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인의 생각
송신철 지음 / 지혜의나무 / 201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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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인이라는 명칭 자체는 어떤 판매를 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하거나 상점을 이끄는 사람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실제로는 경제활동을 하고 있는 모든 사람들은? 상인이라고 말할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을 한다. 상인의 사고 파는 과정에서 이익을 취해야 하며 그것을 통해서 부가가치를 계속적으로 창출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상인은 단순히 돈을 벌기 위해서 살아간다고 한다면 단순한 상인의 자리에서 머무를수 없겠지만 이익 이상의 자신의 가치관을 가진다고 하면 그러한 상인은 훌륭한 상인으로 성장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을 한다. 책에서 나오는 상인의 자세는 작은 것부터 해서 큰 내용들까지 많이 언급이 되어 있어서 원하는 부분을 계속적으로 보면 그 부분에 대해서 좀 더 고찰할 만한 부분이 더 보이는 것 같다. 단순히 상인을 위한 가르침이 아니라 인생에 전반적인 부분에 대해서 교훈을 주는 부분이 많아서 자세히 읽어보면 삶에 대한 많은 지식을 얻을수 있는 부분이 많다.

 일을 행할때 있어서 우리가 생각하는 옳은 방향으로 항상 가는 것이 궁극적인 목표이겠지만 이것을 위해서는 우리들이 그에 따르는 노력을 해야지 결과를 얻을수가 있을 것이다. 선택을 하면서 우리는 일상저긍로 살아가고 있겠지만 항상 둘중에 하나는 선택을 해야 한다. 둘 다 가질려고 하다다 하나도 제대로 갖지 못하는 경우도 흔한다. 그렇기 때문에 욕심을 너무 많이 가진다고 하면 그것은 오히려 모든것을 잃어버릴수 있는 과오를 범할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나 높은 곳에 있으면 우쭐해지기 쉽다. 그렇기 때문에 교만하지 않고 스스로 늘 낮은 자세에서 항상 세상을 바라볼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다. 외형을 키우기 보다는 내실을 가해서 스스로의 안목을 높여 놓는다고 하면 우리들은 어떠한 어려움이 있더라도 슬기롭게 이겨낼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을 한다. 빠른 두뇌활동이 어떠한 경우에도 도움을 줄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그것은 단순하게 일시적인 것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삶에 영향을 주기 위해서는 스스로를 잘 다듬어야 할 것 같다.
 장사라고 하는 것은 자신이 좋은 물건이라고 생각하지만 그것이 지속적으로 소비자에게 신용과 신뢰를 쌓을수 있도록 노력을 해야 할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어려운 과정으 누구나 거치는것 같다. 하지만 불가능은 없다는 생각으로 스스로 노력하면 훌륭한 상인의 경지에 오를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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