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 파는 세일즈 - '메르세데스 벤츠'의 전설 신민수가 젊은이에게 던지는 따끔한 조언
신민수 지음 / 청림출판 / 2012년 3월
평점 :
절판


이 책의 제목이 꿈을 파는 세일즈이다. 세일즈인데 꿈까지 같이 팔수 있을까? 세일즈에 대해서 관심이 있는 나로서는 궁금증이  먼저 드는 부분이었다. 세일즈를 해본 분들이라면 어떻게 하면 잘 할수 있을까 라는 궁금증을 많이 가지게 되는데, 이 책은 저자의 경험이 아주 풍성하게 나오는 책이라서 특히나 여성분들에게도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

 

 시작하며 부분을 보면 실업률에 대한 걱정으로 요즘의 취업대란을 같이 느끼고 있는 부분이다. 첫번째로 들어갔던 직장에서 제대로 된 커리어를 쌓지 못하고 필사적인 노력을 통해서 세일즈에 입문을 하게 된다. 그 당시 인생의 방향을 완전히 잃은 상태였기에 세일즈에 대한 부담은 더 크지 않았나 싶다. 세일즈를 경험해 본 경험을 통해서 직업의 문을 더 활짝 넗히고 닫힌 마음과 희망에 대해서 경고 메세지를 날린다.

 세일즈를 해본 사람은 처음 시작할때의 부담감과 두려움이 어느 정도 되는지 알고 있을 것이다. 세일즈의 경험을 통해서 이 책을 읽어보니 공감대가 많이 형성이 될 수 있었는데, 특히나 여성분이기 때문에 그 노력의 정도가 더 크지 않았을까 싶다.

 두달만에 벤츠업계의 전설이 되었다고 하는 그녀의 이야기 또한 무척이나 다이나믹함을 느끼게 한다. 세일즈에 관한 책들을 보면 느끼는 점이 항상 시련과 행복이 있어왔던 것이다. 그만큼 노력을 했기에 어려운 점도 있었지만 힘든점도 극복 하지 않았을까?

 

 처음 그녀는 자동차 세일즈에 대한 경험이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거절당해도 다시 도전 해본 경험을 통해서 일단 세일즈의 문으로 집입하게 된다. 그전에는 결혼해서 두 아이를 낳고 목표가 '제대로 된 직장 구하기' 였으니 그 안에서도 획기적이고 참신한 아이디어로 인정받겠다는 각오로 남보다 열심히 일한 모습들이 계속 소개가 되었다. 초창기때 그녀가 한 일딜으 족히 열가지는넘었다고 하니 일반적으로 겪었던 경험들과는 또 새로운 것들이 많았을 것 같다.  

 일과 가정사이에서 미래를 고민하던 그녀가 새로운판매점을 옮기면서 일도 열심히 할 수 있고 가정에도 충실한 어머니가 된다.  세일즈에 대한 재미를 붙이면서 새로운 인여을 만들면서 세일즈를 사랑하게 되고 사람들을 만나는 것을 조금 더 즐겁게 느끼는 단계가 되면서 그녀 또한 이제는 큰 성과를 올리는 벤츠의 전설이 되지 않았는가 싶다.

 

 세일즈가 어렵다는 것을 저자 또한 책에서 많은 부분을 알려주고 있다. 그렇지만 스스로의 가치를 통해서 스펙을 이길수 있다는 것은 스스로 다른 사람들이 필요로 하는 곳에서 본인의 재능을 발휘해야 할 것이고 스스로가 진화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할 것이다. 세일즈맨의 죽음이라는 책 내용을 소개 하면서 그녀가 부모님에 기대가 미치지 못하고 세일즈를 하면서 진정으로 아직도 무척 힘든일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다. 심리학, 정치학, 논리학, 경영학등 많은 학문들이 필요로 하는 복합적인 것이 필요로 하기 때문이다. '나를 인정하지 않는 사람은 내게서 차를 사지 마라' 라는 말을 통해서 그녀는 일단 고객들에게 인정을 받기를 원했다. 그것이 바로 세일즈를 더욱 더 열심히 할 수 있는 비결이지 않았나 싶다.

 

 신뢰와 소통을 무척이나 강조를 하고 있는데, 세일즈에서 아마도 가장 중요한 요소가 아닐까 싶다. 마음이 돌아서버린 고객들에게는 다시 신뢰를 쌓기까지 엄청난 시간이 소요가 되기에 어떠한 노력도 소흘히 하지 않고 준비를 해야 할 것이다

'나는 세일즈 전문가이다. 사람들이 나를 찾지 않는다면 내 전문성이 부족한것이다. 마음으로 견뎌야 하고, 열심히 노력해 실력으로 인정 받아야 한다.' 저자가 적은 말인데 곱씹어서 생각해보면 스스로에 대한 노력을 정말 많이 하는 분임을 알게 하는 부분이다.

 세일즈의 힘들고 어려움을 겪어내고 어느 정도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저자 또한 처음에는 엄청난 노력을 기울였나는것이 책을 통해서 느껴진다. 힘들고 어렵고 지칠때가 많은 우리 젊은 청년들, 어렵지만 오뚝이처럼 일어나는 응원가를 통해서 무엇인가 나에게도 재능을 발휘해야 할 일을 한번더 생각해보게 되고 스스로를 한번쯤 독려해보는 시간을 제공해준 책이다.

 

 그녀의 응원가를 통해서 불끈 솟은 용기를 얻고 달려간다.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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