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 크레이머의 시장을 이기는 투자 - 펀드 1개, 주식 5개, 헤지 수단 1개면 충분하다!
짐 크레이머 지음, 이주영 옮김 / 비즈니스북스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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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년간 연평균 24% 수익률을 올린 짐 크레이머는 《짐 크레이머의 시장을 이기는 투자》는 평범한 사람이 부자가 될 수 있는 방법은 주식 투자에 있다며 투자할 가치가 있는 챔피언 주식을 찾아내는 사냥 방법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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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금수저가 아닌 이상, 평범한 사람이 부자가 될 수 있는 방법은 사업 성공과 주식 투자 정도다. 저자 짐 크레이머는 우리의 수수료를 챙기려는 이른바 주식 전문가들에게서 멀어질 것을 권한다. 그는 투자자 스스로 투자해 큰 성공을 할 수 있도록 책을 썼다며 《짐 크레이머의 시장을 이기는 투자》에서 많은 사람들이 철석같이 믿는 금융 상식을 산산이 조각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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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투자는 제로섬 게임'이라는 공식을 부정한다. 투자가 꼭 매도자를 이겨야만 수익이 발생하는 것은 아니라는 것이다. 주식 투자는 게임이 아니기에 목표를 제대로 이해한다면 패자는 없어도 된다고 말한다. 그는 투자를 우리 눈앞에 숨어 있는 좋은 주식을 찾아내는 즐거운 보물 찾기라고 생각하며 단기적인 수익을 좇기보다 장기적인 사고방식으로 펀더멘털 투자를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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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 크레이머의 반드시 부자 되는 포트 폴리오는 3가지 유형으로 구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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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패시브 투자(50 퍼센트): 인덱스 펀드

둘,  액티브 투자(50퍼센트): 개별 종목 5개

셋, 보험 목적의 헤지 투자 1개: 비주식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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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덱스 투자는 개별 종목 선정에 실패했을 때를 대비해 분산투자 개념으로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개별 종목 개수를 5개로 한정한 것은, 종목이 많아지면 관리하고 유지하기 어려워지기 때문이다. 마지막으로 헤지 투자는, 주식 시장이 크게 하락할 때를 대비해 금이나 금 지수 등 지수와 같이 하락하지 않을 상품에 투자해둬야 한다고 덧붙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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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 크레이머는 텐 배거 기업을 발굴하는 법, 프로처럼 재무제표 읽는 법, 콘퍼런스콜 100퍼센트 활용하는 방법 등 주식 투자 스킬과 어떤 시장에도 살아남을 10대 섹터, 지금 당장 사야 할 10가지 종목, M7의 미래 등 투자 인사이트를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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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주식 투자를 한 단계 레벨업하고 싶은 투자자라면

 《짐 크레이머의 시장을 이기는 투자》  일독을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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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를 제대로만 한다면 어떤 시장에서도 돈을 벌 수 있다고 강조했듯, 그의 노하우를 익혀 시장을 뛰어넘는 투자 수익을 내는 투자자가 되길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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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구는 어떻게 권력이 되는가 - 문명을 이끈 50가지 발명품으로 읽는 세계사
신무연 지음, 정기문 감수 / 다산초당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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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예능 <벌거벗은 세계사>의 정기문 교수가 추천한 《도구는 어떻게 권력이 되는가》. 지금껏 읽은 문명 발전사 책 중에서 제일 재밌게 읽은 책 중 하나인 것 같다.


'도구는 인간을 대신한 것이 아니라 인간의 능력을 증폭했다. 그러나 그 힘은 고르게 나뉘지 않았다. 도구를 만들고 움직일 조건을 가진 사람은 더 큰 선택지를 얻었고, 그 조건이 한쪽에 모일 때 도구는 권력의 기반이 되었다.




'변리사의 눈으로 바라본 문명 발명사 《도구는 어떻게 권력이 되는가》는 1부의 첫 장 '불'의 발견부터 무척이나 흥미로웠다. 인간은 '불'을 사용하면서부터 음식을 익혀 먹으며 인간이 다른 동물과 구별되기 시작되었고, 나아가 불을 만드는 기술을 터득하면서 비로소 안전지대를 형성함으로써 밤에도 깊은 잠을 잘 수 있게 되었다. 특히 '모닥불'을 피워 함께 음식을 나누고, 이야기를 나누며 유대를 형성하였는데, '모닥불'은 최초의 광장이자 정보 전달에서 서사로 진화한 문화가 시작되었다는 점은 인류사에 있어서 '불'이라는 도구가 인간의 삶의 모습을 의미 있게 변화시켰음을 보여준다. 



1부는 기원전 40만 년경 ~ 기원전 200년경까지 바늘, 쟁기, 문자/점토판, 바퀴, 철, 화폐, 콘크리트까지 도구의 발명으로  사유재산이 형성되고, 정보를 독점하며 제국의 질서가 세워지는 기초를 다지는 과정에서 도구가 기울어지는 운동장을 만들어 가는 면면을 살펴본다. 



2부에서는 종이의 발달을 시작으로 도자기, 화약, 나침반, 시계 등 동양에서 서양으로 주도권이 넘어가는 과도기를 짚어보고, 3부는 1700년부터 1880년까지 산업혁명 시기의 증기기관, 철도, 카메라, 강철, 냉장고 등의 발명이 낳은 특허라는 제도를 만들며 '독점'으로 부를 재편하게 된다. 



4부에서는 기관총, 비행기, 자동차, 페니실린, 원자폭탄 등 '발명'이란 기술이 국가의 목적이자 무기가 되었다. 1950년부터 2010년경까지를 바루는 5부에서는 반도체, 위성, 리튬이온배터리, 스마트폰, 블록체인의 발명으로 국경을 없애고 세계를 연결하는 대전환의 과정을 알아본다. 



마지막은 2000년 이후 현재 우리가 살아가는 현재로, 로봇과 유전자 가위, 인공지능이 발전으로 인간보다 빠르게 생각하고 실행하는 능력을 가진 발명체와 함께 살아가야 하는 우리 인간은 인간의 한계를 넘어서 인간이 설계되고 있음을 직면하게 한다. 



로봇은 인간의 한계를 뛰어넘고 있다. 인간보다 유연하고, 무거운 무게도 잘 견디는가 하면 보다 정밀하고, 위험한 환경에서도 인간보다 강하다. 유전자 가위는 우리의 DNA를 변경할 수 있고, 인공지능은 이제 추론도 가능해졌다. 코로나 이후 급격하게 변하는 우리의 삶이 앞으로는 어떻게 변할지. 미래를 섣불리 예측하기도 어려운 현실이다. 피지컬 AI의 시대는 기대도 되지만 우려되는 것도 사실이다. 



AI 패권을 두고 미국과 중국이 사활을 걸고 그 길목을 차지하려는 이유는 너무나도 명확하다. 편의 제공이라는 달콤함 이면에 다음 시대를 쟁취하기 위한 중국과 미국의 갈등 속에 반도체 강국인 우리나라가 굳건히 자리를 지킬 수 있기를 바라본다. 



발명품의 발전으로 문명 패러다임의 변화 과정을 알고 싶은 독자에게 《도구는 어떻게 권력이 되는가》 일독을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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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공자도 이해할 수 있는 LLM 수업 - 챗GPT, 클로드, 제미나이부터 AI 에이전트, 글쓰기·코딩까지 생성형 AI에 관한 모든 기초 지식 ㅣ 비전공자도 이해할 수 있는
박상길 지음, 정진호 그림 / 비즈니스북스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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깐부치킨 회동으로 책을 시작하는 《비전공자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LLM 수업》. AI 용어들이 막연하게 어렵게 느껴졌던 이들에게  LLM의 변천사를 쉽고 정확하게 안내한다. 


2025년 10월 깐부회동으로 우리나라는 온통 들썩였다. 이어서 올 봄에는 삼겹살 회동이 예상되는 식당이 어딘지 유추하며 예약 마감되는가 하면, 몰리는 인파에 장소까지 변경되기도 했다. 엔비디아의 총수가 1년에 몇 번씩 우리나라 대기업 총수를 찾아온다는 것은 엄청난 일이 벌어지고 있음의 예고편에 불과했다. 



빅테크 전쟁이란 말이 공공연하게 나온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우수한 반도체를 확보하기 위한 쟁탈전에도 불구하고 2년 정도 쇼티지가 예상되고, 천정부지로 치솟는 반도체 가격에도 불구하고 하이퍼스케일러의 공격적인 투자는 늘고 있다. 투자를 줄이면 도태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비전공자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LLM 수업》은 우선 챗GPT, 클로드, 제미나이, 그록 등 생성형 AI와 더불어 허깅페이스, 오픈라우터 등 새로운 플랫폼에 대해 짚어 본다. 또한 AI 비서로 창작하고 일하는 시대에 접어든 만큼 LLM을 200% 활용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마지막으로 소버린 AI 시대에 AI 1인자 미국에 이어 급부상한 중국 다음으로 3위의 자리를 차지하기 위한 각국의 치열한 공방 속에 한국의 미래를 가늠해보며 마무리한다. 



갑자기 등장한 챗GPT지만, 어느덧 GPT-5 버전이 나왔고, 이제는 네이버 검색 못지 않게 우리의 궁금증을 풀어주는 없어서는 안 될 소중한 존재가 되었다. 우리의 일상에 스며든 AI는 이미 SIRI와 빅스비부터였다. 날씨를 묻고, 알람을 맞추고, 휴대폰을 어디에 두었는지 잊어버렸을 때 헤이~ 하면서 부르면 응답하던 휴대폰 속 인공지능이 이제는 우리보다 문서를 더 잘 만들고 많은 분량을 깔끔하게 정리해주는 비서로 업그레이드 된 것이다. 



《비전공자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LLM 수업》은 한 도구를 써 보기도 전에 새로운 도구가 등장하는 시대에, 어떻게 쓰는가를 넘어 '어떤 원리로 동작하는가'에 초점을 맞추어 인공지능이란 도구를 제대로 활용할 수 있는 기초를 다지도록 도와준다. 



편리함은 언제나 반대급부가 있듯, 더이상 초기 개발자들을 채용하지 않는 것처럼 디자이너와 기획자도 서서히 자리를 잃고 있다. 요즘은 AI 활용 능력이 채용 시장의 필수 조건인만큼, AI 시대의 필수 지식을 습득하고 싶은 독자라면 일독을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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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하는 뇌 - 오늘의 선택을 내일의 자산으로 만드는 생각법
가미오카 마사아키 지음, 류두진 옮김 / 오픈도어북스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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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00%의 수익률을 만든 투자자의 마인드셋'을 소개하는 책 《투자하는 뇌》. 자신 최고의 상태로 이끄는 '투자 뇌' 만드는 비결을 알려준다. 


저자는 'AI에게 잡아먹히는 사람이 되지 않기 위해서는 소비하는 인간에서 투자받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라며 '소비 뇌'에서 '투자 뇌'로 바뀌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우선 투자 뇌로 바꾸기 위해서는 두뇌 자산, 경험 자산, 금융 자산 이 3 가지 자산을 쌓아야 한다. 이 세가지 자산이 늘지 않으면 돈이나 미래에 대한 불안은 점점 높아지기 때문이다. 



무일푼이었던 저자가 30대에 일본 그룹 3개사의 대표가 되고, 해외 번역본 포함 20여 권 이상의 책을 출판한 저자가 되었고, 금융자산을 50억원 이상 보유한 투자자이자 22만 팔로워를 보유한 유튜버로 변신한 비법은 투자가의 사고 덕분이었다고 밝힌다. '투자의 뇌'를 익히고, 꾸준히 자신에게 투자해야 두뇌 자산과 경험이 쌓여 금융 자산을 축적하게 되는 것이다.  



★투자 뇌를 가진 사람의 특징★

하나, 소비를 위해 일하지 않는다.

둘, 돈의 '흐름'을 중요하게 여긴다.

셋, 자신의 사업을 갖는다.

넷, 수입 경로를 여러 개 갖는다.

다섯, 회사를 만들어 절세한다.

여섯, 경험이 돈을 만들어 낸다는 것을 이해하고 있다.

일곱, 새로운 식견을 배우기 위해 일한다.

여덟, 배우면 바로 행동한다.

아홉, 모든 것의 원점은 돈이 아닌 호기심임을 알고 있다. 



투자 뇌를 가진 사람들의 특징은, 성공한  상위 1% 부자들의 습관과도 흡사하다. 하루하루 '돈' 문제로 전전긍긍하지 않고 너그럽게 미소지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면, 《투자하는 뇌》 일독을 권한다. 



자신은 소비하는 뇌를 지닌 사람인지, 투자 뇌를 지닌 사람인지 점검해 보고, 투자 뇌를 가진 사람들의 특징과 저자가 《투자하는 뇌》에서 알려준 투자 뇌를 연마하는 습관과 금융 자산을 늘리는 비법을 삶에 적용해보면 좋을 것 같다. 



오늘의 선택이 내일의 자산이 될 수 있음을 기억한다면, 시간을 허투루 쓸 수 없는 것은 물론이고, 도처에서 기회를 엿보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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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러 없는 미래 - 실물과 기술이 재편하는 21세기 화폐 질서
    이하경 지음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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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동안 달러와 금은 안전 자산으로 여겨졌다. 호기심을 자아낸 책 제목처럼 《달러 없는 미래》는 어떻게 재편될지 21세기 화폐질서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세계 국경을 폐쇄시켰던 갑작스러웠던 팬데믹은 우리의 시대상을 뒤흔들어 놓았다.



    사회적 거리 두기로 사람들을 집 안에 가두면서 재택근무가 일상화되었고, 하늘길이 막혔다. 이에 급부상한 인공지능의 열풍은 유동성 과잉을 낳으며 화폐경제가 무너지기 시작했다. 



    저자는 앞으로 화폐의 가치는 '물질의 필수성 X 기술의 독점'이라는 공식으로 재정의될 가능성이 높다고 예측한다. 



    또한 물질만 있고 기술이 없는 국가는 원자재 자격 변동에 휘둘리는 화폐를 가질 위험에 놓인다.  마찬가지로 기술은 있으나 물질적 토대가 없는 국가는 공급망 충격 한 번에 체제가 흔들리는 화폐를 가질 위험에 노출된다고 경고한다. 



    거대한 대륙과 인구라는 저렴한 인건비로 MADE IN CHINA를 앞세웠던 세계의 공장이라 불리던 중국이, 과학 인재들을 대거 배출하며 세계 2차 전지 시장을 먹고, 이제는 반도체와 AI 시장까지 노리고 있다. 



    아직까지 우리나라와 기술의 격차는 있지만 안심할 수 없는 중국의 비상은 금융과 소프트웨어 강국이자 세계 질서를 지배해온 미국이 불편해하는 이유다. 



    중국 생산 제품은 미국에 반입할 수 없고, 중국 제품을 사용하는 국가에 높은 관세율을 부여하는 트럼프 대통령의 무역 전쟁은 단순한 세금 이슈가 아니다. 지금껏 넘볼 수 없었던 미국을 어느새 턱밑까지 쫓아온 중국과 치열한 패권 전쟁을 벌이고 있는 것이다. 



    미중 갈등이 최고조에 이른 지금, 트럼프는 관세를 앞세워 세계의 공장을 국내로 불러들이고 있다. 그간 효율을 앞세워 하드웨어는 외국에 맡겼던 미국은 달러만 찍어내서는 실물을 통제하기 어렵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제조업의 결핍을 채워야 국가 화폐 담보력을 키울 수 있기 때문이다. 그뿐만 아니라 광산을 확보하며, 전력망과 에너지 인프라를 전략 자산으로 재분류하는 동시에 AI와 반도체 경쟁에 사활을 걸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중국과 미국 사이의 최전선에서 직접 풍랑을 맞고 있는 우리나라. 과거 저렴한 인건비로 중국에 공장을 지어 기술력이 대량 유출되었었는데, 이제는 미국의 보조금을 미끼로 한 핵심 기술 생산 설비 압박에 좌불안석이다. 



    하지만 다행히도 반도체, 전력, 방산, 조선, 철강, 배터리, 자동차, 플랫폼까지 한국의 기술력은 독보적이다. 시대의 방향성과 맞닿은 산업 군의 우수한 기술력과 빠른 생산성까지 경쟁력 우위에 놓인 한국은 더 이상 수출국이 아니라 '슈퍼 어댑터'가 될 수 있다고 미래 청사진을 제시한다. 



    지정학적 리스크를 필두로 급변하는 불안정한 시대의 방향성을 읽어내고 인사이트를 얻고 싶은 독자라면, 충분히 시간을 투자해 볼 책으로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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