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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감이 전략을 이긴다 - 세상을 지배하는 호감 경제학의 다섯 가지 원칙
로히트 바르가바 지음, 이은숙 옮김 / 원더박스 / 2013년 3월
평점 :
절판
호감은 전략을 이긴다는 이 책은 호감경제학이라는 새로운 발상을 통해서 이야기를 펼치는 책이다. 호감이라는 것은 주관적인 요소가 많다. 어떤 사람은 호감적인 요소를 보이는 경우가 많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들도 있고 사람들은 다양한 매력을 발산한다. 그리고 이러한 매력적인 요소가 커뮤니케이션이나 비지니스적인 것에 까지 영향을 미치는 경우가 참으로 많다. 우리들도 호감도가 좋은 사람들에게 더욱 관심이 가고 더 많은 것을 보여주고 싶은것이 사실이다. 그렇기 때문에 신뢰성이 아무리 중요하다고 해도 처음부터 어떠한 밀첩한 관계를 가지고 진행하는 것은 참으로 어려운 일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호감도의 차이는 사람들 마다 당야하고 자신이 어떠한 비지니스를 하는 가에 따라서 완전하게 달라질수가 있다. 시대가 동질적인 요소가 참으로 많다보니 많은 제품이나 서비스들이 소비자들에게 비슷하게 보이는 경우도 참으로 많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들이 실제적으로 보아야 할 부분은 이러한 미묘한 동질성 중에서 호감도를 높이는 차별성을 보이는 것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좋은 제품과 서비스를 만들어 내는것만으로 우리들의 역량은 부족할수가 있다. 그렇기 때문에 2% 부족한 무엇인가를 채우기 위해서는 우리들은 호감도를 충분히 높여야 할 필요성이 있는 것이다. 호감경제학에서 말하는 다섯가지 원칙은 진실성, 관련성, 이타성, 단순성, 타이밍으로 구별을 하는데 책에서 각 내용에 대해서 세부적인 고찰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는데 그 내용들은 실제로 보면 다른 부분들도 있지만 생활하는데 있어서 공감이 가는 내용들이 참으로 많다. 그중에서 느낌이 색다른 구절들도 참으로 많았는데 성공하는 사람들이 신뢰를 얻기까지는 쉽지 않은 노력과 결과가 필요로 하게 된다. 진실을 통하게 하는 방법들은 사람들 마다 다르고 그것이 성공적인 결과를 얻기 위해서라도 우리들은 지속적인 노력을 해야 할 것이다.
어떠한 부분에 대해서 관심을 보인다고 하면 그 부분은 분명히 새로운 영감이나 호기심을 만들어내는 그러한 방향을 제시할 경우가 많다. 그렇기 때문에 그것이 왜 우리들이 관심이 많은지에 대해서 근본적으로 생각을 해볼 필요가 있을 것이다. 단순한 것이 최고의 무기가 될 수도 있는것이 핵심을 잘 잡아서 그 부분을 단순하게 만들어서 강조하는 것은 우리들에게 있어서도 많은 도움을 주는 결과를 얻을수가 있는데 생각보다 쉽지 않은 내용들 때문에 혼란을 오게 하는 화려한 기술과 기능들은 이러한 단순함에 있어서도 조금은 제어가 되어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이 된다.
좋은 타이밍에 우리들이 제시한 것들이 시장에서 잘 소화가 될 때 최적의 조합을 맞이하는 것 처럼 항상 좋은 시기에 맞는 그러한 전략과 상품은 늘상적으로 존재를 할 수 있다. 즐거운 호감을 주기 위해서 노력하는 만큼 조금 더 차별적인 태도로 임할수 있다고 하면 분명히 좋은 결과가 성과가 기다리고 있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