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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에 답이 있다 - 뇌를 움직이는 마음의 비밀
장현갑 지음 / 담앤북스 / 2013년 6월
평점 :
구판절판
명상을 통해서 우리들은 심신을 이완하고 정신을 집중하는 효과를 얻을수가 있다. 뇌를 움직이는 마음의 비밀이라는 부제가 나오는 책인데, 명상을 통해서 우리의 뇌는 안정이되고 쌓인 스트레스도 맑게 치유를 할수가 있다. 호흡명상, 만트라 명상 같은 다양한 명상법이 요즘에 많이 유행을 하고 있는데 그만큼 사람들 마다 다양하게 자신의 심신의 정화를 하는 것을 뜻하는 것 같다. 명상을 우리들이 지속하게 된다고 하면 자신의 시간을 많이 가질수 있고 고요하게 자신이 살아 있음을 발견하게 될 수 있을 것 같다. 일상생활 속에서는 우리가 바쁘기 때문에 자기 자신의 모습을 바라보기가 어렵다. 그것은 내 마음이 바깥으로 향해 나가 있기 때문이다. 그러는 와중에 하루 이틀 보내고 또 다른 일정에서 보내다보면 우리들은 자신을 제대로 돌보지 못하고 생활하는 경우가 참으로 많다. 나 또한 직장생활에서 다양하게 일하고 분주함 때문에 스스로를 돌아볼 시간이 많이 부족했던 것이 사실인것 같다. 그리고 다양하게 하는 취미활동들이 재미와 함께 때로는 부담이 되는 경우도 있는 것 같다. 우리들이 생각해보면 잠깐의 시간을 통해서 명상을 하며 마음의 안정을 가질수가 있다고 한다면 하루의 나머지 시간을 더 효율적으로 보내는 방법을 스스로 생산하게 되는 것인데 제대로 하지 못했는지에 대해서 아쉬움이 남기도 한다.
명상이라는 자체가 아직까지는 그렇게 익숙하기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고 다른 매체들에 의해서 내가 무의식적으로 하는 경우도 많다보니 아직까지는 습관화 시키기가 쉽지는 않은것 같다.
사랑하고 용서하고 나의 중심에서 벗어나서 조금 더 큰 세계를 우리가 바라 볼수 있다고 한다면 우리의 마음은 평온해질 것인가를 생각해보면, 명상을 통해서 앞에서 서술했던 내용들이 우리들에게 실제적으로 일어날수 있는 즉각적인 현상이라고 생각이 된다. 특히나 우리는 눈을 뜨고 생활하는 동안에는 항상 숨을 쉬고 호흡을 하지만 이것을 제대로 느끼지는 못하고 살아간다. 호흡도 짧기도 하지만 호흡하는 그 자체에 대해서는 크게 신경을 쓰지 않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가까운 것일 수록 소중하게 생각해야 하는 말 처럼 복식호흡을 통해서 자신을 바라보는 모습을 조금 더 보더라도 특별하게 노력을 기울이지 않고도 우리는 명상을 하는 효과를 얻을수 있을 것이다. 다양한 명상 사례들과 함께 자신에 맞는 방법을 통해서 평소에 수행을 한다면 좀 더 좋은 정신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