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부자 되는 가장 빠른 길 - 미국 주식, 아파트, 월배당 ETF까지 한 권으로!
최영민 지음 / 지음미디어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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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한국에서 부자되는 가장 빠른 길 by최영민

🌱 “부자가 되는 데도 순서가 있다!”
월배당 신드롬을 일으킨 최영민 작가의 신작!
연령별·성향별 추천 포트폴리오 전격 공개! 미래 유망 산업 주요/관련 종목 총정리! 🌱


~젊었을 때는 하고 싶은 일을 원없이 하고 싶어서 부자가 되고 싶었다.
그러나 나이가 들수록 사람들이 부자가 되고 싶은 이유로 입을 모아 말하는 것은 '하기 싫은 일을 안 해도 된다' 는 것이다.
예전에는 그게 무슨 말인지 몰랐는 데 요즘 들어 이해가 되는 걸 보니 나도 나이가 들어가나 보다.

저자가 직장인에서 투자자로 변신하는 시기에, 출근길 차에 뛰어들고 싶다는 생각이 들만큼 스트레스가 극심했다고 한다.
여러분들도 그런 기분이 든다면 그때가 변신할 때라고 한다.

사람의 인생에는 시간, 돈, 에너지 라는 세 가지 자원이 있다.
그러나 이것을 다 가진 시기는 없다.
청년기에는 시간과 에너지는 있지만 돈이 없고. 중년에는 돈과 에너지는 있지만 시간이 없다. 게다가 노년에는 시간과 돈은 있지만 에너지가 없다.
하루라도 빨리 부자가 되어야 이 세 가지를 다 즐길 수 있다.

저자가 보는 부를 만드는 두개의 축은 '시세차익' 과 '현금흐름' 이다.
그는 빨리 부자가 되기 위해 공격적인 투자를 한 편이다. 분산투자가 아닌 집중투자의 방식으로 미국주식과 아파트에 투자했다.
특히, 아파트 투자는 주거와 투자를 분리한 것이 특징이다. 전세를 끼고 매수한 뒤 점차 월세로 전환하거나 도시 외곽에 살고 도심에 투자하라고 권한다.

현금흐름을 만들 수 있는 월배당 ETF투자는 4개면 충분하다고 하는 데,
배당성장 ETF로 SCHD. 안정적인 커버드콜 ETF로 JEPI. 최고의 배당률 JEPQ. 극단의 배당이지만 극단의 리스크인 NVDY 이다.
각 ETF가 설명이 잘 되어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되었다.

단, 커버드콜의 목적은 높은 배당금이지 주가 상승이 아니라는 것은 생각해야 한다. 초고배당 커버드콜 ETF에서 원금이 줄어드는 건 상승이 막힌 구조와 배당락 이후의 느린 회복 때문이다.
ETF 투자로 얻고 싶은 것이 시세차익인지, 현금흐름이 목적인지 분명해야 자신에게 맞는 포트폴리오를 제대로 짤 수 있다.

나는 안정지향형인데 이 책을 보며 조금은 생각이 바뀌었다.
대박을 바라는 건 아니지만 좀더 적극적으로 임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돈, 시간, 에너지 모두를 가지고 있는 시간을 늘리고 싶어졌다.


@ziummedia
🔅< 지음미디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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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민 #지음미디어 #부자포트폴리오
#월배당 #투자 #부자로드맵
#서평단 #도서협찬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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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로 서기 - 어떤 순간에도 나를 책임지는 '1인분의 삶'을 위하여
임홍택 지음 / 디자인하우스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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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1로 서기 by임홍택

🌱 인생 1회차들을 위한,
사회라는 야생에서 성인으로 살아남는 기술, 온전히 내 힘으로, 잘 살아가고 싶은
당신을 위한 자립 생활 가이드! 🌱


~우리 모두는 인생 1회차다.
(전생을 기억하지 않는 한)
시행착오를 조금이라도 줄이고자 어른들 말씀대로 공부도 열심히 하고 시키는 대로 해왔음에도 삶은 쉽지 않다.
남들은 펄펄 날아다니는 것 같은 데, 나는 1인분을 해내며 사는 것도 왜 이리 힘든 것인지.

이럴 때 적재적소에 써 먹을 수 있는 실전 가이드 북 하나 있으면 유용할 것 같다.
우리는 모든 걸, 책으로 공부해 온 세대가 아니던가?
그래서 이 책의 탄생목적은 학교에서 가르쳐 주지 않는 실전교범이다.

저자는 항변한다.
"공부를 잘하라고 했지만 스스로 사는 방
법을 가르쳐 주지 않았다. 좋은 직업을 가지라곤 했지만 일하는 법을 가르쳐 주지 않았다. 돈을 벌라고는 했지만 돈을 어떻게 지키는 지를 가르쳐 주지 않았다. 친구랑 사이좋게 지내라고 했지만 나쁜 인연을 정리하는 법을 가르쳐 주지 않았다. 세상에는 희망이 가득하다고 배웠지만 실상은 눈 감으면 코 베이는 곳이었다"

정말 격하게 공감한다.
한문장 한문장 뼈때리는 말이다.
말 잘듣고 시키는 대로 해 온 사람들이라면 더더욱 공감할 것이다. 기성세대가 알려준 법으로는 세상에서 응용할 수가 없었다.
응용은 개인의 역량이고 그 역량은 시키는 대로 하지 않았던 사람들이 더 잘하는 것 같다.

그래서 이제라도 제대로 배워 보려고 한다. 1인분은 하는, 1로 서기 위해!
우선 5가지 역량이 필요하다.
<직업 전문성, 돈 관리 역량, 관계 관리 역량, 위기 대처 능력, 실전 생활기술>
책에는 이 내용들을 다루고 있다.

<1강 커리어 설계와 자기계발> 에서는 기업이 뽑는 사람이 누구인지? 회사에서 잘리지 않으려면 어찌해야하는 지? 등을 알려준다.
<2강 경제적 자립> 에서는 복리의 마법, 주식의 위험성, 돈을 대하는 태도 등을 말한다.
<3강 인간관계와 사회생활>에서는 좋은 인간관계 맺는법, 빌런 피하는 법, 거절하는 법, 적을 만들지 않는 법 등이 나온다.
<4강 위기와 돌발상황 대처>에서는 사기 당하지 않는법, 계약 잘 하는 법, 보험가입 피하는 법 등을 볼 수 있다.
마지막 5강에서는 지금까지 본 것 이외의 <실전 생활꿀팁>으로 자취방 구하는 법, 멍청비용 줄이기, 안전하게 살기 등이 있다.

꼭 알아야 하지만 어디가서 물어보기에는 애매한 것들이다.
어떤 순간에도 나를 책임지는 '1인분의 삶' 이라는 것이 결코 만만한 것이 아님을 다시금 느낀다
이 책은 특히 사회초년생들에게 유용할 것 같다. 본인은 자기가 다 아는 것 같고 어른이 된 것 같을 수 있지만, 아마 책을 보면 여전히 어린아이였다는 것을 깨닫게 될 지도 모른다.



@dh_book
🔅<디자인하우스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1로서기 #임홍택 #디자인하우스
#1인분 #자립 #생활가이드 #1인가구
#회사생활 #서평단 #도서협찬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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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주의 인물 ㅣ 특서 어린이문학 19
황지영 지음, 불키드 그림 / 특서주니어(특별한서재)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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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요주의 인물 by황지영

🌱 반복된 민원, 학폭신고, 소문과 편견...... 오늘의 학교를 정면으로 다룬 이야기, 상처를 넘어 마음을 잇는 두 소년의 우정!
'이찬이는 대피한 거야. 우리로부터' 🌱


~ 초등학교 5학년
사춘기 초입에 들어선 아이들의 세계는 말도 많고 탈도 많다.

누군가는 훌쩍 어른이 되어 버렸고 또 누군가는 아직 어린 아이의 티를 버리지 못했음에도 한 공간에서 함께 하는 아이들!
똑같은 것을 보아도, 서로 다르게 느끼고 생각하는 이 시기에 한 교실에 모인 아이들은 오늘도 시끌벅적하다.

정후는 새 학년 첫 날을 맞아 긴장상태다. 그런데 첫날부터 친한 친구 수영에게서 경고의 말을 듣는다.
"현정후, 경고한다. 채이찬을 멀리해라. 5학년을 망치고 싶지 않으면 명심해"

정후는 이찬이를 모르지만 수영으로 부터 소문은 들어왔다.
이찬이 때문에 담임 선생님이 두번이나 바뀌었다고.
이찬이 부모님은 반 친구들이 이찬이를 괴롭힌다, 선생님이 아동학대다 등으로 해서 여러번 민원을 넣으며 학교를 꽤나 시끄럽게 했다고 한다.

그 이야기에 정후도 움찔했다.
그런데 교실에 가보니 마침 정후의 앞자리가 이찬이였다. 불길하다.
그런데 정후가 지켜 본 이찬이는 말썽쟁이같아 보이지 않았다. 오히려 어둡고 침울했다.

게다가 이찬이는 정후를 걱정한다.
"너 나랑 놀면 안 돼. 너도 우리 부모님 소문 알잖아"
이찬이의 학교 생활은 어쩌다 이렇게 까지 된 것일까?
요즘 여기저기서 많이 화자되고 있는 학교 내의 문제들을 여실히 보여주는 책이었다.

아이들은 아이들만의 시간이 필요하다.
세상을 공부하는 시간, 친구를 대하는 법을 배우는 시간,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 등등
그런데 어른들보다 느리게 흘러가는 아이들의 시간이 답답해 보여 어른들이 끼어들기 시작하면 그때부터는 많은 것들이 삐그덕 거린다.

아이들은 더 이상 스스로의 힘으로 자라지 못하고 허약하고 외로워진다. 이찬이의 외로움은 이찬이의 부모님이 만든 결과물이다.
아이를 사랑하는 마음은 어느 부모나 같을 것이다. 그러나 진정 사랑한다면 아이에게 시간을 주어야 한다.
겉만 자라고 속은 텅빈 쭉정이가 아니라 속이 꽉찬 아이로 자랄 수 있도록.

지금 성장하는 아이들을 키우는 많은 부모들도 함께 보면 좋을 동화였다.


@specialbook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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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주의인물 #황지영 #특서주니어
#특별한서재 #신간평가단 #햇빛초
#서평단 #도서협찬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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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올라와 블루
마테오 부솔라 지음, 이현경 옮김 / 청어람미디어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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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비올라와 블루 by마테오 부솔라

🌱 우리도 꽃들처럼 각자의 색으로 사랑받을 수는 없을까?
이탈리아 국민작가 마테오 부솔라가 전하는 다정한 위로! 🌱


~ 우리는 알게 모르게 수많은 고정관념 속에서 살고 있다.
그 고정관념들은 성별, 인종, 국적, 종교 등의 잘못된 편견들이 오랜 시간 굳어져서 생긴 결과다.
당장 길을 가다 아기가 머리에 핀을 꽂고 있으면 여자아기라고 생각하는 것처럼 말이다.

최근에는 태아의 성별을 공개하는 젠더리빌 파티같은 것을 많이 하는 데, 그때도 분홍이 나오면 딸이고 파랑이 나오면 아들이다.
왜 색깔로 성별을 구분하게 된 걸까?
여자아이가 파랑을 좋아하면 안되나?

이 책의 주인공 비올라는 블루를 좋아하는 8살의 소녀다.
다른 소녀들처럼 핑크 공주가 아니다.
비올라는 자신이 이상하다고 생각하지 않지만 많은 사람들은 비올라가 유별나다고 본다.

"파란색은 남자애들 색이야. 넌 여자애니까 분홍색을 좋아해야지!"

또래 아이들 뿐만 아니라 제법 많은 어른들도 그런 말을 한다. 학교에 하늘색 외투라도 입고가는 날에는 놀림받을 때도 있다.
비올라는 그런 상황이 속상하고 억울하다.

그래도 비올라의 아빠 만큼은 그리 생각하지 않는다.
침울해하는 비올라에게 아빠는 성모 마리아의 베일도 파란색 임을 말해준다.
예전에는 파란색이 여자의 색이었다고.

비올라는 궁금했다.
"여자들은 왜 자신이 어떤 사람이 되어야 하는 지를 남자들이 결정하게 놔둔거예요?"

나는 비올라의 질문이 놀라웠다.
그러고보니 오랜 시간, 나도 어렸을 때부터 그것이 궁금했지만 입밖으로 내지 못했다. 그저 받아 들여야 한다고 생각했다.
이제 겨우 8살인 비올라는 편견없는 아빠와 대화하며 훨씬 어린 나이임에도 편견에 갇힌 세상을 인식해냈다.

다행이다.
이 책을 소녀들이 일찌기 읽을 수 있어서.
알고나면 깨질 수 있는 편견인데도 깨기 전에는 내가 갇혀 있는 지 조차 모르는 편견들이 너무 많다.
비올라에게 다른 시선을 가르쳐 준 아빠가 있었던 것처럼, 이 책은 그런 아빠가 없는 수많은 소녀들에게 새로운 세상을 보여주었다.

작가 마테오 부솔라는 이탈리아 국민작가라고 한다. 훌륭하신 분이다.
세상의 수많은 소녀들을 유리의 성에서 나올 수 있게 해주었으니.


@chungaram_media
🔅<청어람 미디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비올라와블루 #마테오부솔라
#청어람미디어 #이탈리아국민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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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의 에티켓 - 누구도 말해주지 않은 당신의 마지막에 관하여, 개정판
롤란트 슐츠 지음, 노선정 옮김 / 스노우폭스북스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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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지원. 📚 죽음의 에티켓 by 롤란트 슐츠


🌱 누구도 말해주지 않은 당신의 마지막에 관하여!
우리는 모두 죽지만, 죽음 이후의 시간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모른다.
언젠가 찾아올 생의 마지막 날을 준비하기 위해 우리가 마주해야 할 질문들! 🌱


~어린 시절, 내가 알던 죽음은 공포였다.
죽음으로 가는 길은 엄청난 고통이 뒤따르고, 죽고나면 무섭게 생긴 저승사자가 오는 데 지옥에라도 가게 되면 더 끔찍해지는 그런 것, 내게는 그것이 죽음이었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죽음을 겸허하게 받아들여야 한다로 생각이 바뀌었다.
인간으로 태어난 이상 삶은 유한하고, 사는 동안 잘 살다가 또 다른 세계로 기쁘게 떠나는 것이 죽음이라고 생각하게 되었다.
그래서 나는 언제나 죽음을 예습하고 싶었다. 차분하게 나를 정리하고 싶어서.

하지만 우리 사회는 언제나 죽음을 터부시하기에 자연스럽게 이야기하는 것을 꺼린다.
해외에서는 죽음학이라는 학문도 생겨나고 편하게 삶을 마무리 할 수 있도록 돕는 이들도 있다는 데, 죽음도 미리 배우고 준비해야 남은 삶을 잘 마무리 할텐데 말이다.

이 책은 제목 그대로 '죽음의 에티켓' 에 관한 책이다. 진짜 에티켓이다.
이왕이면 우아하고 차분하게, 매너를 장착한 채 죽음이라는 손님을 맞이하게 해주는 에티켓.
알고 싶었지만 누구도 말해주지 않아 답답했던 나의 마지막 순간을 가르쳐 준다.

죽음이 오면 보통의 인간들은 4가지의 시간을 가지고 떠나게 된다.
마지막 숨이 멎으며 임종을 하고
내 몸과 남은 이들과 서로서로 이별을 한다.
죽음으로 출근하기 위한 마지막 몸단장을 한 뒤, 이 세계에 남아있던 나의 모든 것도 함께 떠나 보낸다.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시간이다.

내게는 곧 죽음이 가까워질 부모님들이 계시고, 나도 언젠가 그 길을 떠날 것이다.
책의 내용들이 먼 이야기 같지는 않았다.
그래서인지 처음에는 담담하게 읽을 수 있을 줄 알았는 데 자꾸만 상황이 상상되면서 울컥해지기 시작했다.
그만큼 책은 아주 섬세하게 앞으로 주어질 상황과 나와 주변인들이 겪게 될 심경까지 자세히 설명해 준다.
그래, 우리 모두는 이런 책이 진작에 필요했었다.

그러나 나는 울고 싶지 않았다.
나는 정말이지, 죽음이 슬픈 일이라고 생각하고 싶지 않기 때문이다.
밤마다 잠자리에 들고 꿈나라로 가는 것처럼 그렇게 생각하고 싶다.
부모님이 떠나게 될 때도, 내가 떠나게 되는 순간에도 그저 꿈나라로 간다고 생각할테다.

아마 처음이라서 그럴 것이다.
죽음의 과정을 어느 누구도 이리 상세하게 글로 써서 설명한 걸 본적이 없어서 그러리라.
그래서 시간이 조금 더 흐른 뒤, 다시 읽어 보고 또 읽어 볼 생각이다. 더 이상 울컥하지 않고 설명서나 매뉴얼을 읽을 때처럼 덤덤해질 때까지.

죽음은 무섭고 두려운 것이 아니다.
아침이 오고 다시 밤이 오듯 자연스러운 과정이라고 느껴질 때까지 나는 죽음의 에티켓을 제대로 배우고 싶다.
그래야 남아있는 지금 이 순간을 더 소중하게 잘 살 수 있을 것 같다.


@snowfoxbooks
🔅<본 독서인증은 스노우폭스북스의 지원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죽음의에티켓 #롤란트슐츠
#스노우폭스북스 #죽음 #인문학
#교양 #에세이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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