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위대해지는 글쓰기 씀 : 초등 1단계 매일 위대해지는 글쓰기 씀 1
최승한 지음 / 사람in / 202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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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매일 위대해지는 글쓰기 씀' 을 접하면서 마흔이 넘은 지금 이순간도 글쓰기가 너무 어려워 몇 번을 쓰고 지우고를 반복하면서 이 글을 적어나가는 저에게 필요한  책이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른이 되었다고 어려운 책을 읽어야 하는 법은 없으니 쉽게 읽고 이해 할 수 있는  책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는데 이 책이 지금 제가 봐야 할 책 ^^ 



많은 아이가 글쓰기를 어려워합니다.

-- 많은 어른도 글쓰기를 어려워 합니다 ^^; 하루에도 몇번씩 보고서를 써야 하는 일이 많아서 문장이 맞는지 앞뒤 문맥이 맞는지 등등 ... 너무 어려워요. ㅠㅠ 


보통 쓰기를 시작하는 나이는 빠르면 5-6세, 늦으면 8세 정도 입니다. 

요즘 아이들이 참 많이 힘들겠구나는 생각이 드네요. 아이를 키우는 부모의 입장에서 너무 가혹한 현실인 것 같아요. 다른 아이들과 편차를 줄이기 위해 재촉을 하는게 맞는지 스스로 글자에 호기심이 생길 때 천천히 즐기면서 알려줘야 하는지....저는 아마도 전자가 되겠지만 항상 후자이고 싶네요. 




01 '어떤'으로 꾸며요

'성실한 소가 책을 읽습니다' , '맛있는 소가 책을 읽습니다'

재밌는 고민을 하게 만드는 문제가 많네요. 



05 빗대어 쓰기

비슷한 성질, 모양, 색깔이 서로 비슷한 그림을 선으로 연결하기

한글 읽기가 가능할 때 문제를 풀면 좋겠지만 흥미를 느낄 수 있게 ㅋㅋㅋ 미리 부모님이 그림을 설명해주면서 비슷한 느낌을 알려주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다. 



10 문제와 해결로 쓰기

1+1=2 문제 풀이를 위한 여러 방법이 있다는 것을 글로 표현한다는게 표현력을 길러주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질문을 하고 보는게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03 원고지 규칙 알고 따라 쓰기

1년동안 글쓰기 연습을 해야지 생각만 하다가 제대로 실천을 못했는데 이 페이지는 어린이 쓰기 뿐만 아니라 컴퓨터에 익숙해 손글씨 쓰기에 서툰 어른들에게도 도움이 될 수 있는 부분인 것 같아요. 책을 보면서 조금을 욕심을 내자면 원고지에 안내선도 표시가 되어 있으면 좋겠다는 욕심 ^^ 거기까지가면 제 욕심이겠죠 ~~ 책 한권으로 모든 것을 얻겠다는 저에 간절한 맘을 담아서 ~~~ 담엔 안내선도 표시해주세용~~^^ 라는 부탁 글 남겨봅니다.



03 책 읽고 생각이나 느낌 표현하기

독서 감상문을 적을때 나름의 생각을 표현하는 방식에 대한 좋은 예시인 것 같아요. 글을 읽고 자신의 의견을 표현하는게 참으로 좋은 것 같아요. 그것을 조금 객관적으로 다가가게 된다면 서평이 되겠죠 ~~~ ^^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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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으로 쓰면서 외우는 JLPT N4 + N5 30일 완성 : 문법편 손으로 쓰면서 외우는 JLPT
나무 지음 / 세나북스 / 202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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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18032909

 

 

지은이 소개 :

나무

일본외국어전문학교 일한통역과 졸업

일본 통역안내사자격증 보유

현재 일본 기업에서 신문/잡지 기사 번역 업무를 하며

일본어 학습, 일본 생활 블로그 운영 중

저서로 손으로 쓰면서 외우는 JLPT N1 30일 완성, 손으로 쓰면서 외우는 JLP T N3 30일 완성, 에세이집 한 번쯤 일본에서 살아본다면(공저), 걸스 인 도쿄(공저), 일본에서 일하며 산다는 것(공저)가 있다

 

 

내용 :

어학 공부를 시작하면 누구나 생각하는 자격증에 대한 호기심이 생긴다.

일본어를 공부하고 도전하고 싶은 자격증에 대한 것을 생각하다보면

JLPT N4+N5가 있다. 자격증 공부인데 쉽지 않을 거라고 생각하는데

이 책을 보면서 30일에 자격증 합격에 도전하고 싶은 마음이 생긴다.

 

목차 :

 

 

 

책을 읽으면서 :

첫 번째 책표지가 마음에 들어서 자꾸만 보게 된다.

아기자기하게 꾸며둔 스티커부터 일본어까지

자꾸만 눈이 간다. 눈이 가요.

 

두 번째 10년 동안 마음으로 담아두었던 일본어 공부를 다시금 시작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너무 늦지는 않았을까 생각을 하면서 백세시대에 아직 반도

안왔으니 열심히 달려야지 하는 마음이 생긴다.

으싸으싸 즐겁게 시작할 수 있을 것 같다.

 

세 번째 1~30일까지 공부할 범위를 지정해 두었다.

6페이지씩~~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 같다.

공부하고 다시 보는 것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어서 좋은 것 같다.

 

네 번째 오감으로 즐기는

나이가 들면서 생각할 것도 신경 써야 할 일들도 더 많아지는 것 같다.

그래서인지 무엇을 배우는 일이 쉽지 않다. 즐겁게 시작하다가도

막상 조금만 지나면 이 핑계 저 핑계 자꾸 늘어나면서

책 한 장을 제대로 넘기지를 못한다. 올해는 아무런 핑계 없이

열심히 시작해야 할 것 같다.

 

마지막으로

2020년 코로나 시국에 이렇게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죽는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눈에 보이지 않는 바이러스에

대한 공포로 삶에 대한 활력이 없어지고

죽어가는 사람들의 소식에 공포의 나날을 보내야만 했다.

하지만 공포에 떨고만 있어서는 아무것도 될 수 없다는 것을

알았다. 무의미한 삶을 살아가는 것보다

한순간이라도 알차고 즐겁고 신나게

내자신에게 부끄럽지 않은 그런 삶~

그런 삶을 살아가는데 좋은 계기가 되는 것이 언어를 배우는 일이다.

그 중에도 익숙하지 않은 외국어를 배우는 만큼 흥미로운 일이 없다.

코로나가 끝나고 즐겁게 외국 여행을 하게 될 때

웃으면서 처음 만난 외국인과 즐겁게

대화할 수 있는 날을 기대하면서 오늘 하루도

책 장을 넘겨본다.

감각이 점점 무뎌지고 숨어 있는 감각들에 자극을 줘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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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거래위원회 문구 :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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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나는 마늘을 썬다
한재광 지음 / 부크크(bookk) / 202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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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소개 :

한재광 작가님

아내 덕후인 남편이자 4자녀의 아빠. 이랜드에서 첫 직장생활을 했고 현재는 금융공공기관에서 금융과 마케팅 관련 강의 및 컨설팅을 하고 있다. 사회를 변화시키는 근원이 가정에, 부부에 있다는 것을 깨닫고 결혼 전부터 이 분야에 대한 관심이 많았다. 결혼 후 실제 삶으로 실천하며 노력해 왔고 20년이 지난 지금도 아내와 여전히 서로 존중하며 사랑하는 부부로 살고 있다. 그 비결의 핵심인 부부중심을 통해 이 사회가 밝고 더 단단해지는 꿈을 꾸고 있다.

 

 

내용 :

이런 남편이 가능한가라는 의문이 들게 만드는 책이다.

아내의 입장인 나로서는 이 세상에 이런 남편이 몇 명이나 있을지 의문이다.

아내를 배려하고 생각해주는 느낌이 처음 듣는 이야기처럼

생소하게 들리는 책이다. 그래서 그런지 구운 마늘을 좋아하는 나는

남편을 만나고 마늘을 피하고 있다. ... 남편이 싫어하니깐.

근데 이 책의 주인공은 아내를 위해 편 마늘을 썰어 둔다고 한다.

 

 

목차 :

 

 

 

기억남는 글귀 :

솔직히, 우리 모두 행복하려고 결혼하지 않았는가?

----- 21페이지

결혼이라는 것을 하게 된다면 누구나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하기에 행복할거라는 생각을 한다. 그것은

아주 짧은 시간에 산산조각이 나는 경우가 너무 많다. 특히

요즘처럼 변화무쌍한 시대에는 더 그렇다. 하루에도 많은 커플이

만남과 이별을 반복한다. 정답이 없지만

결혼이 끝이 아니라는 아주 긴 인생의 시작점이라는 것을

잊지 않고 시작해야 할 것이다. 최근 TV에서 우리 이혼했어요’???

라는 방송을 보면서 세상이 많이 변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옛날 같으면... 아니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숨기는 일인데

너무나 자연스럽게 얘기할 수 있다는게

신기하면서도 꼭!!! 결혼만이 정답은 아니구나. 꼭 그것이

사랑에 전부는 아니구라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생각을 바꿔 현 상황에 대한 책임과 변화에 대한

생각을 로부터 시작해 보자. 핵심은 나에게 집중하는

것이다. 상대에 집중하는 순응방식을 멈춰라! 행복하고자

하는 의지가 있다고 한다면 분명 새로운 전기가 마련

될 수 있다. ----- 28페이지

항상 우리는 부부싸움을 하면 상대방의 잘못을 들추고

지난 이야기까지 찾아내어 상대의 맘을 다치게 한다.

이 순간의 잘못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10년 전...

15년 전.... 기억도 안나는 일까지....

요즘은 기억력이 점점 떨어져서 그냥

싸울 상황이 오면 내가 잘못했어로 그냥

싸움을 시작하지 않으려고 한다. 잘잘못을 따지고 들자면

상대방도 완벽할 수는 없지만

그냥 그게 편한 것 같다. 가끔...

뭘 잘못했는데?”라는 질문이 들어오면 조금

당황스럽지만....

 

 

말 한마디에 천 냥 빚 갚는다.

칼은 몸을 베고 말은 마음을 벤다.

말 앞에 마음이 있고 말 다음에 행동이 있다.

말은 한 사람의 입에서 나오지만, 천 사람의 귀로 들어간다.----- 38페이지

불혹의 나이가 되고서야 더 뼈저리게 느껴지는 말의

위험성을 느낀다. 그래서 글을 적거나 말을 할 때도

몇 번을 고민하고 고민하고 또 고민하다가

한참이 지나서야 결론을 내릴 때가 많다.

부부관계에서는 더 그렇다. 나는

별 생각없이 했던 말들이 그 사람에게 크나큰 상처로

평생이 남을지도 모른다. 그러니 조심조심...

나의 곁에 있는 배우자는 내가 가장 존경하는 위인이라고 생각할지도

모른다.

 

더불어 책임을 완수해 내면서 남편(아내)은 분명 큰 사람이

되어간다. 왜냐하면 그 가슴에 또 한사람의 인생이 함께

어우러지기 때문이다.

이 기반 위에서 세워가는 부부(남편)의 삶이 진짜인생

아닌가 싶다. ----- 47페이지

서로를 배려하고 존경하고 서로를 위해

많은 것을 포기하고 인내하는 것이

부부의 관계를 유지하는 길인가?

 

 

아이는 부모의 등을 보고 자란다.”

부부가 서로 사랑하는 모습이 자식들에게는 말없이 스며드는

수준 높은 가르침이다. 동시에 무엇으로도 비교될 수 없는

벅찬 감동이다. 또한 그 안에는 사회를 움직이는 원초적

힘이 들어있다. ----- 55페이지

아이를 키우면서 요즘은 백 번은 참는 것 같다.

옛날 같으면 파이팅 넘치게 얘기할 일도

그냥 웃으면서 그랬어요로 끝난다.

말대꾸와 싸움이 아이에게 보여진다면

아이에게는 크나큰 상처로 남을 것이다.

씻을 수 없는 상처로 말이다.

 

다름을 이해하는 것을 넘어서 그것을 지지해주고

도와주기까지 하는 것. 이것이 우리 딸이 사랑이라 여긴,

우리 부부의 사는 모습 중 하나이다. ----- 62페이지

이것은 나도 꼭 해보고 싶다. 다름을

이해한다는 것이 부부관계에서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

그리고 그것을 지지하고 응원해주고 도와주는 것은

얼마나 큰 용기가 필요한 일인지, 새삼 이 책을

보면서 나는 내가 사랑하는 이 남자를 위해 얼마나

잘했는지 고민된다.

 

아내 덕분에 제가 이 일을 할 수 있었습니다. -----102페이지

남편 덕분에 직장 생활을 신나게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내가 하고 싶은 일을 돈이 아닌 즐거움으로 할 수 있다는게

~~~ 내 편 덕분이지요.

 

내가 존재하는 목적은 단 한사람에게 필요한 사람이 되기

위해서이다. ----- 131페이지

나에게 남편은 엄청 많이 필요한 사람인데...

남편에게 나는 얼마나 필요한 사람일까? 고민하게 만드는

순간이다.

 

 

 

 

 

 

마치는 글 :

좋은 책을 만나게 해준 작가님께 우선 감사를 드립니다.

즐겁지 않게 끝날 것 같은 부부 생활에 뭔가 활력소를

만드는 좋은 계기가 된 것 같습니다. 사랑하는 남편과 함께

이 책을 다시 한번 같이 보고 싶네요.

행복은 큰 것이 아니라 아주 사소한 것에서 시작될 수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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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거래위원회 문구 :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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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 시프트 - 당신을 리더로 바꾸어 주는 생각과 행동의 전환법
김무환 지음 / 허클베리북스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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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소개 :

김무환 작가님

우리나라 기업의 리더들이 가장 신뢰하는 넘버원 리더십 코치이자 리더십 컨설턴트. ‘가장 똑똑한 사람으로 기억되기보다는 가장 말을 잘 들어주는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어 하는 귀는 열리고 입은 닫힌 상담자. 좋은 리더가 많아져야 좋은 회사와 좋은 조직이 많아지고 그래야 대한민국이 좋은 나라가 된다는 신념을 가진 사람. 그는 이 책에서 리더 포비아(LEADER PHOBIA)’를 딛고 일어서서 진정한 리더로 거듭나려는 이 땅의 리더들에게 용기를 가지고 지금 당장 리더 시프트(4 SHIFTS FOR LEADERS)’를 실행하라고 권한다.

 

연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삼성전자에 입사, 경리 부서와 해외법인 등에서 근무한 뒤 미국 회사의 국내 자회사인 STORAGETEK KOREA에서 관리·기획 업무를 거쳐 인사 업무를 맡아 41세에 임원으로 승진하였다. 그 후 ()두산식품BG CFO, 두산 그룹 인사 총괄 상무, 두산 인프라코어 인사 총괄 상무를 거치면서 신입 사원 채용 시스템, 임직원 평가 보상 시스템 등을 만드는 데 주도적인 역할을 했다.

 

2012년부터 리더십 전문 코치와 리더십 강사로 새로운 인생을 시작했다. 26년간의 회사 생활과 경험을 바탕으로 대기업과 중견 기업의 임원, 팀장을 대상으로 리더십과 소통 관련 코칭과 강의를 하고 있다. 지금까지 1,800시간 이상의 리더십 코칭과 1,000시간 이상의 강의를 했다. 실제 직장 생활과 리더 경험에 바탕을 둔 코칭과 강의로 기업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누군가에게 도움을 주고 그가 성장하는 것을 지켜보는 것이 가장 큰 삶의 보람인 사람. 하루에 만 걸음 이상을 빠르게 걷는 파워 워커(POWER WALKER)이며 비거리나 점수보다 멤버와의 즐거운 교감을 중시하는 화합형 골퍼다.

 

 

내용 :

직장생활 16년차 ... 매번 난관에 부딪쳐 헤어나오기 힘들 때

인생에 정답이 없다고 생각을 할때가 있다. 하지만 조금은

해결해줄 수 있는 해결책을 알려주는 것들은 많다. 그중에 하나가

이 책 리더 시프트인 것 같다. 리더라는 말은 듣지만

정작 내가 리더로서 제대로 자리를 잡았는지 올바르게 나아가고

있는지 매번 고민하게 된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해 조금이나마

올바른 직장에서의 리더의 자리를 찾아 갈 수 있는 길잡이를

찾은 것 같아 2021년은 한결 마음이 편할 것 같다.

 

목차 :

    

 

 

기억남는 글귀 :

리더가 반드시 기억해야 할 원칙이 있다. 스스로 공로를 세우려 하거나

금메달을 따려고 하지 말라는 것이다. 사실 구체적으로 보이는

공로는 작은 것에 지나지 않는다. 리더는 작은 공로에 연연하지 말고

금메달리스트를 기르고 단체 금메달을 따는 등 큰 공로를

세우는 주력해야 한다. ----- 34페이지

일을 하다보면 어쩌나 일에 대한 공로가 직원들에게 돌어갈 때

마음은 나도 같이 했는데라는 생각을 하면서도 ...

그래. 그렇게 하면서 앞으로 나아가다보면 좀 더 많은

일들에 저 직원이 도전 정신을 가질 수 있겠지.‘라는 생각을

한다. 공로는 그 직원의 것이지만 나름 내 마음 한편엔

뿌듯함이 감돈다.

 

 

리더는 평면적인 시각에서 단기적인 대응만 할 것이 아니라 좀 더

입체적인 시각으로 앞날을 두루 헤아리며 구성원을 리드해야 한다.

책상에만 머물러 있지 말고, 눈앞의 과제에만 매몰되지 말고 드론을

탄 것처럼 높은 곳에서 크게 보는 연습을 하자. 그것이

리더가 해야 할 일이다. ----- 42페이지

일을 크게 보라는 말을 한다. 나무 한그루만 보지말고 큰 숲을 보라고

말하는 이들도 있다. 일을 하면서 앞만 보고 나아간 것 같다. 좀더

멀리 보면서 나아가야 하는데... 내 눈 앞에 닥치 일만 보고

그 너머에 있는 것은 보려 하지 않았던 것 같다. 지금부터 라도

좀 더 눈을 크게 뜨고 넓게 멀리 보면서 생각해야 겠다.

 

 

리더 혼자 고민하지 말고, 혼자 답을 찾으려고 고군분투하지 말자.

모르는 것은 구성원들에게 물어보자. 당신 옆에는 훌륭한 구성원들이

있다. 리더가 모르고 있는 답을 구성원이 이미 알고 있을 때도 있다.

물어보면 구성원이 당신을 무시하게 되리라 생각하지 말기를, 오히려

많이 물어 볼수록 더 존경할 것이다. 함께 의논해서 일하라고 모일 회

모일사의 회사를 만들었다. 리더여. 당신의 구성원들에게 주인공이

될 기회를 제공하라. ----- 57페이지

5년 정도를 혼자서 고민하고 혼자서 고군분투하다가

몸에 골병이 생겼다. 혼자 생각 하지 말고 옆에 일 잘하는

동료들과 이야기하면서 나눠가면서 했으면 한결 편하게 할 수 있었을텐데.

지나고 나서 후회가 된다. 조금만 대화를 했었다면 조금 더 서로를

바라봐 줬어도 편했을텐데...

 

 

일의 우선순위 정하기

해야 할 일의 목록 가운데서 우선순위를 정하라. 해야 할 일이 많다고

해서 당장 닥쳐온 급한 일부터 처리하면 계속해서 시간에 쫓기게 된다.

시간을 지배하고 주도하기 위해서는 가치 있는 일, 변화를 일으킬 수

있는 일, 방향을 제시하는 일 등을 먼저 하면 된다. ----- 66페이지

매주 월요일 주간업무일지를 작성한다. 일에 번호를 매기고

우선 순위를 정하고 세부적으로 해야 할 내용들을 쭈욱 나열하고

그러면서 하나, 하나를 되새기면서 업무를 진행한다. 그러고 나면

한결 일에 쫒기거나 시간에 허덕 되는 일이 없어지는 것 같다.

 

 

자기 분야만 고집해서는 리더십을 확장할 수 없다. 음악, 미술, 사학,

철학, 서적도 리더십의 보물창고임을 잊지 말자. ----- 79페이지

건축 일을 하면서 이 분야도 제대로 100% 알지 못하는데 다른 분야까지

알아야 하나. 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막상 다시 생각해보면 100% 만족할

만큼 모든 것을 알려면 죽어도 불가능하지 싶다. 좀 더 넓게 생각하는

눈을 가지려면 조금은 다양한 분야를 배우는 것도 중요한 일인 것 같다.

 

 

리더가 자신의 직관만을 믿거나 자신의

선택에 의문을 갖지 않으면 조직에 큰 손실이 발생할 수도 있다.----- 84페이지

수많은 정보들이 넘쳐는 요즘 .... 한달 사이 아니

하루 사이에도 법이 바뀌는 일이 있다. 그래서 쉽사리 판단하고

결론 내리는 것이 조심스럽다. 그래서 몇 번이고 최신 법을 확인하고

또 확인해서야 판단할 수 있다. 섣부른 판단은 많은 이들을 곤혹한

순간에 빠지게 만들은 구덩이를 빠는 행위인 것 같다. 그래서 여러 사람들과

공유하고 이야기하고 생각하는 것이 참으로 중요하다. 더 이상 리더는

한 사람이 될 수 없다.

 

 

소통은 기업 경영에 있어서 매우 중요하다. 기업 내 소통의

중요성을 직관적으로 반영할 수 있는 두 개의 숫자가 있는데

바로 두 개의 70%. 첫 번째 70%란 기업 경영자들은 실제

70%의 시간을 소통을 위해 사용한다는 것이다. 두 번째 70%

기업의 문제 중 70%는 소통의 장애로 야기된다는 것이다.

----- 86페이지

소통은 참으로 중요한 일이다. 소통을 하지 않고는

누구의 생각도 읽을 수 없다. 그냥 얼굴만 보고 그 사람이

무엇을 생각하고 있는지 판단할 수 없다.

소통을 통해서 그 사람의 내면을 읽고 현재 무엇을 생각하고 있는지

좀 더 나아가 그 사람이 무엇을 할 수 있는지 판단할 수 있다.

사람을 알아가는 가장 좋은 방법 중 하나도 대화를 하는 것이다.

어느 곳에서나 대화가 이루어져야 사람을 어느 정도 이해할 수 있다.

 

 

아침에 커피 한잔 함께 마시는 자리를 만드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서류를 앞에 놓고 하는 대화가 아니라서

무겁지 않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 업무 이야기를

하더라도 훨씬 더 가볍게 꺼낼 수 있다. 구성원 입장에서는

고충 사항이나 하고 싶은 일에 대해 쉽게 이야기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다. ----- 98페이지

아기를 출산하고 모유수유 기간이 끝나고 나서야 아침에 커피를 마시

짧은 시간을 가지게 되었다.

다른 사람들이 즐기는 이 시간을 나는 왜 즐기지 않고 일만

보면서 살았나. 왜 다른 사람들과 담을 쌓고 일만 파고 들었다.

사장은 좋았으나 다른 직원들은 삶이 고달픈 상사로 남아버렸다.

좀 더 여유롭게 이야기하면서 하루 일과를 즐기는 시간을 아침

10분만 가지면서 살아야 겠다.

 

 

구성원이 결재를 받으러 팀장 자리로 갔는데 팀장이 컴퓨터 모니터를

보면서 보고하라고 말한다. 최악의 소통 태도다. 말하는 사람과 듣는

사람 둘 모두에게 손해다. 보고하는 구성원은 의욕이 사라지고,

귀로만 듣는 리더는 내용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게 된다. 구성원의

의욕이 줄어들고 리더에 대한 존경심도 사라진다. ----- 109페이지

(상대방을 향해 몸을 기울여 관심 보여 주기, 눈을 맞추며 듣기,

몸짓과 추임새 더하기)

요즘 나의 나쁜 습관 중 한 가지이다.

회사 구성원이 와서 나에게 무엇을 물어보면 모니터를 보면서

그래 이야기해. 들을께.”라고 하는 나쁜 습관이 생겼다.

이 글을 있는 순간.... 당장 고쳐야 겠다는 결론을 내렸다. 이런

나쁜 습관으로 나와 동료들을 좋지 않은 길로 인도하고 있었구나.

내일부터 꼭 지켜야지.

 

 

성공하면 자신의 덕분이라고 나서는 사람이 100명이지만,

실패하면 책임을 지는 사람은 한 명밖에 없습다. 제가 정부를

대표해서 책임을 지겠습니다. 이 같은 케네디 대통령의 깔끔한

인정과 사과로 사태는 진정되었고 대통령이 인기는 오히려

올라갔다. ----- 192페이지

최고의 리더는 책임을 질 줄 알아야한다.

코로나19로 책임을 지는 사람은 없으나 책임을 묻는 사람들만 있다.

모두가 책임을 져야 한다. 그래야 사랑하는 사람을 지킬 수 있으니깐.

 

 

 

마치는 글 :

리더가 되는 것이 너무 무섭다. 말단 사원으로 있으면서

상사들이 시키는 일만 하다가 이제 내가 일을 시키고 확인하고

판단해주는 것이 너무나 어려운 일인 것 같다. 쉽지 않다.

정상의 자리를 앉는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앉고 나서야 알 것 같다. 5, 8년 전... 회사를 그만두고

회사를 개업한 상사들을 보면서 그럴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위에 있으면 머리가 아픈 일이구나.

 

모두다 아파서 회사를 그만두고 개업을 하고

몸이 건강해졌다고 한다. 나도 그래야 하나.

하지만 만약 회사를 그만 둘 일이 생기더라도

좀 더 즐겁게 건강한 몸을 가지고 그만 두고 싶다.

 

이번 달 안으로 그만 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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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거래위원회 문구 :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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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으로 배우는 C++ Programming - 2nd Edition 그림으로 배우는 시리즈
Mana Takahashi 지음, 서재원 옮김 / 영진.com(영진닷컴) / 2020년 12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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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서점 :

https://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17551118

 

 

지은이 소개 :

Mana Takahashi

 

저자 : MANA TAKAHASHI

1971년 일본 도쿄에서 출생했으며 도쿄 대학 경제학부를 졸업

하여 테크니컬 라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대표 저서인 그림으로 배우는 C 프로그래밍, 그림으로 배우는

자바 프로그래밍를 비롯해 여러 프로그래밍 도서를 집필하였다.

 

역자 : 서재원

프리랜서 웹 개발자로 활동 중이며, 최근에는 웹 어셈블리에 관

심이 많다. 번역서로는 그림으로 배우는 알고리즘, 그림으로

배우는 자바, 그림으로 배우는 클라우드등이 있다.

 

 

 

내용 :

‘C++은 배워야 할 것이 만을 것 같은데....’라고 생각하신 분들이

많으리라 생각한다. 는 말로 시작한다.

C++ 입문서를 통해서 천천히 프로그래밍의 기초부터 차근히 배울 수 있을 것 같다.

 

목차 :

    

 

 

마치는 글 :

매일 컴퓨터 앞에 앉아서 일을 하면서 컴퓨터가 무슨 원리로

내가 하는 일들을 처리하는 것일까.’의문을 가졌었는데

실제로 이렇게 프로그래밍에 대한 언어를 알아보는 시간을 가지는

것이 처음이다. 그래서 신랑에게 “C++가 뭐야?”라고 물었는데

만족스러운 답을 얻지 못했다. 그래서 이제 내 스스로 답을 찾아보려고

한다. 사실 566페이지를 1주일이라는 시간에 마스터 한다는 것이

불가능한 사항이라 수박 겉핥기 하듯이 그냥 한번 쑤욱 넘겨보았다.

컴퓨터에 조금 가까워 진 것 같은데 사실 만족스럽게 알지는 못했다.

다행히 C++ 언어로만 나열되어 있었다면 실망하고 책을 보지

못했겠지만 다행히 그림과 같이 설명하고 있어서 한결 편하게

책을 읽어 나갈 수 있어서 참 좋은 것 같다.

초급부터 고급까지 보면서 프로그램의 실행하는 방법과 코드, 함수,

연산자, 조건식, 변수 등을 하나씩 알아 가는 시간이

이 책을 만든 분께 감사하다는 말을 전해 드리고 싶다.

마흔이 된 나이에 처음으로 C++ 언어를 배운다는 것이

처음에는 굳지 지금 나이에 이런 것까지 배워야 하나 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뭐든지 다 배우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해주는

것 같다. 이 책을 만난 이 시간이 너무 감사합니다.”

처음으로 프로그램의 언어를 배우면서 새로운 것을

배우는 것이 이렇게 행복하고 즐겁고 떨리는 순간이라는 것을

최근 들어 느껴보지 못한 설렘을 느끼게 해준 소중한

책을 써준 작가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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