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아메리칸 드림을 훔쳐갔는가
버크 헤지스 지음, 이유진 옮김 / 아름다운사회 / 201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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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는 이미 유명한 마케팅 베스트 셀러인 책은 새롭게 적혀진 내용들이 보충이 되어서 조금 더 풍성한 느낌을 주는 책이다. 아메리칸 드림이라는 그 자체가 새롭고 신선한 효과의 창출을 의미하는 것 처럼 보이는데 이렇게 많은 사람들의 니즈를 풍족시켜 줄 수 있는 아메리칸 드림의 신화를 찾아서 과연 어떻게 네트워크 마케팅이라는 것에 대한 접근을 해야 하는지 깨닫게 하고 있다. 나에게도 무척이나 새로운 내용이었고 미래의 네트워크 마케팅에 대한 진실을 깨우치기 위해서 더 많은 노력을 하게 되었다. 우리는 일상적으로 살아가면서 경제적인 자유를 원한다. 특히나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돈을 통한 다른 것에 대한 자유를 누리기 때문에 우리는 꿈을 이루는 그 과정자에 대한 동경도 어느 정도는 생기기 마련이다. 과연 나의 꿈은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책을 보면서 계속 적으로 떠올리지 않을 수 없었다. 잘 진행은 되고 있는 것인지 그리고 그러한 목표가 아직까지 나를 가슴뛰에 하고 있는지 다른 사람들의 꿈들은 과연 아직까지도 현재 진행중인지. 많은 요소들이 궁금한 것들이지만 모든것에는 그만큼 뜨거운 열정이 담겨 있는 것이지 않을까 생각을 해본다.

 

 성공하기 위해서는 그만큼의 각자의 노력이 필요하지만 어떠한 구역에서 지내고 있는지 또한 무척이나 중요할 것 같다. 샘 월튼이 옮긴 말에 따르면 성공하려면 상류로 헤엄치라라는 말을 남긴 것 처럼 자신이 직접 편승이 되지 못한 구간이 놓여 있다고 한다면 그만큼 더 부단히 노력을 통해서 자신의 위치를 패러다임 쉬프트를 하는 것이 중요할 것이다. 새로운 테크놀로지에 대해서 어떻게 대처를 하는 것이 중요한지도 충분히 이해를 해야 할 것이다. 변화의 원동력에 뒤떨어 지지 않고 그대로 능동적으로 수용해 나갈수 있다고 하면 우리는 항상 시대를 개척해 나갈수 있는 그러한 열정을 충분히 가지고 있다고 생각을 한다.

 

 네트워크 마케팅을 통해서 효과적인 비지니스 모델을 창조하고 그러한 구축된 시스템을 통해서 효율적인 마케팅이 이루어질수가 있다. 기존의 방식에서는 조금은 차별되어 있는 방식이지만 어떻게 활용하고 접근하는가에 따라서는 더욱 아웃풋이 효과적으로 창출이 될 것이라고 믿는다. 그렇기 때문에 자신의 전략에 맞는 방법을 찾아서 그것을 열심히 활용해보는것이 무척이나 더 중요하지 않을까 싶다. 나에게도 나가올 네트워크 마케팅을 충분히 활용하는 습관을 들이며 나의 인생에도 전진을 고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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