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역력이 살아야 내 몸이 산다 - 면역력을 키우고 병에 걸리지 않는 법
아보 토오루 지음, 박재현 옮김, 박용우 감수 / 이상미디어 / 201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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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력이라는 것은 우리 몸의 전반적인 신체대사를 관리하는 것 중에 하나이다. 면역력이 약한 상태에서는 많은 질병이 걸리게 되고 몸의 컨디션을 끌어올리기가 매우 어렵다. 그렇기 때문에 면역력을 항상 좋게 유지 하는 것은 우리들이 외부의 질병으로 부터 멀리 할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이 든다. 생활습관을 통해서 새롭게 생겨난 병 대해서도 주의를 기울어야 할 것 같은데, 아토피성 피부염, 기관지 천식 같은 알레르기성 질환이 많이 발생하면서 우리 몸의 면역력의 체계를 다르게 위협하고 있는 요인이 되고 있다. 우리 몸에 긴장과 이완이 되면서 매일 같이 활동을 하게 되는데 긴장을 어느 정도로 유지하면 좋지만 이것이 장기간 계속 가게 된다고 하면 부교감 신경을 활성화 시켜 신체능력을 저하시키는 요인이 된다. 그렇기 때문이 일상생활을 하는 우리들에게는 면역력을 높이고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주간에는 열심히 활동을 하면서 일을 하고 밤에는 느긋하게 쉴 수 있는 생활태도를 가지는 것이 중요할 것이다.

 

우리가 스스로 거울을 보는 시간도 많이 적어졌기 때문에 얼굴 빛이 어떠한지 볼 시간도 많지는 않은것 같다. 오랜만에 어른들을 찾아뵈면 얼굴색이 좋아보인다. 나빠보인다 라고 말하는 것은 얼굴 빛을 통해서 건강을 어느 정도 체크 할수 있기 때문인것 같다. 책에서도 얼굴색과 대변 상태가 건강의 척도 인만큼 자신의 신체에 대해서도 체크를 해보면서 관심을 가진다고 하면 면역력의 상태도 함께 확인을 해볼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을 한다. 몸을 일반적으로 차갑게 두게 되면 우리 몸의 체온도 낮아지면서 면역력도 낮아지게 된다. 그렇기 때문에 몸을 따뜻하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할 것 같다. 특히나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우리는 스트레로 인해서 본인이 원치 않는 영향을 받을 경우가 많다. 죽음을 부르는 3종 세트라 하여 고민, 과로, 분노의 시리즈들이 우리 몸을 괴롭히게 된다고 하면 우리 몸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치게 될 수가 있다. 언제든지 마음을 침착하게 유지하는 것이 쉬운 일만은 아니지만 우리 몸의 건강을 생각해서라도 지나친 격노한 상태를 유지하는 것은 좋지 않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우리들은 그렇기 때문에 생활속에서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행동을 통해서 스스로 몸의 치유력을 높여가는 행동을 계속 해야 할 것이다. 일단은 몸을 따뜻하게 만드는 것이 가장 중요할 것이고 몸에 근육량을 많이 사용할 수 있도록 복근을 단련하고 빨리 걷는 습관을 들이면 좋을 것 같다. 올바르게 걷고 또는 가벼운 런닝을 통해서 우리 몸에 근육활동을 계속적으로 높일수가 있다고 하면 몸도 더 건강해질 것이고 삶의 목표도 더 명확하게 그려질수 있을 것 같다.

 

 스스로의 생활습관을 바르게 해야할 필요성이 있기 때문에 우리들이 먹는 식습관 또한 소식을 하고 칼로리를 제한 하는 방법을 가지고 음식물을 천천히 먹는 습관을 통해서 먹는 것에서 부터 건강하게 먹을수 있도록 행동 해야 할 것이다.

 밝고 긍정적인 언어를 통해서 마음도 건강하게 살아갈수 있도록 하고 가까운 곳에 운동을 통해서 몸에 활력이 잃지 않도록 한다면 그것이 바로 몸의 면역력을 높일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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