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사위는 던져졌다/율리우스 카이사르 지음/프라임북스-서평-무너지는 질서 앞에서 어떤 인간이 어떻게 선을 넘었는가의 기록모든 것을 잃을 각오가 모든 것을 얻게한다.루비콘 강 앞에 선 율리우스 카이사르!왔노라보았노라,이겼노라"건너는 자만이 다음 장을 쓰고 망설이는 자는 강 이쪽에서 늙는다." 참으로 마음에 와 닿는 글귀이다."이제 강 앞에 선 자는 카이사르가 아니다. 당신이다."라고 도전한다.당신은 어떤 선택과 결단을 감행하겠는가?"던지지 않은 주사위는 영원히 굴러가지 않는다."라는 글귀가 그래서 가슴에 깊이 새겨졌다.불확실성이 큰 시대에 AI는 인간의 불안을 잠재워 줄 수 있을 것인가?율리우스 카이사르를 통해 새로운 통찰과 지혜로 이 불안한 시대에 과감한 결단과 용기있는 행동으로 우리의 삶의 행복을 일구어갈 힘을 얻을 수 있다는 생각을 갖게 한다."잃을 것이 두려워 침묵하는 행위, 그것이야말로 카이사르가 평생을 두고 가장 경멸했던 패배자의 본성이다."라는 한 문장이 과거의 나를 반영하고 있지 않는가 생각되었다.현재의 모든 상황을 돌파하고 새로운 곳으로 나아가고 도전과 모험을 감행하지 못하고 현실에 안주하여 실패로 후회했던 인생을 돌아보게 하였기 때문이다.이제는 이 책으로 후회하지 않는 선택과 결행으로 기꺼이 나서기를 바라는 마음이 간절하게 생겨 좋았다."안전이 아니라 익숙함"을 사랑한 인생의 후회, "당신의 삶에는 루비콘"이 있는가? 하는 물음에 이제는 답할 때가 오지 않았나? 내 인생에 질문하게 했다.이 책은 자기를 정직하게 직면하게 만든다. 그가 회피하고 도망가며 스스로 자신의 결핍과 부족함과 연약함을 똑바로 보고 인정하고 새로운 길로 나아가는 용기를 갖게 동기부여하는 힘이 있다."내가 지금 어디에 서 있고, 무엇이 부족하며, 무엇을 더 갈망하는가?"다음 글귀는 내게 현실을 직시하게 했다."잃을 것이 두려워 머뭇거리는 자에게는 공통된 습관이 있다. 결정을 미루는 것이다."어쩌면 지금의 나를 이토록 잘 보여주는지 놀라웠다."시작하는 자만이 시작할 뿐이다. 시작은 언제나 준비가 부족한 상태에서 이루어진다."는 글귀는 그래서 내게 시작할 용기를 내게 했다."강을 건넜다면 돌아올 다리부터 불태워라"고 하는 일명 배수진이 이제 정말 필요한 싯점, 이 책은 그래서 더 이상 늦기 전에 인생을 결단하고 나만의 새로운 성공의 판을 만들고 후회하지 않는 나만의 길로 나답게 가고자 하는 모든 독자가 읽었으면 좋겠다고 생각되어 추천하고 싶다.@gbb_mom @_kkimhee @water_liliesjin @motivebooks.official#주사위는던져졌다 #율리우스카이사르 #모티브 #르온서평단
가장 위대한 부는 보이지 않는 손으로부터 쟁취된다/애덤 스미스 지음/에버필링-서평-"사회의 절대 다수를 차지하는 사람들이 가난하고 비참한데, 그 사회가 번영하고 행복하다고 할 수는 없다."라는 글귀가 이런 물음을 생각하게 했다. 우리 사회는 그래도 사람들이 가난과 비참한 상황은 벗어나 먹고 살만한 것 같은데, 왜 번성하고 행복할 수 있다는 희망을 갖지 못하고 있을까?AI가 등장해 일자를 뻬앗고 100세 시대 은퇴 후에도 계속 일해야 살아갈 수 있는데, 어떻게 일자리를 얻어 살 수 있을까 하는 걱정과 염려와 불안 속에서 애담 스미스가 쓴 저서 국부론과 도덕 감정론에서 즉"250년 전의 낡은 종이에서 발견한 가장 완벽한 생존의 법칙"이 오늘 우리에게 해답이 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하며 책을 읽어 나아거게 하는 것 같다.국부론 이책은 "경제학 교과서가 아닌, 인간을 가장 정직하게 직시한 한 철학자의 보고서"였다는 것에 공감이 갔다. 인간본성에 대해 잘 짚어 주었기 때문이다."인간은 이기적이면서 동시에 공감적이며, 자신의 이익을 쫓으면서도 타인의 시선을 의식하는 그 두 본성(스미스는 그 두가지를 분리하지 말라고 한다.)의 긴장 속에서 살아가는 존재라는 것이다."라는 글귀가 공감이 갔다.이기적이라 자신의 이익을 최우선에 두지만 또한 이타적인 마음으로 이익을 나누려하는 즉, 타인이 추구하는 이득에 동감해 함께 이익을 나누는 것을 원하는 마음이 있음을 보기에"자신의 욕망을 외면하지 않는 사람만이 터인의 욕망에 신뢰의 다리를 놓을 수 있기 때문이다."라는 글귀에 공감할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하였다."시장은 타인의 필요를 충족시킨 자에게 보상을 건넨다."와 "노력을 타인의 필요와 결합시켰을 때 비로소 그것이 시장안에서 가격을 갖는다."는 글귀는 "자신이 가진 고유한 것이 어디에서 가장 강력하게 작동할 수 있는지를 찾아내는 일이다."라는 글귀처럼 사고를 보다 구체적으로 확장해 주고 이해의 폭을 넓혀 주는 흐름으로 이 책은 내용을 점진적으로 전개하고 있어 유익한 것 같다."스미스는 상호 의존적인 교환 네트워크에 편입하는 것만이 인류가 생존하고 번성하는 유일한 길임을 통찰했다."라는 것은"모든 것을 다 하는 사람은 결국 아무것도 제대로 하지 못한다."라는 것으로 공감이 되었다.대체 불가능한 인간으로 존재하여야 AI가 세상을 지배해도 생존은 물론 번성할 수 있다는 현실 앞에서 스미스가 말한 '분업'이 모든 것을 다 잘하려는 것에서 한가지라도 끝까지 파고드는 사람으로 서는 것에 동기부여를 주는 것 같아 유익하다는 생각이 들었다.우리 사회는 최저임금을 올리면 마치 기업과 나라가 망할 것처럼 말하지만, 스미스는 "당신의 노동은 상품이고, 그 상품에는 정당한 가격이 있다. 그 가격을 청구하는 일은 부끄러운 일이 아니라 가장 정직한 일이다. 그리고 그 가격을 깎으려는 모든 시도에는 단호하게 맞서야 한다."라고 말한다는 글귀가 도전적으로 다가와 참 공감이 되었던 것 같다.이 책은 이렇게 우리로 하여금 스미스의 저서를 접근하여 오늘 우리 현실을 돌아보고 문제점과 해답을 주려고 애를 쓰는 흔적이 곳곳에 베어 있어 좋다."인간은 왜 거래하는가?무엇이 가치를 만드는가?시장은 어떤 조건에서만 제대로 움직이는가?이 질문에 제대로 답을 찾아내고 살아가는 사람은 어떤 시대에도 흔들지 않는 자신의 자리를 만들어 낼 수 있다."글귀에 공감하며AI 시대에 다시 250년 전 애담 스미스에 귀기울여 나아갈 길을 찾기를 구하는 독자들의 일독을 추천하고 싶다.@gbb_mom 단단한맘@water_liliesjin 수련@ssramin_books 사람인# 가장 위대한 부는 보이지 않는 손으로부터 쟁취된다#애덤스미스 #사람인#단단한맘수련서평단 <단단한맘수련서평모집>을 통해 도서 협찬 받았다.
돈의 미래는 이미 시작되었다/문장문 지음/메이킹북스-서평-2009년 1월, 인류는 한 번도 가져존 적 없는 화폐를 맞이하였다. 바로 비트코인(신뢰할 수 있는 제3자 없이 개인 간 직접 거래가 가능한 전자화폐)이다.창시자는 정체가 밝혀지지 않은 인물 혹은 집단 사토시 나카모토라는 이름 뒤에 숨겨진 존재였다.그가 공개한 비트코인 백서(신뢰할 수 있는 제 3자에 의존하지 않고 개인 간 직접 거래가 가능한 전자화폐 시스템을 제안했다.)!!2,100만 개 비트코인이 바꾸는 새로운 신뢰의 질서많은 사람들은 비트코인을 투기자산으로 이해한다. 이는 그 가치를 반쯤밖에 모르는 것이다.정말 중요한 것은 비트코인이 묻는 "우리는 어떤 사회에서 살고 싶은가?"라는 근본적 질문이다."비트코인은 단순한 돈이 아니라 자율적 인간이 되고자 하는 열망을 기술로 구현한 혁신적인 찬가이다."라는 글귀가 인상깊었다."비트고인이 남긴 가장 큰 통찰은 "신뢰를 직접 설계할 수 있다."는 가능성이다."그러나 비트코인은 완벽하지 않다. 전력 소모, 가격 변동성, 규제 불확실성 같응 문제들이 여전히 존재한다."라는 것인데 이는 AI시대 우리가 선택해야할 과제가 아닐까 생각이 들었다."비트코인은 탈중앙화 암호화폐이자 분산 원장 기술을 기반으로한 디지털 자산이다."라는 글귀가 인상에 남았고, 우리에게 새로운 자산으로 다가올 것으로 장차 준비되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답.제4차 산업 혁명 AI시대 비트코인이 세상을 바꿀 화폐가 된다면 어떤 세상이 새롭게 펼쳐질 것인가? 국가나 중앙 은행에 내 돈을 맡기기보다 스스로 맡아 관리할 수 있지 안을까 기대가 되거나 이의 실현이 과연 가능할지 궁금하다면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수의사 설채현의 강아지 성장수업/설채현 지음/김영사-서평-세성에 똑같은 개는 없다(진화인류학자 브라이언 헤어).애완견(사랑하는 장난감_내가 장난감을 좋아하고 아끼면 그만)이 아니라 반려견(진정한 짝_서로 같이 행복한 관계)!준비하고 공부하여 반려견을 입양하는 모든 보호자의 필독서.반려견과 보호자가 함께 행복하게 사는 길을 알려준다."끝까지 함께하는 것이 보호자라는 이름의 의미""강아지의 행동은 타고난 기질과 환경에 의해 만들어진다."'사랑한다'가 아니라 '함께 살아간다' "우리가 강아지를 선택한 만큼, 책임도 우리 몫임을 알아두면 좋겠습니다."혼내는 대신 이해하고 공감하는 행동학 수업,불안에 휩쓸리지 않는 의학수업,오래도록 행복하게 함께 살아가기 위한 돌볼 수업까지!"우리가 원하는 것은 말 잘 듣는 존재가 아닌 함께 살아가는 존재입니다.""가족이 될 반려견을 맞이한다."라는 글귀가 매우 인상적이었다.한 가족으로 받아들여야 반려견과의 행복한 생활이 이루어진다는 것을 깊이 느꼈기 때문이다.이 저서는 강아지의 생애주기별 강아지 성장 수업으로 반려견을 입양하여 가족으로 함께 살아갈 모든 보호자를 위한 지침서요 길 안내서라는 생각이 읽는 내내 들었다.설채현 수의사는 이 저서에서 좋은 정책적 제안도 한다. "개인적으로 동물등록과 세금제도를 연계해 작은 혜택이라도 환원하는 방안을 제안하고 싶습니다." 의무와 함께 권리도 설계 되어야 함을 말한 것으로 공감이 되었다.반려견의 행복을 위해 지켜야할 다섯가지 자유1. 부적절한 영양 관리로부터의 자유2. 불쾌한 환경으로부터의 자유3. 신체적 고통으로부터의 자유4. 정신적 고통으로부터의 자유5. 자연스러운 본능을 발현하며 살 수 있는 자유이러한 자유를 반려견이 갖도록 보호자는 힘써야함을 깨닫게 한다.우리가 사용하는 표현이나 말에 대해서도 바르게 알고 사용하도록 많은 부분 가르쳐 주어 유익하다고 생각이 들었다.애견(사랑하는 강아지), 반려견(컴패니언_동반자란 뜻),주인(소유한 물건)보다 보호자(지키고 돌봄)란 표현이 더 적절.행동 교정보다 행동 수정으로 등등강아지의 나이에 따른 행동 이해를 잘하고 소통하면 강아지와 보호자가 함께 행복할 수 있다는 것을 자세하게 알려 주어서 좋다고 생각했다.*알아야 할 상식! 도 많다.예)하울링(가족을 부르는 소리)새끼 강아지를 데리고 올 때는 반드시 8주가 지난 후 데리고 와야 한다.아울러 우리가 강아지에 대해 궁금증에 질문과 답을 실어 놓아 유익하게 읽을 수 있어 좋다.참 읽는 내내 강아지의 보호자로 산다는 것은 참 생각할 것이 많고 손도 많이 가고 돈도 드는 일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는데, 이 어려운 일을 왜 하는 것일까 하는 질문에 이 책은 답을 주고 있다는 생각을 하게 하는 것 같다.바로 함께 행복하기 위해서가 아닐까.함께 행복하고 싶은 모두를 위해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