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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을 바꾸는 10초
김종춘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12년 12월
평점 :
품절
짦은 메세지를 통해서 마음의 정화를 얻을수가 있다고 한다면 그것은 나에게 있어서도 좋은 영향을 주는 것이라고 생각을 한다. 그렇기 때문에 좋은 구절을 공유하면서 마음의 임팩트를 얻게 된다고 하면 살아가는데 있어서도 좋은 영향을 줄 수 있을 것 같다.
어딘가에서 좋은글을 보게 되면 메모를 하거나 요즘에는 스마트폰으로도 사진을 찍는것이 익숙하기 때문에 사진을 통해서 메모를 하기도 한다. 가끔씩은 글을 나눈다는 기분으로 메세지를 던져주면 다른 사람들에게도 충분히 도움이 되는 느낌이 들면서 나도 좋은글을 모으는것을 상당히 좋아 하는 편인것 같다. 집에 있는 책 중에서도 좋은 명언이 담겨져 있는 책이 여러권 있는데 그 중에서도 종이로 접어둔 부분을 펴보면 내가 좋아했던 구절들이 많이 담겨져 있어서 나중에 다시 보더라도 내용이 참으로 좋은 것 같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
책을 보니 단순명쾌한 메시지를 통해서 우리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주는 것이 많기 때문에 천천히 읽으면서 아차 하는 느낌을 들기에 충분히 매력적인 부분이 많아 보인다. 책의 내용은 짧지만 내용들은 다양하게 구성이 되어 있기 때문에 책의 처음 중간 끝 내용 어디에서 부터 읽어도 배울수 있는 부분이 많다.
언급되는 내용중에서도 특히나 생각과 태도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나열이 되어 있는데, 20대를 살아가는 청년으로서는 여러모로 아직 부족한 부분이 많아서 이렇게 짧은 글에서 담겨진 숨은 뜻을 생각해보면 좋은 인성을 갖추고 살아가야 겠다는 생각을 많이 들게 한다.
사람들이 시간이 부족해서 많은 책을 읽지는 못하지만 항상 좋은 글을 통해서 영감을 얻고 싶어하는 것은 누구나 똑같이 생각을 하고 있는 부분이다. 책에서 나온 메세지들도 어딘가에서는 들어 보았거나 읽어 보았던 내용들도 종종 보인다. 이것은 우리들이 익숙하게 받아들여졌던 내용이기 때문에 책에서 읽었을때에도 머리속으로 인식이 좀 더 잘 되는 것 같다. 회사생활을 하면서 생각의 중심이 일적인 요소로 바뀌어지다 보니 여러모로 다양한 사고를 충족시킬 필요성이 많아졌는데 책을 통해서 많은 생각을 흡수 할수가 있었다.
짧은 메시지 이지만 강렬한 인상을 주는 책인만큼 노란색 표지가 담긴 책을 책상 가까이에 두어서 자주 읽어볼 수 있도록 해야 겠다. 또 새로운 영감이 필요할때에는 책을 읽어보면 다른 사로를 통해서 나의 영혼이 다시 충족이 될 수 있을것 같은 생각이 든다. 나의 핵심열량을 찾아서 스스로 파악하고 노력하는 연습을 하면서 좋은 글귀를 다양하게 나의 것으로 수용할 수 있는 열린 마음을 배우면서 책을 다시 만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