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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을 살리는 식물영양소 - 누구나 알지만 아무도 모르는 과일과 채소의 힘
한국영양학회 지음 / 들녘 / 2013년 4월
평점 :
품절
회사생활을 하면서 다양한 채소나 야채를 섭취를 하는 시간 보다도 육류 위주의 섭취를 많이 하게 되는것 같다. 다양한 색상의 야채를 통해서 우리몸은 더욱 활력이 생기게 되고 균형잡힌 몸의 밸런스를 유지할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을 한다. 식물영양소는 술이나 육류로 인해서 좋지 않게 형성이 된 심혈과 질환의 위험률 자체를 많이 감소시킬수 있기 때문에 우리들이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섭취가 많이 필요로 하게 된다. 따로 시간을 내서 과일과 채소를 섭취하기가 어렵기 때문에 우리들은 실제로 식사 때마다 꾸준하게 섭취를 하면서 균형적으로 섭취를 하는 것을 습관을 들여야 할 것 같다. 콜레스트롤이 높아져서 우리들이 각종 성인병에 노출이 되는 경우가 많게 된다. 갈수록 우리들이 식습관 자체가 불균형적으로 이루어지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식물영양소에 대한 섭취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적으로 생각을 해야 하는 것이 사실 맞을 것 같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식품은 빨간색을 담고 있는 토마토를 좋아하는데 이러한 식물영양소 마다 고유의 색상과 영양을 담고 있어서 우리들이 섭취하는데 있어서도 어떠한 도움이 있는지 한번씩을 보고 먹게 되면은 몸에 충분한 도움을 더 줄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을 한다.
그래서 책에서는 색상별로 나누어서 본 식물영양소의 효능에 대해서 어느 정도의 목차별로 나열을 하고 있다. 다양한 색상에서 입혀져 있는 이러한 제품들들이 개별적으로 우리몸에서 발생시키는 영양분이 조금씩은 다른것 같다. 그래서 색상을 보고도 이러한 채소와 과일이 어떻게 좋은 점을 줄수 있는지도 책을 보면서 조금은 배우는 시간이 되었다. 평소에는 특정 색상에 대해서 별다른 생각이 없었는데 책에서는 이러한 색상에 대해서도 알려주면서 먹는것에 대해서도 더 생각하고 먹을수 있도록 많은 지식을 준 것 같다.
실제로 집에서 해먹어 볼 수 있는 음식들에 대해서도 나열이 되어 있어서 우리들이 간단하게 해서 먹을수 있으면서도 영양분이 높은 제품들이 많이 소개가 되어 있다. 특히 나 같은 경우에는 직장인의 스트레스를 풀어주는 식물영양소에 제품들이 많이 나와 있어서 구미에 당기는 음식들도 상당히 많아 보였다. 쉬는 시간이 되면은 집에서 한번씩은 해서 맛을 보고 싶은 느낌이 너무 많이 들게 했다. 집에서 보는 음식들이 실제로 이러한 역할을 하고 있는 것에 대해서 좀 더 새롭게 생각하고 다양한 식물영양속에 대해서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을 가져서 참 유용한 책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