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y with Dream 플레이 위드 드림 - 여자, 꿈을 가지고 놀아라
조혜덕 외 지음 / 호박 / 2013년 3월
평점 :
절판


꿈을 꾸는 사람은 그만큼의 성실한 노력을 통해서 꿈을 이루어나가는 과정을 즐기게 된다. 그러한 모습속에서 어려움과 내가 부족한 점을 발견하나가지만 궁극적으로 꿈이라는 목적에 도달할수 있는 큰 에너지를 마음속으로 가지고 가게 될 것이다. 직업을 가진 여섯분의 이야기를 통해서 우리 여성들이 사회속에서 어떻게 생활하는지와 함께 자신의 방향을 찾아가는 그러한 모습을 보게 되게 되어서 그녀들이 들려주는 자신만의 이야기를 들을수가 있었습니다.

 사회에서 첫 발을 내딛는 과정에서는 무엇인가 설레이고 가슴도 두근거리긴 하지만 생각만큼 잘 되지 않는 부분도 상당히 많은것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들이 선배들에게 조언을 구하고 먼저 앞서나간 분들에게 물어보는 이유도 그런 맥락이라고 판단이 됩니다. 여섯분 모두 다른 직업을 가지고 있으시며 그에 맞는 과정에서 삶을 구축해나가고 있는데 무엇보다도 인생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바라보며 자신만의 시각을 통해서 살아가는 모습은 나에게 있어서도 좋은 직업관을 가지는데 도움을 주신것 같다. 일단 무작정 시작을 하는 것으로 출발을 해서 새롭게 시작하는 것에 대한 설레임과 떨림은 늘상적으로 존재를 하게 된다. 그렇지만 그 설레임도 잠시 새로운 어려움도 겪겠지만 자신의 공감을 이끌어 낼수 있는 무엇가를 통해서 다시 도약해 나가는 모습을 보면서 스스로에게 지나간 방황들도 좋은 경험과 추억이 되는 공간임을 느끼게 한다.

 각자의 삶에 영역에서 우리들이 모르는 사이에 겪고 있는 어려움들도 상당히 많을 것이라고 생각을 한다. 그렇기 때문에 그러한 고충들 또한 충분히 이해를 하고 배려를 해줄수 있었으면 좋겠다. 사람이 마음이 성장하기 위해서는 많은것이 필요로 하겠지만 열린 사고가 중심이 되어야 하는 것도 책에서 내용이 언급이 되는데 비슷한 사고와 가치관을 가지고 살아가는 우리나라와는 달리 동화작가 김해린 님이 미국에서 겪은 다양한 열린사고의 소유를 통해서 어떠한 것도 받아드릴수 있는 포용력을 지닌 것 또한 사람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서 한 작가님의 경험이라고 생각을 한다.

 어떠한 경험과 일이든지 자신의 가고자 하는 것에 대해서 열정과 노력을 가할수만 있다면 그것으로서 충분히 보상받고 더 잘할수 있는 시너지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런점에서 보면 여섯분 모두 다 자신의 길에서 우뚝 솟아 나가고 있는 과정을 더 즐기면서 즐겁게 가는 과정일것 같다. 각자의 삶에서 충실히 노력하고 있는 분들을 보면서 나의 꿈과 미래에 대해서도 한번 생각해보는 시간이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