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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디지털 시대 - Google 회장 에릭 슈미트의 압도적인 통찰과 예측, 개정증보판
에릭 슈미트 & 제러드 코언 지음, 이진원 옮김 / 알키 / 2014년 7월
평점 :
절판
인터넷의 보급으로 세상이 많이 변해오고 있지만 최근의 트랜드를 보게 되면 휴대폰 및 스마트 기기로 인해서 세상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는 것을 느낀다. 디지털 시대가 우리들의 삶에 각각 어떤 영향을 주게 될지에 대해서 고민을 해보면서 살아가는 이 수간에 과연 새로운 디지털 시대라는 것은 어떠한 변화를 가져오게 될지 궁금하다. 최근에는 디지털 혁명이라는 키워드를 통해서 많은 정보가 생산이 되고 실제로 가공이 되는 과정을 거치게 되나. 가상과 현실의 구분의 중점에서도 디지털이라는 매개체가 작용을 하게 되는데 많은 부분에 있어서 우리들이 활용하는 그 순간에 보이는 것들이 그 이상의 가치를 지니고 있다는 생각이 문뜩 들게 하는 대목도 있었던 것 같다. 사실 살아가는 많은 과정에서 보고 느끼는 것이 아날로그에 지나치지 않지만 그것이 디지털로 구현이 될 때에는 새로운 매력을 가지게 되는것 같다.
기술이 만들어내는 엄청난 가능성 앞에서 우리는 어떠한 미래를 보고 있는지에 대해서 조직 차원이든 아니면 개인 차원에서든지 새로운 시대에 대한 준비와 도전이 분명히 필요로 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구글에서 모든 자료를 검색하고 이를 토대로 정보가 세상 밖으로 넓게 펼쳐 지는 것을 보면 포털사이트는 예전의 위력보다도 훨씬 더 대단해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실제로 우리들이 살아가고 있는 이 순간에도 많은 디지털 매체들이 변화하고 바뀌어 가면서 생활속에서 접목이 되고 있는데 미래의 우리들의 생활도 상상 그 이상의 발전이 올 수 밖에 없다고 생각이 든다.
세상의 조류에 맞서서 그에 맞는 대응을 하게 되면 우리는 큰 흔들림없이 적응하게 되는것이 그것이 아니라고 한다면 새로운 디지털 매체를 통해서 어려움을 겪을수도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시대의 구조적인 변화를 읽어내는데 있어서 큰 도움이 되는 키워드들이 책에 많이 소개가 되어서 역시나 읽으면서 새롭게 배워가는 부분들이 참으로 많았던것 같다. 미래에는 산업의 트랜드가 세상을 바꾸는 것이 아니라 디지털의 트랜드가 다양한 사회 문화 전반적으로 영향을 줄 수 있는 구조이기 때문에 우리가 사용하는 인터넷에서도 부터 새로운 사회의 발전까지 미래로 이르는 길에 대해서 깊이 생각하고 통찰을 해볼수 있는 내용이 있어서 읽는 동안에 항상 미래를 꿈꾸는 기분이 들었던 내용이 많아서 참으로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