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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에 관한 생각 - 지금 당장 바꿔야 할 27가지
벤 벤슨 지음, 조창원 옮김 / 퍼플카우콘텐츠그룹 / 201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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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에 대한 생각을 한다고 하면 우리들은 참 할 이야기가 많아진다. 자본주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현대인들에게 "돈"이라는 것은 경제활동의 수단이 되기도 하지만 그 이상의 가치를 더 할 수가 있다. 돈을 통해서 권력을 형성하기도 하고, 자아실현의 대상이 되기도 하면서 삶의 희노애락을 좌우하는 요인이 되기도 한다. 돈이라는 것은 항상 지출이 된다. 그래서 우리가 어느 곳에서 어떠한 활동을 하든지 돈을 기본적으로 필요로 하다. 그렇기 때문에 본인이 원하는 가치가 많이 높아진다고 한다면 돈을 더 많이 벌고 싶어 하는 욕망이 생기지만 쉽사리 자신에게 들어오는 돈을 들리기도 쉽지 않은 것이다. 부자들은 왜 우리들이 이렇게 부러워 하는 돈이 많은 것일까? 그리고 가난한 사람들은 돈이 왜 적은 것을까? 기본적으로 생활해온 환경의 차이에 따라서 삶이 달라진 경우도 있겠지만 어느 정도 사고의 차이도 무시 하지 않을수가 없다. 돈에 대해서 기본적으로 어떠한 개념을 가지고 있는지에 따라서 돈이 우리를 더 따를수도 있고 그렇지 않고 우리 곁을 떠나갈수도 있는 법이다.

표지를 보면 돈에 대한 다양한 가치관의 차이에 대해서 목차가 나열이 되어 있다. 이 부분만 보더라도 우리가 돈에 대해서 가지고 있는 다양한 생각과 함께 고정관념이 어느정도 있음을 느낄수가 있다. 돈은 유동성이 풍부하기 때문에 어느 곳이든지 유용한 곳으로 흘러가게 된다. 그렇게 된다고 하면 돈에 대한 생각을 바르게 확립하고 되도록 긍정적인 사고를 가지는 것이 우리가 돈에 대한 어느 정도의 예의가 아닐까 생각이 든다. 이러한 다양한 명제들 속에서 발견한 돈에 대한 생각은 돈을 나쁜쪽으로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것이다. 부의 세습에 대해서도 자식들이 부에 대한 올바른 개념을 가지고 있으면 그것이 지속 유지 될 수 있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반대로 부가 사라질 경우도 있다. 책에서 나오는 여러가지 이야기들을 통해서 돈에 대한 생각을 바꾸어라는 미션이 각 목차 후반부에 등장을 하게 된다. 그래서 새롭게 얻는 돈에 대한 생각을 떠올려 보면 스스로 돈에 대해서 펼칠수 있는 무한한 잠재력을 놓쳐버리면 안되는 것이다. 스스로 나는 어떠한 요인때문에 안돼. 이런것 때문에 안돼 하면서 고정관념을 가지는 순간 돈에 대해서 멀어질 수 밖에 없을 것이다. 돈은 유연함이 필요로 하기 때문에 스스로 갖힌 생각을 차단하는 것이 중요할 것 같다.

스스로에게 외쳐보자. 돈은 좋은것이고 나를 행복하게 만들수 있는 도구가 될 것이라고. 돈을 싫어하는 사람에게는 돈도 다가오지 않는다.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그 사람이 무엇에 관심이 있고 어떻게 하면 관계를 더 잘 유지 시킬수 있을지 일상적으로 고민을 하게 된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들도 돈에 대한 태로를 똑같이 해야 한다. 돈을 좋아한다면 좋아하는 만큼 아끼고 사랑해주어야 한다. 그것은 곧 자신의 능력의 향상이 될 수도 있다. 돈을 많이 벌고 싶다고 생각한다면 그 만큼 돈이 나에게 올 수 있도록 스스로에게 부끄럽지 않는 노력과 재능이 있어야 할 것이다. 돈 뿐만 아니라 다른 인생에 있어서도 우리들이 정직하게 나가면서 스스로 성공의 결실을 맺을 수 있는 것들도 많다. 돈이라는 작은 것에서 부터 출발해서 다양하게 가지고 있는 우리들의 잘못된 사고들은 어느 정도 새롭게 바꿀 필요도 있어 보인다. 돈에 대한 생각을 스스로 잘 확립해서 긍정의 기운이 나에게 다가와서 돈이 항상 마음 열고 찾아 올수 있는 내면의 힘과 태도가 필요로 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