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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슈퍼 리치 - 초일류 거부를 만든 부자 DNA
최진주.문향란.남보라 지음 / 어바웃어북 / 2012년 9월
평점 :
대한민국에도 슈퍼 리치가 있지만 전세계적으로 따져보면 더 많은 슈퍼리치들이 존재를 한다. 실제적으로 이 세상을 지배하는 분들이라고 봐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유명하신 분들이 참으로 많다. 그 과정에서 보면 슈퍼 리치는 남들과는 다른 차별성을 토대로 해서 지금의 성공신화를 만들었기 때문에 그 국가에서의 지위를 말할수 없이 높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우리나라의 삼성전자 이건희 회장의 경웨는 이 채에서 나오는 유일한 한국인이고 재일고포 손정의님도 책에 소개가 되어 있다. 역사의 위인들이 위인전기를 통해서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달해주는 역할을 하고 있는데 이 책에 나오는 인물들은 50년 이상이 흘러간다고 하면 20세기 후반과 21세기 초반에 이 시대에 영향을 준 인물로 위인에 충분히 선정히 될 분들도 많아 보인다. 세계의 부의 흐름이 이 슈퍼 리치의 흐름과 일치하는 경향도 보이는데 상당기간동안 빌게이츠가 세계 1위 부자로 유지를 해오다가 최근에는 워렌버핏, 빌게이츠, 카를로스 슬림의 순위가 뒤 바뀌기도 하는데 멕시코의 재벌 카를로스 슬림이 1위를 기록하고 있다.
많은 인물들이 등장하기 때문에 그 분들의 공통점대로 발견을 하는 점들이 나왔는데 크게는 도발적인 안목, 반전 신화, 혁신, 실패를 딛고 일어서는 성공, 꿈과 비전이라는 점이 나왔다고 할 수 있다. 슈퍼리치의 공통점들은 혁신적이고 다른 사람들과는 차별성을 두는데 그것이 꾸준하게 증가가 되어 왔다는 점이다. 한번에 도전에서 실패하는 경우는 많겠지만 그것을 꾸준하게 성취하는 습관들은 슈퍼리치들도 공통적으로 다 겪어온 과정들이라고 생각을 한다. 하지만 자신이 추구하는 일에 대해서 조금은 더 빨리 목표를 설정하고 비지니스 적으로 접근을 하는 것이 주요하게 작용하지 않았는가 싶다. 또한 성공에 목표에 이른후에는 다른 분야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면서 기금활동을 통해서 노블리스 오블리제를 실천하고 있는 슈퍼리치를 보면서 세상의 변화를 주도 하기도 하지만 그 변화속에서도 작은 실천을 통해서 따뜻한 나눔을 주고 있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슈퍼리치들이 경영하고 있는 회사들도 어려운 과정속에서도 안정적이고 때로는 폭발적인 성장을 통해서 많은 사람들의 공감을 얻어 내고 있는 과정을 보면서 그들의 노력과 헌신을 통해서 성공이라는 길에 이른 그 과정 자체가 무척이나 경이롭기까지 하다.
열심히 더 잘하기 위해서 남들보다도 노력하는 자세를 그들에게서 배우고 한분야의 구루가 된 그들의 과정에 박수를 보내는 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