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협찬 📚 관계의 그릇 by이헌주🌱 "당신의 관계의 그릇은 어떤 모양인가요?" 모두를 품으려다 나를 잃어버린 당신에게 가까워질 사람과 멀어질 사람을 알아보는 법! 🌱 ~내 인생의 그릇에 담을 사람과 흘려보낼 사람을 잘 구분하기만 해도 삶이 조금은 덜 힘들어질까? 한국인을 포함한 동아시아인들은 '갈동회피형 협조성' 이 강하다는 것을 책에서 본 적이 있다. 동아시아에서 주로 행해진 벼농사는 혼자서 할 수 없는 일이라 생존을 위해서라도 촌락을 구성하고 그 무리 안에 있어야 해서 그렇다고 한다. 무리에서 밀려난다는 것은 생존의 문제이기 때문이다. 문화인류학적으로 그런 DNA가 뇌리에 깊이 박혀있다면 과거와 달리 개인성향이 강해진 지금 시기는 우리에게 혼란을 준다. 이제는 혼자서도 할 수 있는 일이 많고 그것이 훨씬 효율적임에도 알게 모르게 억압해 오는 관계들의 굴레에서 벗어날 수 없다는 것이 그 이유다. 요즘은 많은 이들이 정신과나 상담사를 찾아 고민을 토로하는 데, 그 원인의 대부분은 관계에서 기인한다. 이제는 더 이상 관계에 얽메이지 말고 나를 찾아야 할 때다. "관계가 삶에 큰 영향을 미친다면, 삶의 난이도를 낮추는 방법 또한 의외로 단순할 수 있다. 나를 지치게 하는 사람과 억지로 어울리기보다, 함께 있을 때 편안하고 건강해지는 사람과 가까워지는 것이다" 직장이나 사회생활 중에 만나는 사람들은 스트레스가 되는 경우가 있다. 그러나 의외로 친밀한 관계라고 생각되는 가족이나 친구들 중에서도 나를 지치게 하는 사람들이 있다. 늘 불평불만을 달고 살거나 나를 이용하려 드는 사람, 시간이 지나 생각해보면 나를 무시했던 사람 등 다양하다. 그런 사람들과 굳이 관계를 지속할 필요는 없다. 나를 인정하고 긍정해주고 펀안하게 해주는 사람들이 내 인연이다. 그런 사람을 만나고 싶다면 나부터 그런 사람이 되는 것이 좋다. 관계는 상호적이기 때문이다. "나는 내 그릇의 도예가다. 도예가는 도자기를 빚을 때 자신의 철학과 미학을 담는다. 그렇다면 나는 어떤 관계의 그릇을 만들고 있는가?" 나를 사랑하고 타인을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이 최고의 도예가다. 그들이 가장 멋진 관계의 그릇을 만든다 나의 그릇이 부족한 걸 보니 나는 아직 인간적으로 많이 부족한 사람인 것 같다. 반성한다. 그리고 나를 더 사랑해 주어야 겠다.@wisdomhouse_official🔅< 위즈덤하우스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관계의그릇 #이헌주 #위즈덤하우스 #인간관계 #상담학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독서 #서평 #교양도서 #서평단 #도서협찬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