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당뇨발저림 요당도 치료하자
이혜민 지음 / 휴먼와이즈미디어 / 201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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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13648678

 

지은이 소개 :

이혜민 한의사

아리랑한의원 서울역점 대표원장으로 당뇨에 관한 다수의 책을 출간

내용 :

당뇨에 따른 합병증인 당뇨발저림에 대한 정의와 발생원인, 증상, 진단 및 치료방법 그리고 가장 중요한 예방법에 대한 내용들을 알기 쉽게 수록한 책이다.

 

목차 :

Part 1. 양의학과 당뇨발저림

1. 당뇨발저림이란?

2. 당뇨발저림이 발생하는 이유는?

3. 당뇨발저림의 증상

4. 당뇨발저림의 진단

5. 양방에서의 당뇨발저림 치료

6. 당뇨발저림 치료에 있어서 양방의학의 한계점

 

Part 2. 한의학과 당뇨발저림

1. 한의학적으로 바라본 당뇨발저림의 원인

2. 한의학적으로 접근한 당뇨발저림 치료

3. 아리랑한의원에서 소개하는 당뇨발저림 치료 사례

4. 당뇨발저림 개선에 한의학적 치료가 효과 있음을 입증하는 한의학 논문들

5. 한의학, 중의학 문헌 속 당뇨발저림

6. 당뇨발저림 예방법

 

Part 3. 책을 마치며

1. 한의학이 당뇨발저림 치료의 대안이 될 수 있다

 

기억남는 글귀 :

당뇨발저림은 혈관 손상, 신경 손상 등의 복합적인 원인으로 인해 다리 저림이 시작되면서 결국 발에 생긴 상처가 잘 낫지 않고 손상되는 모든 과정을 말한다 --- 6페이지

몇 해 전의 일이 불현 듯 책을 읽으면서 생각났다.

안구의 수정체가 파열되어 눈앞이 희미하게 보이는 일이 있었다.

그 당시 병원에서는 가장 먼저 물어본 사항이 당뇨 환자인지에 대한 물음이었다.

출현이 발생할 때 가장 위험한 사항이 당뇨환자인 것이라고 하셨다. 그만큼

당뇨로 인한 합병증이 암보다 더 위험할 수 있다는 것이다.

 

말초혈관에 충분한 영양공급이 되지 못해 발저림 증상이 나타나며, 발이 시리거나 피부가 창백하고 차가워집니다. 걸을 때 종이라가 당기고 아프면서 경련 증상이 나타나기도 하는데 이를 간헐적 파행이라고 합니다. 당뇨발저림 초기에는 많이 걸어야 증상이 나타나지만, 당뇨발저림이 심해질수록 짧은 거리를 걸어도 다리가 아파서 걷다가 쉬기를 반복하게 됩니다. 결국에는 실내에서 가만히 쉴 때도 증상이 발생합니다. --- 11페이지

혈관 손상으로 인한 당뇨발저림 증상을 설명하고 있다. 초기, 중기, 말기와 같은 느낌으로 초기에는 활동량이 많아야 그 통증을 느낄 수 있으나 시간이 지난 후에는 실내에 가만히 쉬고 있을 때에도 증상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이 참으로 무서운 일이다. 기타 감각신경 손상과 운동신경 손상, 자율신경 손상에 따라서도 다양한 증상을 볼 수 있다.

    

신경손상으로 인한 당뇨발저림을 진단하기 위해 MNSI 설문 조사와 10그램 모노필라멘트검사, 진동감감 검사, 발목반사 검사 등을 이용한다.

혈관손상으로 인한 당뇨발저림을 진단하기 위해 초음파검사, 혈관조영술, 체열 측정, 산소 분압 등을 이용합니다. --- 17페이지

다양한 검사방법을 통해서 당뇨발저림의 원인 및 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

 

양방에서의 당뇨발저림 차료

1) 우선 혈당 관리를 엄격하게 합니다

2) 약물 치료를 합니다

3) 치료나 수술적 방법을 이용합니다 --- 20페이지

양의학을 통해 당뇨발저림을 치료하는 방법은 크게 3가지로 축약해서 설명하고 있다.

하지만 양의학에서는 근본적인 차료가 불가능하다고 이 책에서는 언급하고 있다. 정확한 혈당수치, 약물의 부작용 등을 그 이유로 말하고 있다.

 

한의학적으로 바라본 당뇨발저림의 원인은 당뇨병을 폴어서 설명하면 소변에서 당이 나온다는 뜻으로 혈당이라는 개념이 없던 옛날에는 소변의 맛을 보고, 소변이 달면 당뇨병이라고 진단했을 것이다. 하지만 혈당이라는 개념이 생기고 나서는 요당 대신 혈당으로 당뇨병을 진단합니다. --- 25페이지

소변을 통해 나오는 요당 보다는 혈액 채취를 통한 혈당으로 진단하기는 쉬우나 이 책에서는

요당이 당뇨발저림의 주요한 원인이라고 보고 설명하고 있다.

요당이 장기화되고 심해지면 포도당 공급이 부족해 작은 상처에도 회복이 더뎌 괴사가 이러나는 문제가 발생한다고 이 책에서는 말하고 있다.

 

당뇨병 환자가 가져야할 올바른 생활습관

1) 식습관 : 탄산음료, , 밀가루, 라면 등 화학첨가물 또는 정제된 탄수화물이 많이 들어간 식풍이나 인스턴트 음식을 가급적이면 피해야 합니다. 오직 일반적인 한식만을 골고루 섭취하는 게 낮습니다. 당뇨병에 좋다는 특정 음식만 섭취하기 보다는 여러 영양분을 골고루 섭취하는 습관을 길러야 합니다.

2) 수면 습관 : 잠은 저녁 10~11시에 취침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뇌간에 위치한 송과체에서 분비하는 멜라토닌은 숙면과 관련된 호르몬이며, 이러한 멜라토닌의 분비가 가장 왕성한 시간이 저녁 11~새벽2시입니다. 11시 전에 취침해야 멜라토닌 호르몬의 영향을 충분히 받아 숙면을 취할 수 있기에 반드시 늦어도 11시 이내에 취침해야 합니다. 또한 하루 수면 양은 평균 7~9시간이 좋습니다.

3)운동 습관 : 1주일에 한번 2시간 정도 산책하는 게 좋습니다. 무리하게 운동을 하면 혈당이 급격히 떨어져 저혈당이 올 수 있기에 자신의 몸에 맞는 적절한 운동이 좋습니다.

--- 34페이지

위의 생활습관 3가지는 항상 유념하고 생활하면 좋을 것 같다. 당뇨병 환자에게만 국한 된 것이 아니라 일반 누구에게나 지키면 좋은 생활습관이다. 최근 연일 폭염으로 인해 밤잠을 설치고 식욕도 없어 국수만 1주일을 먹었던 적이 있다. 그렇게 먹고 나니 기운이 나는 것이 아니라 더 기운이 빠지는 기분이 들었다. 아마도 좋지 않은 것을 자꾸 먹은 것이 화근이었던 것 같다.

    

당뇨발저림 예방법

1) 족욕하기

2) 하루 20~30분 산책하듯 걷기

3) 지친 다리를 위한 마사지

--- 51페이지

당뇨병 환자의 경우 꾸준히 위 3가지를 실천하신다면 당뇨발저림에서 자유로워질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 의사의 처방 후 진행하시기 바랍니다.

 

마치는 글 :

주변에서 당뇨병으로 힘들어 하시는 분들을 보면서

자세한 이유를 몰라 단지 슬퍼만 했었는데 지금은

슬퍼하기 이전에 해결 방법을 알려드릴 수 있는 기회를 준

[당뇨발저림 요당도 치료하자]의 저자 이혜민 한의사님께 감사합니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간략하고 이해하기 쉽게 책을 저술하여 누구나 이 책을 통해

당뇨발저림, 당뇨발가락, 요당, 당뇨한약,

당뇨발초기증상, 당뇨발관리, 당뇨족, 당뇨발바닥, 당뇨발치료 등을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당뇨발저림으로 고생하시는 환자분과 가족분들은

단순히 양약만 의존할 것이 아니라 한의학을 접해보는 것도 좋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어느 책에서인가 세상을 살아가는데 정답은 없지만 우리는 정답에 가까워지려고 노력한다는 말처럼 당뇨병을 해결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모색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리뷰 사이트 소개 : http://cafe.naver.com/jhcomm/13279

공정거래위원회 문구 :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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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현실 비즈니스 모델 - 가상현실(VR) 스타트업 준비를 위한 모든 것
장형석 지음 / 크라운출판사 / 201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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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소개 :

장형석 : 주식회사 알틴코 공동대표로 가상현실(VR) 공간 디자인 예술교육 연구

 

내용 :

4차 산업혁명 시대가 되면서 가상현실(VR), 증강현실(AR), 드론, AI 등을 활용한 창업 아이템들이 많아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가상현실(VR)로 창업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 보기 쉽게 현재 진행 중인 가상현실(VR)에 대한 자료들과 사업 아이템들에 대한 내용을 수록되어 있습니다.

누구나 가상현실(VR)에 대해 공부를 할 수 있는 계기도 될 것 같은 좋은 지침서이다.

 

 

목차 :

1장 가상현실(VR) Begin Sight

나는 왜 가상현실(VR)을 택하게 되었는가

가상현실(VR) 시장에 본격적으로 뛰어든 도전자

전시회 참가에 대한 조언

 

 

2장 가상현실(VR) Beg Insight

2017 SIGGRAPH 해외 연수 보고서

LA에 위치한 기업 및 기관 방문

 

 

3장 가상현실(VR) 비즈니스 모델 작성법

카이스트 ICISTS 행사에서 대학생들이 발표한 가상현실(VR) 비즈니스 모델

가상현실(VR) 산업 비즈니스 모델 수립 시 주의해야 할 점

 

 

4장 가상현실(VR) Big InSight

내가 구상한 과거의 비즈니스 모델

가상현실(VR) 시장에서 성공한 사업가의 조언

국내 가상현실(VR) 업체 리뷰

 

 

기억남는 글귀 :

생각이 많아지게 되면 행동이 둔해지는데 이게 생각보다 사업을 추진할 때 발목을 잡게 된다. 내가 지금 생각할 때 필요하다고 생각되면 고민하지 말고 일단 저질러 봐야 한다. 생각지도 못한 기회가 생길 수도 있다.----14페이지

한번뿐인 인생 삶은 연습 따위는 없다. 항상 실전이다. 그래서 우리는 몇 번이고 생각하고 고민한 끝에 결정을 한다. 하지만 생각이 많아지면 후회가 너무 많아질 때가 있다. 적당히 생각하고 행동으로 옮기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자신이 하고자 하는 사업 방향과 방향성이 일치하는 행사에 참여하는 것이 주요하다. 사업 초반에는 조급한 마음에 모든 지원 사업과 행사에 지원하는 경향이 있는데 그러지 말고 선택과 집중을 확실하게 하는 것이 좋다. 그렇지 않으면 쓸데없는 일에 시간을 낭비하게 될 것 이다.----27페이지

확신이 찬 사항이라면 부딪쳐라. 앞서 말했듯 우리의 인생은 연습은 없다. 가상현실(VR)에 대한 관심이 있고 확실히 사업에 대한 플랜이 형성된 사항이라면 과감하게 도전해보는 것이 중요할 것이다. 주춤하는 사이에 무수히 많은 업체들이 우우죽순 생성될지도 모른다.

안하는 것보다 자꾸 부딪치다보면 경험치가 쌓여 더 잘할 수 있을 것이다.

 

 

네트워크는 이렇게 좋게 쓰일 수도 있지만 제대로 관리를 못하면 오히려 역효과가 나타날 수 있다. 잘못하거나 상도를 벗어나는 짓을 할 경우 자신이 구축한 네트워크를 타고 안 좋은 소문이 순식간에 업계에 퍼질 수 있기 때문이다. 이름만 말하면 알 정도로 유명해진 사람의 경우 이런 소문 한방에 무너지기도 한다. 잘 쓰면 득이 되고 잘못 쓰면 독이 되는 만큼 부디 현명하게 자신만의 인맥 네트워크를 구축하길 바란다. ----39페이지

동종 업계 관계자들과의 인맥을 넓혀 놓으면 참으로 많은 도움과 기회를 얻을 수 있다. 하지만 자칫 잘못된 관계가 형성되면 안한 만 못한 사항이 되기도 한다. 이 책에서도 언급된 것처럼 잘 쓰면 득이지만 잘못 쓰면 독이 되므로 인맥 관리에 신중을 기해야 할 것 같다.

 

 

VR은 잠재력이 충분하고 소비자가 지금 당장 경험해 볼 수 있는 부분이 많기 때문에 흥미로운 지점이 있다. 하지만 콘텐츠의 다양한 측면에서는 부족한 부분이 있다. 언론에 따르면 VR 콘텐츠의 76%가 게임이라고 한다. ----52페이지

이 책을 접하기 전 나는 가상현실(VR)하면 게임 밖에 없다고 생각했다. 최근 봤던 레디플레이어원이라는 영화를 보면 가상현실에서 게임을 하면서 오아시스로 향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볼 수 있다. 길거리에 서서 게임에 집중하는 사람들을 보고 있으면 비현실적이다는 생각을 하면서도 한편으로 작년인가 길거리에서 게임아이템을 잡기위해 다니는 사람들을 보면서 어쩌면 영화의 장면이 이미 현실이 되었는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 대부분 사람들이 VR을 게임이라고만 생각하고 있다. 게임 말고도 문화, 교육, 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VR을 활용하고 있다. 더 많은 사람들이 알 수 있도록 언론에서 게임 말고도 많은 분야에 VR이 진행되고 있다고 얘기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개인들이 특정 환경에서 두려움을 느끼는 개체나 상황에 빈번하게 노출되는 것은 공포증을 극복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이는 두려운 물체나 상황에 직접적으로 직면할 수 있고, 가상현실을 통해서 생생하게 상상하거나 경험할 수 있다. ‘VR’eatment는 환자들이 자신의 두려움을 극복하고 그것을 피하지 않도록 돕는다.----143페이지

나는 프레젠테이션을 할 때마다 머리가 띵해지면서 목소리가 파르르 떨리는 증상을 보일 때가 많다. 이 책에서 언급된 것처럼 가상현실(VR)을 통해 프레젠테이션 환경에 많이 노출된다면 좋은 경험이 되어 실전에서도 떨리지 않고 자연스럽게 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든다.

 

 

마치는 글 :

4차 산업혁명이 진행되면서 우리는 상상하지 못한 세상을 살고 있다. 꿈이 현실이 된다는 것이 지금의 현실을 말하는 것 같다.

가상현실이라는 책들을 계속 접하면서 가상현실이 우리가 상상하지 못하는 일들을 하고 있다는 것을 느끼게 한다. 언젠가는 사람들이 일을 하지 않아도 될 정도의 현실이 찾아올지도 모른다. 기대도 되면서 한편으로는 무섭다는 생각이 앞선다. 공포영화를 보는 것보다 더 무서운 일들이 벌어질 지도 모른다.

빨리 진행하는 것보다 안전하게 가상현실(VR)이 구축되어 갔으면 좋겠다.

국내에서도 무수히 많은 VR사업이 진행되고 있지만 좋은 사례만 있는 것이 아니라 나쁜 사례도 많다는 것을 알고 준비하는 것이 중요할 것이다.

[가상현실 비즈니스 모델 Begin Sight] 책을 접하면서 가상현실(VR)을 통해 내가 하고 일에도 접목해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것이 창업의 아이템이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은 하지만 조금 더 VR에 대한 영업, 경영 방식도 공부한 후 도전해보고 싶다.

인생은 길다면 길고 짧다면 무지 짧다. 100세 시대를 사는 지금 인생에 1/3을 살았고 이제 2/3를 위해서 새로운 아이템을 생각해보아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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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거래위원회 문구 :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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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프레젠테이션을 잘하고 싶다
박승주 지음 / 나비의활주로 / 201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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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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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소개 :

박승주 : 삼성생명, 웅진코웨이 등 기어에서 주로 영업과 교육 분야에서 근무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14년째 프레젠테이션, 스피치, 협상, 설득력과 관련된 연구와 저술 활동 중이다.

 

내용 :

항상 떨리는 목소리를 어떻게 하면 좋을까.’라는 생각 때문에 프레젠테이션을 망치는 경우가 많다. 이런 것을 극복하기 위한 방법을 이 책에서 알려주고 있다.

준비단계 발표단계 마무리단계까지 전반적인 부분의 행동이나 준비한 자료를 어떻게 하면 좋게 보일 수 있게 하는지에 대한 방법.

 

파워포인트 구성 방법, 인사말, 복장, 연결부, 청중과의 눈빛 교환, 제스처, 발표 주제와 연계된 농담 등등

이 책 한권이면 프레젠테이션 완벽완성이라고 해도 될 것 같습니다.

 

 

목차 :

004 PROLOGUE 프레젠테이션이야말로 노력한 만큼 성과가 나는 일이다

 

PART 1 프레젠테이션을 잘하기 위해 갖추어야할 4가지 기본

012 프레젠테이션에 대한 일반적인 오해에서 벗어날 것

019 지피지기 백전불패, 자신에 대해 정확하게 판단할 것

027 프레젠테이션 자료 작성의 기본을 지킬 것

033 프레젠테이션의 목표를 명확하게 할 것

 

 

PART 2 프레젠테이션 성공을 좌지우지하는 도입부, 성공으로 이끄는 법

042 성공을 예견하는 인사법은 따로 있다

045 입장을 별 것이라고 여기면 큰코다친다

048 떨리는 목소리는 충분히 제압할 수 있다

054 아무 옷이나 입어도 프레젠테이션만 잘하면 된다는 건 착각이다

 

 

PART 3 프레젠테이션의 효과적인 구성은 바로 이것

062 도입부에서는 이렇게 집중시켜라

071 짜임새 있는 본론은 이런 구조로 만들어라

077 마무리를 감동적으로 이끄는 방법

084 연결부를 자연스럽게 관리하는 법

 

 

PART 4 성공하는 프레젠터가 반드시 익혀야할 표현스킬

092 집중을 부르는 단순하고 명쾌하게 표현하는 법

098 다양한 표현을 자유자재로 활용하는 법

107 이것이 신뢰감을 주는 음성 표현이다

112 시선을 통해 제대로 커뮤니케이션하는 법

119 제스처와 표정을 잘 활용하는 법

129 자신도 모르게 프레젠테이션을 망치는 나쁜 습관

136 연습은 실전 같이, 실전은 연습 같이 할 것

 

 

PART 5 청중의 시선과 마음을 사로잡는 프레젠테이션의 기술

146 당신 혼자 말하고 있다면 그건 프레젠테이션이 아니다

154 청중의 특성을 제대로 파악하는 기술

162 청중의 관심을 최대한 이끌어내는 법

168 프레젠테이션 시간은 당신만의 시간이 아니다

 

 

PART 6 완성도 높은 프레젠테이션을 위해 반드시 해야 할 4가지 준비

176 일상이 프레젠테이션이고 프레젠테이션이 일상이 되게 할 것

183 이런 잘못된 표현이 프레젠테이션을 망친다

190 준비하면 할수록 줄어드는 돌발 상황 대처법

197 프레젠테이션을 완성시키는 질의응답 시간 대응법

 

 

PART 7 프레젠테이션의 성격에 따라 달라지는 성공의 핵심 포인트

208 개인기보다 팀워크가 중요한 행사 진행

214 내용보다 형식이 우선인 보고의 핵심

220 명강사로 인정받는 4가지 포인트

226 핵심이 담긴 짧은 프레젠테이션이 바로 실력이다

 

238 부록 우수 프레젠테이션 사례: MBA 지원 동기 발표

 

 

기억남는 글귀 :

유교적인 관습이 아직 남아 있어, 남들 앞에 나서고 자신의 의견을 강력하게 내세우는 것을 금기시하듯 하였으니 프레젠테이션이라는 것은 늘 낯설기만 하다.

---- 중략 ----

짧은 시간에 발표력을 습득하여 활용한다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지만, 프레젠테이션에 대해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기회를 자꾸 만들다보면 언젠가는 몰라보게 성장한 자신의 모습을 만나게 될 것이다. ---- 15페이지

유교와 연계하는 것이라면 겸손.

겸손이 너무 강하면 발표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 너무 겸손하여 표현하다보면 정작 필요한 전달 내용이 청중에서 각인되지 않고 겸손 하는 모습만 남아 프레젠테이션을 못하는 사람으로 사람들의 기억 속에 남는다.

 

 

준비해도 프레젠테이션을 못 하게 태어난 사람도 없지만, 준비 안 해도 프레젠테이션을 잘하도록 태어난 사람은 없다. ---- 18페이지

준비만이 살길 이다. 준비한다고 해서 완벽할 수 없지만 안한 것보다 한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태어날 때부터 모든 것을 갖추고 태어날 수는 없다. 환경적인 요인으로 꾸준히 연습하고 준비하는 것이 중요할 것이다.

 

 

프레젠테이션의 본론에서 중요한 것은 자신의 주장을 펼치고 그를 뒷받침하는 근거를 통해 청중의 인정을 받아야 하는 점이다. ---- 71페이지

준비의 중요성이다. 주장만 한다고 그것을 청중이 이해할 수 없다. 주장에 뒷받침할 수 있는 자료들을 준비하는 것이 필요하다. 그 자료들은 모든 사람들이 신뢰할 수 있는 출처를 통해 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

 

 

발표자가 사용하는 문장이 무슨 뜻이 있는지 생각하게 하지 말라는 뜻이다. 당신의 문장이 길어지면 길어질수록 청중은 그 뜻을 이해하는 데 신경쓰게 되고 정작 당신의 의도는 관심에서 멀어질 수 있다. 지나친 생략으로 문장의 뜻이 애매해지지 않는다면 짧게 구성하고, 너무 긴 문장은 나눌 수 있는지 확인하라. ---- 95페이지

내용이 길어지면 요점에서 벗어날 확률이 높다. 핵심에 대한 내용과

본인이 강조하는 내용에 집중하여 간단명료하게 그러면서도 상대가 이해할 수 있게

내용을 갖추어 설명해야 한다.

 

 

톤의 변화 없이 일정한 목소리로 진행되는 프레젠테이션을 청중을 지루하게 만든다.

하나는 강조를 위해 한 단어에 악센트를 주는 경우이다. 의도적으로 한 단어의 높이나 길이를 변경시키는 것이다. ---- 109페이지

목소리가 높낮이에 따라 청중들은 발표자의 의도를

알 수 있다. 그래서 강조하고자 하는 단어들이 나오면 발표자 스스로

해당 단어에 악센트를 주어 돌출될 수 있게 한다.

그래야 청중들이 집중하여 발표자의 내용을 들을 수 있다.

 

 

제스처를 계획하고 사용하는 데 있어서 주의해야 할 것은 다음과 같은 무의식적인 동작이다. 만지작거리기, 손 앞에, 손 뒤에, 팔짱 끼기, 허리에 손, 호주머니 손, 기우뚱한 자세, 몸 흔들기, 몸 의탁하기, 잔 끄덕임과 같은 동작은 발표자의 의사와 관계없이 프레젠테이션의 신뢰도나 청중의 감정을 영향을 미칠 수 있다. ---- 127페이지

너무 많은 움직임은 청중의 시선을 빼앗아 정작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을 전달하지 못할 수도 있다.

청중들에게 불쾌함을 느끼게 하는 행동들은 좋은 자료, 좋은 발표더라도 꽝이다.” 라는 말을 들을 수 있다. 발표자는 본인의 행동에 의식하면서 움직이는 것이 중요할 것이다.

 

 

마치는 글 :

발표력을 향상하는 방법은 철저한 준비와 많은 연습밖에 없다. 준비 없는 연습은 효과가 떨어지고 연습 없는 준비는 긴장감만 더해 줄 뿐이다. --- 143페이지

이 책 한권만 읽고 완성 끝... 이라고 할 수 없다.

연습하고 또 연습하고 실전에 부딪치고 또 부딪쳐야 완벽한 프레젠테이션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

떨리는 목소리를 해결하기 위해 숨고르기 방법을 터득해야 한다.

너무 빠른 속도로 말을 하다보면 본인도 모르게

목소리가 떨리고 그 목소리는 청중들이 느끼게 된다.

그러면 듣는 이들도 떨리는 목소리에 발표자가 부족하다는 생각을 느낀다.

많은 노력을 했는데도 그렇게 된다는 것은 참으로 슬픈 일이다.

그러기에 항상 연습하고 가족들 앞에서 아니면 직장 동료 앞에서 연습을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자기계발 ~~ 자기능력계발을 위해서는 항상 연습, 연습 또 연습뿐이다.’ 그것만이 우리가 살길 이다.

 

    

리뷰 사이트 소개 : http://cafe.naver.com/jhcomm/13279

 

공정거래위원회 문구 :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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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콘서트
김은화 지음 / 다연 / 2018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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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소개 :

김은화 : 철학, 영어영문학, 영어교육학을 전공한 교육 전문가

 

내용 :

꿈을 꾸세요. 그러면 그 꿈이 당신을 만들 것입니다.

이 책은 꿈을 꾸고 실천하는 데 애를 먹는, 혹은 지지부진한 많은 이에게 현실적 지침서로 인정받길 원하는 내용들이다. 그래서 일까. 요즘 달리기에만 급급한 시간에 서 있는 나에게 소중한 격려의 글을 담고 있습니다.

 

목차 :

Part 1 내 꿈을 찾아서

01 꿈을 꾸기 어려운 환경이라고?

02 책을 통해 세상을 만나다

03 내 삶의 멘토

04 자기 주도적인 삶

05 세상 속에서의 나의 꿈

 

Part 2 꿈 스터디 프로젝트

01 꿈을 찾기 위한 노력

02 우연한 기회

03 꿈을 만난 사람들

04 함께 만들어가는 꿈과 교육

05 현재진행 중인 나의 꿈 스터디

 

Part 3 꿈을 향한 한 걸음

01 학교에서 가르쳐주지 않는 것들

02 왜 꿈을 가져야 하는가?

03 무엇을 위해 살아가는가?

04 내 삶의 의미를 찾아서

05 꿈의 예시

 

Part 4 꿈 콘서트를 개막하며

01 함께 가면 멀리 간다

02 타인의 삶을 위하여

03 가슴 설레는 순간들

04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

05 꿈과 가치는 변화를 만든다

 

Part 5 꿈꾸는 사람이 행복하다

01 삶의 가치

02 빨리 시작할수록 유리하다

03 자기 주도적 삶을 살아라

04 지금은 꿈꾸는 시대

05 꿈을 이룰 방법을 스터디하라

06 꿈을 기록하라

07 미친 듯이 도전하라

08 꿈을 위한 징검다리를 건너라

09 꿈을 이루게 하는 무기를 장전하라

10 꿈꾸는 사람들과 함께하라

11 나만의 꿈 콘서트를 열어라

 

 

기억남는 글귀 :

책 본다고 인생이 바뀌지 않습니다. 한 사람의 인생이 그렇게 만만하지는 않아요. 그럼에도 왜 책을 읽어야 할까요? 책은 나 자신을 조금 더 알 수 있게 해주는 지침서이기 때문입니다. ----- 27페이지

책을 통해서 한 순간 천재가 될 수도 부자가 될 수도 없다. 이 사실은 독서를 하는 누구나가 알지만 그래도 독서를 하는 이유라면 책을 통해 새로운 삶을 경험을 다짐을 하기 위한 것이다. 라는 생각이 든다.

 

 

자기 주도적으로 살아라.”

자기 주도적인 학습을 해라.”

자기 주도적인 사람이 되어라.”

----- 46페이지

다른 이들의 눈높이, 다른 이들의 관점, 다른 이들의 생각....

우리는 무수히 많은 시간을 타인에 의해 삶을 결정한다. 저 또한

타인의 눈치를 보면서 어떻게 하면 저사람과.... 라는 생각을 실세없이 한다.

지금부터는 나를 위해 내 삶을 살아가야 할 것 같다.

 

 

20대의 나는 정말 나를 가꾸고, 교육적 경험을 쌓고, 내가 할 수 있는 최대한 스펙을 쌓는 데 몰두했다. 나름대로 최선을 다해 공부했고 일했다. 하지만 그 속에 직업적 성취만 있었지, 진정한 내가 없었음을 어느 순간 깨달았다. ----- 75페이지

13년 동안 야근과 주말 출근, 휴가 반납을 하면서 일을 했다. 그 시간이 지난 지금 남은 건 무엇인가를 요즘 생각하게 된다. 시간에 쫓겨 제대로 된 공부도, 스펙도 남은 게 없다.

, 남은 것이 있다면 독기’... 이렇게 살면 죽을 때 너무 슬프겠다는 생각이 불현 듯 들어 최근 휴직을 하고 세상을 본다. 바쁘게 움직이는 사람들을 보면서 무엇을 위해 무수히 많은 사람들은 살고 있을까 라는 의문이 생긴다.

진정한 내가 무엇인지를 곰곰이 생각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꿈을 찾는 노력을 게을리해서는 안 된다. 오늘부터 꿈 스터디 프로젝트를 시작하자. 꿈을 꿀 수 있다는 것 자체가 행복이다. ----- 77페이지

어느 순간부터인가. 나의 꿈이 그냥 오늘 하루 이렇게 숨 쉬고 일하고 지내자는 생각을 하고 살아 온 것 같다. 나의 꿈이 무엇이지?

내가 하고 싶었던 것들이 참 많았던 어느 순간이 물거품처럼 사라져

지금 내 꿈의 흔적을 찾기가 너무 어려워지기 시작한다.

앞으로 삶을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홀로 둔 내 꿈을 위해 다시금 도전을 시작해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그 어떤 위대한 일도 하루아침에 이루어지지 않는다(에픽테토스) ----- 83페이지

시간이 약이다.”라는 말처럼 시간이 지나고 대장장이의 끝없는 담금질처럼 노력이 있어야 무슨 일이든 이루어지기 마련이다. 가끔 시간이 아까워서 과정을 건너뛰고 다음단계로 넘어가려는 직장동료를 보면 나중에 또 다시 시작해야 할긴데. 라는 생각이 든다.

조급해하지 말고 이 시간, 이 순간순간에 충실하면서 살아가야 할 것 같다.

 

대부분의 사람에게 가장 위험한 일은 목표를 너무 높게 잡고 거기에 이르지 못하는 것이 아니라, 목표를 너무 낮게 잡고 거기에 도달하는 것이다.

(미켈란젤로 부오나로티) ----- 106페이지

이 문구는 나를 다시금 일으켜주는 것 같다.

 

우리는 스스로 중심을 세워, 삶의 가치를 붙잡아야 한다. 그렇게 할 때 흔들림 없이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 ------ 149페이지

앞서 언급된 내용처럼 타인이 중심이 아닌 내가 중심이 되는 삶을 살아가야 할 것 같다.

 

 

슬픈 일을 함께 나누면 그 슬픔이 반으로 줄고, 기쁜 일을 함께 나누면 그 기쁨이 배가 되는 법이다. ----- 176페이지

최근 너무 슬픈 일이 있는데 그 일을 언급할 때마다 심장이 공허해지는 것 같다.

총을 맞은 것처럼 숨을 쉴 수 없을 정도로 답답해진다.

내 소중한 삶을 접고 싶다는 생각이 갑자기 들 정도로 우울증의 바다에 잠겨 있기도 했다.

아직도 그 우울증 바다에서 자유를 얻지는 못했지만

언제쯤 이 순간도 웃으면서 넘길 순간이 오겠죠.

 

 

자기 주도적으로 살아야 하는 이유는 우리가 삶의 주체이기 때문이다. 누구도 우리 삶을 대신 살아주지 않는다. 내 인생의 주인공은 바로 나이다! ----- 226페이지

 

 

마치는 글 :

나이가 들면서 꿈을 하나둘 접어 버린 것들이 참으로 많다.

이 책을 통해 접어 둔 내 꿈을 이제라도 펼쳐 도전해보는 삶을 살아야겠다.

꿈을 품고 있다면 언제 가는 그 꿈이 현실이 되어 나와 손을 잡고

같이 나아갈 것 이다. 그리고 나면 새로운 꿈이 생겨날 것 이다.

생과 사의 사이에 우리는 무수히 많은 점들을 찍으면서 살아가는 것 같다.

그 많은 점들 중 행복을 줄때도 슬픔을 줄때도 고통을 줄때도 있다.

곰곰이 생각하면서 그 점은 그냥 점일 뿐이다.

나를 소중히 여기면서 내 꿈을 위해 오늘하루도 달려가야 할 것 같다.

 

    

리뷰 사이트 소개 : http://cafe.naver.com/jhcomm/13279

 

공정거래위원회 문구 :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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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아빠, 이번 달은요~ - 아기가 들려주는 그림 육아 이야기
서희엄마 지음, 인공 그림 / 지식과감성# / 2017년 9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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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서점 :

https://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12545859

 

지은이 소개 :

서희엄마

(서희를 사랑하는 엄마의 마음을 담은 글인 것 같습니다.)

 

내용 :

출산 후 12달 동안 아기의 성장하는 모습을 동화책으로 만들어져 있어 각 파트별로 아기의 변화는 모습을 알기 편하게 글과 그림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때때로 내아기의 성장일기를 기록할 수 있도록 메모 공간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아기가 태어나고 부모님들이 가장 행복한 순간순간이 기록되어 훗날 아기 성장 후 그 기록 내용을 보면 행복한 순간을 추억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목차 :

Part 1. 0 month ~ 3 months

 

엄마 아빠, 저 태어났어요

집에 처음 왔어요

잠자는 천사

잠재우기 꿀팁

1month

예방접종 맞았어요

50days

세 시간 잤어요

낙상주의

2months

손을 먹어요

폭풍옹알이해요

아빠랑 놀아요

붕어빵

3months

엄마 아빠, 저 백일이에요

엄마했어요

응아 쑥~ 기분 좋아요

 

Part 2. 4 months ~ 6 months

 

4months

목욕했어요

통잠잤어요!

엄마 아빠, 저 뒤집어요!

저의 첫 움직임을 기억해주세요

5months

첫 이유식 먹어요

맘마 클리어

엄마표 맘마가 제일 맛있어요

엄마표 맘마 이야기

배밀이해요

나를 알아가주세요

6months

이앓이해요

첫니 뿅!

엄마 아빠, 저 이백일이에요

기어다녀요

촉감놀이 했어요

아기 뇌 발달에 좋은 촉감놀이!

 

Part 3. 7 months ~ 9 months

 

7months

베개 오르기 놀이 해요

아빠했어요!

?? 먹어요

혼자 앉을 수 있어요

8months

윗니 뿅! 났어요

엎드려 뻗쳐요

잡고 섰어요

물놀이 했어요

9months

암마 아빠, 찡얼거려서 놀랐죠?

사랑해요

개인기 생겼어요

엄마 아빠, 저 삼백일이에요

 

Part 4. 10 months ~ 12 months

 

10months

윗니 뿅!

밑니 뿅!

혼자 일어섰어요

따따 맘마 까까

11months

여행가요~

#세젤귀

선물 받았어요 감사합니다

저 이제 빨대도 쓸 줄 알아요

12months

저 혼자 걸었어요

색연필로 그림 그려요

HAPPY BIRTHDAY

    

 

마치는 글 :

아기 발달 시기는 아기마다 조금씩 상이 할 수 있습니다.--- 목차 수록

이 책에서 가장 중요한 내용이라고 생각합니다. 보통 첫아기를 낳아 육아에 대해 제대로 알지 못하는 엄마들은 주변에서 말만 듣고 내아기는 왜 그렇지.’라는 생각으로 수많 가지 생각들이 열거된다. (, 아직 말을 못하지. 서지 못하지. 뛰지 못하지.....)

육아를 경험하는 많은 부모님들은 또래 아기들의 성장을 보면서 무수히 많은 것들로 비교를 하면서 본인의 사랑스러운 아기를 힘들게 한다.

모든 사람이 똑같을 수 없듯 우리 아기 성장 시기가 동일할 수 없습니다. 비교로 힘들어 하지 말고 아기의 커가는 순간순간을 감사하면서 보내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엄마 아빠가

걱정되는 부분들은 전문 의사 선생님의 자문을 구하시는 것이 현명하실 것으로 판단됩니다.

 

이 책을 한 장 한 장 넘기면서 소중한 아기의 커가는 모습이 이렇게 진행된다는 것을 알았다.

세상에서 가장 사랑스러운 아기의 모습을 보면서 잠자는 모습도 첫 이유식을 하는 모습도 옹알이, 배밀이, 혼자 걸어가는 모습까지 순간순간이 소중이 간직하고 싶은 모습들이고 추억들이다.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순간을 보내는 많은 엄마 아빠들에게 힘든 순간들이 훗날 다시 돌아 가보고 싶은 가장 행복한 순간이니 그 순간을 감사하세요.

    

 

리뷰 사이트 소개 : http://cafe.naver.com/jhcomm/13279

 

공정거래위원회 문구 :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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