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무엇을 위해 살 것인가 - 스탠포드대 인생특강ㆍ목적에 이르는 길
윌리엄 데이먼 지음, 한혜민.정창우 옮김 / 한국경제신문 / 201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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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의식이라고 하는 것은 살아가는데 있어서 참으로 중요한 요소인것 같다. 특히 어린 시절일수록 목적의식이 제대로 설정이 된다고 하면 인생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좀 더 열정적으로 살아가는 원동력이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해본다. 꿈이 있는 사람은 언제나 생활도 즐겁게 살아갈수 있기 때문에 꿈을 항상 설정하는 것은 중요하다고 많이 들어왔다. 이렇게 생각하는 꿈은 개인적으로도 도움이 되겠지만 사회전체적인 발전을 위해서도 꼭 필요한 부분이다. 열심히 살아가는 것은 시간적인 손실을 줄이면서 공허한 허탈감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줄일수가 있기 때문에 각자가 왜 내 삶에 있어서 나는 노력을 하면서 살아가야 하는지를 명확하게 인식을 할 필요가 있어 보인다.

 

 책에서는 "목적"에 대한 언급이 상당히 많다. 이것은 긴 인생에 있어서 자신의 방향을 잡아가는 과정을 말하는 것이다. 어떠한 방향으로 가는지에 따라서 인생은 많이 달라질수 있는 부분이 많다. 어떠한 직업을 가짐에 있어서도 내가 이 일을 왜 해야 하며 나에게 어떠한 영향이 되면서 나에게 어떤 부분이 중요한지를 생각하고 하는것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과 큰 차이가 있을수 있다.

 목적에 대한 의식을 가지고 사람들을 4가지로 구분을 하는데 무관심한 자, 꿈만 꾸는 자, 찔러보는 자, 목적지향적인 자 이렇게 나눈다. 책에서 궁극적으로 지향하는 사람은 목적지향적인 사람이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그 아래의 단계에 있는 사람들이 목적의식을 갖는것이 중요할 것이라고 생각이 된다.

 

 성공적으로 목적을 발견한 사람들은 평범함과 비범함의 사이에서 비범함으로 자신의 인생을 이끌게 되는데 책에서는 청소년들의 연구사례가 소개가 되는데 읽어보면서 목적의식에 대한 영감이 인생에 있어서 큰 영향을 주었다는 것이다. 보통 일반적으로 훌륭한 위인들의 경우에는 어린시절부터 나중에 어떤 사람이 꼭 되어야지 하는 다짐을 하는 부분을 볼 수가 있다. 그런 것이 바로 목적의식을 가지고 살아가는 경우가 아닐까 생각을 해보았다. 평범한 사람들에게는 목적의식이라는 것이 단순히 잘 먹고 잘사는 것에 그칠 가능성이 높다. 그렇기 때문에 인생에 있어서도 큰 변화가 나타나기 어렵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적어도 인생이 개인적인 목적의 달성을 위해서라도 자신만의 목적의식을 가지고 살아간다고 하면 스스로 잠재적인 변화의 움직임을 느낄수 있을 것으로 생각을 한다. 도전을 하면서 어려움이 많은 경우도 있겠지만 긍정적으로 접근하면서 할수 있다는 정신을 통해서 열심히 생활해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책을 읽으면서 미국의 청소년들의 다양한 사례를 보면서 심도 있는 내용들이 많이 저술되어 있어서 성장하고 있는 청소년들에게 더욱 어울릴만한 책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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