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글쓰기 100문 100답 - 천 번의 강의에서 십 대들이 진짜 궁금해하는 핵심 질문들
이동영 지음 / 다반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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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청소년 글쓰기 100문 100답 by이동영


🌱 읽고, 생각하고, 쓰는 힘
AI 시대에 가장 인간다운 능력을 기르는 책! 생각하지 않으면, 쓸 수 없다.
지금 청소년에게 가장 필요한 글쓰기의 시작! 🌱

~과거에는 문제의 답을 머릿속에 담았다가 빨리 써내는 사람이 1등이었다.
그러나 지금은 질문만 던지면 ai가 순식간에 답을 찾아 정리해주는 세상이 되었다.
ai에 의해 얻을 수 있는 답이 모두 동등해졌으니 이제 나의 경쟁력은 어디서 찾아야 할까?

"개인의 고유한 경험에서 비롯한 감각과 해석, 정확한 판단으로 드러납니다. 정보를 의심하고 맥락을 읽고 자신의 언어로 다시 표현할 줄 아는 사람이 경쟁력을 갖습니다"

글쓰기는 사유를 단련하는 최고의 무기이며 내 안에 담긴 생각의 수준을 드러내는 창문이다.
독서와 글쓰기에 전혀 관심이 없는 사람들이라도 글을 잘 쓰는 사람이 부러웠던 경험은 있을 것이다.
ai가 창작까지 해주는 시대라 하더라도, 아니 그럴수록 개개인의 글쓰기 역량은 더 중요해진다.

이 책은 ai에 너무나도 익숙해진 청소년들에게 자신의 생각과 논리를 강화시킬 수 있는 글쓰기 비법을 전수해주는 책이다.
구체적인 훈련법이 Q&A질문과 대답의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어 궁금증 위주로 찾아볼 수도 있다.

생각만 하지말고 일단, 써보는 데는 자기만의 글쓰기 루틴을 가지는 것이 좋다.
첫번째는 분량루틴이고, 두번째는 시간루틴이다. 하루에 10줄, 20분 글쓰기 같이 정하고 서서히 늘여가되 그 양과 시간을 지키면서 습관화한다.
세번째는 장소루틴이고, 네번째는 플랫폼 루틴이다. 글이 잘 써지는 장소에서 마감 기한이 있는 온라인 채널을 이용해보자.
실제로 작가들도 루틴을 만들어 매순간 자기와 싸우며 작품을 완성하는 것이다.

루틴을 지킨다고 해서 하루아침에 글이 잘 써지는 것은 아니다.
글쓰기 능력에 있어서 독서는 필수다.
어휘나 문장, 스토리 등 모든 것을 많이 접한 사람이 더 좋은 것을 써낼 수 있다.
그리고 문장을 쓰고 난 후에는 쓴 시간보다 더 많은 시간을 들여 수정하는 정성을 들여보자. 조금씩 문장들이 좋아지는 것을 느끼게 된다.

무려 100개나 되는 질문들이 있어 글쓰기에 대해 가졌던 궁금증들의 상당부분은 해소된다.
요즘 많이들 좋아하는 웹소설 작가로 데뷔하는 방법도 설명하고 있으니 참고해보자.

ai 시대는 분명 인간을 편하게 해주었지만 그 편리함으로 인해 인간의 사고력과 두뇌는 점점 더 퇴보할 수도 있다.
그렇게 되지 않기 위해 온전한 나를 지키는 최고의 방법은 역시 '글쓰기' 라는 것을 잊지말자.


@gbb_mom
@ppoppory_
@davanbook
📌 단단한맘님과 포포리의 서평모집을 통해 도서 협찬 받았습니다.📌
#청소년글쓰기100문100답 #이동영
#청소년도서 #공부법 #글쓰기
#신간 #도서추천
#단단한맘_포포리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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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책의 주인이 되시겠습니까
백혜영 지음 / 초록서재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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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운명책의 주인이 되시겠습니까 by백혜영


🌱 우리 설화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K-설화 판타지!
저승사자가 된 ‘이든’과 아이돌을 꿈꾸는 ‘생사귀’의 기묘한 만남! 🌱


~어릴 적 우리는 전래동화를 읽으며 자랐다.
과거로부터 전해 내려오는 이야기에는 사람냄새가 물씬 났다. 그도 그럴 것이 사람들의 입에서 입으로 전해지며 그 한 사람 한 사람의 염원과 바램이 묻었기 때문이다.

그렇게 우리 민족의 정서를 아우르며 내려오던 설화가 이제는 K- 컬처가 되어 책이 되고, 영화가 되어 전 세계로 퍼져 나가고 있는 중이다.
괜히 뿌듯해진다.

이 이야기도 우리의 이야기다.
우리의 설화가 새로운 시대를 만나 근사한 옷을 입고 새롭게 해석되었다.
어디선가 들어본 듯한 이야기에는 우리의 마음을 잔잔히 다독여 주는 위로가 있고 소망은 판타지로 표현된다.

고아로 자란 이든은 빈부격차가 심한 학교에서 차별받으며 자랐다.
그리고 만 18세가 되는 올해 2월 자립 정착금을 받고 보육원을 나왔다. 아직 졸업도 못했으니 돈 벌기도 어렵고 학교 근처에서 근근히 살아간다.
그렇게 사는 것이 고통이라고 느낄 때 즈음, 이든 앞에 이상한 존재가 나타났다.
'생사귀'
인간의 생과 사를 관장하는 귀신.

생사귀는 무서울 것 없는 이든에게 닳아빠진 시커먼 책을 내밀며 100일 동안 운명책의 주인이 되어 달라고 한다.
만약 부탁을 들어준다면 100일 뒤에 운명을 바꾸게 해준다는 조건을 걸고.
이든도 가난하고 보잘 것 없는 삶에서 벗어나 남 보란 듯이 살고 싶은 마음이 든다.

그렇게 이든과 생사귀의 100일 동거가 시작되었다.
운명책의 주인은 죽은 자를 저승으로 인도해야 하는 책임이 있었다.
이든의 첫번째 망자는 중년의 용두진, 그는 떠나고 싶어하지 않는다.
이승에 미련이 남은 망자는 떠나고 싶지 않다. 갑작스레 찾아온 죽음 때문에 하지 못한 일, 남겨진 사람들이 자꾸만 생각나기 때문이다.
그리고 두번째 망자 10대 소녀 서혜윤도 만난다.

" 인간의 생이라는 게 그런거야. 덧없고, 덧없고 또 덧없는 것. 그저 잠시 꿈을 꾸다가는 거지"

운명책의 주인이 되어 생사귀와 함께 보낸 시간들은 쉽지 않았다. 그러나 그 시간동안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 보고, 느끼며 이든을 변해갔다.
고아의 힘겨운 삶에 지쳐 세상을 원망만 했던 이든이 달라져 갔다.
이승을 떠난 그들을 자신이 위로한다고 생각했지만 사실은 그들에게서 더 많은 위로를 받고 있었던 것이다.

참 감동적이고 아름다운 이야기였다.
지금도 운명책은 위로가 필요한 누군가를 찾아가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겠지.


@greenlibrary_pub
🔅< 초록서재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운명책의주인이되시겠습니까
#백혜영 #초록서재 #청소년소설
#판타지 #운명 #서평단 #도서협찬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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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에게 뭐든 물어보는 너에게 - 결국 우리가 답해야 할 12가지 질문
구본권 지음 / 북트리거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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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AI에게 뭐든 물어보는 너에게 by구본권


🌱 AI 시대, 지금 필요한 건 ‘판단 능력’
인공지능과 함께 살아갈 청소년을 위한
AI 리터러시 입문서!
결국 우리가 답해야 할 12가지 질문! 🌱

~ai가 우리 사회에 들어온 것은 채 몇년이 되지 않았지만, 이제는 ai가 없는 세상을 상상할 수 없을만큼 대중화되었다.
챗gpt, 제미나이, 클로드, 미드저니 등 종류가 많아졌으며 이용자들은 자신의 필요에 따라 가장 적당한 것을 골라 쓸 수 있는 선택권도 지녔다.

이런 시대에 성장기를 보내고 있는 10대는 ai의 혜택을 가장 많이 보는 시대이다.
이들은 ai와 놀고, ai에게 질문하고, ai와 공부하며 하루 중 많은 시간을 ai와 더불어 지낸다. 요즘은 ai와 수다를 떨고 개인적인 상담까지 한다고 한다.

분명, 좋은 세상이긴 한데 빛이 있으면 어둠이 있듯 우려되는 점들도 늘어간다.
갑자기 다가온 새로운 세상은 유경험자가 없기에 모두 새로 개척해 가야간다.
그 과정에서 생기는 부작용들도 만만치 않다. 이미 딥페이크 사기, 자율주행차 사고 등 과거에는 없었던 문제들이 생겨나고 있다.

그러나 이렇게 드러나는 문제점보다 더 큰 것은 지금 세대가 스스로 질문하고, 답을 찾는 능력이 부족해지고 있으며 문해력과 공감력도 같이 떨어지고 있다는 것이다.
ai에게 질문을 던지면 금새 답을 알려주니 생각할 필요도, 고민할 필요도 없어졌다. 사람들과 어울려 사는 능력도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다.

이 책의 저자는 이런 때 일수록 스스로 생각하고 질문하는 능력이 필요하다고 본다.
그리고 고민해 봐야 할 질문 12가지를 던진다.

로봇과 친구가 될 수 있을까? AI가 내 결정을 더 잘 아는 걸까? AI가 만든 작품도 예술일까? AGI는 인류의 진화일까, 재앙일까? AI의 판단, 어디까지 믿어도 될까? AI가 정치를 한다면 더 공정할까? AI를 활용해 과제를 하면 부정행위일까? 등등

모두 쉽게 답할 수 없는 질문들이다.
이 질문들에 대해 조금이라도 입을 떼려면 ai 시대에 대한 자기만의 기준과 철학이 분명해야 한다.

인간 세상은 언제나 변화해 왔다.
그 변화의 흐름에 잘 적응하여 살아남은 사람도 있고 도태된 사람도 있다. 인간 세계도 결국 적자생존의 법칙이 적용되기 때문이다.
여기서의 강자는 강한 자가 아니라 환경에 잘 적응한 자이다.
물 밀듯이 밀려오는 변화를 수동적으로 받아들이는 이는 절대 강자가 아니다. 자기만의 기준과 가치관, 철학을 가지고 사고하고 발전시킬 수 있는 자가 진짜 강자이다.

우선, 책에 나온 질문들을 진지하게 고민하고 답을 찾아보자.
이 고민의 시간이 ai시대에 흔들리지 않는 나를 만들어 주는 뿌리가 될 것이다.


@booktrigger
🔅< 북트리거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AI에게뭐든물어보는너에게 #구본권 #북트리거 #ai #챗봇친구
#서평단 #도서협찬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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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을 사로잡은 조선의 덕후들 - 과학부터 예술까지, 취미로 역사를 바꾸다 ㅣ 방과 후 인물 탐구 16
송영심 지음 / 다른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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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왕을 사로잡은 조선의 덕후들 by송영심


🌱 “좋아하는 일이 직업이 될 수 있을까?”
조선의 운명을 바꾼 ‘덕질’의 힘!
과학부터 예술까지, 조선판 ‘성덕’들의 활약상! 🌱

~한 분야의 전문가가 되려면 그 분야에 미쳐야 한다. 우리는 그런 사람들을 매니아 혹은 덕후라고 부른다.
그중에서도 '덕후' 는 일본어 오타쿠가 한국에 와서 변형된 말인데, 이제는 많은 이들이 한국말처럼 사용하는 상태다.
그만큼 우리나라도 경제성장과 더불어 본인이 좋아하는 분야에 빠질 수 있는 분위기가 형성된 것이다.

그러나 지금이 아닌 과거에도 자신이 좋아하고 관심있는 분야에 몰입했던 이들이 있었다.
역사적으로 위인이라 부를 수 있을 만큼의 전문가들은 시대를 앞서가고 나라에도 큰 힘이 되어 주어 인재를 보는 눈이 있던 왕에게 발탁되기도 했다.

이 책에는 그렇게 뛰어난 인물 7인이 있다.
이들은 분야도 다양하다.
음악의 박연, 외국어의 신숙주, 과학의 장영실, 시문의 허난설헌, 요리의 장계향, 독서의 이덕무, 물고기 덕후 정약전까지 있다.

<박연>은 세종시대 궁중예악을 집대성한 이로 우리나라의 3대악성으로 꼽힌다. 피리의 달인으로 불리지만 그는 집안도 좋고 문과에도 합격한 문신이었다.
그럼에도 음악에 재능이 뛰어났고 세종의 지시로 궁중음악을 정리한 조선의 마에스트로이다.
<신숙주> 는 단종을 떠나 세조의 신하가 되는 바람에 배신의 아이콘이 되었지만 실제로 그는 엄청난 엘리트였다.
어려운 책도 한번 읽으면 기억할 만큼 이해력과 암기력이 뛰어났고 특히 외국어는 당시에 7개 국어를 마스터할 정도로 언어천재였다.

위의 두 사람처럼 <장영실> 도 세종시대의 사람이다. 세종대왕이 인재를 알아보는 눈이 뛰어난 분인 걸 알 수 있다.
게다가 장영실은 양반도 아니고 지방의 공노비였음에도 그의 과학적 능력에 감복해 과감히 등용했다.
그 결과, 혼천의, 자격루, 옥루, 앙부일구 등을 발명하여 조선의 과학발전에 크게 기여했다.

다행히 이 세 사람은 세종이라는 성군을 만나 자신의 능력을 발휘할 기회라도 얻었지만, <허난설헌> 은 여성으로써 규방에 갇혀 불행한 삶을 살다 떠났고 <정약전> 은 유배지에서 고생하며 '자산어보' 를 완성했다.
아무리 뛰어난 능력을 가졌어도 시대를 잘못 만나면 빛이 바랠 수 밖에 없는 것이 천재의 운명인 것 같다.

그래도 지금은 본인이 마음먹으면 뜻을 펼칠 수 있는 기회가 많아졌으니 이 책을 보는 10대들은 자신이 좋아하는 분야를 열심히 탐구하길 바란다.
결국, 세상의 변화는 덕후들이 이끈다.


@darunpublishers
🔅< 다른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왕을사로잡은조선의덕후들 #송영심
#다른 #한국사 #인물사 #덕후
#서평단 #도서협찬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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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당신은 왜 분노하는가 - 우리가 서로를 적이라 믿게 만드는 마음의 함정
커트 그레이 지음, 제효영 옮김 / 김영사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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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나와 당신은 왜 분노하는가 by커트 그레이


🌱 “당신의 분노는 정의로운가, 정말 합리적인가?”
정치적 분열에서 SNS 혐오까지, 우리가 싸우는 이유는 서로 다른 ‘위험’을 보고 있기 때문이다! 🌱

~지방선거가 얼마 남지 않았다.
오늘도 뉴스에서는 진보와 보수로 나뉘어 서로 자기 의견을 말하며 다투는 모습을 보여준다.
선거를 앞두고 있어서인지 서로서로 더 강경하다. 선거는 과거로 치면 전쟁과 같아서 패배하는 순간 정치생명이 끝나는 것과 같다.
그들은 지게 될까봐 두려울 것이다.

이 책의 저자는 인간 분노의 원천을 두려움이라고 본다.
"정치적으로 대립하는 세력이 권력을 거머쥐거나 법원에서 잘못된 판결이 내려지는 등 주관적으로 자신에게 해가 된다고 여기는 일에 전전긍긍한다. "
생존에 대한 위협은 가장 큰 두려움이고 그 두려움은 상대 진영에 대한 분노로 이어진다.

내가 가진 분노가 정당성을 가지려면 상대편이 악당이어야 한다.
실제로는 평범한 도덕성을 가진 평범한 사람일 지라도 내게 위협이 되는 존재는 정치적인 면 뿐만 아니라 도덕적으로도 심각한 악인이라고 여긴다.

심지어는 러시아에서 오랜시간 독재정권을 유지하며 자신에게 반대하는 사람을 죽이고 반 체제 인사를 독살하기까지 한 푸틴조차도 어떤 면에서는 자신이 피해자라고 생각한다.
생존에 대한 위협은 세상 모든 존재를 자신의 기준으로 해석하게 만들만큼 강력하다.

그러니 평범한 사람들은 말할 것도 없을 것이다. 자신을 방어해야 한다고 느끼면 공격적인 태도까지 나온다.
"파괴 서사는 정치적 갈등에 내포된 진실을 선과 악의 대립이라는 흑백논리로 단순화하고, 사람들은 그런 점에 매력을 느낀다"
한번 상대방을 적으로 간주하고 나면 다음에는 어떤 말로도 설득이 되지 않는다.

선거를 앞두고 있는 지금, 정치인들 뿐만 아니라 지지자들 간에도 치열한 싸움이 벌어지고 있다. 시간이 갈수록 더 심해질 것이다.
그래도 사람들 마음 깊숙히 스며든 두려움을 보고나니 이상하고 비합리적으로 보이던 행동들도 조금은 이해된다. 더 거칠고 더 강경할수록 더 두려운 것이었다.

나와 다른 생각을 가졌다고 해서 그들을 너무 폄하하거나 비난해서는 안 될 것 같다.
그들도 우리의 평범한 이웃이다.


@gimmyoung
🔅< 김영사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나와당신은왜분노하는가 #커트그레이
#김영사 #갈등 #분노 #서평단 #도서협찬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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