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쟁이 부자 아빠의 실전 재테크 - 대기업 25년 차 직장인 투자자가 알려 주는 부의 완행 차선
투자가 카일(김도형) 지음 / 이든하우스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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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월급쟁이 부자 아빠의 실전 재테크 by투자카 카일(김도형)


🌱 "월급만으로는 불안하지만 재테크는 막막한 당신에게”
돈의 기초부터 주식·부동산 투자, 멘털 관리까지, 평생 써먹는 재테크 기본서! 🌱

~ 이 시대를 살아가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월급쟁이다.
열심히 출근하고 매달 월급을 받으며, 가정을 꾸리고 미래도 꿈꾸는 사람들이다. 나는 가장 평범하지만 가장 위대한 이 사람들이 잘 사는 나라가 가장 공정한 나라라고 생각한다.

자본가들처럼 크게 물려받은 것이 없다보니 직장인들은 매달 받는 월급을 쪼개서 생활도 하고 저축도 한다.
그렇다보니 대기업 25년차의 직장인 투자자도 부를 향해 가는 길이 급행은 아니었다.
하지만 완행도 좋다.
꾸준히만 한다면, 시간이 복리라는 선물을 주고, 쌓여있는 돈들이 빵처럼 조금씩 부풀어 오르는 마법을 볼 수 있기 때문이다.

그 길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직장인 투자자가 책으로 우리를 인도해준다.
재테크를 처음 접하는 독자들은 기본적인 상식과 태도를 배울 수 있고, 저자의 경험을 통한 금융투자와 부동산 투자의 실전전략 이야기도 듣는다.
마지막으로는 재테크의 성공여부를 결정하는 데 가장 핵심인 투자자의 마음관리와 마인드셋까지 배울 수 있다.

흔히 투자라고 하면 로또처럼 일확천금을 먼저 떠올리는 사람이 많다.
사실 이런 마인드 때문에 꾸준한 장기 투자를 하지 못하게 되고 순간순간 일희일비하느라 투자시장이 투기시장으로 변질되어 왔다.

이 책은 절대 단기간에 큰 돈을 벌도록 알려주는 비법서가 아니다. 그런 기대를 조금이라도 했다면 실망할 지도 모른다.
그러나 한 가지는 확실하다.
이대로 따라만 해도 노후는 상당히 든든할 것이다.

아무리 큰 돈을 벌어도 돈 공부를 하지 않고 남에게 맡기거나 무리한 투자를 하는 것은 위험하다.
모든 선택은 감이 아닌 공부로 해야하는 것이고, 남이 아니라 내가 결정해야 할 일이다.
주식과 부동산 중에 각자 자신에게 맞는 것이 다를 것이고, 투자스타일도 다를 수 있으니 신중하게 접근하자.

책에는 다양한 투자사례를 보여주는데, 자신이 어떤 유형의 사람인 지 판단해 볼 수 있다.
그래도 저자가 추천하는 유형은 있다.
주식의 경우는 장기투자를 하되 나만의 투지원칙을 세우는 것, 부동산의 경우는 발품을 팔아 좋은 동네를 고르는 것이다.
이것은 모두에게 동일하게 적용되는 진리에 가깝다.

책의 내용과 문체가 참 담백하고 솔직해서 대가의 여유로움이 느껴졌다.
돈에 휘둘리지 않고 내가 도구로 돈을 쓰는 사람이 되려면, 조금은 멀리서 크게 볼 수 있어야 한다.
나도 저자의 안목과 여유로움을 닮고 싶어졌다.




❤️‍🩹<이 서평은 모도 @knitting79books 서평단 자격으로 이든 하우스 @edenhouse_pub 로 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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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람은 대체 왜 그러는 걸까 - 이해할 수 없는 사람을 이해하려다 지친 당신을 위한 관계의 심리학
차승민 지음 / 아몬드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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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그 사람은 대체 왜 그러는 걸까 by차승민

🌱 직장 내 가스라이팅, 강박적인 부모, 마음을 갉아먹는 의존적인 연인에게서 나를 구하는 인간 행동의 심리학!
따뜻한 조언 대신 건네는 현실적이고 실용적인 지침! 🌱


~ 정신의학적 관점을 가지고 세상을 바라보면 사람이 달라 보인다고 한다.
드라마 속 인물만이 아니라, 내 주변 사람이, 그리고 무엇보다 나 자신이 다르게 보이기 시작한다.
나도 늘 이런 시선을 가지고 싶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사람들을 제대로 봐야 덜 힘들 것 같았다.

이 책에는 정신의학적 관점으로 접근할 수 있는 다양한 유형의 인간들이 나온다.
저자는 이들을 3부류로 나뉘었다.
1.나를 힘들게 하는 사람들
2. 아픈 마음들
3.숨은 마음들

직장이나 가족, 친구등의 관계에서 나를 유달리 힘들게 하는 사람이 있다면 성격장애를 의심해 봐야한다
드라마 <미생> 에 나온 성준식 대리같은 유형은 '자기애성 성격장애' 자다. 우리가 일상에서 부딪힐 때 무척 힘든 유형이기에 가장 좋은 방법은 피하는 것이다. 완전히 연을 끓는 것이 가장 좋다.
<내 남편과 결혼해줘> 에 나온 정수민은 '연극성 성격장애' 자다. 자신을 중심에 두기위해 거짓말을 반복적으로 하는 사람이다.

<치즈 인더 트랩>의 손민수처럼 누군가를 그대로 따라하는 이들은 '의존성 성격장애' 자들이다. 그런 사람이 주변에 있다면 좀 무서울 것 같은 데, 당장 듣지 않더라도 단호하게 대해야 한다.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에는 '경계성 인격장애' 자가 나온다. 바로 왕소다. 그는 타고난 기질과 살아온 환경이 합쳐져 타인을 해칠 정도로 잔인하다. 불안을 다스리고 안도감을 주는 것이 필요하다.

마지막으로 '강박성 성격장애' 를 설명하면서 <스카이캐슬> 에 나온 차민혁을 예로 든다. 그는 자신이 옳다는 생각을 가지고 헌신과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가족을 옭아맨다.
이런 경우, 가장 힘든 사람들은 가족처럼 가까운 이들이다.

책에는 성격장애 외에도 ADHD, 우울증, 중독 환자들을 이야기하고 투사적 동일시, 오이디푸스 콤플렉스, 형제자매간의 경쟁, 타나토스, 애착유형과 사랑 등으로 나누어 사람들의 아픔을 들여다 본다.
이상해 보이는 이들은 대부분 그들 만의 아픔과 숨겨진 마음이 있었다.
그들은 자신이 어떤 사람인 지 제대로 알지 못했고 그 결과 본인도, 타인도 힘들게 하고 있었다.

"오랫동안 자신도 설명하지 못했던 행동의 이유를 알게 되는 순간, 조금씩 변하기 시작한다. 그 변화는 나 자신에 대한 이해에서 시작되기도 하고, 주변 사람에 대한 이해에서 시작되기도 한다."

혹시 지금 나를 괴롭하는 누군가가 있거나 내 마음이 방황중이라면 이 책에서 어떤 경우에 해당되는 지 찾아보길 바란다.
나를 지키는 가장 좋은 방법은 나와 타인에 대해 아는 것 부터가 시작이다.


@almondbook
🔅< 아몬드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그사람은대체왜그러는걸까 #차승민
#아몬드 #정신분석학 #심리학 #성격장애 #드라마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독서 #서평 #교양도서 #서평단 #도서협찬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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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였던 날들
AJ 덩고 지음, 임슬애 옮김 / 미메시스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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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파도였던 날들 by AJ덩고

🌱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뒤에도 삶은 계속 밀려온다, 파도처럼 찾아오는 상실과 애도를 그린 아름다운 그래픽노블!
"약속해 줘. 우리 이야기를 전하겠다고.”
사랑했던 사람을 그림 속에서 계속 살아가게 하는 방법! 🌱

~사랑하는 사람을 기억하고 남기기 위해 그림을 그리고 글을 쓰다니!

인간에게 삶이란 어떤 의미일까?
아무리 힘들고 미래가 없어 보이는 순간이 닥쳐도 다시 살아가는 이유는 무엇일까?
이 책을 보며 나는 삶을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다.

같은 역경과 좌절을 겪어도 누군가는 다시 일어나 새 삶을 살지만 또 누군가는 스스로 삶을 끝내는 경우가 있다.
그런 상황들이 나는 항상 의아했지만 이 책을 보며 조금은 답을 찾은 것 같다.

파도를 가로지르며 바다와 하나가 되는 서핑의 역사는 길다.
1800년 하와이의 원주민들은 파도를 타며 섬사람들이 하나로 결합하는 정신적 경험을 누렸다고 한다.
시간이 지나 그 파도 위에는 크리스틴의 가족이 있었다. 그들은 서핑을 즐기며 바다와 하나되는 기쁨을 즐기는 사람들이었다.

AJ 덩고는 물을 무서워했지만 곧 크리스틴을 따라 파도를 타는 사람이 되었다.
그러나 그렇게도 파도를 좋아했던 크리스틴은 마냥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없는 사람이었다.
크리스틴은 일곱번째 폐수술을 받았다.
그럼에도 그녀는 말했다
"좋은 삶이었어"
크리스틴은 영웅다운 초연함으로 자신의 죽음을 직면하고 있었다.

그래픽 노블로 구성된 이 책은 그림이 있고 문장도 있지만 내게는 마치 시처럼 느껴졌다.
자연을 받아 들이고 대자연과 하나가 되고자 하는 바램들이 월든의 문장처럼 느껴지기도 했다.

"물길을 따라 파도가 솟아오른다. 온 힘으로 물결을 만들어 내고 앞으로 나아가다가 부서진다.
형태를 지탱할 수 없을 때까지 자라난다. 안정을 잃으며 부딪쳐 조각난다. 결국 평온하고 단정한 수면으로 잦아든다.
밀려들던 물은 물러나는 듯 해도 파도는 또 나타나는 법이다"

그들이 파도를 타는 바다는 과거에도 현재에도 그리고 미래에는 그 자리에 변치않고 있을 것이다. 그곳을 스쳐가는 인간들만 달라질 뿐.
AJ 덩고는 오늘도 계속 밀려오는 파도를 보며 영원히 크리스틴을 기억할 것이다. 파도와 하나였던 그녀는 언제까지나 그 바다와 함께 있을테니.


@openbooks21
🔅< 열린책들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파도였던날들 #AJ덩고 #열린책들
#미메시스 #그래픽노블 #책추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서평 #서평단 #도서협찬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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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기화되었습니다
오승현 지음 / 한끼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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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동기화 되었습니다 by오승현

🌱 “이 반복을 끝내는 방법이, 정말 사고를 막는 것이었을까?”
“왜 하필, 이 다섯 명이었을까.”
결말을 바꿀 수 있는 선택은 단 ‘하나’뿐이다! 🌱

~오늘도 만원 지하철에는 밥벌이를 위해 출근길에 오르는 이 시대의 직장인들이 있다. 그들이 있기에 이 세상이 원활하게 돌아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참 고마운 일이지만,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그들 사이에도 계급이 존재한다. 정규직과 비정규직!

화장품 회사에 다니는 서하루는 이 시대를 살아가는 비정규직 사원이다.
하루의 아버지는 봄이라는 의미로 하루의 이름을 지었지만 현실은 하루살이 마냥 하루하루 살아가야 하는 신세다.
그래도 이전에는 알바하는 비정규직이었다면 이제는 정규직 전환형 인턴인 비정규직이 되었으니 조금은 업그레이드 되었다.
벌써 3년차 인턴. 이번 만큼은 정규직이 되고 싶었다.

그리고 드디어 결전의 날이 왔다.
정규직 전환심사가 있는 날!
이 날 만큼은 아빠가 온 세상의 기운을 끌어모아 하루를 도와주지 않을까 싶었다. 그런데 우주의 기운이 이상한 방향으로 흘러가 버렸다.

갑자기 엘리베이터가 멈추더니 하루는 함께 갇힌 동기들과 떨어져 내렸다.
그리고 눈을 떴을 때, 처음 들은 말은
"이서윤 님! 안 들려요"
하루는 죽거나 다친 것이 아니라 교육기획팀 이서윤이 되어 있었다. 그것도 5일전의 이서윤으로 말이다.
그런데 이 이상한 일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하루는 D-9일의 김도윤이 되고, D-7일의 신지우가 되더니, D-16의 박지민이 되버린다.

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났을까?
그리고 왜 하필이면 동기들의 몸이며, 시간도 달라지는 것일까?
동기들의 몸에서 생활하는 동안 하루는 새로운 것을 많이 알게되고, 많이 느끼게 된다. 핵심은 바로 이것이었다.

"몸을 제외하고 서하루의 모든 것이 이서윤과 합쳐졌어요. 그래서 이서윤이 어떤 사람인지, 어떤 경험을 해왔는지, 어떤 생각을 하고 사는지를 알게 되었고, 그 친구를 이해하게 되었어요.”

하루의 삶은 하루살이의 삶이 아니었다.
모두에게 새로운 하루를 주고, 자신도 새로운 하루가 될 수 있는 힘있는 삶이었다. 진짜 하루의 아빠가 도와준 것인 지도 모르겠다.
진짜 현실에서 이런 일이 터진다면 이야기가 해피엔딩이 아닐 수 있다. 그래도 나는 이 소설같은 엔딩이 세상에 더 많으리라 믿고 싶다.


@hanki_books
🔅< 한끼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동기화되었습니다 #오승현 #한끼
#판타지소설 #직장소설 #책추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서평 #베스트셀러 #신간 #독서 #추천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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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의 미래 - 문화자본의 무한가치 세계유산 2.0
강상규 지음 / 가디언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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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과거의 미래 by강상규


🌱 "경제적 가치는 화폐에, 문화적 가치는 유산에 저장된다"
과거가 쌓여 거대한 미래 자원이 되는 경로를 설득력있게 보여주는 책! 🌱

~요즘도 수많은 사람들이 유럽으로 여행을 떠난다.
과거에 유럽은 한국인에게 선진국으로써 선망의 대상이었지만 이제는 한국보다 불편한 점이 한두가지가 아닌데도 간다. 그들의 조상이 남긴 위대한 문화유산을 보기 위해.

그리스와 이탈리아 같은 나라는 특별한 산업 없이도 관광산업이 주는 경제력이 어마어마하다.
이탈리아 피사는 그저 작은 마을 임에도 전 세계에서 몰려오는 관광객들로 인해 마을 전체가 먹고 살 정도다.
그러나 문화유산을 단순히 경제적 가치로만 본다면 근시안적인 생각이다.
위대한 문화유산 안에는 경제적 효과를 넘어서는 엄청난 가치가 내포되어 있다.

우리는 광화문에서 열린 BTS의 컴백공연에서 느꼈던 희열을 잊을 수 없다.
광화문이 어떤 곳인가?
조선의 정궁이었던 경복궁의 상징이다. 거기다 광화문 광장에는 한글의 위대함을 보여준 세종대왕 동상도 있고, 한국인의 용맹한 기개를 보여준 이순신 장군의 동상도 있다.

그곳에서 지금 전 세계 음악시장을 석권하고 있는 BTS가 공연을 한 것이다.
이것이야 말로 한국문화의 과거와 현재가 만나 미래를 보여준 현장이 아닌가!
이 날의 공연은 문화를 왜, 어떻게 더 발전시켜야 하는 지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끔 했다.

이 책의 저자는 유네스코 한국위원회에서 근무하며 과거가 어떻게 미래를 만드는지, 현재가 얼마나 미래를 담고 있는지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었다고 한다.
그리하여 이 책을 통해 '과거의 큐레이터가 아닌 미래의 설계자' 로서 유산을 바라보는 법을 보여주고자 했다.
과거의 큐레이터가 미래의 설계자가 된다는 말이 상당히 근사하게 들린다.

"육조거리가 광화문통이 되고, 전쟁 후 이순신 동상이 세워준 광화문 광장은 BTS의 공연무대가 되어 세계인을 모은다~우리는 어쩌면 전혀 의식하지 않으며 방대한 새로운 유산을 빚어내고 있는 지도 모른다"

지금 우리의 발자취 하나하나가 역사가 되고 문화유산이 되어 미래로 갈 것을 생각하니 가슴이 벅차다.

어느 나라의 문화유산이든 다 그런 시간들을 거쳤다.
중국의 천안문은 1417년에 세워진 자금성의 정문이었지만, 1989년 천안문에서 일어난 사건들로 인해 새로운 기억을 남겼다.
얼마 전 크게 사랑받았던 <데몬 헌터스>는 또 어떤가? 1000년전의 무속이 현대의 k pop 과 만난 새로운 유형의 문화로 재탄생했다.

즉, 과거의 문화라고 해서 한 가지로만 머무는 것이 아니라 긴 역사속에서 새로운 사건과 시대정신이 섞이며 진화되어 간다는 것이다.
이리 보면 과거의 문화를 큐레이팅 하는 사람이 미래를 설계한다는 말이 맞다.
지금 k pop 을 덕질하는 팬들의 문화도 미래에서 보기에는 상당히 창의적이고 아름다운 문화가 될 것 같다.
갑자기 내가 한국인이라는 것이 자랑스러워 진다.


@gadian_books
🔅< 가디언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과거의미래 #강상규 #가디언출판사
#세계유산2.0 #문화자본 #문화유산
#책추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서평 #서평단 #도서협찬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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