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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편이 아니라도 적을 만들지 마라 - 적을 만들지 않는 사람이 성공한다
스샤오옌 지음, 양성희 옮김 / 다연 / 2012년 2월
평점 :
구판절판
인간관계를 가지면서 내편과 적이라는 것은 개념이 상반된 결과를 가지는 경우가 된다. 내 편은 언제라도 나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고 지켜 줄 것 같지만 적은 반대로 자신을 어디선가 비난하고안 좋은 이야기를 할 경우도 있게 된다. 인간관계는 하면 할 수록 어려운 부분이 따르게 된다. 내가 어떠한 위치를 잡아서 상대방과 함께 교류를 하는가에 따라서 나에게 다가오는 바도 다르기 때문이다. 학생 시절에는 만나는 사람들이 대체적으로는 자신의 성향에 맞는 사람들을 많이 만나게 되지만 사회 생활을 하게 되면 그렇지 않은 사람들도 많이 만나게 되고 인간관계를 가질때도 그렇지 않은 사람과 맺는 경우도 많다고 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관계를 앞으로 어떻게 하는지는 자신의 삶의 방향성과도 일치가 될 수 있는 부분 일 것이다. 인간관계에 대한 고민이 적지 않게 생기게 되는 경우도 많고 그 과정에서 안 좋은 과정을 겪으면서 이렇게 하면 안되겠구나 하면서 다시금 또 느끼게 되는 경우도 있다.
우리는 사람들과 함께 현재와 미래를 함께 살아가게 된다. 특히나 과거에 만나서 인연을 가지면서 미래까지 함께 가는 경우도 많겠지만 앞으로 만나갈 사람들이 우리의 인생에서 더 중요한 부분들이 많을 것이다. 사람들에게 신용있는 모습으로 배려와 겸손을 보이면서 지내는 것이 결코 적을 만들지 않는 좋은 습관일 것이라고 생각을 한다. 주변에 좋은 사람이 많게 되면 인생에 있어서도 좋은 기회가 많아지게 된다. 그렇기 때문에 자신을 항상 지지해줄 사람들을 많이 만나두는 것은 긴 미래를 보았을때에도 인적 네트워크를 넓히고 영향력까지 높일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이 든다. 많은 사람들을 만나겠지만 다른사람들에게도 많이 베풀면서 살아가다 보면 나에게도 베풀었던것 이상으로 이익이 돌아오게 된다. 하지만 처음에는 그렇게 노력하는 것이 쉽지는 않을 것이다. 하지만 하나씩 실천을 해야 하는 것이 중요하지 않을까 싶다.
옛말에 세상에 공짜는 없고 인과응보라는 사자성어도 있다. 결국에는 자신이 하는 만큼 다시 받을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의미하는데 인간관계에서도 그렇게 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생각이 이 된다. 어른들이 생각하는 정을 통해서 사람들간의 네트워크를 두둑하게 다져놓은 사람이라고 한다면 그 만큼 자신 또한 정을 통해서 사랑을 받는 순간들도 많아 질 것이다.
나보다는 남을 먼저 생각하는 마인드를 항상 중심에 두고 생활한다고 하면 우리들이 인간관계에 대해서 크게 어려움을 느낄 이유도 없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