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커버그처럼 생각하라 - 페이스북의 창업자 마크 저커버그의 성공 원칙
예카테리나 월터 지음, 황숙혜 옮김, 임정욱 감수 / 청림출판 / 2013년 6월
평점 :
절판


페이스북이라는 매체를 통해서 우리들은 하루에도 수 많은 정보를 주고 받고 근황을 물으면서 살아가고 있다. 글로벌적인 트랜드에 맞게 우리들도 스마트폰에는 페이스북을 설치해 두면서 다른 사람이 어떤 정보를 올리는지 항상 주시하면서 보고 있는 중이라고 할 수 있겟다. 이러한 페이스북 이 설립되면서 전 세계의 사람들에게 알려진것도 그렇게 오래 되지 못한 일이다.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하더라도 우리는 다른 매체를 통해서 이러한 역할을 해왔는데 새로운 변화가 나타나면서 퇴보가 되는 곳이 있는가 하면 새롭게 발전하는 곳도 생기게 되면서 페이스북이라는 새로운 매체를 보게 된 것이다.

 

 얼마전에 우리나라를 방한하면서 대통령도 만나면서 대중들에게 관심을 많이 가지게 되었는데 그러한 저커버그는 어떠한 마음가짐으로 페이스북을 창업하게 된 것일까 궁금해졌다. 책에서 말한 성공DNA로 다섯가지를 나열한였는데 열정, 목표, 상품, 환경, 자연이라는 요인이었다. 특히나 아이디어가 훌륭하게 나오더라도 이러한 것을 가지고 환경에 의해서 일하는 환경이 바뀌어 질수가 있다. 환경이라는 요인 자체는 창업을 할때 치밀하게 더욱 분석을 해야 할 요인이고 어떠한 상품을 창업하는지에 따라서 그 결과는 달라질수가 있다. 그렇기 때문에 창업을 하게 될때에 부딪치는 환경은 각자가 다른것이다. 구극적으로는 자기가 얼마나 주어진 상황에 대해서 통제를 하고 다가가는지에 대한 문제가 가장 중요하다고 본다. 열정을 가지는 사람들이 창업을 할때에도 훌륭하게 성공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것은 자신이 옳다고 생각하는것에 대해서 훌륭하게 지속적으로 끌고 갈수 있는 에너지가 잇기 때문 인 것 같다. 열린사회와 연결된 세상을 만들고자 했던 그러한 사회적 사명을 실현하기 위해서 세워진것 처럼 사람들에게 정보에 대해서 많은 것을 제공할수 있도록 노력한 저커버그의 생각은 자연적으로 세상에서 관심을 받게 된것 같다.

 

 또한 페이스북을 운영을 하면서 많은 인적자원들을 활용하는 방안에 대해서도 책에서 언급이 되고 있는데 투명성과 권한을 부여 하며 신뢰를 지속적으로 분출할 수 있는 헌신을 회사에서 보여주면서 직원들의 역량도 더욱 높아질수 있음을 느낄수가 있었다. 다르게 생각할수 있도록 항상 우리들의 주변에 환경을 이에 맞게 변화를 해줄수 있는 노력도 엄청나다는 생각이 든다. 강한 브랜드를 만들어가는 사람들에게 맞는 성격을 부여 하면서 페이스북이 점점 커지고 있다는 느낌이 강하게 드는 책이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