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정환 선생님이라고 생각하면 아이들을 위해서 삶을 사진 분으로 유명하면서 우리 아이가 제일 좋아하는 위인중 하나랍니다. 이책을 보면서 그가 살아온 삶을 대해서도 알게 되고 어린이 날이 어떻게 만들어 진것인 알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되더라구요. 아이들이 자신들만에 날이라고는 알지만 그 날이 무슨 의미를 지닌 것인지는 잘 모르고 지내니 말이지요. 아이들도 방정환 선생님이 궁금한지 열심히 보더라구요. 방정환은 어린시절 정말 개구쟁이로 유명한 아이 였다더라구요. 지금에 우리 아이들 처럼 유년 시절을 보낸 것이지요.

 

철없이 지내던 방정환은 삼촌에 권유로 신식학교에 입학하면서 길던 머리를 잘라서  부모님게 정말 많이 혼이 남니다. 그때 만에도 부모님이 물려주신 몸에 일부이니 도리를 다해야 한다는 시절이였으니 말이지요. 우리아이들은 그런 시절이 있었나 하는 표정이더라구요. 이런 방정환을 학교 생활을 하면서도 남들과 다른 일을 하는 것을 즐긴듯해요. 소년입지회라는 모임을 만들게 된답니다.

10세 또래 아이들이 모여서 만든 모임이집요. 연극과 토론을 하면서 모임을 했답니다. 정말 특이한 분이라는 것을 알 수 있지요. 그나이면 다들 놀기에 바쁜 나이이니깐요. 방정환은 말솜씨도 좋아서 아이들에게 설명을 하면서 그림도 잘 보여 주었다고 한답니다. 이런 유년시절을 보내고 방정환도 어렷한 청년이 되서 결혼을 한답니다.  결혼식이 지난 며칠뒤 어머니가 세상을 떠난 슬픔을 노래한 동요가 '눈'이라는 동요랍니다. 어머니를 그리는 노랫 말이라 더라구요.

 

방정환은 점점 어린이를 위한 생각에 빠지면서 색동회라는 모임을 만들면서 아이들을 위한 일을 시작합니다. 어린이들이 이나라를 이끌어갈 새싹이라는 생각 한것이지요. 힘든 시대를 살고 있는 아이들이지만 아이들에게 희망을 안겨 주고 싶었던 방정환 결국 1923년 5월 1일이 우리나라 첫 어린이 날이 였답니다. 이렇게 역사가 깊은 어린이날이라는 생각은 아무도 하지않고 그냥 공휴일이라는 생각을 하고 지냇을 것이라는 생각에 조금은 부끄럽더라구요. 아이들과 방정환 위인전을 읽음녀서 많은 생각을 하게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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