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만 들어도 힘이 나네요 - 잠재된 욕구에 불꽃을 튀게 하는 촌철살인의 말
이남훈 지음 / 홍재 / 2018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13330194

 


지은이 소개 :
이남훈 - 저널리스트이자 베스트셀러 작가로 비즈니스 전문 기자 활동을 하면서 쌓은 지식을 책을 통해 알려주고 있다. 대다수의 책들이 제목만 들었을 때 주로 자기계발서 위주의 책들이 많다. 이 책 또한 대화의 기술을 습득하면서 자기 계발을 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라고 해도 될 것 같다.

내용 :
대화를 통해 좋은 협상을 할 수 있는 방법~^^
그 대화에 대한 기술을 알차게 추려서 작성되어 있다.
상황별 대처방법과 여태까지 실수했던 말들을 쭈욱 나열하고 있어서 쉽게 읽으면서 습득할 수 있는 좋은 책이다.

목차
PART 1
01 어떻게 말하면 강한 임팩트를 줄 수 있을까
02 칭찬 효과를 극대화하는 제3자 활용법
03 잘 나가는 사람일수록 학연, 지연보다 코드를 맞춰라
04 은근하지만 오래 기억되는 쓰리쿠션칭찬법
05 모르는 얘기일수록 상대의 자랑을 더욱 과장하라
06 아무리 반복해도 부작용이 없는 스폰지칭찬법
07 부탁을 거절할 때는 사과-거절-칭찬순으로 말하라
08 다음 만남을 기약하는 기분 좋은 마무리 인사법
 
PART 2
01 어떻게 말하면 변화를 쉽게 받아들일까
02 심정적 동조와 함께 미래 비전을 제시하라
03 중간 점검을 통해 끊임없이 용기를 북돋워 줘라
04 창의적 인재로 거듭나기 위한 3가지 동기부여 방법
05 핵심 없는 정보 감옥에서 탈출하라
06 창의성을 높이려면 강력한 동기부여가 필요하다
 
PART 3 최강의 팀워크를 만들고 싶다면
01 어떻게 말하면 팀을 하나로 만들 수 있을까
02 ‘정보 공유를 통한 집단 지능의 강력한 힘
03 최고의 팀을 만드는 ‘ONE-TEAM’ 정신
04 일의 경중에 관한 팀원들의 생각을 바꿔라
05 유치한 의견이라도 말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라
 
PART 4 굳게 닫힌 마음의 문을 열고 싶다면
01 어떻게 말하면 실패한 사람을 다시 일으켜 세울 수 있을까
02 자신감을 끌어올리는 책임감 자극법
03 ‘YES’를 통해 긍정의 마음을 갖게 하라
04 과거 성공을 통해 슬럼프에서 탈출하게 하라
05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는 동질감 대화법
06 ‘객관적이라는 말을 통해 신뢰성을 확보하라
07 굳게 닫힌 마음의 문을 여는 열쇠, 공감과 동의
 
PART 5 잠재된 욕구를 끌어내고 싶다면
01 어떻게 말하면 성과를 극대화 할 수 있을까
02 쓴소리와 질책은 반드시 칭찬과 함께해라
03 실망스러운 결과에 대한 간접적인 질책과 배려
04 10%90%를 뒤집는 역발상의 동기부여
05 잠재된 욕구에 불꽃을 튀게 하는 촌철살인의 말
06 상사를 칭찬할 때는 구체적인 사실을 중심으로
07 까다로운 사람을 스스로 움직이게 하는 법
 
PART 6 불평불만을 잠재우고 싶다면
01 어떻게 말하면 불평불만을 잠재울 수 있을까
02 불평불만을 제기하는 사람을 역이용하는 법
03 대안도 없으면서 새로운 것만 요구할 때
04 의사결정을 방해하는 사람을 역이용하는 법
05 추상적인 계획을 구체적으로 바꾸려면
06 최악의 상황에 필요한 최후의 강공책
07 직언에 대체허는 올바른 자세
 
PART 7 침체한 조직에 활력을 불어넣고 싶다면
01 어떻게 말하면 일에 몰입하게 할 수 있을까
02 달리는 말에 채찍을 가하는 기대감의 힘
03 자신감을 상실한 사람은 신념의 주체를 바꿔라
04 침체한 조직을 살리는 악의 없는 말
05 칭찬이 독이 되지 않으려면
 
PART 8 상대를 내 편으로 만들고 싶다면
01 어떻게 말하면 협조를 끌어낼 수 있을까
02 처음 만난 사람도 쉽게 움직이는 평판의 힘
03 겸손한 상대에게는 운도 실력임을 강조하라
04 ‘나는 다르다는 욕망을 자극하는 명품과 동조성 심리
05 마지못한 승낙을 반전시키는 흔쾌히화법
06 머뭇거리는 상대일수록 심리적 부담을 덜어줘라
07 부탁하는 자리에서 자기 자랑은 절대 금물

기억남는 글귀 :
한 장 한 장이 소중해서 일까. 콕 찍으려고 하니 찍지를 못하겠습니다. 읽어보시면 알겠지만 한 장 씩 넘기다보면 , 서평을 쓰신 분이 왜 그랬는지 알겠네.”라는 말이 절로 나오게 될 것 같다.
대화를 통해 다른 동료들과 좋은 방향의 협상을 할 수 있는 대화의 기술이 가득한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에 또 다른 이름을 지어준다면 최고의 협상을 위한 대화의 기술이라고 지어주고 싶다.

마치는 글 :
직장인들의 대화시 필수 아이템과 알짜배기만 뽑아 놓은 엑기스 같은 책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항상 직장 동료 간에 대화 시에 필요한 아이템들만 가득하다.
항상 대화를 하면서 내 의도와는 다르게 상대방에게 전달되는 내용들이 많아서 속상할 때가 한두 번이 아니다. 몇 달째 대화를 단절한 직원을 보면서 어떻게 하면 저 직원의 입을 열게 할 수 있을까라는 고민도 이 책을 통해서 해결할 수 있었다.
내 말 한마디에 투덜되는 사장님, 눈물 흘리는 여직원, 문을 꽝 닫공 나가버리는 남자직원, 일이라도 시켜보려 말만하면 세상 모든 일을 다하는 것처럼 울상을 하는 직원....
이런 상황들을 슬기롭게 대처할 수 있는 방법들이 이 책에 모두 수록되어 있다.
답답한 직장 생활을 즐거운 직장 생활로 바꿔보고 싶은 모든 직장인들이 이 책을 접해보면 좋을 것 같다. 이 책을 읽고 아직 많은 부분을 제대로 실생활에 접목은 하지 못하고 있지만 빠른 시일 내에 실전에 적용한다면 좋은 결과를 맛 볼 수 있을 것 같다.
 
포근한 봄날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직장 생활에 도전하고 싶은 모든 이에게 이 책을 권합니다.
 
신나는 직장생활 되세요. 저 또한 신나는 직장생활이 될 수 있도록 오늘 하루도 빠샤해보겠습니다. 모든 직장인 여러분의 즐거운 직장생활을 기원합니다.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http://cafe.naver.com/jhcomm/13279

 

[출처] [홍재] 말만 들어도 힘이 나네요 서평 가이드 (~3/18일 마감) (독서 공간 리뷰어스 클럽) |작성자 보름달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가훈이 명문가를 만든다
권태성 지음 / 다연 / 2018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13330783

지은이 소개

권태성으로 경제신문 이투데이 기자, 중소기업, 자동차, 철강, 중공업 등의 출입 기자를 거쳐 삼성, LG 그룹 및 계열사 등 전기, 전자, 반도체, 모방일 분야 및 재계를 담당했다. 현재는 코스닥 기업 취재를 맡고 있다. 대기업부터 중소기업, 코스피 상장사부터 코스닥, 코넥스 기업까지 주로 기업체를 담당하며 CEO와 말단 사원, 정부 관료 등 각계각층의 수많은 사람을 만났다. 현장 속에서 직간접적으로 접한 국내외 정치인, 경제인, 문화예술인, 학자들의 이야기가 이 책의 밑거름이 되었다.

 

내용

[ 가훈 : 한 집안의 조상이나 어른이 자손들에게 일러 주는 가르침. 한 집안의 전통적 도덕관으로 삼기도 한다.] 가훈이 명문가를 만든다라는 이 서적은 명문 가문의 가훈을 통해 구체적으로 실천해 나가는 삶을 엿 볼 수 있는 책이다. 명문가 집안을 살펴보면서 우리가 가정을 준비하는 사람이나 가정이 이미 만들어진 사항에서 자녀들의 훈육과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어떻게 해야 할지를 제시하고 있다.

저 또한 하면된다는 가훈을 통해 항상 포기보다는 도전하는 마음을 항상 가질 수 있었다.

집안의 가훈이 있고 없고 에 따라서도 많은 차이가 있을 수 있을 것 같다. ‘말의 힘의 중요성을 가훈을 통해서도 더 많이 알 수 있을 것 같다.

 

책소개

여러 집안을 살펴보면

 

PART 1 명문가, 가훈의 힘으로 세계를 호령하다

발렌베리 가문 : 존경받는 부자가 되라

로스차일드 가문 : 서로 협력하고 사랑하라

록펠러 가문 : 주는 사람이 더 행복하다

게이츠 가문 : 철저하게 자립하라

 

PRAT 2 명문가, 아시아 경제를 선도하다

한국의 경제 가문 : 일류로 나아가라

유일한 가문 : 스스로 길을 개척하라

마쓰시타 고노스케 가문 : 사업은 사람이 전부다

경주 최부자 가문 : 굶어 죽는 이가 없게 하라

 

PART 3 명문가, 정치로 세계를 이끌다

1. 케네디 가문 : 일등은 무시당하지 않는다.

2. 루스벨트 가문 : 인간은 운명의 포로가 아니라 단지 자기 마음의 포로일 뿐이다

3. 리콴유 가문 : 노력하는 자만이 훌륭한 결과를 얻을 수 있다

4. 만델라 가문 : 용서하고 또 용서하라

5. 링컨 가문 : 성실이라는 덕목보다 훌륭한 유산은 없다

 

PART 4 명문가, 학문을 품다

노벨 가문 : 남자이든 여자이든 평화를 실현하라

퀴리 가문 : 사회적 책을 다하라

공자 가문 : 위대한 영광은 실패할 때마다 다시 일어서는 데 있다

 

PART 5 명문가, 문화예술을 꽃피우다

메디치 가문 : 행복을 즐겨라

구겐하임 가문 : 예술을 사랑하라

타고르 가문 : 무엇을 느끼고 무엇을 생각하는가

전형필 가문 : 나라의 유산을 지켜라

 

기억 남는 글귀

    

루즈벨트 가문의 가훈인 인간의 운명의 포로가 아니라 단지 자기 마음의 포로일 뿐이다” -P.140

(항상 생각했던 내용이었지만 이 내용을 가훈으로 읽을 줄이야.

가장 중요한 것은 마음가짐이다. 라고 주변에서 얘기할 때도 그렇지라는 추임새만 했을 뿐 실제로 실행에 옮긴다는 게 쉽지는 않다.

방금 라디오에서 66일을 계속 반복하면 그것이 습관이 된다고 한다. 마음에 포로가 되지 않도록 66일 동안의 행동으로 옮겨야 겠다.

 

 

7시 기상, 8시 아침 식사, 가정교사와 두세 시간 공부한 후 휴식, 오후 1시 점심 식사, 4시까지 공부, 그 이후는 자유 활동이었다. 사실, 이 시간표는 나름대로 굉장히 과학적인 시간 구성이었다. 일리노이대학교 연구진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사람은 오전 10시에서 11시 사이에 주의력과 기억력이 가장 좋고, 오후 3시와 4시 사이에 창의력이 가장 왕성하다고 한다. - P.143

(이 시간의 공식을 한번 경험 해봐도 좋을 것 같다. 이 글을 읽고 나도 이 시간대에 최고의 능률을 올릴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효과적일 것 같다는 마음이 든다. 유명인 집안에서 해온 방식이니깐.)

 

매일같이 회사에 가장 일찍 출근하고 가장 늦게 퇴근하며, 책상 앞에 오래 앉아 있었다고, 진정한 의미의 성실한 사람이라고 할 수 있을까? - P.181

(나에게 누군가 일침을 날리는 느낌. 항상 일찍 출근 늦게 퇴근이 습관처럼 되어 버려 그게 다 좋은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이 글귀는 양보다 질이 중요하다는 마음을 가지게 해주는 것 같다. 얼마나 성실하게 오늘 하루를 보내는 것은 양이 아니구나.)

 

마치는 말

앞서 말했지만 이 책은 가정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권해주고 싶다. 국내외 유명 가문에 대한 이야기들이 수록되어 있어 어떻게 하면 집안을 잘 이끌어 나갈 수 있을지에 대한 방법을 알려준다. 인간미 없이 무서울 정도로 FM대로 하는 집안들이 군데 군데 보이지만 집안에서 잘 다듬어져야 전쟁터같은 사회에서 살아 남을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세상 무서운 줄 모르고 가정 생활을 한다면 사회생활이 너무 힘들어 질지도 모른다.

 

몇몇 서평을 읽다보면 국내 기업인들의 안좋은 점에 대한 비평이 있었지만 그들을 통해서도 확실히 우리는 배울 것이 있다. "그렇게 하지 말아야지."라는 것을 확실을 느낄 수 있지 않을까.

 

그래서 이 책을 읽을 예비 독자들은 좋은 내용만 잘 가려서 보실 거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일만오천원의 책 가격보다는 훨씬 값어치가 있는 것 같다.

 

성공한 집안을 알려주는 성공도서이자, 이책을 통해 자기계발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이다.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http://cafe.naver.com/jhcomm/13279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겸손 세계기독교고전 27
앤드류 머리 지음, 원광연 옮김 / CH북스(크리스천다이제스트) / 2018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13271110

 

겸손 남을 존중하고 자기를 내세우지 않는 태도가 있음.

 

항상 겸손하자라고하면서도 말처럼 쉽게 않은 것이 겸손이라는 것 같습니다.

이 책의 저자 앤드류 머레이는 겸손은 항상 꾸준히 노력해야 한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서 말하고 있습니다.

 

앤드류 머레이는 오랜 시간을 걸쳐 많은 기독교 종교도서를 출간하셨습니다.

딱딱하고 지루할 것이라고 생각한 마음을 이 책의 두께에 한 번 감탄하고, 글씨 크기에 두 번 놀랐습니다. 그래서 읽기 편하게 책장을 넘길 수 있었습니다.

 

성경책이 수없이 많은 사람들에게 오랫동안 읽혀져 온 것처럼 이 책 또한 오랜 시간에 걸쳐 수없이 많은 사람들에게 읽혀져 왔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각 파트별마다 성경의 구절을 말머리에 적어 놓았습니다. 그래서 이 책이 기독교 종교도서이구라는 사실을 한 번 더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기독교에서 가져야할 가장 중요한 덕목이 겸손이라는 사실도 알게 되었습니다. 믿음, 사랑 ... 이라는 단어가 더 중요할 것이라 생각했었는데 겸손이 가장 중요한 덕목이라는 사실도 새삼 깨달을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저자 앤드류 머레이의 겸손이라는 책을 열면

책에서 영혼의 양식이 될 수 있는 훌륭한 기독교 서적들이 모든 성도들의 가정뿐만 아니라 믿지 아니하는 가정에도 흘러 넘쳐야만 합니다.“ 라는 글귀가 있습니다. 기독교를 믿는 사람들에게만 겸손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 믿지 않는 사람이라도 누구나 겸손해야 한다는 것을 강조하는 내용인 것 같습니다.

 

머리말

1장 겸손 : 피조물의 영광

2장 겸손 : 구속의 비밀

3장 예수님의 삶에 나타난 겸손

4장 예수님의 교훈에 나타난 겸손

5장 예수님의 제자들에게서 나타나는 겸손

6장 일상 생활에 나타나는 겸손

7장 겸손과 거룩

8장 겸손과 죄

9장 겸손과 믿음

10장 겸손과 자기에 대하여 죽음

11장 겸손과 행복

12장 겸손과 높아짐

 

각 장마다 겸손에 대한 겸손의 소중한 글귀들이 적혀있습니다.

 

책 속에서는 겸손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끝없는 고뇌와 노력이 있어야 한다고 합니다. 누구나 겸손하다고 하지만 그 겸손을 항상 유지한다는 것은 참으로 어려운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겸손하려 항상 노력해야 한다고 하지요.

 

저는 이 책에서 [10장 겸손과 자기에 대하여 죽음]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라는 글귀에서 예수님은 죽기까지 자신을 낮추어 겸손하려 하시는 내용에서 겸손은 참으로 어려운 것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너무 극단적인 내용이 아닌가를 생각하였으나 글을 읽어 내려가면서 겸손이라는 것이 그만큼 어려운 것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이 책을 많은 독자들이 읽었으면 좋겠습니다. 책의 장수에 비해 내용은 너무 알찬 것 같습니다. 기독교를 믿지 않는 분이더라도 겸손을 알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

 

베풀고 낮추고 생각해주고 그러면서 차츰 겸손이 생겨나겠지요.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http://cafe.naver.com/jhcomm/13279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천로역정 (양장, 조선시대 삽화수록 에디션)
존 번연 지음, 김준근 그림, 유성덕 옮김 / CH북스(크리스천다이제스트) / 2018년 1월
평점 :
절판


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13240345

   

꿈속에서 크리스천의 길을 떠나가는 삽화 속 이야기

삽화를 통해 쉽게 읽어나갈 수 있고, 어렵게 생각한 천도의 길을

그림을 통해 재미있고 편안하게 접근할 수 있다.

   

    

 

 

크리스천의 옷이 변해가는 변신과정도 볼만하다.

(발단 전개 위기 절정 결말)

이야기가 전개해 나가면서 크리스천의 변화해 가는 모습도

흥미 있게 접근할 수 있다.

 

발단 순례의 시작

전개 구원을 위한 행진

위기 외부의 악 대적

위기, 절정 내면의 악 대적

결말 천국 입성

 

   

 

19세기 영국화가가 그린 삽도와 조선의 전통 복식을 착용한

삽도를 보면서 서로 비교를 해나가면서 읽어나가는 것 또한 재미있을 것 같다.

 

천도를 받는 다는 길이 어떤 모습인지를

편안하게 접근할 수 있고 삽도 속의 인물들의 대화를 읽지 않고 삽도만 보아도

삽도 속에서 무슨 내용의 대화를 하는지 조금은 알 것 같다.

삽도를 잠시 감상하고 글을 읽고 나면 더 흥미롭게 읽어 내려 갈 수 있을 것 같다.

 

처음 이 책을 접했을 때

종교도서라 사실 읽기에는 조금 서먹하다는

느낌이 들었다. , 한 번도 성경, 기독교에 대해서 생각해보거나

그에 관련된 글을 읽어 본적이 없기 때문이다. 항상 뇌리에 박힌 생각은

기독교는 내 기억 속에 무조건 어렵다라는 말이 연관되어 있었다.

그래서인지 처음에는 읽어나갈 자신이 없었다. 하지만

한 장, 두 장 넘기면서 새로운 세상을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이 책을 통해서 편한 마음으로 새로운 세상을 보는

기회를 만들겠다는 생각으로 읽어나가면 좋을 것 같다.

크리스천의 꿈 속 세상을 즐거운 마음으로 따라가면 좋을 것 같다.

 

그와 동행한다는 마음... 그 마음으로 이 책을 읽어 가시길.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http://cafe.naver.com/jhcomm/13279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리더를 위한 비즈니스 모델 - 상상을 현실로,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9가지 핵심 기술
팀 클락.브루스 헤이즌 지음, 김고명 옮김 / 레디셋고 / 2018년 1월
평점 :
절판


 (경영도서 + 경제도서)

http://book.naver.com/bookdb/review.nhn?bid=13270253

기다린 시간에 맞게 값어치가 있는 책이 있다면 [리더를 위한 비즈니스 모델]이라고 서슴치 않고 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책을 열면서 우와, 우와, 우와이런 방법이 있었네. 진작 알았다면 얼마나 좋았을까와 이제라도 알게 되어 저는 행운아구나 라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1년 전부터 어쩌다보니 회사에서 2인자의 자리에 앉게 된 저는 그에 대한 책임감과 부담감, 나의 한계점을 느끼는 때에 이 책을 접하게 되어 이제는 숨통 트이는 계기가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적재적소에 쌓여가는 업무들을 직원들에게 분배하고 검토하는 일이 사실 말처럼 쉬운 일이 아니다. 비슷한 레벨의 일을 공평하게 직원들에게 배분했다고 생각했는데 시간이 지나면 어떤 직원을 일이 감당이 안되어 늦게까지 야근하고 주말 출근을 밥먹듯하고, 다른 직원은 정시 출퇴근으로도 충분히 모든 일을 처리한다.

능력의 차이인가. 같은 일을 5년 넘게 했던 직원들이 이렇게 차이를 보이는 이유가 무엇인가?

 

[리더를 위한 비즈니스 모델]을 통해 그 이유가 무엇인지 분석해 볼 수 있는 지표를 찾았다.

    

현재의 업무내용

 

개선된 업무 내용

이 책이야말로 그동안 고민하고 있던 일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그동안 내가 열심히 일하고 노력하면 모든 문제들을 해결되고 직원들이 나를 따라 열심히 할 것이라 생각했다. 그것은 혼자만의 착각이다.

 

이 책을 소개로 들어가면

part1 거시적 업무론

(사람들을 이끄는 새로운 방식과 더 나은 업무 방식을 알아보자)

에서 우리

 

part2 비즈니스 모델

(조직, , 개인의 비즈니스 모델르 설명하고 분석하는 강력한 도구의 사용법을 알아보자)

2. 조직 모델 만들기

3. 팀 모델 만들기

4. 개인 모델 만들기

 

part3 팀워크

(비즈니스 모델 중심의 사고를 보완하는 새로운 도구들을 이용해 팀워크를 충진하자)

5. ‘에게 시작한다

6. ‘우리를 일치시킨다

7. ‘우리우리를 일치시킨다

 

part4 실제 활용법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했는지, 그리고 그것을 당신 개인과 팀, 조직에는 어떻게 접목할 수 있는지 알아보자)

8. 실제 활용법 안내

9. 새로운 업무 수행법

 

머리에서만 있던 생각들을 어떻게 정리해나가는지 회사생활에 활용할 수 있는 좋은 아이템들이 쉽게 알아 볼 수 있도록 설명한 책이다.

 

 

팀원들의 성향을 해석하고 그에 맞게 일을 시키는 것 또한 얼마나 중요한지..

리더는 직원들이 잘하는 일을 할 기회를 주고, 직원들을 인간적으로 관심을 가지면, 직원이 성장할 수 있는 지속적인 피드백작업, 직원의 생산성이 아닌 발전할 수 있는 것에 초점을 맞춰주는 것 또한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리더를 위한 비즈니스 모델]은 조직의 리더라면 가장 먼저 읽어야 할 필독서라는 말이 틀린 말이 아니다. !!! 이 책을 사장님에게 새해 선물로 드려도 좋을 것 같다.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http://cafe.naver.com/jhcomm/49151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