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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가 답이다 - 당신을 둘러싼 모든 문제를 풀어줄 관계의 기술
켄 블랜차드 외 지음, 정경호 옮김 / 더숲 / 2013년 6월
평점 :
절판
우리가 말하는 신뢰라고 하는 것은 어떠한 느낌일까. 다른 사람에게 있어서 나는 신뢰를 주는 사람인지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을 해봐야 겠다. 다양하게 신뢰를 쌓아가고 있는 우리들에게 신뢰있는 사람이라고 하는 것은 바로 행동에서 기반이 된다고 본다. 그렇기 때문에 신뢰 있는 사람은 행동가짐 자체도 무척이나 바르고 올바르다. 그렇기 때문에 신뢰를 가질수 있는 행동을 통해서 우리가 가질수 있는 방향은 다른 사람에 대한 나의 영향력을 점점 더 높여갈수 있는 것이다.
책에서 말하는 ABCD 신뢰모델이라고 하는 것은 개인에서 부터 조직들에게 까지 신뢰에 대해서 우리가 제대로 고찰을 해 볼수 있는 것 같다. 신뢰라고 하는 것은 단숨에 쌓기가 어렵고 시간이 어느정도 흘러가야지 이루어질수 있는 부분이다. 약속을 끝까지 지키는 것이 정직이고 입에서 나온 말고 행동이 정확하게 일치를 한다고 하면 우리들은 언제 신뢰를 할수 있는 사람이라고 믿을수가 있을 것이다.
항상 이러한 행동을 잘 유지하는 것이 모든 사람에게 쉽지는 않다고 본다. 그렇기 때문에 신뢰를 정확하게 쌓고 그것을 유지하는 것은 우리들에게 있어서 엄청난 어려움을 요한다고 볼 수가 있다. 이것은 다른 사람들에게 배려를 하는 모습이 어느정도 기반이 되어서 그것이 지속이 되어 있을때 다른사람들에게도 연결이 되는 결과를 보이게 되는것 같다.
너는 언제든지 믿을수가 있다. 이런말은 자신에게 있어서는 엄청나게 큰 신뢰를 스스로 쌓아가고 있다고 보아도 될 것 같았다. 주변 사람들에게 지속적으로 믿을수 있다는 그 자체만 해도 신뢰의 토대가 되어서 더욱 자신 스스로도 신뢰를 쌓아가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될 것 같다. 내가 생각하는 나의 신뢰도에 대해서 평가는 부분이 부록으로 있는데 우리들이 스스로에 대해서 신뢰라는 가치를 돌아보기는 어렵기 때문에 책에서 나오는 부록을 통해서 확인을 해본다고 하면 스스로 신뢰라는 부분에 대해서도 인식을 해볼수 있을 것 같다. 그렇게 보면 신뢰 파괴 요인이라는 부분을 스스로 체크해볼수 있다고 하면 자신이 부족했던 부분에 대해서 분명히 체크를 할수가 있을 것이라고 본다. 책에서 나오는 신뢰라는 부분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다루었기 때문에 충분히 숙지하고 체크를 해보면 좋을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