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아프게 하는 것이 나를 강하게 만든다
알렉상드르 졸리앙 지음, 성귀수 옮김 / 책읽는수요일 / 2013년 4월
평점 :
절판


나를 아프게 하는 것은 살아가다보면 참으로 많다. 기쁜것 보다도 아프게 하는 것은 그만큼 나를 성숙하게 만들어주고 스스로에 대해서 더 생각을 해보게 되는 시간을 가지게 된다. 살아가는 동안에 있어서 우리는 많은 상황을 부딪히게 되겠지만 그 과정에서 스스로 감사하다는 생각을 하고 사는지 생각을 해봐야 할 것 같다. 행복이라는 것 자체가 무엇인가를 충분히 소유를 해야지만 갖는 것이 아니라 기쁨이라는 그 자체를 마음속에서 수용을 할 수 있는 것이 행복의 과정이 아닐까 생각이든다. 스스로 생각을 해보았을때 매우 심각하게 생각을 하는 케이스 보다도 별일 아니야 라고 생각하면서 스스로를 잠시 내려놓는 것 또한 자신을 위해서 조금 더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스스로를 돌아보는데 있어서 명상을 하면서 마음을 다스리고 있는 편인데, 책에서도 명상을 통해서 머릿속에서 떠로오는 생각을 정리해보고 지나가 버릴 생각과 내가 담아두어야 하는 생각들에 대해서 정리를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무척 좋을 것 같다.

 어려운 순간에서도 진짜 웃을수 있는 사람은 진짜 승리자가 될 수 있는 조건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이든다. 그만큼 우리들에게 있어서 스스로에게 웃음을 줄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될 수 있는지에 대해서 생각을 해보면 그렇지 않은 사람이 더 많다는 것이 느껴질 것이라고 생각한다. 많은 질문과 고민들은 자신에게 있어서 오히려 방해가 될 요지도 충분히 더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것은 모두다 행복이라는 궁극적인 가치를 위해서 다가가는 것이기에 겸허하게 자기 자신을 받아들이는 것이 중요할 것 같다.

 저자도 어려운 과정을 겪으면서 느꼈던 것이 더 많을 것이기에 내려놓는 삶의 태도와 마음을 다잡는 자세가 잘 어울린다고 보고 있는데 그만큼 우리들이 이러한 두가지의 조합을 잘 어울릴수 있도록 조절을 하는 것이 필요로 할 것 같다.

 

 어려운 과정을 겪었을때의 나의 감정을 생각해보면 표정도 밝지 않고 참으로 힘들었던 생각이 들지만 그것을 잘 이겨내고 넘어가는 과정에서는 또 다른 나의 모습을 볼 수가 있었다. 따뜻한 감성을 가지고 앞으로 더 지낼수 있다고 한다면 나에게도 더 좋은 결과가 다가올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이 된다.

 그 과정에서 느끼는 아픈것에 대해서 겸허하게 받아들이고 행복한 것은 즐길수 있는 그러한 자세로 살아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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