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과 역사가 보이는 5,000가지 지식 2 - 내셔널 지오그래픽 키즈 과학과 역사가 보이는 5,000가지 지식 2
내셔널지오그래픽 키즈 지음, 서남희 외 옮김 / 비룡소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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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과역사가보이는5000가지지식2 #비룡소 #내셔널지오그래픽키즈
* 이 책은 비룡소출판사 로부터 제공받았으며 직접 보고 작성한 주관적 서평입니다.

- 한결 똑똑해진 기분이 들고 싶다면, 혹은 실제로 아는 것 많은 똑똑한 사람이 되어보고 싶다면 이 책을 추천한다!
과학과 역사를 테마로 다양한 주제를 두고 무려 5,000가지의 지식정보를 전달하는 이 책은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지적 호기심을 채워 줄 수 있는 유일한 책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 내셔널지오그래픽은 1888년에 설립되어 130년 넘는 기간동안 지구와 우주에 대한 이해를 위해 수많은 프로젝트를 실행하고 있으며 다양한 잡지와 책을 펴내 우리의 지적 호기심을 충족해준다.

- 서평 기간 내에 솔직히 책을 다 읽을 수가 없었다. 5,000개라는 숫자는 어마어마한 것이다.
75가지 야옹거리는 고양이에 관한 지식이라거나, 25가지 꿈같은 휴가에 관한 설레는 지식이라거나…

생각도 못 해본 다양한 주제를 놓고 진지하게 폭넓게 파헤치는 지식의 보고같은 이 책은
아이 곁에 두고 하루에 1, 2개 테마를 읽어보라고 권하면 충분할 듯 하다.
지식의 개수 덕분에 글자가 꽤 길다.

- 하지만 옆에서 같이 보고 있던 아이는 꽤나 흥미진진하다는 눈빛이다.
별에 관한 지식 100가지
자연재해에 관한 지식 100가지
독특한 집에 관한 지식 15가지
해피포터에 관한 지식 25가지
기생 생물에 관한 지식 35가지 등

남자아이가 좋아할 만한 지식이 많은지라, 어서 읽어보고 싶다며 빨리 책을 달라고 나에게 눈치를 주기까지 했다.

- 이 책의 첫번째 지식과 5,000번째 지식을 발췌한다. 여기 담긴 대부분의 지식이 중년의 나도 처음 안 것들이 대부분이지만,
특히 이 2가지는 상상도 못 해본 내용이다.

1번째 지식 : 1889년 이탈리아 사보이 왕국의 마르게리타 왕비가 나폴리의 피자 장인에게 주문해서 최초로 배달된 피자를 먹었어요.

5,000번째 지식 : 우리의 뇌는 전구 1개를 켜기에 충분한 전기를 생성해요.

1889년 배달이라니! 우리의 뇌가 전기를 만든다니!

- 아이의 지적 호기심을 채워주는데 이만한 양과 공인된 정보를 담고 있는 도서는 찾아보기 힘들다.
아이가 심심할 때마다 한 두번씩만 뒤적거리며 읽어주어도 그 가치가 충분한 귀한 책.
내셔널지오그래픽 팀의 거듭된 검수를 통한 정보만 담겨있기에 신뢰도 충분하다.

유튜브에서 떠돌아다니는 믿을 수 없는 정보들 속에서
엄선되고 검증된 지식을 쌓게 해주고 싶은 부모님들, 그리고 우리 학생들에게 이 책을 권한다.

@birbi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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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게임
마야 유타카 지음, 김은모 옮김 / 내친구의서재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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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게임 #내친구의서재 #마야유타카
* 이 책은 내친구의서재출판사 로부터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주관적 서평입니다.
* 이 책은 @knitting79books 모도 님의 서평단 모집으로 협찬받았습니다.

- 제목과 귀여운 고양이에 끌려 무슨 내용인지도 모르고 읽기 시작했다가, 그대로 완독해버린 매력적인 소설.
이 책은 다른 추리 미스터리 소설과 달리, 스스로를 신이라고 말하는 전학생 스즈키가 모든 답을 당연하게 알려준다.
하지만, 그 답으로 나아가기 위한 주인공의 추리를 따라가다보면,
누가 신인지, 어느 것이 진실인지 더욱 알 수 없는 이야기에 빠져들고 만다.

- 작가는 1969년 일본출신으로, 1991년 데뷔하였다.
이 책은 2005년에 일본 고단샤의 어린이책 시리즈에서 처음 소개되었다고 한다.
(책을 읽어보면 알지만, 꽤나 자극적인 묘사, 초등학생들이 죽는 스토리의 특성상 어찌 어린이책으로 등장했는지 그것부터 미스터리이다.)

- 책의 줄거리다.

어느 작은 마을에 연쇄 고양이 학살(살해)사건이 발생한다. 초등 4학년인 주인공 요시오는 친구들과 함께 마을 탐정단에 소속되어 있다. 이 탐정단은 친구들을 불안에 떨게 만드는(정확히는 주인공이 짝사랑하는 여자친구가 이뻐한 길고양이가 죽어서!) 범인을 직접 잡고자 한다.

그런데, 요시오 반에는 도시에서 전학온 말없는 스즈키가 있다. 어느날 스즈키와 당번으로 청소를 하다가, 요시오가 마음에 든다며 본인의 정체를 밝힌다. 본인이 바로 신 이라는 것.

새로운 장난인가보다 하며 맞장구치고 이런 저런 것들을 물어보는 요시오. 그때마다 스즈키는 막힘없는 대답을 하여 요시오는 어쩌면 스즈키가 진짜 신인가? 하는 생각까지 갖게 한다.
심지어 스즈키는 경찰도 찾지 못한 고양이 학살의 범인을, 사는 곳과 이름까지 알려준다!

과연, 스즈키의 말은 진실인지? 스즈키는 정말 신인지? 범인은 누구인지?
그리고, 그 와중에 발생한 같은 반 친구에게 벌어진 사건의 진짜 범인은 누구일지?

(여기까지…스포일러 방지!)

- 사실 책을 다 읽고 나면 조금 허탈할 수 있다.
저 위 줄거리에서 쓴 궁금증, 작가의 마음 속에 있는 진실을 도저히 알 수 없기 때문이다.
일단 정말 범인이 누구인지 모르겠다.
(이 정도면 열려있어도 너무 열린 결말 아닌지?)

하지만, 끝까지 한 번도 독자의 시선을 놓치지 않으려는 듯
지속되는 흥미진진한 이야기 전개가 매력적인 일본소설.

이미 일본 내에서도 ‘문제적 미스터리의 작가‘ 라는 평을 받는 작가다운 이야기 전개가 돋보이는 소설.

이 책, 분명 재미있을것이다!

@mytomo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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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 행운의 갈림길 3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히로시마 레이코 지음, 쟈쟈 그림, 김정화 옮김 / 길벗스쿨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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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천당시즌2 #길벗스쿨 #히로시마레이코
* 이 책은 길벗스쿨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았으며 직접 읽고 작성한 주관적 서평입니다.

- (이제는 말할수 있다!) 2권의 마지막에, 의문의 편지를 받고는 갑자기 잠들어버린 전천당의 주인 베니코.
그래서 걱정되는 마음에 더욱 기다렸던 3권. 베니코는 다시 일어나 전천당을 지킬 수 있을지?

- 신작 소설이다보니 내용은 출판사가 공개한 부분까지 이야기해야겠다.

누군가의 저주로 쓰러져버린 베니코.
혼란의 전천당에, 맞은편 선복서점의 주인인 젠지가 나타나, 베니코가 저주에 걸린 일에는 본인의 책임도 있다며
베니코가 회복할 때까지 전천당의 임시 주인을 하겠다고 자처한다.

임시방편으로 이를 받아들인 우리의 스미마루와 마네키네코들.

그런데 젠지가 오자마자 행운의 동전을 가진 손님들이 연달아 나타난다.
젠지는 임시 주인으로서 최선을 다하지만,
베니코가 쓰러진 탓일까? 행운의 동전이 없음에도 전천당으로 오는 손님이 나타난다.

과연 베니코는 일어날 것인지?
저주를 건 범인은 대체 누구인지?
젠지는 찾아온 손님에게 행운의 과자를 잘 전달할 수 있을지?
그리고, 선복서점은 이번 에피소드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지?

궁금하다면 어서 빨리 3권을 읽어보길!!

- 3권에서도 기존 시리즈와 마찬가지로 흥미진진한 효과를 지닌 과자들이 등장한다.
개인적으로는 억지 소라빵이 제일 마음에 들었다.

나도 좀 억지 부려서 원하는 것들을 얻어낼 수 있으면 재미있을 것 같다.
다만, 통하지 않는 상대에게 억지부리면 호되게 당한다는 경고문구를 항상 기억해야 하지 않을까.

- 아들이 너무 기다렸던 책. 항상 기다리는 전천당시리즈.
시즌 1에 이어서 시즌 2도 매회 흥미로운 에피소드가 계속 이어질 수 있도록 하는 작가의 필력이 대단하다.
아울러, 아이들의 글밥을 늘리기 가장 좋은 도서가 아닌가 싶다.
(사실 나 역시 이를 목적으로 전권을 구매했던 것이다!)

에피소드의 내용 역시 비교적 권선징악의 요소를 많이 가지고 있어서,
아이들이 읽기에 크게 무리가 없다는 점도 매력적이다.
아이들의 책이지만 어른인 내가 읽었을 때 이야기의 전개가 매끄럽다는 점도 이 시리즈를 선택한 이유.

앞으로도 더욱 재미있는 이야기가 이어지리라는 믿음과 함께, 다음 편을 기다려본다!

@gilbutscho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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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매일 공부의 힘 - 학년이 올라갈수록 성적이 오르는 아이들의 비밀 이은경 초등 공부 마스터 클래스 1
이은경 지음 / 서교책방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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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매일공부의힘 #서교책방 #이은경
* 이 책은 @gbb_mom 단단한맘 님의 서평단 모집활동으로, 서교책방으로부터 제공받았으며 직접읽고 작성한 주관적 서평입니다.

- 대한민국에서 아이를 키운다는 것은 비교의 전쟁터 한 복판에 있는 것과 같다는 작가의 말처럼,
대한민국에서 아이를 키우면 온갖 소문과 이야기와 유혹에 휩싸이게 된다. 육아 너무나 어려운 그것…
이 책은 비교에 흔들리지 않고,
아이들이 스스로 학습하는 습관을 키워주도록 안내하는 동시에,
부모로 하여금 자녀를 믿고 든든한 지원이 되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 작가는 “슬기로운초등생활” 유튜브로 유명한 교육콘텐츠의 강자이자,
지금까지 수많은 베스트셀러를 출간한 유명 작가이며,
동시에 고등학교 두 자녀를 키우고 있는 전직 교사이자 현직 엄마이다.

- 작가는 책에서 자녀에게 필요한 것은 성적이 아니라 스스로 해내는 힘, 공부의 끈기라고 말한다.
두 자녀 역시 그러한 초등학생 때 길러둔 자기주도학습으로
현재 훌륭하게 학습을 이어나가고 있음을 밝히기도 한다.

- 책은 5개의 장으로 나뉜다.

1장 초등시기, 매일 공부 습관이 필요한 이유
: 초등학생에게 필요한 것이 성적이 아니라 공부 습관인 이유를 알려준다

2장. 과목별 매일 공부 습관을 만드는 법
: 국어, 독서, 수학, 영어, 사회, 과학, 기타 과목 등 초등학생 학부모들이 관심가지고 있을 과목들의
학습 방법에 대한 이야기.

3장. 초등 매일 공부 1년 계획
: 위에서 말한 학습 방법을 토대로 스스로 공부하는 1년간의 계획을 수립해본다.
(예시도 포함되어 있어 직관적으로 참고할 수 있다)

4장. 초등 매일 공부를 위한 스마트 기기 활용법
: 대부분의 학생이 쓰고 있는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부모의 적이 되기도 하는 아이템이지만,
잘 활용하면 학습에 도움이 될 수 있다.

5장. 초등 매일 공부를 위한 부모의 원칙
: 아이에게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을 키워주기 위해서는 조바심내지 않는 부모의 역할이 중요하다.
자녀에게 필요한 부모의 모습을 안내한다.

- 사실 5장에서 뜨끔한 이야기가 너무 많았다.
단원평가나 학원 레벨테스트 결과에 따라서 일희일비하고 있던 내 모습이 떠오르기도 한다.
아이가 관심갖고 노력한 부분에 대하여, 내가 얼마나 눈치채어 격려하고 칭찬하였는지 잘 기억나지 않는다.
나 또한 그저 성적 숫자 하나만 바라보고 자녀를 자녀로, 사랑하는 나의 아이로 보지 못했던 순간이 있었음을 인정한다.

이 책은 그런 면에서 너무 공감된다.

- 사실 작가의 다른 책도 자주 봤기에,
작가가 가지고 있는 자녀 교육관이 내가 바라마지않는 이상적인 그것에 가까웠기에
나는 작가의 책 앞에서 늘 반성하고 배우게 된다.

작가와 같은 부모가 되는 것이 생각보다 더 어렵다는 것을 늘 깨닫고 있기에,
앞으로도 작가가 본인의 노하우를 중등, 고등 교육에도 녹여내어(경험담을 들려주기만 해도 좋을 듯 하다)
나의 든든한 교육 가이드가 되어주기를 간절히 바랄 뿐이다.

험하고 격동하는 대한민국 교육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한 등대가 되어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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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모두 천문학자로 태어난다 - 별과 우주에 관한 가장 인간적인 이야기
지웅배(우주먼지) 지음 / 오아시스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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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모두천문학자로태어난다 #카시오페아 #지웅배
* 이 책은 카시오페아출판사 로부터 제공받았으며 직접 읽고 작성한 주관적 서평입니다.

- 우주에 관한 책 하면 코스모스 나 코스모스 나 코스모스… 밖에 생각이 나지 않는 나지만,
이 책만큼은 우주에 관심이 있는 사람도 없는 사람도 즐겁게 천문학자를 꿈꿀 수 있도록 도와준다고 자신있게 추천할 수 있다.

- 작가는 구독자 26만명을 자랑하는 ‘우주먼지의 현자타임즈’ 운영 유튜버이며 동시에 천문학에 대한 이야기를 끊임없이 대중과 나누고 있는 천문학자 이기도 하다. 현재는 세종대학교 자유전공학부의 조교수로 일하고 있다.
저서로 ’날마다 우주 한 조각’ ‘갈 수 없지만 알 수 있는‘ ’과학을보다시리즈’ 가 있다.

- 책은 6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 모든 이야기는 별을 세며 시작되었다
: 천문학은 사실 하늘을 올려다보는 행위에서 시작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하늘의 모양, 별의 개수와 위치를 면밀히 관찰하는 학문. 그래서 어쩌면 우리 모두는 천문학자가 될 수 있는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

2장. 오래된 믿음은 어떻게 무너졌을까
: 우주에 대한, 지구에 대한 인식의 역사적 변화 흐름을 알려준다. 천동설과 지동설에서부터 시작하여, 우주를 가득 채우고 있다고 믿어지는 암흑물질에 대한 이해까지.

3장. 수 광년의 어둠을 뚫고 날아 온 메세지
: 우리가 바라보는 우주의 별빛은 사실 최근의 것이 아니다. 심지어 수많은 별들이 빛을 내고 있는데도 우주가 깜깜한 이유가 궁금하지 않은가? 이는 사실 우주가 무한히 넓고 팽창하기 때문에 벌어지는 일이라고 한다. (한 번도 고민해본 적이 없었다. 놀라운 천문학!)

4장. 사과는 어떻게 우주의 힘을 설명했을까
: 인류의 역사를 바꾼 세번의 사과가 있다고 한다.(선악과, 프랑스현대미술의아버지 폴세잔의 사과, 뉴턴의 사과)
특히 뉴턴의 사과는 중력을 알게 해주었다. 우주공간에도 수없이 작용하고 있는 중력에 대한 이야기.

5장. 텅 빈 공간을 채운 보이지 않는 힘
: 우주 팽창은 어찌 가능한가? 우주의 무한한 빈 공간은 사실 무언가 다른 것으로 가득 찬 것은 아닌가?
암흑물질과 에테르에 대한 천문학자들의 연구를 볼 수 있다.

6장. 지구 너머로 향하는 이야기.
: 외계 생명체가 있을까? 우리는 화성으로 테라포밍에 성공할 것인가?
화성은 금방 이주할 것만 같았는데 왜 아직도 할 수 없는 것인가? 에 대한 대답이 담겨있다.

- 많은 천문학 관련 도서는 지나치게 수학적이거나, 전문용어가 넘치거나, 혹은 너무 철학적이다.
하지만 이 책은 그 선을 넘지않는 범위 내에서 천문학을 쉽게 설명한다.
평소 작가가 일반인을 대상으로 천문학에 대한 이야기를 얼마나 자주 해왔는지 알 수 있는 필력이다.

이로서 천문학을 잘 몰랐거나 관심없던 사람조차도
아, 이런 분야를 연구하고 있는 것이 천문학이로구나! 하며 깊은 애정과 관심을 보일 수 있을 정도의 책.

우주에 관한 책을 읽으면 제일 먼저 드는 소감은 역시 우주의 위대함 이지만,
그 다음 드는 생각은, 그 우주에 직접 나가보지 않았음에도 우주를 연구하고 있는 천문학자들의 천재성 이다.

이 책 역시 지웅배 작가에 대한 애정이 생겨나는 책이다.
이토록 쉽고 재미있게 우주를 설명해 줄 수 있다니.
이런 작가와 함께 동시대를 살아가는 것도 우리에게는 큰 행운이 아닐까.

우주가 조금 더 친숙해지는 책. 이 책을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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