멍 때려라! - 뇌가 휴식하고 재정비하는 바로 그 시간
신동원 지음 / 센추리원 / 201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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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리는 것은 흔히 말하면 좋지 않은 습관이고 일이라고 생각이 든다. 정신을 바짝 차리고 생활하는 것이 익숙한 사람들이 대부분이라서 우리들이 멍 때린다고 하는 것은 시간을 무의미하게 보내거나 아무런 생각을 하지 않은 생각을 하는 것 같다. 성인들의 대부분은 스마트폰 기기를 사용하면서 어떠한 정보라도 손쉽게 빠르게 접할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편리성도 있겠지만 이러한 정보에 너무 의존한 나머지 스마트폰 없이는 일상생활이 잘 이루어지지 않은 일도 많이 발생하고 있다. 우리 주변의 기기들에 의해서 의존하다 보니 이러한 도구없이는 생활하기가 조금은 불편할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들에게 필요한 것은 머리속의 휴식을 줄 수 있는 시간이라고 생각이 드낟. 저자 또한 이러한 시간을 통해서 멍때린느 시간이 많아질수록 삶이 풍요로워 진다고 말하고 있다. 우리들이 흘러가는 시간속에서는 이렇게 바쁘게 살아가다보니 생각할 시간이 많이 없어지는 것 같다. 나 또한 스마트 폰을 사용하는지 2년 이상이 되면서 많은 일상생활의 활용매체를 스마트 폰으로 보는 시간을 많이 가지다 보니 가만히 있는 시간이 많이 줄어 들게 되는 것 같았다.

 이것저것 많은 일을 처리하는 멀티태스킹도 중요하지만 우리 뇌도 적절한 시간을 쉬는 것을 원할 것으로 생각을 한다. 정상적인 상태에서는 뇌가 적절하게 조화가 되지만 많은 자극을 받게 되면 우리 뇌 또한 과부화가 걸리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넘쳐나는 정보의 세계속에서 이제 속도가 아니라 정확하게 파악하고 그것을 정확하게 판단하는 능력이 필요로 할 것이기 때문이다.

 늘 배우고 새로운 것을 익히는 것도 중요하지만 우리 뇌의 무한한 잠재력을 뇌의 가소성을 활용해서 좀 더 좋은 방향으로 활용하면 효율이 더 증가할 것으로 생각이 된다. 뇌의 특성을 잘 살리는 역할이 무엇보다도 중요할 것으로 생각이 되어 머리로 즉각적으로 생각하는 것 보다는 생각을 잠시 멈추고 메모를 통해서 자신의 조용하게 생각할수 있는 시간을 가지는 것도 중요할 것 같다. 문뜩 주변에서 들고 다니는 메모지에 적힌 내용을 보면서 일단 적어두고 조금 뒤에 천천히 생각하는 습관을 가지는 내 모습을 보면서 나 또한 바쁘게 흘러가는 시간속에서 조금이나마 뇌에 여유를 주고자 했던 행동이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다.

 하루종일 바쁘게 움직이는 우리 뇌에게 휴식이라고 하는 것은 조금의 휴식이 절대적으로 필요할 것 같다. 바쁜 뇌의 역할속에서 사회성을 잃지 않도록 공감대를 갖추는 노력과 함께 즐거운 뇌 활동이 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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