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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나가는 사람은 20대가 다르다 - 기회를 움켜쥔 사람들의 10가지 습관
고미야 겐이치 & 시가키 주로 지음, 송소영 옮김 / 한국경제신문 / 2013년 6월
평점 :
절판
우리가 일상적으로 말하는 잘 나간다고 하는 것은 어떤 것을 뜻하는 것일까. 무엇이든지 잘하고 능률이 좋은 사람을 뜻하는것 같기도 하다. 그렇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역량이 뛰어난 사람이 되는것을 원하지만 실제로 생활을 돌아보게 되면 그렇지 않은 사람이 훨씬 더 많음을 알수가 있다. 모든 비지니스에는 규칙이 있다고 하는데 그것이 바로 기회를 잡은 20대들에게 적용이 되는점이 상당히 많다. 일반적으로는 우리는 습관적인 생활이 익숙해져 있어서 그러한 행동을 지속해서 살아오고 있는 경우가 상당히 많다. 그러한 경우에는 좋은 행동과 나쁜 행동이 스스로에게 나타나기 때문에 자기 자신을 제대로 돌아보지 못하는 경우가 많게 된다. 책에서 말하는 차이도 이러한 부분이다. 사소한 차이가 전설을 만든다는 내용이다. 이것은 우리 사회생활의 첫 걸음을 시작할때 어떻게 포지셔닝을 하는가에 따라서 나중의 미래가 엄청나게 많이 달라질수도 있을 것이라는 내용이다. 처음에는 미묘한 차이로 우리들이 일상생활에서 크게 차이도 안나는 것 처럼 보이지만 그것이 시간에 따라서 누적이 되면 과연 어떻게 될까 생각을 해보면 나중에는 크게 달라질수가 있다.
수 많은 사회 초년생이 사회생활을 하면서 처음에 마음으로 생각하고 품었던 초심이 사라지는 경우가 참 많다. 이것은 우리들이 생각을 했을때 어려움이 있을때 마다 제대로 극복하지 못하고 좌절하고 포기 하는 경우가 상당히 많기 때문이다. 입사를 준비했을때에도 많은 요인들 중에서도 주인의식에 대해서도 중요하게 생각을 해본적이 많았는데 우리들이 생활하는 환경에서는 이러한 생각을 얼마나 많이 하는지에 따라서 우리들이 행동자체가 달라질수 있는 부분이 상당히 많다.
큰 목표에 접근하는 방법 또한 거시적으로 접근을 하게 되면 그 목표 자체를 접근하는 것 자체가 매우 어려운 경우가 많다. 이러한 큰 목표가 나에게 다가오기 위해서는 목표 자체를 역산으로 생각해서 작은것 부터 하나씩 해나가는 것이 가장 중요할 것이다. 가장 중요한 것은 발걸음을 어떻게 내딛고 시작하는지에 대한 그 자체가 더욱 소중한 시작이라고 볼 수 있다. 항상 마음을 열고 호의를 표현하면서 지내게 되면 우리들이 어려운 일들도 동료들과 나눌수 있는 부분이 많아질수가 있다. 잘나간다고 하는 것이 단순히 성과가 높은 직원을 뜻하는 것이 아닌 스스로 창조적이로 자발성이 있는 직원으로 나갈수 있기를 바라며 평소에도 이러한 실천을 하는 행동이 중요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