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 되찾기 프로젝트 - 40대 남성을 위한 에이지 매니지먼트 강좌
히비노 사와코 지음, 김치영.강시현 옮김 / 좋은책만들기 / 2012년 9월
평점 :
절판


안티에에징은 모두가 소망하는 것중에 하나이다.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서 우리들은 일상적으로 자연스럽게 노화가 찾아오게 되는데 그것을 어떻게 관리하는지가 사람들에게 청춘을 조금이나마 다가올수 있게 하는지 그렇지 않은지를 결정하게 되는것 같다.

쉽지만 어렵고, 그만큼 실천하는 것은 더 어렵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들이 일상에서 청춘을 되찾기 위해서는 몸도 많이 움직여야 하고 항상 부지런함이 요구가 될 것으로 생각이 된다. 보이는 얼굴이 전부를 말할수는 없지만 그렇다 하더라도 자신의 몸 관리를 철저하게 하는 것은 자기관리에 있어서도 참 중요한 요인일 것이다. 우리나라 보다 고령화 사회가 더 빠르게 진행이 되고 있는 일본의 경우를 통해서 이야기 하고 있지만 일본 못지 않게 우리나라 또한 노인들의 인구 비중이 늘어나고 있기 때문에 자신의 건강을 챙기는 것은 스스로가 먼저 앞장서서 해야 할 문제들이다.

 

 책을 읽으면서 다양한 방법에 대한 제안이 나와서 솔깃한 내용들도 참으로 많았는데 결과적으로 생각해보면 어느 정도 일맥상통하는 내용은 다 있는것 같다. 그것은 바로 좋은 인간관계와 함께 살아가는 그 자체에 대해서 긍정과 감사함을 느끼고 적절한 스트레스 관리를 통한 운동이 아마도 만병 통치약이지 아닐까. 하지만 이와 같은 것을 제대로 실행할 수 있는 사람은 얼마 되지 않는다고 봐야 한다. 그렇기 때문에 자신을 절제하는 능력이 고도로 많이 필요로 하고 그것을 지키는 것은 더욱 어려운 것이다.

 건강한 몸과 신체를 통해서 건전한 정신을 이어가는것은 무척이나 더 중요하다. 그렇기 때문에 자신에게 많은 시간을 할애하는 것도 결코 나쁘지는 않을 것으로 생각이 된다. 운동을 통한 젊음을 찾는것이 가장 좋고 모든 사람에게 권유할 만한 일인 것 같다.

 

 먹는것도 신경을 많이 써야 할 것 같은데, 우리들이 평소에 잘 먹지 않은 음식들에세 독소를 해독하는 요소들이 참으로 많음을 책을 보면서 알게 되었다. 특히나 해조류의 경우에는 잘 먹을일이 없다. 다시마나 미역 같은 종류, 그리고 김치를 즐겨 먹지도 않은 분들 같은 경우에는 조금씩 먹는것도 나쁘지는 않아 보이는것 같다.

 

 많은 부분이 있지만 혼자서 할수 있는 것 보다 함께 하면 더 효과적이고 능률적인게 참 많은것 같다. 그렇기 때문에 혼자서도 잘 관리할 수 있는 그런 능력을 가진 사람이 되고 싶고 책에서 나오는 나름의 무병장수의 원칙들을 잘 지키고 싶다.

 

 책에서 나오는 것 중에서 여정과 연애에 관한 것도 우리들의 젊음을 유지시켜 주는 좋은 원동력인 것 같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에 목마른 사람의 경우에는 연애를 하게 되면 좀 더 건강하게 지낼수 있지 않을지 생각을 해본다. 겨울에 다가오는 계절인 만큼 사랑하는 사람들도 서로 많았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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