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후 일의 미래
<트렌즈(Trends)> 지 특별취재팀 지음, 권춘오 옮김 / 일상이상 / 2013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당장 눈 앞을 예측하기도 힘든 우리들에게 10년후를 바라본다고 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중에 하나이다. 그것은 바로 글로벌화 시대에 급변화는 환경에 적절히 잘 대응하기 위한 방안이라고 생각을 한다. 우리들이 모르는 사이에도 세상의 변화는 아주 큰 물결로 이루어지고 있고 그에 걸맞게 스스로의 행동가짐이나 미래의비전이 달라져야 한다고 본다.

 우리나라의 많은 기업들도 미래경영에 대비하기 위해서 각고의 노력을 하고 있는데 현재 구직자를 포함해서 현직에서 일을 하고 있는 분들도 이러한 노력에 걸맞는 시대에 흐름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할 것이라고 본다. 다양한 분야에 대해서 관심을 지속적으로 가지는 것은 아무래도 힘들기 때문에 우리들이 이러한 시대에 변화에 뒤쳐지지 않도록 큰 흐름을 항상 놓치지 않고 볼 수 있는 이러한 책들이 참으로 고맙다는 생각이 든다.

 

 가장 관심이 있는 분야는 일단은 세계경제의 부분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이 부분에 대해서 는 많은 사람들이 함께 생사를 하기 대문에 자신의 노력을 어떠한 방향으로 기울이게 되는 가에 핵심이 되는 부분이기도 하다. 멀리 내다보았을때 선진국들은 장기적으로 경쟁력을 계속적으로 유지를 하게 되는지에 대한 고민 그리고 종국과 유로존, 그 외 신흥국가들은 어떻게 발전을 해 나갈지에 대한 고민도 함께 포함이 될 것 같다. 그 가운데에서 STEM형 인재는 다른 곳에서도 항상 유망을 받는 인재일 가능성이 높아서 전공을 준비하거나 관련된 공부를 심화하는데 있어서 더욱 도움을 받을수 있을 것 같다.
 
 그리고 새로운 산업기술에 따라서 우리들이 가져야 할 방향에 대해서도 항상 관심을 가질수 박에 없는데 그곳에서 보는 시각에 따라서 산업의 트랜드가 바뀔수가 있을 것 같다. 스마트 머신이나 북극 자원에 같은 신기술과 대륙의 에너지들을 우리의 생각을 바꾸고 패러다임의 전환을 가져 올 수 있는 혁명이 되지 않을까 개인적으로 생각이 드는 부분 이었다.
 
 10년후의 일의 미래를 정확하게 알아간다고 하면 현재의 불확실성을 줄일수 있지만 그 가운데에서 우리들이 항상 열심히 자신의 일에 대해서 생각하고 비전을 가지면서 생활할수 있다면 미래를 적극적으로 대응하는데 있어서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