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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는 의사가 고치고 95%는 내 몸이 고친다 - 인체정화 건강혁명, 스스로 고치는 몸 이야기
김세현 지음 / 토담미디어(빵봉투) / 2013년 3월
평점 :
구판절판
100세 시대가 도래한 지금의 시대에서 가장 큰 문제는 질병과의 싸움이다. 그 가운데에서 사람들은 만성적으로 자신의 체질이나 체형에 따라서 어떠한 질병이 생기기도 한다. 그러한 요인들은 우리 내부적인 것도 있겠지만 생활환경이 예전과는 많이 다르다 보니 스트레스에 대한 노출이나 음식물 섭취가 만이 달라졌음을 인지하게 된다. 똑같은 치료법이 많이 존재를 하지만 우리 몸에 알맞은 치유가 되는 것은 매우 힘들다고 봐야 할 것 같다. 우리들의 삶의 질을 떨어뜨린 주범들이 많기 때문에 우리들은 건강한 삶을 영위하기 위해서는 좋지 않은 것은 내 몸에서 멀리고 좋은 것을 항상 나에게 가깝게 해야 할 것 같다.
생활습관에 따라서 우리는 운동이 부족한 일상들이 많아지다 보니 몸이 스스로 많이 허약해지게 된다. 도시에 살아가는 현대인들은 각종 화학물질과 노폐물이 노출이 되어 있기 때문에 자연적으로 정화활동이 어려워질수 밖에 없다.
예전만큼 대기오염도 높기 때문에 우리들이 숨쉬고 있는 공기들도 예전처럼 깨끗하지가 못하기 때문에 각종 오염물질과 함께 숨을 쉬고 있는 경우도 참으로 많다. 사실상 주변에서 깨끗하고 맑은 건강의 매개체를 찾기가 매우 어렵다 보니 우리들은 갈수록 세상과의 삶의 고락에서 약해지는 경우가 많다.
우리 몸의 많은 기관들도 휴식이 필요로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인체가 나름대로의 정화활동이 필요로 하게 된다. 그러는 과정에서 우리들은 새로운 삶에 대한 에너지를 얻고 힘을 내어서 생활을 더욱 활력적으로 할수가 있는 것이다. 그래서 내장기관들은 어느 정도의 휴식을 통해서 소화도 시키고 우리몸에 필요한 에너지도 또 생성을 할수 있게 되는것 같다. 가끔하게 하는 단식이 우리의 장을 깨끗하게 정화를 시켜준다고 하는 효과가 있어서 식욕을 줄일려고 해도 계속적으로 음식물을 섭취하는 습관 때문인지 갑작스럽게 식사량을 줄이는 것도 쉽지가 않은 것 같다.
전반적으로 근육활동을 통해서 우리몸에 활력을 높이면서 지방세포를 소비 시킬수 있는 능력을 많이 만들어 두게 되면 신체활동이 조금 둔해져도 금방 자신의 몸매와 균형을 만들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평소부터 꾸준히 운동을 하고 신체정화활동을 통해서 지쳐있는 우리몸의 여러 부분을 순환시키는 과정을 통해서 몸의 밸런스를 높일수 있을 것 같다. 즐겁고 재미나게 살아 가기 위해서 가장 필요한 것이 바로 우리 몸의 건강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신체활동도 즐기고 우리 몸에 지치지 않도록 스스로 관리를 잘하는 것이 중요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