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이 김 부장을 구한다 - 내 삶을 단단하게 붙잡아주는 철학 처방전
박윤진 지음 / 인플루엔셜(주) / 2026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도서협찬. 📚 철학이 김부장을 구한다 by박윤진

🌱 "당신의 삶이 흔들리는 이유는 철학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성과와 경쟁, 서열과 고립 속에서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철학의 기술! 🌱


~어릴 때는 철학이라는 것이 시대와 동떨어진 고리타분한 학문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나이를 한살한살 먹으면서 가장 아름다운 학문이 철학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철학이 있기에 인간들은 오늘도 힘겨운 하루하루를 이겨낼 수 있었다.

이 시대의 김부장들은 오늘도 현관 앞에 자아를 벗어두고 출근한다.
사람이 인간으로써가 아니라 데이터나 실적으로 존재가치를 보여줘야 하니 가슴은 언제나 텅빈 깡통같다.
그래도 마음 한 켠에 철학을 채워놓으면 우리가 단순히 세상의 도구만은 아님을 느낄 수 있다.

나에게 질문을 던져보자.
"당신의 인격도 아파트처럼 시세가 있습니까?"
"매년받는 인사펑가서는 당신이라는 사람을 잘 보여주고 있나요?"
"가족같은 회사라는 말,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시키는 대로 했을 뿐이라는 생각을 얼마나 자주 하시나요?"

가볍게 던지는 말이지만 세상을 살아가는 나에게 이정표를 만들어 주는 질문들이다.
이 순간 이 책은 철학으로 우리에게 마음 처방전을 내려준다.
플라톤부터 니체, 쇼펜하우어까지 당신의 인생을 바꾸는 33가지 철학의 해답이 담겨있다. 위대한 철학자들이 맞춤형 답을 주다니 영광이다.

"타인의 욕망이 아니라 자신의 존재를 받아들여야 합니다."
"당신은 대체 불가능한 존엄한 이야기입니다"
"지옥은 타인이 아닌 나답게 살지 못할 때 찾아옵니다"
"아무것도 하지 않은 나도 여전히 괜찮은 사람입니다"

위대한 철학자들의 깊은 뜻을 모두 이해하지는 못하지만 현대 직장인들이 겪는 현실적 고뇌와 연관지어 이야기하니 마음 깊이 속속 들어온다.
나는 사람들이 모두 평온했으면 좋겠다.
기쁨이 넘치는 행복은 아니더라도 자신을 사랑하고 현재를 따뜻한 눈으로 바라보며 살아가길 바란다.
그 길에 철학이 우리를 구해줄 것이다.


@influential_book
🔅< 인플루엔셜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철학이김부장을구한다 #박윤진
#인플루엔셜 #철학 #플라톤 #쇼펜하우어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독서 #서평 #교양도서 #서평단 #도서협찬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맨큐로 읽는 케이팝 경제학
김현호.백휘정 지음 / 드러커마인드 / 2026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도서협찬 📚 맨큐로 읽는 케이팝 경제학 by김현호, 백휘정

🌱 우리가 사랑한 K-pop에는 경제학이 숨어 있다!
연습생의 기회비용부터 포토카드의 수요와 공급, 빅4의 과점까지, K-pop 산업의 무대 뒤에서 발견한 가장 생생한 경제학! 🌱


~ 대한민국 국민의 한 사람으로써 요즘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K-컬처를 보면 너무 행복하다.
특히, K-POP 의 활약은 놀라울 정도다.

지난 30년간 K-POP의 변화는 대단했다.
문화적 위상은 말할 것도 없거니와
경제학적으로 보아도 이 안에 시장의 작동, 정부개입, 기업전략, 노동의 가격, 소비자 행동 등이 다 모여 있을 정도로 탄탄해졌다.
경제학 입문서의 거의 모든 챕터가 한번씩 사례로 등장할 정도라고 한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덕후들에게는 무대 뒤편을 경험할 수 있게 해주고 경제학 입문자에게는 살아있는 경제학 사례를 보여주는 재미난 책이다.

일반인들에게 보이는 K POP 의 경제적인 면은 단편적이다.
미디어에 드러나는 음원과 음반, 콘서트, 광고 등으로 그들에게 수입이 있을 것으로만 생각한다.
그러나 이것은 데뷔를 하고 대중들에게 인지도가 생긴 뒤, 성공했을 경우에 해당된다.

데뷔조차 하지못한 채 연습만 하다가 사라진 연습생들의 기회비용은 정확히 알 수도 없다.
그럼에도 그들이 연습실을 떠나지 못하는 이유는 성공만 하면 돌아오는 보상이 엄청나기 때문이다. 평균 1인당 기회비용 1억9천 정도가 손해라고 하면 성공 후 보상은 상당히 크다.

그러나 데뷔 후에도 대중적 인기를 얻지못할 경우, 손해는 기획사의 몫이다.
한 그룹의 육성비용으로 보이그룹은 약 58억, 걸그룹 약 31억이 나간다고 한다. 음악방송은 출연료가 적어서 나갈수록 손해지만 홍보에도 필수이기도 하다.

이런 상황에서 소비해주는 팬덤은 중요하다.
팬덤은 정가 5천원의 포토카드를 15만원으로 만들며 가치를 높여주고 수많은 굿즈를 구매하며 음원과 음반을 소비한다. 아이돌 시장을 유지하는 힘이다.

명품시장에서 주로 보이는 한정판이라는 개념의 마케팅 전략이 아이돌판에서도 벌어진다.
"한정판의 가치는 그 ‘한정됨’에서 나오기 때문이다. 가격을 더 올리는 대신 수량을 묶는 전략은 한정판의 상징적 가치를 유지하면서, 코어 팬에게 일종의 선물 같은 경험을 만들어 준다."

지금 국내 k pop 시장은 4곳의 회사에 의해 가장 큰 영향을 받지만 저자는 그 외의 곳들도 변방이 아니라 또 다른 중심이라고 말한다.
나도 그렇게 생각한다.
기획되거나 틀에 끼워지지 않는 다양한 음악들도 만들어져야 k pop 전체가 선순환되기 때문이다.

내가 좋아하는 분야라 무척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 거기다 숨겨진 경제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어서 일석이조였다.
이 분야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꼭 읽어볼 만한 책이다.



@gbb_mom
@lovely_rachel_v
@happypress_publishing
♥'르온서평단(단단한맘&레이첼)을 통해
도서를 협찬 받았습니다.'
#맨큐로읽는케이팝경제학​ #행복우물
#단단한맘_레이첼서평단​ #김현호백휘정
#케이팝 #경제학 #경제경영 #비즈니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무지개다리를 건넌 강아지
신도 후유키 지음, 장하나 옮김 / 문예춘추사 / 2026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도서협찬. 📚 무지개 다리를 건넌 강아지 by신도 후유키


🌱 "괜찮아. 눈에는 보이지 않겠지만, 난 앞으로도 언제나 당신곁에 있을거야"
펫로스를 이겨내는 희망을 그리다!
모든 반려인의 마음을 울리는 따뜻한 소설! 🌱

~예전에 본 '천국보다 아름다운' 이라는 드라마가 떠오른다.
먼저 세상을 떠난 반려동물들이 천국에서 주인이 올 때까지 기다리다가 주인이 오니 반가워서 달려가는 장면이었다.
그 장면이 어찌나 뭉클했던 지 한참동안 잊혀지지 않았는 데, 이 책을 보며 다시 떠올랐다.

'펫로스' 라는 말이 생겼을 정도로 요즘은 가족처럼 지낸 반려동물이 떠나고 나면 마음의 상처를 심각하게 겪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반려동물과 한번도 마음을 나누어보지 않은 사람들은 이해하기 힘들겠지만 반려동물이라는 말에는 가족이라는 의미가 포함되어 있다는 것을 생각하면 조금은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의 주인공 미나미노도 처음에는 반려동물을 가족처럼 대하는 사람들을 이해하지 못했다.
늘 자기 일에 바빠 정신없이 살아가는 미나미노는 자신이 반려동물에게 마음을 주게 되리라는 것을 한번도 생각해 보지 못했었다.
그러나 운명이란 것이 있는걸까?
어느 날, 골든 리트리버 한 마리와 가족이 되어 버린다.

미나미노는 파스텔의 모든 것이 귀찮고 못마땅하다. 심지어 친근하게 붙는 모습조차도 거슬린다.
그런데 이상하다.
보면 볼수록 자꾸만 신경이 쓰인다.
무모하고 고집이 센 것이 마치 자신을 보는 것 같기도 하다.

누군가에게 이렇게 조건없는 사랑을 받아 본 적이 언제였던가?
사랑은 사람을 변하게 했다.
특히 미나미노처럼 어린 시절 깊이 새겨진 트라우마로 모두를 불신하며 외로이 살던 사람은 더 그랬다.
사랑을 받은 만큼 미나미노는 조금씩 달라져 간다.

" 미나미노에게 조금씩 사람을 믿는 법, 그리고 자신을 믿는 법을 가르쳐준 건, 말 한마디 없는 한 마리 강아지였다. 아무리 귀찮게 대해도, 파스텔은 언제나 의심없는 사랑이 담긴 눈으로 미나미노를 바라 보았다"

처음에는 이 책이 반려동물과의 슬픈 이별을 이야기하는 내용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보면 볼수록 이 책의 주제는 '사랑' 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결국 사람을 살리기도 하고 죽이기도 하는 건 '사랑' 이었다.
그 주체가 사람이든, 동물이든 뭐가 중요할까? 진심으로 마음을 주고 온기를 나눌 수 있는 존재는 우리에게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보물이다.


@gbb_mom
@lovely_rachel_v
@moonchusa
🥎르온서평단(단단한맘&레이첼)을 통해
도서를 협찬 받았습니다🥎
#무지개다리를건넌강아지 #문예춘추사
#단단한맘_레이첼서평단​​ #신도후유키
#일본소설 #펫로스 #책추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서평 #서평단 #도서협찬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다행이야, 이 괴로움도 무상하다니 - 장자와 함께 불안을 걷는 법
염세철학가 지음, 허유영 옮김 / 향기책방 / 2026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도서협찬. 📚 다행이야, 이 괴로움들도 무상하다니 by염세철학가


🌱 "현대인들에게 삶을 살아가는 법을 알려 주는 탁월한 <장자>안내서!
고통에 시달리는 이에게는 스스로를 치유하는 처방을 내려 주고, 성과주의에 중독된 이에게는 해독제가 되어 주는 책!🌱

~고대 유대교 문헌에는 솔로몬 왕자가
"이 또한 지나가리라 (Gam zeh ya'avor)" 라는 말을 했다는 이야기가 나온다.
그는 기쁨이 넘치는 상황에서 오만하지 말고 마음을 다잡으라는 의미로 말했다고 한다.

기쁨의 순간이 그렇게 지나가듯, 괴로움의 순간도 그렇게 지나가는 법이다.
이 책의 제목으로 쓰인 장자의 말에서는 더 큰 깊이가 느껴진다. 괴로움도 무상하다는 것!

인간에게는 어머니의 배에서 나오는 순간부터 고통이었다.
평온하고 안락하던 공간에 계속 머물고 싶었겠지만 벌거숭이의 상태로 세상에 나왔다.
먹고, 자고, 싸는 것 조차 힘든 핏덩이가 세상에 내던져서 혼자 살아 나가야 했으니 얼마나 힘들었을까? 그러니 인간의 기본 감정은 고통이 맞다.
그러나 고통 안에서만 잠식되어 살기에는 인생이 너무 아깝다. 그 안에서 잠시라도 나를 구원해 줄 존재는 나뿐이다.

"만물은 에너지다. 라는 관점을 갖고 보면, 세상에 변치 않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우리의 기쁨이 눈 깜짝할 새 사라진다면, 슬픔 또한 그렇지 않겠는가? 모든 곤란과 고통은 우리가 놓아주기만 하면, 자연스레 우리를 지나쳐 흘러가 버리고 새로운 기회가 찾아온다"

나 역시 사는 동안, 이런 경험을 많이 했다. 기쁨도 흘러갔고, 슬픔도 흘러갔다.
아이러니한 것은 같은 시간이라도 기쁨의 순간은 짧게 느껴지고, 슬픔의 시간은 더 길게 느껴진다는 것이다.
그러나 한 가지 확실한 건 있었다.
어떤 식으로든 시간은 흐르기에 내가 고통이라는 감정을 빨리 놓으면 놓을수록 빨리 자유로워 진다는 것이다.

장자처럼 세상을 이해하는 통찰력을 가진 지성인에게는 인간 사회의 고통과 부조리, 힘겨움이 더 잘 보였을 것이다.
그 모든 것을 보고 듣고 느끼며 그가 내린 결론은 "텅 비고 어떤 구분도 얽매이지 않는 마음" 이었다.
모든 일을 허용하고 포용하며, 받아들일 수 있는 마음! 마음을 골짜기처럼 비우면 자연스럽게 깊은 안정을 얻을 수 있다.

마음을 비우지 못해 우리는 오늘도 이토록 불안하고 괴롭다.
그래서 우리는 지금 더더욱 장자를 읽어야 한다. 시간을 흘려보낼 수 있는 덕을 쌓기 위해서.



@uknowbooks
🔅< 향기책방 출판사에서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다행이야이괴로움들도무상하다니 #염세철학가 #향기책방 #장자 #고전 #신간추천 #자기계발신간 #유노북스
#서평단 #도서협찬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생각을 재우는 열두 시 심리학 - 마음속 소음을 끄고, 더 자주 행복해지는 법
최기홍 지음 / 블랙피쉬 / 2026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도서협찬. 📚 생각을 재우는 열두 시 심리학 by최기홍


🌱 "가만히 있으면 불안하고, 밤마다 생각이 꼬리를 문다면?”
피하려 할수록 더 시끄러워지는 마음을 다독이는 작지만 강력한 심리 솔루션! 🌱

~어릴 적 내가 가장 좋아하는 만화 주인공은 빨강 머리 앤이었다.
창밖을 내다보며 상상의 나래를 펴는 모습이 나와 너무 비슷했기 때문이다.
앤의 가장 큰 장점이자 단점은 감정이 풍부하다는 것이었다. 행복도 많이 느끼지만 슬픔도 크게 느낀다.

MBTI 상으로 극 F인 나는 남들보다 감정도 풍부하고 생각도 많다.
어릴 때는 상상의 나래라고 불렀던 생각들이 나이가 한 살씩 먹고나니 미래에 대한 염려와 불안으로 채워지는 것이 아쉬울 뿐이다.

이 책은 나처럼 온갖 잡념에 시달리는 이들을 위한 책이다.
인지행동치료의 대가로 알려진 고려대 심리학부 교수인 저자는 우리의 뇌가 생존을 최우선으로 하는 전쟁모드에 머물러 있기 때문에 점점 더 지치고 행복에서 멀어지고 있다고 말한다.

"이 불안과 피로는 성격의 문제가 아니라, 위험에 적응해 온 뇌의 오래된 생존반응이다. 이제는 더 버티는 법이 아니라, 전쟁모드를 끄고 다시 안전하다고 다독이는 법을 배워야 한다"

그러고보면 어릴 적 꿈꾸었던 아름다운 상상이 걱정과 불안으로 변해간 시기가 세상이라는 전쟁터에 나오게 되면서 부터 였던 것 같다
더군다나 요즘 사람들은 숏폼과 sns에 자주 노출되며 점점 더 자기통제력을 잃어가고 자신과 타인을 끊임없이 비교하게 되어 생존에 대한 위기감이 더 커졌다.

우리의 뇌가 24시간 전쟁상태라는 것이 안타깝다. 얼마나 힘들까?
다들 삶이 전쟁이다보니 자신의 진짜 감정을 회피하려 든다. 감정소모도 힘들어서다.
그러나 이건 올바른 방법이 아니다.
감정은 문제가 아니라 오히려 우리에게 방향을 알려주는 신호이기 때문이다.
감정이 주는 건강한 고통은 우리를 성장시키는 동력이다. 무서움은 없애는 것이 아니라 통과하는 것이다.

저자는 우리가 일상에서 전쟁모드를 끄고 긍정적인 방향으로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을 제시 해준다.
'호랑이 굴에 끌려 가도 정신만 바짝 차리면 살 수 있다' 는 옛말처럼 삶이 진짜 전쟁터라도 살아날 수 있다. 공포에 질려 우왕좌왕하는 것은 해결책이 아니다.
내 마음을 들여다 보고, 내게 주어진 상황을 파악하여 하나씩 헤쳐 나가는 것이 최고의 비법이었다.

혹시 지금 하루하루가 걱정되고 힘들어도 괜찮다. 나만 그런 게 아니라 다들 그렇다.
다만, 매 순간 나에게 좀 더 나은 선택을 하자. 크나큰 행복을 추구할 것이 아니라 조금씩 자주 작은 행복감을 느껴보자.
잘 사는 삶은 그것만으로도 족하다.



@blackfish_book
🔅< 블랙피쉬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생각을재우는열두시심리학 #최기홍
#블랙피쉬 #뇌과학 #심리서 #심리학
#과긴장 #직장인번아웃 #불안
#책추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서평 #서평단 #도서협찬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