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의 가격 - 부자들만 알고 있는 돈의 작동 원리
롭 딕스 지음, 신현승 옮김 / 인플루엔셜(주)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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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돈의 가격 by롭 딕스


🌱 부자들만 알고 있는 돈의 작동 원리!
돈의 가치’가 무서운 속도로 녹아내리는 시대,
자산을 지키는 유일한 무기는 ‘금융 사고력’이다! 🌱


~기업가 헨리 포드는
"국민들이 은행과 통화시스템을 이해하지 못해 천만다행이다. 만약 그들이 진실을 알게 된다면 내일 동이 트기 전에 혁명이 일어날 것이다" 라고 말했다.
국민들은 모르지만 자본가들만이 알고 이용하는 금융 시스템에 대해서 하는 말이다.

사실, 오랜시간 이 사회의 기득권층들은 국민들에게 열심히 일하고 저축해야 잘 산다는 개념을 가스라이팅 해왔다.
국민들이 힘들게 모아 저축 한 돈으로 그들이 자신들의 자산을 부풀리고 인플레이션을 만드는 동안에도 다수의 사람들은 노동현장에서 땀을 흘리고 있었다.

그러나 이 책은 말한다.
"돈의 작동원리를 이해한 자만이 기회를 잡는다"

"우리는 평생 돈을 벌기 위해 노력하지만, 그 돈이 어디서 어떻게 생겨나는지에 대해선 전혀 모른다. 그러면서도 막상 돈을 손에 쥐고 나면 그걸 어떻게 다룰지에 대해서 현명한 결정을 내리길 요구받는다. 아무도 가르쳐주지 않았는데도 말이다."

최근들어 인플레이션이 극심해지는 것을 느낀다. 일명 돈이 녹아내린다고들 한다.
우리 통장 속 돈의 가치는 점점 떨어지는 중인데, 원인은 중앙은행과 정부가 끓임없이 돈을 찍어내기 때문이다.
당연히 돈이 가진 희소성은 떨어질테고 내가 가진 돈으로 살 수 있는 물건도, 할 수 있는 일도 줄어든다. 이를 물가가 오르는 게 아니라 내 돈의 가치가 줄어들고 있다고 봐야 한다.

본질적으로 중앙은행과 정부는 돈을 찍어낼 수 밖에 없다.
이때 그 엄청난 통화량을 이용하는 자본가들이 있고 부는 그들앞으로 더 크게 이동한다. 대다수의 서민들 앞으로는 오지도 않고 가진 돈의 가치만 축소될 뿐이다.

한때 <부자아빠, 가난한 아빠> 라는 책이 메가히트를 쳤던 적이 있다.
그 책에서 가장 인상적이었던 것은 '부채도 자산' 이라는 개념이었는 데, 지금처럼 돈의 가격이 급등하는 시기에는 이 부채를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부자의 줄에 설 수도 있고 완전히 나락으로 갈 수도 있다.
결국, 부채를 다루는 방식에 따라서 부의 격차는 더 커진다는 말이다.
부채라는 것이 재앙이 될 수도 있고 기회가 될수도 있기에 섣부르게 덤벼서는 안 된다. 다만, 이 시점에서 우리는 자본시장의 흐름을 파악하고 구조를 볼 수 있는 금융 사고력을 키위야 한다.

이에 저자는 7가지 원칙을 제시해준다.
원칙 1. 정부에 의존하지 마라
원칙 2. 뉴스의 ‘서사’가 아닌 ‘사건’을 보라
원칙 3. 명목가치가 아닌 실질가치를 생각하라
원칙 4. 통제할 수 없다면 철저히 분산하라
원칙 5. ‘완벽한 전문가’는 없음을 인정하라
원칙 6. 예금으로 자산을 늘리겠다는 착각을
버려라
원칙 7. 책임감 있게 부채를 활용하라

이 기본원칙을 이해하고 우리의 실질 금융생활에 적용하기까지 적지 않은 시간이 걸릴 수 있다. 우리는 이제까지 이런 방식으로 사고해 보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제부터라도 늦지 않았다.
돈을 벌고 부풀리는 사고의 체계를 바꾸어야 한다. 그 길목에 이 책을 여러번 정독하자. 어느 순간, 장님이 눈을 뜨듯 다른 세상이 보일 것이다.



@influential_book
🔅< 인플루엔셜 출판사 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돈의가격 #롭딕스 #인플루엔셜 #투자
#재테크 #금융교육 #서평단 #도서협찬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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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주의자를 위한 프랭클린의 부자 습관 ㅣ 북도슨트 한잔 프로젝트
벤자민 프랭클린 지음, 멜라니(김민지) 옮김 / 북도슨트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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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현실주의자를 위한 프랭클린의 부자 습관 by벤자민 프랭클린


🌱 부자가 되는 방법에는 지름길이 없다.
그러나 삶을 더 풍요롭고 단단하게 만드는 습관은 있다! 🌱


~부자는 모든 인간의 바램이다.
18세기에 살았던 벤자민 프랭클린 조차 부에 대해 자신의 생각을 남겼을 정도이니 일반인들이 가지는 욕망이야 말해 뭐하랴.
지금도 무수히 많은 책들이 시시각각 쏟아진다. 부자되는 법, 재테크 비법 등등 이름만 달리했지 결론은 하나다
어떻게 해야 부자가 될 수 있을까?

그러나 이 책을 보면 깊은 깨달음을 얻게 된다.
세상 어디에도 쉽게 가는 길은 없다는 것이다.
열매가 달콤할수록 농부의 땀이 많이 담겨있는 법이다.
벤저민 프랭클린의 삶은 여러모로 본받을 부분이 많다. 100달러 지폐속 인물인데는 다 이유가 있다.
그는 정치가이자 과학자, 발명가, 작가, 외교관 등 다방면에서 활동하며 미국 역사에 큰 발자 취를 남긴 실용주의 천재다. 미국 독립선언서 초안을 작성하는 능력과 피뢰침을 발명하는 능력을 다 갖춘 사람이다.

그러나 우리가 그를 인간적으로 더 존경하는 것은 평생 근면과 절약, 자기계발, 시간관리를 하며 빈틈없이 살아왔다는 점이다.
뭐든지 쉽게 지름길을 먼저 찾는 것이 인생의 요령이라고 믿는 현대인들에게 그의 삶은 시사하는 바가 크다.

책을 통해 내 마음에 들어와 깊이 잠기는 문장들을 정리해본다.
"스스로 돕는 자를 하늘도 돕는다"
"당신의 삶을 사랑한다면 시간을 낭비하지 말라. 삶은 시간으로 이루어져 있다"
"게으름은 너무 느리게 걸어서 결국 가난이 그를 따라잡는다"
"오늘 하루는 내일이틀의 가치가 있다"
"부자가 되려면 돈을 버는 것만 생각하지 말고 아끼는 것도 생각해야한다"

그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13가지 삶의 지침에서 잘 볼 수 있다.
<절제, 침묵, 질서, 결심, 절약, 부지런함, 성실, 정의, 중용, 청결, 평정심, 절제된 성생활, 겸손>
아무리 인공지능 시대가 되고, 우주로 날아가는 날이 되어도 인간에게 꼭 필요한 이것만큼은 영원히 변치 않을 것이다.
나도 이를 마음에 품고 하루하루를 열심히 살아가야 겠다.

"부는 기적이 아니라 습관의 다른 이름이다"


@bookdocent_fio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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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주의자를위한프랭클린의부자습관 #벤자민프랭클린 #북도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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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의 하루 - 조금씩 선명해지는 나의 시간
이지(izi)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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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흑백의 하루 by이지


🌱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꾸준히 생각을 정리하고 기록하는 것!
다른 사람이 아닌,
스스로에게 멋진 사람이 되고 싶다! 🌱


~화제의 인스타툰 ‘이지 그림일기: 흑백의 하루’가 단행본으로 나왔다.
인스타라는 특성에 맞게 그려진 그림과 글이 책의 형태로 얼마나 잘 적용될 수 있을까 하는 우려가 있었지만 책의 사이즈와 구성, 디자인까지 원래 인스타툰의 감각을 최대한 잘 살려냈다.

사람들은 청춘이 아름답다고 말한다.
물론, 아름답다
일생에서 가장 빛나는 외모와 건강과 꿈을 품고 있으니 얼마나 아름다운가!
그러나 막상 그 시간을 보내고 있는 청춘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그렇지만도 않다. 언제 끝날지 모르는 어둡고 긴 터널을 건너야 하는 데 그 터널 속 시간들은 무섭기만 하다.
누군가는 터널을 빨리 떠나는 이도 있으니 점점 그곳에 나만 남겨지는 기분이 들어서 그 자리에 주저앉고 싶어진다.

혹자는 말한다.
"다들 그렇게 살아!"
모르는 건 아닌 데 그 말이 마치 비수가 되어 꽂힌다. 그 말은 아무리 힘들어도 군소리 하지 말라는 말이다. 그래도 계속 하면 자신의 무능력을 증명하는 것 밖에 안 된다.

그 순간들의 답답함을 이지는 그림일기로 풀어냈다. 분명 한 개인의 개인적인 경험인데 mz 들에게 폭발적인 반응을 일으켰다.
개인적인 경험안에 내포된 보편적 감정이 사람들의 심금을 울린 것이다.
모두가 한번쯤 떠올렸던 감정의 순간들, 오해와 번뇌, 부끄러움과 자책, 수치심과 자괴감 등등 겉으로 드러내기 쉽지 않아 애써 아닌 척 묶혀두었던 것들이 이지의 그림일기에서 읽혔다.

세상은 총 천연색인데, 내 마음이 내 처지가 어두우면 세상도 그저 흑백으로 보인다.
잘 사는 사람과 못 사는 사람, 성공한 사람과 실패한 사람 처럼, 여기 아니면 저기에 꼭 속해야 할 것 같다.
내 스스로 내가 아직 백은 아닌 것 같으니 흑일텐데, 흑이 되고 싶지 않다.
꽃분홍이나 연보라, 민트색 같은 걸 하면 안 되나?

이지를 응원하며 이지에게 알록달록 옷을 입혀주고 싶었다. 머리카락도 예쁘게 염색해주고 싶다.
그리고 지금 이 순간 세상 모든 이지들에게 너무 아름답다 라고 칭찬해 주고 싶다.
지금 그 자리에 있는 그대들이 있어
"봄은 찬란하고 따스하다"


@wisdomhouse_offi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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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의하루 #이지 #위즈덤하우스
#만화에세이 #인스타툰 #이지그림일기
#서평단 #도서협찬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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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말을 잘하게 됩니다 - 일이 술술 잘 풀리는 말하기 스킬
박수연 지음 / 현익출판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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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오늘부터 말을 잘 하게 됩니다 by박수연


🌱 누구나 ‘말 잘하는 사람’이 될 수 있다!
중요한 업무 커뮤니케이션부터 일상 속 대화까지, 아나운서 출신 변호사가 알려주는 실전 말하기 전략! 🌱


~많은 대중앞에서 사람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으며 유창하게 말하는 사람들을 보면 항상 부럽다. 저들은 어떻게 긴장도 안 하고, 더듬지도 않고 술술 말이 잘 나오는 걸까? 그것도 사람들을 집중하게 하면서 까지.

"커리어에서 가장 오래 남는 브랜딩은 ‘말’입니다. 말만큼 나를 또렷하게 각인시키는 수단도 드물기 때문입니다. 첫술에 배부를 수는 없겠지만, 한 번 익혀 두면 진득하게 오래도록 써먹을 수 있습니다."

자기 PR의 시대, 개인이 곧 브랜드인 시대에 말을 잘 한다는 것은 최고수준의 스킬이다.
연봉이든 스펙이든 이제는 그 스킬을 가진 사람과 가지지 못한 사람으로 나뉘는 것 같다.

나도 말하기 스킬 좀 장착해보고 싶다.
이 책은 저자가 본인의 경험담을 담은 실전화술 책이다.
저자는 아나운서 출신인데 로스쿨도 수석으로 합격한 변호사이다. 아나운서와 변호사야 말로 말로 먹고사는 직업이니만큼 말하기에는 달인일 것이다.

그녀는 말을 잘 하지 못하는 사람들에게도 용기를 준다. 말솜씨는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훈련이므로 누구나 조금만 노력하면 충분히 가능하다고 한다.
말투에는 호감가는 말투와 비호감 말투가 있다.
급하지 않게 말할 때 신뢰감을 주고 단어도 최대한 부드럽게 다듬는 것이 좋다. 사이사이 감사표현이나 칭찬을 하는 것도 호감의 문을 여는 길이다.
떨리고 긴장될 때는 몸이 경직되고 빨리 벗어나고 싶은 데 이런 때일수록 조급해 하지 않고 천천히 말해야 한다. 단어와 어휘는 듣는 사람중심으로 골라 쓰고 끊어읽기 등으로 필요한 말을 강조할 수도 있다.

가끔 말은 많은 데, 횡설수설하는 사람이 있다.
자신이 무엇을 이야기하려는 지 잊고 자꾸만 곁가지로 흘러가는 경우인데 말을 할 때 구조를 튼실히 잡고 뼈대를 잘 세워야 한다.
말하기와 글쓰기가 별개의 것이 아니므로 평소예 글쓰기를 많이 하는 것도 말하기에 도움이 된다.

책에는 말하기에 필요한 a부터 z까지가 꼼꼼히 담겨있다. 말의 주제부터 목소리, 억양, 강조점, 어휘선택까지 무심히 지나칠 수 있는 부분들이 다양한 예와 함께 실려있다.
특히, 목소리에서 안정된 호흡, 명료한 발음, 듣는 이를 사로잡는 울림. 이 세 가지가 모두 필요하다고 하는 데 하루 10분 연습으로 좋아질 수 있다고 해서 해보려 한다.

내 경험들을 비추어 볼때 말하기에서 굉장히 부끄러운 부분도 있고 잘하고 있다싶은 부분도 있다. 그러나 이건 순전히 내 기준이니 어떤 지는 잘 모르겠다.
그래도 부족하다 싶은 부분들부터 조금씩 연습해보려 한다.
어찌되었든 말하기는 현대사회에서 가장 필요한 능력이니까.


@hyunikbooks
🔅< 현익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오늘부터말을잘하게됩니다 #박수연
#현익출판 #말하기스킬 #실전화술
#서평단 #도서협찬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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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은 어떻게 움직이는가 - 행동을 결정짓는 40가지 심리 코드
폴커 키츠.마누엘 투쉬 지음, 김희상 옮김 / 포레스트북스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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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제작비지원 📚 마음은 어떻게 움직이는가 by폴커 키츠, 마누엘 투쉬


🌱 "모르면 끌려가고, 알면 이끌게 된다!”
불필요한 감정 소모 없이 사람과 상황을 마음대로 이끄는 가장 지적인 방법
"보이지 않는 마음을 꿰뚫어 행동을 결정짓는 40가지 심리 코드”! 🌱


~세상사 모든 것이 사람들의 마음에 의해 움직인다. 내가 하는 일도, 남이 하는 일도 모두.
그들의 마음은 결정과 행동에 가장 중요한 요소다.
그런데 그 마음을 결정짓는 심리코드를 미리 안다면? 여러모로 세상살이에 유리하지 않을까?

여기에 "모르면 끌려가고, 알면 이끌게 된다!" 고 하는 40가지 심리코드가 있다.

인간의 마음에는 항상 반복되는 패턴이 있어서 인생은 결국 그 패턴을 아는 자가 유리할 수 밖에 없는 게임이다.
그래서 이 책에 나온 40가지 심리코드는 제대로 익히면 불필요한 에너지 낭비와 감정소모없이 사람과 상황을 마음대로 이끄는 가장 지적인 방법으로써 기능할 수 있다.

저자는 40가지 원리를 4가지 주제로 다시 나누었다.
-내 마음은 도대체 왜 그럴까?
-보이지 않는 마음의 작동원리
-우리는 왜 같은 실수를 반복할까?
-마음에 휘둘리지 않고 마음을 움직이는 기술

사람들은 스스로 이성적이라고 느끼지만 실제로는 꽤나 비이성적이고 무모하고 비논리적이다. 우리의 선택과 감정, 인간관계는 생각보다 훨씬 더 무의식적인 규칙에 따라 움직인다.
이미 믿고 싶은 말이 정해져 있거나 자신의 감정이 진짜인지 가짜인지도 잘 모른다.
그러다보니 같은 실수를 반복하기도 하고 학습된 무기력과 강요된 순종, 사후과잉 확신편향등의 오류에도 빠진다.
사람들은 생각보다 더 보이는 것을 믿고 세상이 공정하다는 착각을 가지고 산다.

이런 인간들의 특성을 잘 파악하여 몇 가지 원리를 익히면 사람들과의 관계를 훨씬 수월하게 풀어갈 수 있다.
거창한 말보다 작은 칭찬이, 호의를 얻고 싶을 땐 호의를 베풀 기회를 먼저 주는것이 효과적이다. 원하는 것을 가지려면 거절당할 용기가 필요하다는 것도 기억해야 한다.
결국, 심리효과를 알면 알수록 나와 타인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이 더 쉬워진다는 말이다.

내가 살면서 경험적으로 터득한 인간관계의 기술들이 몇가지 있다.
누군가에게 콕 집어 설명할 수는 없지만 내면화 되어 있던 것들이 이 책을 보면서 상당부분 구체화되었다.
그래서 그랬던거구나! 싶어 무릎을 치게 만든다. 확실히 내가 나를 알고 상대를 알면, 지피지기 백전백승이다.

복잡한 인간심리를 40가지로 구분지어 설명해주니 깨끗한 거울처럼 많은 것이 선명하게 보이기 시작한다.
나는 앞으로 더 나은 삶을 위해 심리학으로 적극적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내 마음에 휘둘리지 않고 마음을 움직이는 사람이 되기 위해 더 공부해 보아야 겠다. 심리공부는 알수록 더 흥미진진하다.



@forest.kr_
@ekida_library
#마음은어떻게움직이는가 #폴커키츠
#마누엘투쉬 #포레스트북스 #심리이론
#심리학 #이키다서평단 #도서협찬
🔅< 이키다 서평단에 선정되어 포레스트 북스 출판사에서 제작지원을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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