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 생각에 미쳐라 - 노스캐롤라이나 주립대 진봉일 교수의 삶과 디자인 이야기
진봉일 지음 / 한언출판사 / 2013년 5월
평점 :
구판절판


누구나 자신이 살고 있는 인생에 대해서 디자인을 한다. 그리고 디자인 된 삶을 위해서 노력하고 그에 맞추어 다가가는 노력을 하고 있다. 가끔씩 자신이 생각하고 있는 삶에 대해서 진정 제대로 살아가는 방법에 대해서 깨닮음을 얻어 갈때도 있을것이라고 생각을 한다. 어려운 과정은 일상적으로 항상 우리곁에 다가오기 마련이다. 그러한 시련이 우리들에게 다가올때 마다 어떻게 대처하는 자세를 가지는가에 따라서 삶의 방향 자체가 기회가 되기도 하고 그렇지 않고 계속 잘 이어 지지 않을 수도 있을 것 같다. 디자이너로 근무를 하면서 많은 어려움을 가져 온 저자는 노력하는 능력이 있는 디자이너라고 회사에 각인을 시켜주기 위해서 무척 생활을 열심히 했던것 같다. 영국의 위딩이라는 곳에서 새로운 디자인문화를 배우기 시작한 그가  새로운 환경에 대해서 배우면서 치열한 학습에 대해서 다시금 생각을 해보게 된 계기를 만든것 같다.

 다른 사림은 평범하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을 우리들이 어떻게 방향을 잡는지에 따라서 좀 더 차별성을 가질수 있는 것은 당연한 것인데 그만큼 우리는 내가 하고 있는 일에 대해서 집중력을 보이고 있는지가 문제 일 것 같다.

 

 교수가 되어비린 그가 강조하는 말 자체도 무척이나 신선하다. 'Be crazy' 미친놈이 되어라고 말하는 것이다. 디자이너라고 하는 부분은 기존에서 있는 정형화 된 것이 아니라 새로운 것을 계속적으로 추구를 해야 되다 보니 대중적이고 보편 타당한 컨셉을 가지고선 절대로 살아남을수 없다고 이야기를 하신다.  즉 각자의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갖충어야 할 능력이 필요로 한 것이다. 그만큼 사회의 많은 곳에서 우리들에게 정형화 된 틀 보다는 항상 다양함을 추구하다 보니 우리는 그에 맞는 요구 사항에 대한 캐치를 발 빠르게 맞추어 가야 할 능력이 필요한 것이다.

 

 저자가 말하드싱 노력하면 이루어진다는 평범한 진리를 어떻게 활용하는가에 따라서 우리는 직접 경험을 할수도 있고 그렇지 못한 채로 밋밋한 인생이 진행이 될수도 있다. 평범한 일상이 아닌 다양하고 색다른 삶을 위해서 우리들이 추구해야 할 정확한 방향을 보고 일상적으로 더 훌륭하게 노력할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함을 책을 보고 다시금 배우게 되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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