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남은 사업가의 절대 습관
임수열 지음 / 가디언 / 2013년 2월
평점 :
절판


사업을 한다는 것은 세상을 상대로 자신의 비지니스 모델을 마음껏 펼쳐 보이는 방법으로 여러 모로 어려운점이 참으로 많은 일임에는 틀림이 없다. 그렇기 때문에 사업적인 성공을 통해서 큰 목적을 이룰수는 있지만 실제로 잘못 어긋나게 되면 엄청난 경험의 댓가를 쌓는 결과가 되고 만다. 저자 임수열님 또한 이러한 과정을 통해서 실패와 성공을 반복적으로 겪게 되었다. 그 가운데에서 성공한 사업가들의 절대 습관을 발견하고 책에 내용을 소개 하고 있다.

 절대 습관은 영어로 요약을 할 수 있는데 S=MADS라고 표현을 한다. 각자의 영어의 약자들을 파악하는것이 책의 전반적인 이해를 돕는데 도움이 될 것 같다. Madness, Action, Desire, Survival 이 네 글자의 약자이며 각 1개의 주체가 소주제로 분류가 되어서 책에서 자세가 언급이 된다. 실제로 많은 사례들이 책에서 소개가 되고 있는데 우리가 알고 있는 큰 사업을 펼치는 것 뿐만 아니라 작은 기업들이 스트리텔링을 만드는 과정까지 소개가 되어 있어서 여러모로 기업들의 전략을 구성하는데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되는것 같다. 저자가 말하고 있는 4가지 요소는 각각 다 사업을 함에 있어서 꼭 필요하게 중요한 요소임에 틀림이 없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라도 간과하게 된다고 하면 성공을 이끌어 가는데 있어서 빈틈이 생길수 있을 것 같다.

 기업벼로 소개된 주요한 사례들이 있는데 모두다 공통적으로 느끼는 것은 다른 것들과의 차별화의 전략이었다. 평범한 것은 어느정도의 대중성을 부여 할수는 있지만  할 것이 초기시장을 선점하지 못한다고 하며 고객들에게 외면받을수 있는 가능성도 상당히 커지기 마련이다. 그렇기 때문에 특별한 요인 무엇인가로 소비자들에게 어필이 많이 되고 있는 것은 개별적인 특징을 떠나서 모두다 가지고 있는 특징중에 하나였다. 작은 기업을 운영하더라도 목표를 크게 가져라는 말 처럼 항상 목표를 설정하고 그에 맞추어서 사람들을 이끌어가는 능력은 우리들에게 있어서 가장 중요한 역량이라고 생각이 든다.

 기업들도, 개인들도 스토리를 가지고 성장하는 사람은 각각의 고비 때마다 자신의 어필할수 있는 무엇인가의 특출한 능력을 가지게 된다. 그렇기 때문에 진실한 스토리를 통해서 자신의 이야기를 잘 만들어 줄수 있는 것이 필요로 하고 그것이 실제로 좋은 귀인과 같은 사람을 만났을때에는 시너지가 극대화가 되는 것 같다. 사업을 하게 되면 항상 깨어있어야 함은 분명한 것 같다. 시대의 흐름과 트렌드가 빠르게 흘러가고 있기 때문에 잠시나마 스스로 방심을 하게 되면 또 다른 요인이 우리를 위협하게 될 수도 있다. 그렇기 때문에 스스로 고민하고 생각을 하는 습관도 어느 정도 필요로 할 것이다.

 상대방에게 어떠한 도움이 줄 수 있을지 고민하고 생각하고 늘 깨어 있어야 하며 우리들의 능력이 좋아져야지 다른사람에게도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사업에 대한 아이템의 문제가 아닌 마인드에 대한 이해부터 출발해서 많은 사람들이 생각할수 있는 멋진 사업가의 모습을 본받아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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