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읽어가면서 작은 테스트를 계속 해보게 된다. 이 부분에 대한 해답을 책을 읽어가면서 얻을수
있어서 좀 더 재미가 있다. "행복한 삶을 위한 세가지 소망"이라는 주제로 내용을 기록해본다면, 적고 싶은 소망은 어떤것이 있을까. 나도 조용히
생각하면서 몇 가지를 적어봤다. 하지만 책을 읽으면서 내가 기록한 것들은 실제로 행복과 관계가 없는 요인들이었다.
어떻게 생각해보면 사람들이 추구하고자 하는 목표중에 일부인데, 행복에 영향을 주는 삶의 조건이
아니라는 것이 세삼 신기하기도 하다.
<행복과 관계가 없는 요인들>
나이, 성별, 교육 수준, 사회적 지위, 경제적 소득 수준, 자녀가 있는것, 지능, 외모의 매력도
행복에 영향을 주는 삶의 조건에서 관계가 없는 요인, 중간수준, 밀접한 관계가 있는 내역으로 분류를
했다. 밀접한 관계가 있는것은 다음과 같았다.
<행복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요인들>
감사, 낙관성, 몰입의 경험(직업 또는 취미), 친밀한 관계와 사랑, 자존감 및 자아효능감, 유머,
용서, 봉사
낙관적인 사람들은 비관적인 사람들보다 좋은 일은 더 많이 경험하고 동시에 나쁜 일은 더 적게 경험을
한다. 이것은 그 사람이 후회를 최소화 하는 전략을 항상 선택해서 행동을 하기때문이다. 삶에 대한 후회가 전혀 없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
자신이 마주치는 상황을 조금이나마 더 슬기롭게 극복하는 과정은 스스로의 생각에서 조절할수 이는 부분이 생각보다
많았다.
스트레스의 경우에도 적절한 수준의 정도는 우리 삶에 큰 영향을 주지 않으나, 생각보다도 많은
무기력감이 더욱 문제가 된다. 스트레스는 외부의 자극에서 비롯되기 때문에 전혀 제로로 유지할수는 없다. 하지만 관리하는 것은 자신의 몫이다.
책에서는 심호흡을 추천을 해준다. 아주 짧은 시간이지만 스트레스가 우리 삶을 파괴하는 것을 예방하는데는 도움이 될수 있다. 또 다른 대안은
괄약근 조이기, 즉 케겔 운동이다. 이러한 간단한 시간을 통해서 우리가 스트레스를 잠시나마 떨쳐 버릴수 있는 것은 좋은 생활속의 실천
팁이다.
실제로 많은 감정에서 우리는 행복을 마주하게 되는데 사랑이라는 감정을 통해서 행복을 만나는것이 가장
크다.
기쁨, 희망, 믿음, 사람, 감사, 연민, 용서, 경외감 같은 긍정적인 경험들은 나 스스로만을 위한
것이 아니며 누군가와 함께 경험 하게 된다. 사랑하는 가족들 그리고 주변의 좋은 감정을 나눌수 있는 사람들과 함께 격식없이 소통하고 이약리르
나누는 과정은 삶의 좋은 기운을 준다. 멀리 떨어져 있더라도 가족을 만나고 함께 정을 나누면 그 자체로 행복이 배가
된다.
행복이라는 것은 욕심을 내어서 다가가는것도 쉽지 않아보인다. 말 그대로 조금씩 꾸준히 행복해져야
한다. 그리고 우리가 늘 살아가는 인생이 모두 행복할수는 없다. 책의 마지막 대목에서 이러한 물음이 나온다.
" 내가 위기 상황에 처햇을 때, 과연 위험을 무릅쓰고 나를 숨겨줄 사람은
누구인가?"
나와 혈연관계에 있고 배우자는 제외 한다면 실제로 많지 않을 것이다. 이러한 사람들의 숫자를 하나둘씩
늘려가는것. 행복을 품위있게 추구하는 과정에서 만나게 될수 있을것 같다.
작은것이라도 품위있는 행복을 위해서 하나씩 실천을 하는것이 당장 오늘의 행복을 위한
지름길이다.
책에서 소개한 베일런트가 제시하는 행복한 삶을 구성하는 종 경기종목을
제시한다.
이러한 내용을 우리 삶 속에 잘 새겨두기를 희망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