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의 미래는 이미 시작되었다/문장문 지음/메이킹북스-서평-2009년 1월, 인류는 한 번도 가져존 적 없는 화폐를 맞이하였다. 바로 비트코인(신뢰할 수 있는 제3자 없이 개인 간 직접 거래가 가능한 전자화폐)이다.창시자는 정체가 밝혀지지 않은 인물 혹은 집단 사토시 나카모토라는 이름 뒤에 숨겨진 존재였다.그가 공개한 비트코인 백서(신뢰할 수 있는 제 3자에 의존하지 않고 개인 간 직접 거래가 가능한 전자화폐 시스템을 제안했다.)!!2,100만 개 비트코인이 바꾸는 새로운 신뢰의 질서많은 사람들은 비트코인을 투기자산으로 이해한다. 이는 그 가치를 반쯤밖에 모르는 것이다.정말 중요한 것은 비트코인이 묻는 "우리는 어떤 사회에서 살고 싶은가?"라는 근본적 질문이다."비트코인은 단순한 돈이 아니라 자율적 인간이 되고자 하는 열망을 기술로 구현한 혁신적인 찬가이다."라는 글귀가 인상깊었다."비트고인이 남긴 가장 큰 통찰은 "신뢰를 직접 설계할 수 있다."는 가능성이다."그러나 비트코인은 완벽하지 않다. 전력 소모, 가격 변동성, 규제 불확실성 같응 문제들이 여전히 존재한다."라는 것인데 이는 AI시대 우리가 선택해야할 과제가 아닐까 생각이 들었다."비트코인은 탈중앙화 암호화폐이자 분산 원장 기술을 기반으로한 디지털 자산이다."라는 글귀가 인상에 남았고, 우리에게 새로운 자산으로 다가올 것으로 장차 준비되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답.제4차 산업 혁명 AI시대 비트코인이 세상을 바꿀 화폐가 된다면 어떤 세상이 새롭게 펼쳐질 것인가? 국가나 중앙 은행에 내 돈을 맡기기보다 스스로 맡아 관리할 수 있지 안을까 기대가 되거나 이의 실현이 과연 가능할지 궁금하다면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