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뇌를 젊게 하는 8가지 습관
마이클 겔브.켈리 하월 지음, 고빛샘 옮김 / 청림Life / 2013년 1월
평점 :
절판
100세 시대가 도래하면서 건강에 대한 정보가 많이 나오고 있고 건강관련 서적들도 주변에서 많이 찾아볼수 있는 것 같다. 건강하게 살아가는데 있어서 우리 몸의 활력만큼이나 뇌기능도 무척이나 중요하게 느껴진다. 뇌가 우리 몸 전체의 활동의 중심을 잡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뇌의 건강이 곧 우리 몸의 건강일 수도 있기 때문이다. 뇌를 건강하게 한다는 것은 익숙하지는 않지만 우리들이 건강하게 지내는데 있어서는 간과하지 않아야 할 사항도 분명하다. 그렇다면 왜 뇌를 젊게 유지를 해야 되는가에 대해서 고민이 든다. 우리 신체와 뇌는 무슨 연관이 있을지 책을 읽기전에는 이러한 궁금증이 참으로 많았다.
뇌의 기능이 우리 몸 전체를 좋은 영향으로 돌릴 수 있는 내용들이 책에서 소개 많이 되면서 긍정적인 마음가짐이 인체 건강에 막대한 영향을 끼칠 수 있다는것을 알았다. 말을 사용할때에도 자신의 능력을 제한시키는 언어가 아니라 긍정적으로 세상을 넓게 통찰할 수 있는 언어를 통해서 자신에게 계속 주입시켜 주면 스스로 언어를 통해서 뇌를 젊게 유지 할수가 있을 것 같다. 배움을 통해서 즐기는 방법도 마찬가지이다. 기억력을 스스로 강화하는 방법이 자신에게 있어서 가장 중요한 요인인데, 두뇌 훈련 놀이나 외국어 공부를 통해서 새로운 배움을 계속 하는 것이다. 주변에 은퇴를 하신 어르신이 외국어 공부를 계속 하고 있으시다는 말을 들었는데 아직도 정열적으로 생활하시는 모습을 보고 배움에 안주하는 나의 모습을 뒤돌아 보게 했다.
운동을 통해서 자신이 즐길수 있는 운동을 찾아서 꾸준하게 오래 하게 되면 스스로 동기부여가 되고 강도도 적당히 높여서 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될 것이다. 자주 즐기는 운동을 계속 찾아서 하게 되면 그 순간에 스트레스 해소도 많이 되고 정신건강도 상당히 많이 높아지는 것을 느끼게 되는데, 실제로 운동을 즐겨하시는 분들을 보면 즐겁게 생활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나도 배우는 점이 참으로 많았다.
먹는 식습관을 보면서 취업후 제대로 아침을 먹지 못해서 항상 아침에는 정신이 약간 몽롱한 상태가 유지가 되고 점심, 저녁 식사량이 상대적으로 많아지는것 같았다. 아침 챙겨먹기와 함께 황산화 식품, 건강보조식품을을 먹으면서 우리 몸에 활력을 넣는 식습관을 가져야 할 것 같다. 그리고 식사시간 자체를 일반적으로 먹는데에만 급급해서 진행하는 것 보다는 여유롭게 즐길수 있었으면 좋겠다. 내 중심이 아니라 회사생활을 하면서 다른 사람에 맞추어 식사를 하다보니 이것도 바로 잡아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스스로 좋은 인간관계를 유지하는 것이 참으로 좋다는 것을 최근에 많이 느끼고 있는데 책에도 이러한 내용이 서술이 되어 있어서 유심이 읽어보게 되었다. 사회적 자산과 성적매력을 유지하는 것을 보았는데, 여러곳에서 활동을 하다보니 우리 주변에는 다양한 사람을 많이 만나게 되는 기회가 있다. 그곳에서 계속적으로 볼 수 있는 자산을 많이 남기고 가는것은 자신의 삶에 있어서도 무척이나 중요할 것이다. 그리고 남녀 할 것 없이 자산의 성적매력을 높이면서 건강한 신체를 유지하는 것도 스스로에게 아직 젊게 살아가고 있음을 알려주는 것 같다.
잘 먹고 잘 쉬고, 그리고 스스로 사회적 활동을 통해서 사람들을 만나면서 적절한 운동을 통한 생활을 하면 뇌의 건강도 자동적으로 건강하게 유지가 될 것 같다. 그런 과정을 통해서 우리들도 100세 시대에 맞는 건강한 삶을 선택하여 살아갈 것 같다. 젊은 청춘을 다시 원하는 분들에게는 좋은 내용이 될 것 같은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