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만의 스타일로 승부하라 - 좋아하는 일을 찾은 전문코치들의 이야기
고현숙 외 지음 / 시간여행 / 201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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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칭이라는 것은 누군가가 다른 사람을 지도해주는 것을 의미한다. 운동경기에서는 감독, 코치라는 것이 예전부터 확립이 되어 왔고 기업이나 사회활동에 있어서도 그러한 코치활동은 일반화가 많이 되어 가고 있다. 우리나라보다 앞선 선진국의 경우에는 이러한 활동이 전반적으로 더 확산이 되어 있어서 자신의 능력외의 커리어를 쌓는데에도 상당히 도움을 주는 영역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책에서 나오는 지은이분들은 현직에서 근무를 하시면서 코칭에 관련 된 내용에 관심을 가지면서 이쪽으로 전문화된 교육을 받아가고 있는 분들이였다. 나름대로 훌륭하게 사회생활을 활동하시면서 자신이 좋아하는 영역을 찾아서 지속적으로 일을 하게 된 것인데 책을 보면서 상당히 하시는 일에 대한 만족감이 높다는 생각이 들게 되었다.

 기업활동에 있어서는 HR이라는 부분인데 모든 기업에서 인적자원의 우수성이 중요함을 많이 생각하고 있듯이 코칭에 있어서도 사람에 대한 잠재능력의 변화를 목표로 두고 있다고 봐야 할 것이다. 이러한 변화속에서 자신의 역량이 얼마나 많이 미칠수 있을지는 아무도 모른다. 우리들 모두 잠재의식속에서 자신이 발휘할수 있는 능력의 조금만을 보이면서 활동하고 있는지도 모르기 때문에 훌륭한 코치의 역할은 무엇보다도 중요할 것이다.

 

 다른 사람을 지도해 줄 정도가 되기 위해서는 일단 스스로에게 있어서 정확한 사명과 미션이 주어져야 할 것은 분명하다. 그 과정에서 어떠한 역할을 다른 사람에게 줄 수 있는지도 어느 정도 결정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조직내에서도 리더를 경험하신 분들은 어떻게 구성원들에게 동기부여를 할 수 있을지에 대해서 항상 늘 고민을 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활동을 하면서 자신의 커리어에도 도움을 줄 수 있는 부분이 참 많다고 생각이 든다.

 개인적으로도 코칭활동에 관심을 많이 가지면서 책에서 소개된 지은이 분들의 활동영역을 보았다. 다른 사회활동을 열심히 하면서 궁극적으로는 코칭능력을 더 키우기 위한 노력을 하는 것을 보니 나 또한 세부적을 관심을 더 가지게 되는 것 같다. 조직문화를 유연하게 만들어 갈 수 있는 능력은 성과 못지 않게 회사에 있어서도 좋은 역할이라고 할 수 있다. 이른바 분위기가 좋은 느낌은 구성원들에게 조금 더 편안하게 일을 할 수 있는 구심점을 제공해 주기 때문이다.

 나름대로 열심히 준비해온 영역이기 때문에 자신의 사회활동과 접목시켜셔 일을 해오신 지은이 분들에게 나름의 존경을 표하는 바이고 스스로에게 있어서 행복과 즐거운 삶을 추구하기 위해서 노력하는 모습들이 무척이나 보기가 좋아 보였다.

 아직은 누군가를 코칭을 할 수 있는 역량이 되는 것은 아니지만 책에서 말하는 것 처럼 10년의 로드맵에서 그 자리가 하나쯤은 만들어졌으면 하는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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