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부업러가 콕 짚어주는 디지털 부업 50가지
김진영 지음 / 굿인포메이션 / 202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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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과 노트북만 있으면, 어디든 부업의 장소가 된다. 주말에 몰아서 일해도 되고, 혹은 앱으로 포인트를 쌓아 제품을 구매할 수도 있다. 많은 이들이 알고 있는 쿠팡 파트너스는 물론 홈클리닝(청소)를 주 업무로 하는 서비스 플랫폼도 있다. 팻시터 와요의 경우는 고양이나 강아지를 키운 경험이 5년 이상인 27세 이상이면 누구나 지원가능하다고 하니, 자신의 위치에서 가장 가까운 고객 예약을 하면 쏠쏠한 부업이 가능했다. 최대 시간 당 2만 6천원까지 수익을 올릴 수 있다고 한다.


자투리 시간에 그냥 흘러보내는 시간이 아깝다면, SNS활용이 제격이다. 기본이 되는 네이버 블로그는 물론, 구글 애드센스와 인스타그램이 있다. 대부분의 부업에서 빼놓지 않고 설명하는 부분이라, 꼭 읽어보고 활용할 수 있으면 좋을 것이다.


책의 작가는 50대 중반의 가장으로 적지 않은 나이에 편의점 아르바이트를 시작으로 중고책 판매, 쿠팡 파트너스 등 여러가지 부업을 했고,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부업의 세계로 경제적 이익을 얻기를 바라는 마음에 이 책을 썼다. 나의 성격과 패턴에 맞는 부업은 반드시 50가지 부업 설명에 있을 것이다. 가볍게는 초간단 리워드를 추천한다. 이는 이미 10년 가까운 시간 동안 많은 이들이 하는 부업이자 포인트 적립이다. 광고를 시청하고, 글을 올리면 캐시로 지급하거나 제휴사 쿠폰을 주는데, 현금과 같다. 한때 리워드 광고로 햄버거나 편의점음료, 혹은 제과점을 많이 활용했었다.


50가지나 되는 부업을 설명하고 있는 이 책에서 나에게 맞는 부업 한 두 가지만 실행하고 해본다면 한달 월급의 차비와 식비는 충분히 벌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다. 물론 얼마나 하느냐에 따라 금액은 달라지겠지만. N잡러와 관련된 책이 많이 출간되고, 나도 한 직업이 아닌 여러가지 일을 해서 경제적으로 여유가 생겼으면 좋겠다 하는 생각이 든다면, 이 책을 참고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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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 체력 - 어떤 변수에도 흔들리지 않는 돈의 방정식
닥터마빈 지음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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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볼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내가 알고 있는 것보다 책에서 알려주는 정보가 많은가의 여부다.  또는 끊임없이 동기부여를 줄 수 있는 책인가 등의 물음을 하면서 읽는다. 


이 책은 후자에 더 가까운 책이다. 자본을 길러주는 체력, 남들과 다른 재테크와 돈불리기에 대해 설명하는데, 자본에 대한 질문은 심리학적인 부분도 해당된다. 사람들이 집에 집착하는 이유를 보면, 결국 집은 필수재이기 때문인데, 집은 거의 모든 영역에 있어서 인간의 보편적 욕구를 실행하도록 만든다. 안전과 기본욕구를 충족함은 물론, 코로나로 인해 집의 의미는 더 강해졌다. 재택근무와 언택트로 이제 집은 일하는 공간으로써, 안전과 함께 완벽한 필수재이다.


부자가 되는 습관과 가난한 습관은 이미 내면적으로 알고 있는 그 무언가를 자극한다. 누구나 어떻게 하면 부자가 될 수 있을거라는 막연한 생각들이 있지만, 역시나 실천이 어렵다. 저자는 부자가 옳고 빈자가 옳지 않다는 논쟁을 하려는 것이 아니라, 그들의 공통점에는 어떤 것이 있는 지 고민하고 스스로 돌아볼 수 있는 질문을 던진다. 


이 책은 자본의 기초체력을 다루는 이론서와 같다. 더불어 사람들 모두가 돈을 모으는 것에 대한 충분한 자극제가 된다. 어떤 변수에도 흔들리지 않는 돈의 방정식이라 부제를 달았는데,  끊임없이 자극제가 되어 독자 스스로 움직이고, 실천할 수 있도록 하는 데에 있어서 딱 알맞는 책이었다. 재테크의 종류와 A-Z를 설명하는 책은 아니기 때문에, 재테크의 세세한 방법을 알고싶다면 이 책은 정답이 아닐 수 있다. 전반적인 자본의 흐름, 그리고 자본의 심리와 함께 경제적 부를 위한 기초입문서와 같은 책이다, 더 거대한 돈을 만들기 위한 발상이 필요하다면, 자본의 흐름을 이야기하는 이 책을 참고하면 좋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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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언제까지 회사 다닐래 - 밀레니얼 세대의 슬기로운 직장 생활
주에키 타로 지음, 서수지 옮김 / 레몬한스푼 / 202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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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을 다니는 이유가 뭘까? 돈 때문이다. 누군가는 꿈을 위해 다닌다 하겠지만, 그런 이유를 드는 사람은 돈 때문에 다니는 사람들에 비하면 월등히 적다. 이제는 직장을 평생 다니지 않으며, 이제는 직장의 가치보다. 돈의 가치가 크다. 



원하는 일을 하며, 사는 것은 누구나 원하는 꿈이다. 사람과 부딪히며 스트레스 받지 않는 건물의 임대업자를 꿈이라 말했던 몇 년 전을 넘어 이제는 유튜버가 순위권에 오른다. 그럼에도 유튜버로 돈을 버는 사람들은 많지 않다. 그 전에 따박따박 돈이 들어오는 직장이 안정적이다. 



일본 작가가 쓴 자기계발 에세이. 직장생활에 참고할 만한 내용들이 있는데, 책의 3의 1은 이미 많이 알려져 있는 내용이었다. 예를 들면, A상사와 B상사의 말이 서로 달라 누구의 말을 들어야 하는지 난감했던 적이 있다면, 직속 상관의 의견을 따라야 한다는 것.이 부분은 누구나 생각하면 나오는 답이다. 회사생활에 일이 힘들고 사람이 힘들어도 나와 맞는 사람, 코드가 맞는 사람이 한 명이라도 있다면 회사를 참으며 다닐 수 있다. 이 부분을 모르는 사람은 없다. 



책의 내용은 우리가 생각해봄직한 이야기이다. 작가의 시점으로(작가가 겪은 경험담을 위주로 해서 ) 쓰여진 책이라. 크게 새로운 점은 없다. 하지만, 책의 첫 장. 이상하게 껄끄러운 사람(예를 들면 자기 업무를 남에게 맡기는 사람 혹은 별일 아닌 일에 대뜸 호통부터 치는 사람 등)이 있는데, 그런 사람들은 그의 생활을 관찰해, 그가 어떤 기분인지를 파악해 기분좋은 순간에 말을 붙여보는 등의 행동적 사항이 필요하다고 한다. 



회사 내에 왜 그의 눈치를 봐야 하냐고 묻는다면, 대개 그런 호통을 치는 사람의 경우, 오전에 자신의 일을 끝마치고. 오후에 쉬고 싶어한다거나 자신의 계획이 있다고 한다. 한참 자신의 시간을 방해받는 것이 싫어, 바쁘고 정신없는 그 순간 타인이 걸어오는 부탁이나 말들을 차갑게 대하는 편이기 때문에 그런 시간은 가급적 피하는 것이 좋다는 것이다. 회사 생활의 절반은 인간관계다. 일보다 사람이 더 힘들다. 이런 사례에 맞는 사람이 한 명 떠오른다. 역시 회사는 쉽지 않다. 



 이 책은 직장 생활을 작가가 직접 캐릭터화 하여 그리고 썼다. 곤충을 그린 일러스트가 뻔한 내용일 수 있는 직장이야기를 더 흥미롭게 해주고 있다. 왼편에는 그림이. 반대쪽에는 글이 있다. 내용은 직장생활의 무거움이 느껴지지만, 한 편의 만화가 그 무게감을 조금은 줄여주기 때문에. 금세 읽을 수 있었다. 내가 이미 아는 자기계발의 행동력은 패스하고, 몰랐던 부분을 꼭 찾을 수 있는 책이라. 슬기로운 직장생활에 지침이 되는 책이다. 단번에 읽고, 주변 사람들과 돌려봐도 의미가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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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과 유럽 문명의 종말 - 대규모 이슬람 이민이 바꿔 놓은 유럽의 현재와 미래
유해석 지음 / 실레북스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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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경전:코란)은 여성차별이 심한 것으로 유명하다. 나는 이 책을 보고 당연히 알고 있는 사항들이 얼마나 자세히 설명되어져 있을지 예상하며 읽기 시작했다. 하지만. 여성들을 차별하는 이슬람, 그 이상의 더 중대한 사항이 있었다.

 

 책은 우선 이슬람의 문제점 그러니까, 프랑스나 영국, 독일 등의 나라가 50년 이상 먼저 난민들을 포용함으로써 현재 기독교가  이슬람교에 의해 잠식되어 버릴 수 있다는 경각심을 주고 있다.


그러면, 종교가 그럴 수 있는 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수도 있다. 하지만. 문제는 이슬람을 믿는 파키스탄인 방글데시인 등, 이슬람의 무슬림들은 유럽에 거주하는 이유를 궁긍적으로 유럽인들을 이슬람으로 개종시키는 데 있다고 믿고 있다는 것에 문제가 크다. 그들은 이슬람(코란)을 믿지 않는 사람들을 적대한다. 예를 들면, 무함마드를 욕하거나 이슬람을 욕 되게 하는 경우, 그들을 사살하기도 한다.

 

 

프랑스는 이미 100년 가까이 이슬람 난민들을 받아들였다. 이슬람인은 타국에서 결혼을 하고 자식을 낳는다. 그 자식들은 부모가 되는 1세대 난민인 그들에 의해 코란을 배운다. 우리는 너무나 잘 알고 있듯, 코란의 여성차별적(여성이 강간으로 인해 아이를 낳을 경우, 절대적으로 아이를 낙태할 수 없으며, 여성이 길을 가다 모르는 남성이 보쌈을 하고 억지로 결혼을 올려도, 여성의 가족들, 그러니까 여성의 남자 가족들은 이미 결혼한 여성이라 여기고, 도망가는 경우, 친족이어도 죽인다. 더 경악스러운 것은 파키스탄인들을 대표로 한 이슬람 종족들은 근친 결혼을 한다. 그들은 근친 결혼에 대해 큰 문제점을 가지지 않는다. 근친으로 인해 탄생한 아이들은 지능이 매우 낮거나 평균적인 아이들에 비해 장애아로 태어날 확률이 2,3배 이상이나 높지만, 이슬람을 믿는 무슬림들은 무함마드의 설법대로 그저 아이를 많이 낳아 그들의 나라를 번성케 하는 것에, 이슬람이란 종교를 설파하는 것에 더 관심이 있다. 특히 남자들 말이다.) 모습 뿐 아니라, 코란에서 말하는 것들은 민주주의와 매우 대척점에 있다. 평등이 아닌, 차별을 이야기 하며, 남성이 최고이며, 여성은 남성의 아래에 있다.
마치 한국의 조선시대 때의 고리타분함을 보는 듯 하다. 아니 그 이상이다.

 

 

page.33
무슬림들은 피임과 낙태를 알라의 창조 질서를 무너뜨리는 것으로 간주한다. 그 근거는 꾸란(코란)에 "알라가 창조하신 질서를 무너뜨리고, 사탄을 선택하는 자들은 큰 손해를 보게 된다. (꾸란 : 4:119) 고 되어 있기 때문이다.

 

 

 

정신이 육체를 지배한다는 말은 아주 많이 들어본 말이다. 무슬림은 모기처럼 증가하고 있다.
이슬람을 믿는 무슬림 인구는 심각할 정도다.

 

 


page.57
당시 런던 시장이었던 보수당의 보리스 존슨은 영국 일간지 <텔레 그라프>에 쓴 그의 칼럼 "이민을 생각하지 말고, 통합의 씨앗을 뿌리자."에서 노동당이 이민을 많이 받아들인 이유에 대해 "모든 것이 계산된 정치적 사안이었다. 바로 보수당을 고립시키기 위해서였다." 라고 주장했다. 이어 그는 이슬람이 공식 국가 종교로 기독교를 대체할 것이라고 주장하며, 노동당은 영국의 미래보다 표에만 관심이 있었다고 비판했다.    ~  영국 내 무슬림의 68%는 남아시아 출신들이다. 그 중 파키스탄이 가장 많은데, 전체 무슬림의 43%였으며, 방글라데시인들이 17%, 그리고 인도인들이 8%이다. 7%는 흑인들이며, 12%는 백인들이다. 스코틀랜드 지방 정부에 따르면, 스코틀랜드 외국인의 61%가 무슬림이다.

 

 

이 부분을 보면 한국의 정권을 생각하게 한다. "포용 국가"를 정치적 이념으로 받아들이고, 얼마 전 파키스탄인들 400여 명을 받아 들였다. 지금 현재 정권은 좌파다. 이 같은 행동은 우파를 견제하기 위한 목적일 수도 있다. 과거 프랑스에서 있었던 사례를 보면, 지금의 정권이 아무런 대책없이 난민들을 받아들이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프랑스에서는 아무대책 없이 이슬람을 받아들였고, 현재 기독교인을 넘는 이슬람인들을 탄생(?)시켰다. 1000년을 넘는 유럽의 문명이 이슬람문명화되어 가고 있는 것이다.



코로나로 인해, 난민을 받아들임으로 인해 한국의 불법 체류자는 10만이 넘었다고 한다. 그 중 중국인은 한국에서 돈을 벌어 자국으로 나른다. 한국은 난민들의 정착을 위해 그들에게 투자한다.  .(현재 국자 채무가 1000조 이상이다.) 다른 나라를 위해 투자하려는(도우려는) 한국의 이미지는 나빠 보이지 않는다. 하지만, 난민들의, 그들의 후세들은 코란을 배운다. 아니 코란의 이슬람을 퍼뜨린다. 절대 평등하지 않은 남성우월의 불안한 종교를 마치 신의 계시처럼 설파한다. ㅍ 이는 정신을 지배하는 마치 기생충과도 같은 것이다.




 파키스탄인들은 근친결혼이 아무렇지 않으며, 여성의 교육에 대해서도 억압한다. 따라서 파키스탄인의 남성 몇 명만이 난민 온 나라에서 노동력으로 기여를 할 뿐, 프랑스의 통계에서 대부분의 그들은 프랑스어를 할 줄을 모르며, 자국어로 말하며 대화한다. 따라서 실업률도 프랑스인들의 4배에 가깝다고 한다. 투자를 하지만, 투자가 되지 않는 그들을 받아들이는 것, 무작정 준비되지 않은 포용이 과연 올바른 길일까. 이를 두고 스펙데이터 잡지에서는 제 3세계 사람들의 이민은 너무 많은 병균을 들어오게 하는 것. 이라고 말하고 있다.

 

 

 

서유럽의 여성들은 평균 1.4%의 자녀를 낳고, 서유럽의 무슬림 여성들은 3.5명을 낳는다고 한다. 그럼 2050년의 유럽 인구의 30%는 무슬림이 된다. (사람들은 부유해지기 시작하면, 자녀를 많이 낳지 않는다. 개발도상국이나 후진국의 경우 아이를 많이 낳기 때문에 그들의 인구증가율은 당연히 많아질 수 밖에 없으며, 그들이 파키스탄을 대표하는 이슬람일 때 문제가 된다. 이슬람 무슬림은 무함마드의 알라를  찬양한다. 그리고 그 말을 절대적으로 신봉하며, 하루에 5번, 코란을 공부한다. )

 

 

이런 통계가 더 신빙성이 있는 이유는 현재 프랑스와 독일 이탈리아가 무슬림인 이슬람 난민을 받아들이고, 그들의 말을 전함으로써 현재 기독교보다 이슬람을 믿는 사람들이 많다는 통계에서 이 부분을 증명하고 있다.

 

 


TV에서도 거침없는 이슬람인들을 다룬다, 한 흑인 무슬림인은 자신이 믿는 종교의 신(무슬림)을 욕되게 했다는 이유로 두 명의 영국여성경찰을 죽였다. 얼마 안가 경찰들에 의해 그 흑인은 사살되었지만, 그로 인한 내전과 정치, 종교적 갈등. 테러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프랑스와 독일, 이탈리아. 등의 나라들은 난민들을 받아들이는 정치를 선택한 반면, 폴란드와 체코, 등의 나라는 단 한 명의 난민도 받아들이지 않았다. 이유는 트라우마와 내전으로 인해 불안정한 그들을 받아들이기에 자국의 안전이 불안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자국의 안전을 선택한 나라와 난민을 받아들인 나라의 간극은 현저히 높다.)현재 두 부분으로 나뉜 유럽의 형태를 보면, 난민을 받아들인, 프랑스와 영국, 이탈리아 등의 나라는 난민들의 테러와 그들의 이슬람(여성을 차별.억압하는)이 뿌리내렸으며, 폴란드와 체코 등의 나라는 이슬람의 종교가 상대적으로 적다.

 

 

파키스탄인을 통틀어 무슬림, 이민자들은 국가의 전통을 바꿀 수 있다. 충분히 그 증거가 되는 데이터가 그 이유를 말하고 있다. 기생충 같은 느낌을 지울 수 없었던 무슬림의 이슬람. 난민들을 아무런 규제없이 들여온 것이 후에 어떤 결과를 낳게 될지. 유럽이 종말로 가는 이유를 아주 자세히 설명해주는 이 책은 충분히 자극을 준다. 흥분하게 한다.. 작가의 말처럼. 이렇게 아무렇지 않게 난민을 받아들임으로써 그들의 종교가 한국의 종교로 뿌리내릴 때, 한국은 민주주의가 아닌. 이슬람 제 2의 국가가 될지도 모를 일이다.

 (물론 지금 당장이 아니다. 천천히 타국의 종교를 종식시키며, 자신들의 종교의 범위를 넓히는 것이다.)


 

무슬림 문제는 일시적이지 않다. 무슬림들은 그들이 왔던 나라로 되돌아 가지 않을 것이며, 유럽 사회에서도 동화되지 않는다. 그들은 꾸준하게 자신들의 종교를 퍼트린다. 책을 읽는 내내 어이없는 상황들이 많았다 그저 난민들을 도우라는 광고들만 있었지, 그들을 받아들임으로써 맞이하게 될 단점에 대해서는 그 누구도 자세히 이야기하거나 거론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하긴 프랑스의 국회의원도 이슬람 무슬림에 대해 억압 정책을 펼치려 했으나. 살해위협까지 받았다고 하니, 이슬람인들이 유럽에 얼마나 뿌리내려있는지를 상상할 수 있다.

 

 

자국만을 돕기에도 세금은 빠듯하다. 타국을 돕기 위해 파키스탄인에게 투자하는 것이 과연 올바른 일일까?  결국 그 투자가 제대로 이익을 줄지는 아무도 단정할 수 없다. 현재 계속되고 있는 난민들에 대한 정책은 앞으로 20년 이상이 지나면 어떤 결과로 나타날지, 이미 해외의 사례를 읽었다.. 이 책은 특히, 대한민국에서 난민을 포용하는 포용정책을 주장하는 국가에 대해 의문이 있다면. 꼭 읽어야 한다. 알지 못하고 행하는 것이 아닌 서로 충분히 알고, 이해하기 위한,꼭 필요한 책이기 때문이다.

 


이 책을 읽어야 하는 사람.
1 .다문화 이민과 난민 관련된 법을 만들고, 시행하는 시행부서.
2. 이슬람이 대체 뭔가? 평소 궁금증이 있던 사람.
3.  여성들에게 극히 높은 차별, 압박을 두는 이슬람법을 더 자세히 알고 싶은 사람. 특히 여성들
4. 난민 포용법을 실시하고 있는 현재 대한민국의 법, 토론과 논의성에 대해 알 필요가 있다 느끼는 모든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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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당신이 N잡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한기백.송종국 지음 / 원앤원북스 / 202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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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가지 직업으로 사는 시대는 지났다.  초년과 중년, 말년, 시간이 지남에 따라 선호되는 직업이나 할 수 있는 직업은 한정적이다. 오래도록 할 수 있는 직업을 찾기 보다는 내가 할 수 있는 가장 최선의 직업을 찾는다는 생각이 중요하다. 



N잡러. 책은 온라인 셀러, 온라인 사업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데, 라이프 코치이자 유튜버인 작가 한기백 씨와 다양한 직장을 경험하고, 마케팅 팀장으로 일했던 송종국 씨가 함께 쓴 책으로, 사업을 하기 위해 회사는 언제 관둬야 하는지, 온라인 사업에는 나이와 경력이 상관이 없기 때문에, 상황 별로 창업할 수 있는 루틴, 작가가 온라인 셀러보다 더 빠르게 성장할 수 있었던 이유 등 온라인 사업을 해야 하는 이유에 대해 열거한다. 




#추구계통, #자기강화, #업무목적, #레버리지전략, #사업가마인드, #창업, #스마트스토어, #경제적자유, #온라인셀러, #온라인슈퍼셀러, #쿠팡, #돈이돈을버는시스템, #경제적자유




내가 목표로 하는 꿈을 내가 원하는 시기에 이루기 위해

하루에 몇 시간이 필요한지 계산해보자.   



시간은 금이며, 레버리지를 활용해야 한다. 


작가는 유튜버 신사임당을 찾아가 자본주의 생태계에서 상위 포식자가 되기 위해서는 소비자에서 판매자가 되어야 한다는 소리를 듣는다. 판매자가 되어야 하는 이유를 열거하는데, 누구나 직장인으로 돈을 벌어들이는 것보다 창업으로 돈을 버는 것이 몇 배의 효과를 낸다는 것을 알지만, 행동으로 실천하지 못한다.  책을 읽다보면, 채찍질해주는 자극되는 글들이 많다. 


세상은 시스템을 만드는 사라과 시스템 속에서 일하는 사람으로 나뉜다. 



그리고 레버리지 전략으로 사업을 성공시킬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성공하는 사업방식으로 경제적 자유를 누릴 수 있는 것은 모두의 꿈일지도 모른다. 적어도 회사생활을 하고, 더이상의 미래를  찾기 힘들 때, 창업을 하거나 사업에 대해 생각하게 마련인데, 성공 스토리를 말하는 책들 중에서도  동기부여를 만들어 주는데 도움이 되는 책임은 분명해 보였다. (반면에 온라인 판매 사업을 위한 A부터 Z까지의 지침, 방법 등은 다소 적어 아쉽다. )


사업가의 도구, 레버리지는 이직과 컨설팅, 정부의 지원사업, 대출을 간단히 설명한다.  깊게 들어가는 부분이 아니라서 대략적인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이 부분은 개별적으로 확인해야 한다.  온라인 사업에 나도 한번 해볼까. 라는 생각이 드는 초기라면, 이 책이 알려주는 방식과 멘토적 설명이 충분한 자극이 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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