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계의 그릇 - 담을 사람과 흘려보낼 사람의 기준
이헌주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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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관계의 그릇 by이헌주

🌱 "당신의 관계의 그릇은 어떤 모양인가요?"
모두를 품으려다 나를 잃어버린 당신에게 가까워질 사람과 멀어질 사람을 알아보는 법! 🌱


~내 인생의 그릇에 담을 사람과 흘려보낼 사람을 잘 구분하기만 해도 삶이 조금은 덜 힘들어질까?

한국인을 포함한 동아시아인들은 '갈동회피형 협조성' 이 강하다는 것을 책에서 본 적이 있다.
동아시아에서 주로 행해진 벼농사는 혼자서 할 수 없는 일이라 생존을 위해서라도 촌락을 구성하고 그 무리 안에 있어야 해서 그렇다고 한다.
무리에서 밀려난다는 것은 생존의 문제이기 때문이다.

문화인류학적으로 그런 DNA가 뇌리에 깊이 박혀있다면 과거와 달리 개인성향이 강해진 지금 시기는 우리에게 혼란을 준다.
이제는 혼자서도 할 수 있는 일이 많고 그것이 훨씬 효율적임에도 알게 모르게 억압해 오는 관계들의 굴레에서 벗어날 수 없다는 것이 그 이유다.

요즘은 많은 이들이 정신과나 상담사를 찾아 고민을 토로하는 데, 그 원인의 대부분은 관계에서 기인한다.
이제는 더 이상 관계에 얽메이지 말고 나를 찾아야 할 때다.

"관계가 삶에 큰 영향을 미친다면, 삶의 난이도를 낮추는 방법 또한 의외로 단순할 수 있다. 나를 지치게 하는 사람과 억지로 어울리기보다, 함께 있을 때 편안하고 건강해지는 사람과 가까워지는 것이다"

직장이나 사회생활 중에 만나는 사람들은 스트레스가 되는 경우가 있다. 그러나 의외로 친밀한 관계라고 생각되는 가족이나 친구들 중에서도 나를 지치게 하는 사람들이 있다.
늘 불평불만을 달고 살거나 나를 이용하려 드는 사람, 시간이 지나 생각해보면 나를 무시했던 사람 등 다양하다.
그런 사람들과 굳이 관계를 지속할 필요는 없다.

나를 인정하고 긍정해주고 펀안하게 해주는 사람들이 내 인연이다.
그런 사람을 만나고 싶다면 나부터 그런 사람이 되는 것이 좋다. 관계는 상호적이기 때문이다.
"나는 내 그릇의 도예가다. 도예가는 도자기를 빚을 때 자신의 철학과 미학을 담는다. 그렇다면 나는 어떤 관계의 그릇을 만들고 있는가?"

나를 사랑하고 타인을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이 최고의 도예가다.
그들이 가장 멋진 관계의 그릇을 만든다
나의 그릇이 부족한 걸 보니 나는 아직 인간적으로 많이 부족한 사람인 것 같다. 반성한다.
그리고 나를 더 사랑해 주어야 겠다.


@wisdomhouse_official
🔅< 위즈덤하우스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관계의그릇 #이헌주 #위즈덤하우스
#인간관계 #상담학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독서 #서평 #교양도서 #서평단 #도서협찬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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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썸머 에디션)
이디스 워튼 지음, 민지현 옮김 / 머묾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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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여름 by이디스 워톤

🌱 20세기 전환기 미국 문학의 가장 뜨거운 초상, 이디스 워튼이 계급과 욕망 사이에서 포착한 가장 위태롭고 가장 진실한 <여름>!
"아주 멋진 하루였어요! 내일은 어디로 데려가줄 건가요? 🌱


~여름이 주는 의미는 강렬하다.
봄이 파릇파릇하게 피어나는 새싹을 상징한다면 여름은 가장 뜨겁고 열정적인 청춘을 상징한다.
우리 인생의 큰 물길은 바로 이 여름에 결정된다. 사랑도, 미래도....그 여름을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가을과 겨울이 달라진다.

이 작품을 제대로 보기 위해서는 작가 이디스 워튼의 뜨거운 여름날을 살펴 볼 필요가 있다.
여성에게 허락된 것이 별로 없던 시절 독서와 글쓰기로 그녀의 열정을 분출해오던 그녀였다. 그녀의 작품세계는 강렬할 정도로 사실적이었다. 모든 것을 다 갖춘 상류사회의 여인이 어떻게 정서적으로 파멸되어가는 지를 담아내며 자신의 이야기를 써내려 갔다.

특히, 이 작품 <여름>은 자유로운 영혼이고 싶었던 그녀의 욕망을 제대로 표현했다.
사람들은 소녀를 virgin이라 부르며 자연 그 자체의 순수함을 지니기를 바란다.
그러나 그 소녀는 자신에게 순수함만 강요하는 세상을 버린다. 인간으로 살고 싶었기에 기꺼이 험한 길로 들어섰다.

그녀의 삶에는 처음부터 선택권이 없었다.
가족없이 후원자의 집에서 그들이 원하는 대로 자라야 했고 나이많은 후원자와 결혼해야하는 상황에도 놓인다.
그 안락함을 뿌리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그 시절 여성들에게는 특히나 무모하고 스스로를 위험한 세상으로 내모는 일이었다.

그러나 누구에게나 여름은 한번 뿐이다.
그 뜨거운 여름을 집안에 틀어박혀 세상이 원하는 데로 순수함만 담고 살 수는 없지 않은가.
그것이 그녀의 선택이었다.
물론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오롯이 그녀의 몫이었다. 뜨거웠던 사랑은 그녀 인생의 물길을 완전히 바꾸어 버렸다.

이 작품을 보는 동안, 나는 토마스 하디의 <테스>가 떠올랐다.
다소 결이 다르고 작가가 남성이라서 순수한 여성성에 대해 내포하는 의미는 다르지만 당시 세상이 가진 것 없는 여성을 대하는 방식이 비슷해 보였다.
다만 채리티와 테스의 차이는 채리티가 좀더 독립적인 존재였다는 것!
그래서 채리티의 삶은 테스처럼 마냥 불행한 여인이라고만 규정할 수는 없다.

생각이 많아지는 작품이었다.
이디스 워튼과 이 작품을 이제서야 알았다는 것이 아쉬울 정도이다.
내가 이 시대에, 이곳에서 살아 숨쉬고 있다는 것이 고마워지는 소설이다.
하지만 궁금하다.
시간이 흐른 뒤에 지금 나의 삶이 후대에 또 어떻게 해석될 지.



@meomum_books
🔅< 머묾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여름 #이디스워튼 #머묾
#퓰리처상 #썸머에디션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독서 #서평 #교양도서 #서평단 #도서협찬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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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압축 금리 공부 - 경제 원리가 단숨에 이해되는 ㅣ 지식의 본질만을 압축하다, 초압축 시리즈
추동훈 지음 / 원앤원북스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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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초압축 금리공부 by추동훈

🌱 "주가도, 집값도, 환율도 금리에서 시작된다!”
복잡한 경제 원리를 단숨에 꿰뚫는, 가장 쉬운 금리 입문서!
금리를 알면 돈의 흐름이 보인다. 🌱


~자본주의 사회에서 돈은 세상을 움직이는 근본이다. 돈은 없어서는 안 되는 필수조건이다.
그러나 여기서 우리가 꼭 알아야 할 것이 하나있다.
돈은 변치않고 존재하지만 돈의 가치는 불변이 아니다.

어제의 천원은 오늘의 천원과 가치가 다르다. 오늘의 천원 역시 내일의 천원과는 또 다르다.
시간에는 가치가 있다.
시간이 지나면 이자가 붙는다.
이자의 시작은 돈의 욕심이 아니라 시간의 무게를 수치로 표현하려는 인간의 시도였다.

인간은 가진 것이 없는 시기에 생존에 필요한 것을 빌렸다.
"빌린다는 행위는 단순한 금전거래가 아니라 농업사회가 시간의 위험을 관리하는 방식이었고, 공동체가 다음 해를 살아가기 위해 선택한 현실적인 해법이었다"

그 원리가 현대 사회로 와 자본주의를 심화시켰다.
금리를 분류하는 방법은 다양하다.
단리와 복리, 명목금리와 실질금리. 기준금리와 가산금리, 변동금리와 고정금리는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다양하게 나눌 수 있다.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기준금리는 돈의 가격에 대한 사회적 합의선으로 각국 중앙은행이 정한다.

금리와 물가는 밀접한 관련이 있는 데, 물가는 금리정책의 목표이고 금리는 물가를 조정하는 수단으로 중앙은행은 이 둘 사이의 균형을 맞추는 역할을 한다.
금리가 오르면 돈을 쓰는 비용이 올라가고 돈을 빌린 쪽의 부담이 늘어난다.
물가가 올라가는 데 금리가 그대로면 돈의 가치는 떨어진다.
그래서 예금금리가 너무 낮으면 손해다.

보통 우리가 금리에 가장 예민할 때는 대출을 받을 때다.
특히 부동산 대출이 가장 큰 데 부동산은 집이기 이전에 가장 크고 느리게 반응하는 금리상품이기도 하다.
그래서 부동산은 인플레 헷지용이자 자산증식 수단으로 많이 활용된다.
사람들은 부동산 가격이 인간의 욕망에 의해 움직인다고 생각하지만 그건 오해다.

"한국 집값의 변곡점들을 돌아보면, 가격을 바꾼 것은 언제나 대출 조건의 변화였다. 얼마를 벌고 있느냐보다, 얼마까지 빌릴 수 있느냐가 시장의 경계를 정했다."

그러니 금리를 얼마나 이해하고 잘 이용하느냐에 따라 우리의 자산도 천차만별로 달라진다.
재테크에는 부동산과 주식만 잘 알면 되는 줄 알았는 데 금리를 모르면 큰 낭패다.
제목처럼 '초압축' 으로 금리에 대해 꼭 알아야 할 내용이 담긴 책이었다. 일단, 이 책의 내용을 줄줄 꿸 수 있도록 공부하면 그 다음은 경제뉴스를 보는 시야가 달라질 것이다.



@catchbook.kr
@onobooks
🔅< 캐치북으로 부터 원앤원북스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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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다 괜찮아질 겁니다 - 삶의 벼랑 끝에서 침묵을 택한 어느 은둔자의 이야기
피코 아이어 지음, 최지숙 옮김 / 서사원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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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결국 다 괜찮아질 겁니다 by피코 아이어

🌱"사는 게 힘들고 버거워 숨조차 쉴 수 없을 때, 나는 수도원의 침묵 속으로 숨어들었다"
과거의 상처, 미래에 대한 불안으로 부터 도망친 곳에서 깨달은 것들! 🌱


~"도망친 곳에 낙원은 없다" 라는 말이 있다. 나는 이 말을 싫어한다.
도망치지 않고 버텨 보려다 종국에는 완전히 돌아올 수 없는 길을 가게되는 사람도 있기 때문이다.
너무 힘들면 한 템포 쉬어가도 된다.
길게 보면 그것이 더 잘 사는 것일 수도 있다.

작가는 너무 힘들고 버거워 숨조차 쉴 수 없을 때 수도원으로 갔다고 한다.
평범한 우리들은 수도원이라는 곳이 정확히 어떤 곳인 지는 잘 모른다.
간혹, 영화에서 나오는 모습을 보면 머리 끝부터 발끝까지 어두운 천으로 몸을 가리고 침묵 속에서 기도하는 사제들을 보았을 뿐이다.
그래서 이 책을 통해서 본 수도원의 일상이 내게는 처음 알게 된 세계였다.

우리 식으로 보자면 힘든 일을 겪은 이들이 산이나 절로 들어가는 것과 비슷한 의미인 것 같다.
너무나 힘들게 하는 속세를 벗어나 자연과 신 앞에서 나늘 내려놓고 새롭게 태어나고자 하는 의식같은 것일테다.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내 삶에도 도망치고 싶은 위기는 있었다.
아직은 그 선택을 해보지는 않았지만 사람 일은 한 치앞을 내다볼 수 없는 것이다. 나도 저자처럼 사랑하는 것들을 한번에 잃고 나면 어떤 선택을 하게 될 지는 알 수 없는 일이다.

결과적으로 그의 선택은 한 사람을 새로 태어나게 하는 계기가 되었다.
그대로 죽을 수 없다면 우리는 기존의 나를 버리고 새로 태어나는 길을 택해야 한다.

"마음 가는 대로 산다는 것은 실로 대단한 사치다. 내 이성은 어떤 믿음이든 논리든 무너뜨릴 수도, 다시 그 믿음 속으로 나를 데려갈 수도 있다. 하지만 걱정이나 다툼이란 단어가 존재하지 않는 세계에 머문다는 것은 순수한 기쁨이다"

세상살이에서 우리를 가장 힘들게 하는 것이 '걱정이나 다툼' 이다.
그 안에는 인간이 본능적으로 가지고 있는 욕망에 들어가 있기 때문이다. 누구보다 많은 것을 가지고 누구보다 앞서나가고자 하는 욕심, 나를 돋보이고 우월해지고자 하는 욕망이 인간을 가장 힘들게 한다.
그래서 애초에 가진 것 하나 없이 온전한 육체와 정신 하나만으로 살아가는 세계에 들어와서야 다시 살아갈 힘을 얻는다.

그의 글을 보며 지금 나는 어떤 모습일까봐 생각했다.
지금까지 나의 삶에서 나는 얼마나 힘겨움을 이겨왔는가? 어려운 일이 많을수록 오히려 더 낙관적으로 변한다는 데, 나는 아직 그 경지에 이르지 못했나 보다.
여전히 힘들다고 느끼고 있으니.
정말 결국 모든 것이 다 괜찮아질까? 그랬으면 좋겠다.


@seosa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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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다괜찮아질겁니다 #에세이 #인문에세이 #피코아이어 #서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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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킹 - 버티는 힘은 어디에서 오는가?
마이클 이스터 지음, 박선령 옮김 / 쌤앤파커스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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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러킹 by 마이클 이스터

🌱 “체중의 10%만 짊어져라, 삶의 무게를 견디는 힘이 달라진다!”
편리함 속에서 약해진 현대인을 위한 몸과 마음의 리셋!
삶이 이렇게 편해졌는데, 나는 왜 자꾸 무너질까? 문제는 당신의 의지가 아니다🌱


~"짐을 나르는 것은 인간에게 생물학적으로 정상적인 행위이며, 생존을 높이기 위해 진화적으로 보존된 전략이다"

지금 누가 나에게 무거운 짐을 지고 나르라고 한다면 나는 "그런 어리석은 짓을 왜 하는가" 라고 따질 것이다.
현대문명은 우리가 더 이상 그렇게 힘든 육체적 노동을 하지 않아도 되게 해주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인류학적으로 인간은 짐을 날라야 진화할 수 있게 설계되었고 짐을 나를 수 없었다면 인간은 멸종했을 지도 모른다고 한다.
인간에게 짐을 나르는 행위는 일종의 세상과 관계를 맺는 방식이며 인간의 몸은 무게를 견디도록 진화했다.
목표를 향해 나아가고 불편함을 감수하고 당장의 고단함을 미래의 보상으로 바꾸는 능력 역시 이 과정 속에서 함께 발달했다고 한다.

짐을 지고 나르는 행위가 바로 이 책의 제목인 '러킹' 이다.
러킹은 단순히 체력만 키우는 게 아니라 인생의 무게를 견딜 힘을 준다는 것이 포인트다.
"베낭 속 무게를 짊어지고 걸으면서, 정작 내려놓고 싶었던 삶의 다른 무게들을 견디는 법도 함께 배우고 있었다"

문득, 요즘 젊은이들이 인내심이 적어지고 조금만 힘들면 포기하는 경향이 많아진 것이 떠올랐다.
그렇다면 인류는 지금 위기다.
지금이라도 러킹을 해야한다.

러킹에 대해 가지는 많이들 가지는 오해 중 하나는 체력이 좋은 사람이 하거나 아주 무거운 짐을 힘들게 메고 걸어야만 효과가 있다고 생각한다는 것이다.
전혀 아니다.
자신에게 맞는 무게로 하면 한다.
처음 시작은 허들을 낮추어 시작하자.
평지에서 해도 되고 커피 사러가는 김에 해도 된다. 완벽한 준비보다 불완전하더라도 일단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다.

책에 실린 내용을 보니 생각보다 다양한 신체부위에 효과도 크다.
책에는 주의점과 배낭의 유형, 자신에게 맞는 러킹의 형태 등 많은 정보를 제공하는 데 자신에게 가장 잘 맞는 것을 선택하여 가볍게 시작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이 책을 보고 다시 한번 느꼈다.
신체와 정신은 별개의 것이 아니라는 것을.


@samnparkers
🔅<쌤앤파커스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러킹 #마이클이스터 #쌤앤파커스
#편안함의습격 #자기계발서 #건강습관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독서 #서평 #교양도서 #서평단 #도서협찬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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