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뿐인 내 인생, 어떻게 살 것인가
한창욱 지음 / 정민미디어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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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한 번뿐인 내 인생, 어떻게 살 것인가 by한창욱


🌱 ‘내 인생, 어떻게 잘 살 것인가?’
문학으로 묻고, 철학 · 심리학 · 뇌과학으로 이해하며, 습관으로 완성하는 39가지 인생 수업! 🌱


~ 삶에 정답은 없다지만 그래도 살다보면 사는 것이 늘 어려워 답을 찾고 싶은 순간이 있다. 이렇게 사는 것이 맞는 건가 싶을 때가 너무도 많아서다.
이런 때 누가 답을 알려주면 그대로 해볼텐데.

지금 그런 마음이 든다면 이 책의 도움을 받아보자.
누구나 가질만한 인생의 질문을 철학과 인문학 등 깊이있는 시선으로 바라보는 책이다.
저자가 엄선한 인생을 위한 질문이 39가지가 있고, 그것들이 주제별로 나뉘어져 있다.

주제는 모두 4가지다.
1. 내 삶의 답을 찾는 조용한 질문들
2. 가치 있는 삶을 위한 심리 습관
3. 나를 최고로 만드는 사소한 습관들
4. 함께 성장하는 관계의 연금술

먼저 자신이 어떤 존재인 지 성찰하는 시간을 가진다.
내가 누구이고, 어떤 가치를 추구하며 어떤 인생을 살아갈 것인지? 삶의 목표가 무엇인지 생각 해 본다.
이 질문들은 삶의 기준이 된다.

"머릿속이 혼란스럽고 어떻게 살아야 할지 모르겠다면 지금 당장 ‘나는 누구인가?’라는 물음을 던지고 스스로 답을 찾아보라.
우리는 자아 성찰을 통해서, 인생을 살아가는 데 정말로 중요한 것들이 무엇인지 깨닫게 되고, 삶의 본질을 향해 점점 더 다가가게 된다."

기준이 정해졌다면 그에 맞추어 일상을 영위해 가면 된다.
심리적으로는 배움을 즐기고 내 안의 거인을 깨워 상상을 현실로 만들어 간다. 긍정적인 마음은 일상의 순간도 최고의 순간으로 바꾸어 준다.

심리 뿐만 아니라 일상의 작은 습관들이나 타인과의 관계를 잘 형성하는 것도 인생을 바꾸는 데 큰 영향을 준다.
특히, 누구와 함께 해야할까? 는 아주 중요한 문제인 것 같다. 내가 가진 능력과 장점을 더 살릴 수 있도록 해주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더 축소시키는 사람도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 책에서 가장 강조하는 것은 자기 자신이다.
나를 사랑하는 사람이 타인을 사랑할 수 있고 세상도 사랑할 수 있다. 한번 뿐인 내 인생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나를 사랑하는 것 아니겠는가?
알고 있는 이야기지만 이 책을 보며 다시한번 다짐한다. 나를 더 사랑하는 사람이 되어야 겠다고.
오늘 하루도 나를 더 사랑하는 내가 되기 위해 살아가야 겠다.


@happiness_jury
@jungmin_media
🔅< 책읽는 쥬리 서평단으로 정민이디어 출판사에서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한번뿐인내인생어떻게살것인가
#한창욱 #정민미디어 #책읽는쥬리
#자기계발 #인생철학 #서평단 #도서협찬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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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드리 하우스
최이정 지음 / 담다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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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오드리하우스 by최이정

🌱 "수선할 게 있으면 언제든지 오세요” 골목 끝 초록 대문 안쪽에 자리한 작은 옷수선집!
저마다의 사연이 깃든 옷을 들고 찾아오는 이들의 이야기! 🌱


~요즘은 옷을 수선해서 입는 사람들이 잘 없다. 패스트패션의 시대다보니 사이즈가 안 맞아서 수선하는 경우만 있는 것 같다.
그럼에도 수선하고 싶은 무언가가 있다면 그건 그 사람이 가장 아끼는 무언가 일 것이다.

오드리 하우스를 찾아오는 사람들은 각자 자기만의 사연이 있다.
그리고 오드리의 손을 거쳐 옷이 더 나은 모습으로 바뀌어 갈 때, 그것을 건넨 사람의 마음과 영혼도 치유된다.

나는 이 책에 나오는 여러 사연들 중 할머니의 조끼 이야기가 제일 기억에 남는다.
나도 일하는 엄마 대신 할머니가 키워주셨기에 할머니 생각이 많이 나서 그런 것 같다.

상규 할머니의 낡은 자주색 누비 솜 조끼는 변변한 장난감 하나 없던 꼬마 상규에게 세상 어느 것 보다도 소중한 것이었다.
돈을 벌겠다고 할머니를 떠나던 날에도 상규는 그 조끼를 받아 떠났다. 영원한 상규의 보물 1호였다.

이제는 많은 돈을 벌고 근사한 명품 옷들을 입고 다녀도 할머니의 조끼를 포기할 순 없었다.
할머니가 돌아가시고 나니 그 조끼에 대한 마음이 더 커졌다. 어떻게든 되살리고 싶은 마음으로 찾아 온 곳이 오드리 하우스였다.
입어서 낡은 것이 아니라 그가 밤마다 안고 있어서 낡고 헤져버린 조끼였다.

그런데 이곳에는 이상한 것이 하나 있다.
마음을 보여주는 에트르!
오드리 하우스에 있는 에트르 앞에 섰더니 상규가 달라진다.

"거울 속 상규의 정장이 하나씩 사라졌다. 재킷, 넥타이, 바지, 신발, 작고 오래된 낡은 방에 어린아이가 할머니의 자주색 누비조끼를 끌어안고 잠들어 있었다.
잠시 후 방문이 열리고 할머니가 들어왔다. 아이가 깰까봐 발소리를 죽인 채 살며시 들어와 잠든 아이의 머리를 쓰다듬고 얼굴을 어루만졌다"

나이를 먹었다고 해서, 성공했다고 해서 사람이 달라지는 것은 아니다.
어린시절 나를 지켜주고 나의 전부였던 기억은 온전히 남아 내 안에 있다. 그래서 마음이 아플수록 잊었던 어린 시절의 나를 찾아 보듬어 주어야 한다.

상규 외에도 오드리 하우스를 찾는 손님들은 마음을 보여주는 에트르를 통해 자신이 미처 인식하지 못했던 모습을 확인한다.
알고는 있었지만 직접 대면하는 것이 두려워 피해 오던 모습이기도 하다.
한 단계 더 성장하기 위해서는 아프고 고통스러워도 제대로 보아야 한다. 지금 내가 어떤 모습이고 무엇이 필요한 지를.

내게도 나의 지나간 시절을 많이 떠오르게 하는 작품이었다.


@damda_book
🔅< 담다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오드리하우스 #최이정 #담다
#판타지 #한국소설 #장편소설 #책추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서평 #베스트셀러 #신간 #독서 #추천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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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모든 공식 - 세상을 이해하는 52가지 공식과 그 너머의 이야기
존 M. 헨쇼 지음, 이재경 옮김 / 청아출판사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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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세상의 모든 공식 by존 M 헨쇼


🌱 세상을 이해하는 52가지 공식과 그 너머의 이야기!
수학은 문제를 푸는 도구가 아닌 세상을 읽는 언어, 복잡한 세상을 가장 재미있게 이해하는 방법! 🌱

~ '본투비 문과' 인 나는 온 세상이 언어와 감성으로 가득 차 있는 곳인 줄 알았다.
이 책을 보기 전까지는!
나는 언어가 재미있었고 세상 만물이 언어로 이루어져 마음으로 느껴지는 걸로 보였는 데 그건 나의 눈이었다.
수학자와 과학자는 나와 똑같은 것을 보아도 다른 것을 보고, 읽고 있었다.

이 책의 저자는 기계공학과 교수로 일반인을 위한 교양과학서를 자주 쓰시는 분이다.
그런 저자가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에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수많은 공식들을 알려주고 있다. 일반인들도 알 수 있도록.
이것을 문과식으로 해석하면 국어사전 같은 것이다. 보이되 완벽히 알 수없는 세계를 상세히 설명해 주는 사전 말이다.

그래서 이 책은 수학책이 아니다.
수학공식에서 영감을 받아 쓴 이야기 책이다.
책에 실린 공식 중에는 나도 학창시절에 배우고 공부했던 것들도 제법 있다.
피타고라스 정리, 복리계산, 열역학법칙, 화씨와 섭씨, 물체의 밀도, 자외선 차단지수 등등
물론, 이름만 들어보았지 완전히 생소한 것들이 더 많은 것 같다.

나는 나의 한계를 알기에 그 원리를 이해하려고 하지는 않았다. 저자의 의도대로 지극히 일반인의 입장에서 이야기책으로 보고 접근했다.
그랬더니 꽤나 재미있는 책이었다.

뉴턴의 사과 이야기도 재밌고, 정규분포 곡선을 보며 남자들의 평균키를 보는 것도 재미있었다. 모나리자와 파르테논 신전의 황금비율 이야기도 흥미롭다.
그러고보니 재미난 이야기가 한 가득이다. 무려 52가지다.

나같은 사람은 미처 모르고 지나친 세상 속 숨은 숫자들, 이야기들이다.
이것들이 모두 과학자와 수학자들이 찾아내어 공식으로 만들고 세상을 더 아름답고 편리하게 만들어 놓은 것이 아닌가.
심지어 그것들로 재미난 이야기책도 만들어 주었으니 나는 그 아름다운 세계를 마음껏 즐기면 된다.

조금이라도 수학, 과학에 흥미가 있는 이들이 본다면 원리까지 이해되어 훨씬 재밌게 볼 수 있는 책이다.
과학자를 꿈꾸는 미래세대라면 초등학교 고학년 정도만 되어도 읽을 수 있을 정도로 쉽게 구성되어 있으니 추천하고 싶다.


@chunga_book
🔅< 청아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세상의모든공식 #존M헨쇼 #청아출판사 #수학공식 #수학교양서 #과학교양서 #사고의도구
#책추천 #서평단 #도서협찬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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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배당 투자지도 - 4개의 계좌로 완성하는
재테크메이트(이우봉) 지음 / 원앤원북스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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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월배당 투자지도 by재테크 메이트


🌱 "월급은 끊겨도 현금흐름은 계속된다”
ETF 적립식 투자로 평생 마르지 않는 ‘제2의 월급통장’ 만들기, 주식의 ‘주’자도 모르는 평범한 사람을 위한 월배당 투자 길라잡이! 🌱


~ 주식투자가 대중화 된 시대다.
최근에는 주식시장을 휩쓸던 엄청난 상승세가 조금 주춤해지기는 했지만 여전히 금융자산을 위한 최고의 재테크가 주식투자라는 데는 이견이 없다.

거기다 요즘 출시되는 다양한 종류의 ETF 들로 인해 사람들의 관심은 여전히 뜨겁다.
주식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들도 노후준비와 연금확보를 위해 주식시장을 많이들 활용하기 시작했다.

이 책은 월 배당 투자를 통해 평생 마르지 않는 ETF 월급 통장을 만들고 싶어하는 모든 이들을 위해 쓰여졌다.
'평생 마르지 않는 통장' 은 모두의 꿈이다.

저자는 현재 유튜브 재테크메이트 TV를 운영하며 ETF, 연금, ISA, 월배당 투자 등 평범한 직장인도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장기투자 전략을 공유하고 있는 이우봉씨이다.
그가 강조하는 것은 화려한 수익률 보다 오래 지속할 수 있는 투자, 복잡한 기법보다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는 투자이다.

그리고 그것이 바로 ETF였다.
ETF는 우리말로 상장지수 펀드이다.
특정 지수를 추종하는 펀드를 주식거래소에 상장시켜 주식처럼 거래할 수 있는 상품이다.

시대의 변화에 따라, 기술의 발전에 따라 시가총액 순위는 시시각각 변한다. 돈의 흐름이 계속 바뀐다는 말이다.
그러나 평범한 일반인이 그 변화를 따라가는 것은 쉽지 않기에 ETF 만한 것이 없다.
ETF는 개별 재료를 직접 고르지 않아도 전문가들이 최적의 재료를 한데 모아 만든 밀키트와 같기 때문이다.

나도 요즘은 ETF 위주로 주식을 한다.
확실히 ETF 가 대세이긴 하다.
하지만 이제 이것만으로는 부족하다. ETF 투자도 더 효율적으로 하기 위한 지식이 필요하다.
저자는 계좌를 모두 4개로 만들고 월배당으로 전환하기를 적극 추천한다.
이것이 마르지 않는 월급통장의 기본이다.

"가장 빠른 노후준비는 어제였고, 그 다음으로 빠른 노후준비는 바로 오늘입니다"
노후준비가 안 되었다면 지금 바로 시작하자. 준비중이라면 이 책을 통해 자신의 준비상황을 점검해 보자.


@catchbook.kr
@onobooks
🔅< 캐치북으로 원앤원북스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월배당투자지도 #재테크메이트
#이우봉 #원앤원북스 #재테크
#경제경영 #캐치북 #ETF #책추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서평 #서평단 #도서협찬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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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법 버스기사 같나요? - 사회적 기업가에서 버스기사로 다시 삶을 운전하기까지
강희정 지음 / 브로북스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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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안녕하세요. 제법 버스기사 같나요? by강희정


🌱 세상과 연결되는 방식은 달라졌지만, 사람을 향한 마음은 달라지지 않았다.
누군가의 하루를 이어주는 동안,
나의 삶도 조금씩 이어지고 있었다. 🌱


~ 한때는 세상을 바꾸고 싶었던 한 여인이 세상의 한 중간으로 뛰어 들었다.
이제 그녀의 손에는 버스 핸들이 잡혀있다.

표지에서 그녀는 스스로를 버스기사 같냐? 고 물으며 인사한다.
늘 보던 중년의 남자기사님들만 보다가 상큼하게 미소지으며 인사하는 모습이 좀 낯설기는 하지만 그래도 프로페셔널한 기사님 같다. 보기좋다.

나는 이분이 유튜브 300만의 조회수를 얻을 정도로 대단한 분인 지 몰랐었다. 그런데 알고보니 이전에는 사회적 기업 '굿 워크 플래닛'의 대표이기까지 했다.
그러면 어떤가? 저자는 지금 새로운 분야에서 새로운 전문가로 다시 태어나고 있는 것을.

인생에서 사연 하나쯤 없는 사람이 어디 있을까? 세상이 모두의 뜻대로 되었다면 지금의 세상을 없을 것이다.
원래 그녀의 꿈은 세상에 도움이 되는 기업가였다.
사회적 기업 일을 하면서 좋은 일을 하다보면 세상이 조금씩 달라질 거라고 믿었다. 그러나 세상의 강도는 생각보다 달랐다.

결국 열심히 일했던 사업은 실패했고 꿈보다 생계가 먼저 날들과 마주하게 되었다.
그래도 나는 버스 운전대를 잡을 수 있는 실력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대단한 것 같다. 일반 승용차운전과 버스운전은 완전히 다른 일인데, 그녀는 능력자다.

어찌어찌 흘러가다보니 하게 된 일인지라 처음에는 인생의 끝이라는 생각도 했다고 한다.
하지만 그녀가 운전하는 버스 안에는 끝이 아닌 시작을 위해 달려가는 사람들이 훨씬 많았다. 그녀는 그들의 시작을 돕고 응원하는 사람이 되어 있었던 것이다. 이보다 멋진 일이 또 어디있을까?

"버스는 사람을 목적지까지 데려다주는 일입니다. 돌이켜보니, 사회적 기업가였을 때도, 버스기사가 된 지금도 저는 같은 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누군가의 삶이 조금이라도 더 나아지기를 바라는 마음만큼은 한 번도 달라진 적이 없었으니까요"

그녀의 꿈은 한번도 멈춘 적이 없었고 오히려 더 다양하고 많은 사람들을 향해 있었다
그곳에서 만나는 사람들에게서 별의별 세상을 더 많이 배우고 볼 수 있었으니 그만한 일도 없다.

그리고 그 시간동안 겸손도 배웠다.
처음에는 내가 그런 걸 왜 하느냐? 고 했던 일이지만 그만한 일도 없다는 걸 그제서야 알게 되었다.
세상과 더 가깝게 가는 순간이었다.
참 감동적이고 인상적인 이야기였다.
나도 여러모로 배울 점이 많았다.
저자가 더 멋진 사람이 될 것만 같다.




@brobooks_official
🔅< 브로북스 출판사에서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안녕하세요제법버스기사같나요 #강희정 #브로북스 #에세이 #유튜브
#서평단 #도서협찬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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