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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 더 컴퍼니 - 변화를 주도하고 성공으로 이끄는 혁신 전략
리사 보델 지음, 이지연 옮김 / 레디셋고 / 2013년 2월
평점 :
절판
혁신과 새로움을 강조하는 비지니스 세계에서는 새로운 발상을 많이 요구 하게 된다. 그만큼 경영의 트랜드가 빨리 변화하고 있다는 증거가 될 것 같다. 기업들이 시대에 변화에 맞게 흘러가면서 그에 잘 대응을 하는 쪽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기업의 경우에는 퇴보하게 되는 경우도 많다보니 우리는 항상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는 습관과 연습을 꾸준하게 해야 할 것이다. 동물과 식물의 세계에서도 최후에 살아 남는 것은 변화에 가장 잘 적응한 종인만큼 기업에 있어서도 이러한 원리가 그대로 적용이 될 것이다. 그렇다고 하면 자신이 몸담고 있는 회사가 어떠한 방향으로 가고 있는지에 대해서 한번 생각을 해보면 기업들이 앞으로 어떻게 변화를 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이해가 되는지 궁금하다.
책의 초반부에 보면 퓨처싱크 혁신 진단 테스트라는 부분이 있는데 이곳에서 회사들의 미래의 방향성에 대해서 고민을 해보는 질문들이 여러가지가 나오는데 과연 어떻게 우리 조직은 대응을 하고 있는지에 대해서 생각을 해보게 한다. 물론 회사의 전사적인 전략도 중요하겠지만 더 중요한 것은 자신이 어떠한 역할을 하고 그 곳에서 자신의 몫 이상으로 충분히 하고 있는지에 대한 판단이라고 생각을 한다. 당장의 1년뒤의 회사의 모습도 중요하겠지만 장기적인 발전을 통해서 10년 이상의 긴 시간에서의 승부도 어떻게 될지가 무척 중요할 것 같다. 그러면서 가지게 되는 4가지 원칙은 책에서 언급이 되어 있지만 새롭게 받아들이고 창조하는데 있어서 좋은 요인들이 많다.
우리 모두가 변화 전도사이고 직원들을 위해 직원들이 만들고, 조금 바꾸고 크게 효과를 보는 진화와 반복의 연속이 우리들의 일생생활속에 놓여져 있다. 회사의 문화자체가 긍정적이고 새로운 변화에 대한 수용능력이 높다고 한다면 우리들은 언제나 새로운 시도를 할수 있게 갑작스럽게 찾아오는 변화아 조금씩 대처를 하고 잇을 것이다.
변화에는 많은 리스크 요인들이 이어지만 그에 걸맞게 우리들은 스마트 리스크를 실천을 해서 변화와 대응과 함께 그것을 통해서 새로운 전략을 수립할수 있도록 스스로 자생적인 노력을 할 수 있는 기본 원칙을 만들어야 할 것이다. 새로운 기회 영역을 발견하고 그것에 맞게 실천을 하는것은 우리들이 살아가는데 있어서 무엇보다도 중요한 요인들이 많다. 그렇기 때문에 기회의 영역에서 새로운 전략을 과감하게 수립을 하고 그것을 면밀하게 검토를 해서 추진해나가는 것은 기업과 우리 개인들에게 다양한 영향을 줄 수 있는 새로운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생각을 한다.
회사속에서 더 나은 미래를 만들기 위해서 부단히 노력하는 모습을 꿈꾸며 책의 내용을 참고해서 실천해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