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ook] [발췌낭독본] 하루 한 편, 세상에서 가장 짧은 명작 읽기 2 (류수영 낭독) (오디오북) 하루 한 편, 세상에서 가장 짧은 명작 읽기 2
송정림 저자, 류수영 낭독 / 위즈덤하우스 / 202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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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수영 목소리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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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됩니다 읽기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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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코의 미소
최은영 지음 / 문학동네 / 201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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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코의미소ㅡ심사평에서처럼 튀지 않고 순하고 담백한 문장인데, 가슴을 울리고. 읽으면서 나를 힘들게 했다. 단편 배열 순서가 나의 평점순서와일치. 앞부분 두세편은 너무좋았다
맨뒤 두편은 안 끌려서 읽다가 말았고 다음에 다시 읽어야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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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 동물원
켄 리우 지음, 장성주 옮김 / 황금가지 /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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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를 너무 많이 했나? sf장르소설에서 기대할만한 스토리적 재미요소는 단편이라 그런지 허무했다. 하지만 문장은 한국소설마냥 매끄럽고 괜찮았다. 역사적 사건을 소설에 많이 반영한 점과 판타지,몽환적 분위기 .각 단편이 주는 느낌은 다음에 켄 리우 소설을 만난다면 그의 것이구나 알수 있을만큼 작가의 색깔이 분명히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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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먼자들의 도시
페르난도 메이렐레스 감독 / 아이비젼엔터테인먼트(쌈지) / 200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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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반까지는 갑자기 눈이 머는게 먼 상황인가 하고 가독성 있게 재밌게 봤음..
무엇보다 대화글을 산문체로 죽 써나가서 독특했음.
중반부부터는 읽고 있기가 너무 비위 상하고 역한 장면이라 괴로워져 대충 읽고 결말만 확인하고 끝냄.
이걸 영화로 어떻게 만들었을지 상상이가 안됨;; 헐

그래, 인간은 원래 그렇게 만들어진 거야, 반은 무관심으로, 반은 악의로,p.83

‘보고 있다‘라는 허상에서 벗어나 서로 베풀고 사랑하며 더불어 살아가는 진정한 ‘눈뜬 자들의 도시‘를만들기 위해 일상에 대해 좀더 주의 깊은 시선을 돌리도록 우리에게 경고하고 있다.
 "내가 무슨 생각을 하는지 알고 싶어요. 응, 알고싶어. 나는 우리가 눈이 멀었다가 다시 보게 된 것이 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나는 우리가 처음부터 눈이멀었고, 지금도 눈이 멀었다고 생각해요. 눈은 멀었지만 본다는 건가. 볼 수는 있지만 보지는 않는 눈먼사람들이라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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