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널 브랜드로 승부하라 - 성공하는 사람만이 아는 인생 경영 4법칙
조연심.이장우 지음 / 21세기북스 / 201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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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널 브랜드라는 것은 과연 무엇인가? 그것은 자신의 이름을 가지고 사회적인 커리어를 얼마나 더 쌓을수 있을지에 대한 물음이 될 것이다. 회사에서 근로 생활을 하고 있는 직장인들은 회사라는 이름을 버리게 된다고 하면 자신은 그만큼의 경쟁력을 갖추게 될 것인가? 한번 생각해 본적이 있을 것이다. 사회가 경쟁이 치열해진 만큼 자신의 퍼스널 브랜드를 가진분들은 그만큼 훌륭한 커리어를 쌓고 그 속에서 많은 과정을 겪었을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공통적으로 회사라를 백그라운드가 없어도 잣니의 지윌르 유지하고 성공을 할 수 있는 길을 모색하게 된다.

 

 그렇게 본다고 하면 지금 회사생활을 시작한지 오래되지 않은 직원들은 퍼스널 브랜드에 대한 개념을 명확하게 가져야 할 필요성도 어느정도 느껴진다. 가수나 영화배우들의 경우에도 처음부터 큰 소속사에 속해 있어서 좋은 노래, 좋은 작품을 만날수 있었던 것은 아니었을 것이다. 적어도 어느 정도의 자신의 퍼스널 브랜드를 쌓는데 걸리는 시간이 있기 때문에 이를 통해서 자신의 가치를 높여 왔을 것이라고 본다. 자신이 스스로 자신의 이름에 대해서 책임을 질 수 있는 사람인가에 대한 태도를 점검하기 위해서는 크게 3가지가 필요하다고 본다. 그것은 바로 ASK이다. A는 태도, S는 스토리, K는 지식을 뜻한다. 이것을 구축하기 위해서는 많은 시간이 걸리고 자신 스스로를 마케팅 하는데는 엄청난 시간이 소요가 된다. 그렇기 때문에 자신의 뜻에 맞는 방향을 제대로 설정하는 것 또한 쉽지가 않을 것이다. 책에서는 ASK의 이 3가지에 포커스를 맞추면서 강점을 올리기 위한 디테일한 실천들이 강조가 되고 있다. 퍼스널 브랜드를 높인 다는 것은 끊임없이 자신을 발전시켜 나가는것과 같다. 프로의 세계에 선 사람들은 항상 경쟁속에서 살아가고 있고 그러한 경쟁의 보상을 통해서 자신의 만족을 충족시킬수 있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환호 받기 위해서는 그만큼의 노력과 실력이 어느 정도 뒷받침이 되어야 하는것은 개인의 브랜드적인 측면에서만 보아도 당연할 것이다. 책을 읽으면서 나의 강점에 대한 고민을 많이 하게 되었다. 나는 과연 무엇을 잘할 수 있을지, 남들보다 월등하게 잘 할 수 있는 그 무엇인가를 찾아서 자신이 일하는 분야에 집중을 하게 되면 아무래도 다른 사람들 보다는 장기적으로 더 훌륭한 커리어를 갖출수 있는 가능성이 상당히 높아 질 것으로 생각이 된다. 그렇기 때문에 스토리를 나누면서 자신의 꿈에 어느 정도 몰입해 가는 과정을 즐겨야 할 것으로 생각이 된다.

 

 우리들에게는 결코 평생 직장이라는 개념은 이제 사라졌다고 봐야 한다. 그것이 아닌 평생직업의 개념으로 살아가야 하는 것이 어느 정도는 맞다. 직장은 정년 그 아래 까지는 나를 지탱해주는 곳이지만 평생을 함께 할 수는 없다. 그렇기 때문에 스스로 커가는 방법을 충분히 배워야 한다.

 그것만이 세상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자신의 퍼스널 브랜드를 구축해 나갈수 있는 시작점이 될 것 같다. 불변의 것들에서 자신의 중요하게 생각한 것들이라면 죽기살기로 도전을 해보는 노력들도 무척 중요할 것 같다. 그러한 과정에서 내 인생의 주인공이 내가 되는 선순환을 통해 자신의 퍼스널 브랜드를 높이는 일을 장기적으로 준비를 해야 할 것이다. 자신의 매력을 높이는 그러한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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