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성장주 투자로 40에 은퇴했다 - 5천만 원으로 17억 만든 수익 불패 황금 공식
파돌댁 지음 / 체인지업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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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나는 성장주 투자로 40에 은퇴했다 by파돌댁

🌱 단 3종목으로 자산을 34배로 키운 집중 투자의 모든 것!
월급쟁이 공무원에서 3,300% 수익률의 전업 투자자로, 경제적 자유를 얻기까지의 투자 로드맵! 🌱


~ 3300% 의 수익률이라는 것이 가능한건가? 나로써는 이해가 안 되는 숫자지만 그래서 더 궁금했다.
시작은 미국 성장주에 집중투자한 것 부터 였다.

대부분의 개인 투자자들은 종목 자체가 아니라 투자를 대하는 태도 때문에 실패한다고 한다.
스스로의 투자 주도권도 없고 목표도 없이 남의 말만 듣고 투자하면 개미들의 자산은 순식간에 증발한다.
이때 저자는 3가지 장치를 도입했다.
1.최소 3년 이상의 장기투자
2.주가창과 거리를 두고 노동에 집중하기
3.종목을 스스로 분석하기

이 3가지 원칙을 바탕으로 파돌댁은 4가지의 투자전략을 세웠다.
<투자전략1 : 투자를 가능하게 하는 생활구조 만들기>
최대한 소비를 줄이고 종잣돈을 마련해야 한다. 이들 부부는 통장 쪼개기를 하고 자동차도 없이 살았다. 그러기 위해서는 통제력과 실행력이 필요하다.

<투자전략2 : 내 돈을 맡길 압도적 1등을 가려내는 안목키우기>
미국 주식을 공부하며 텐베거 종목이 될 유망기업을 찾았다. 세상에 리스크 없는 기업은 없다는 것을 기억했다. 주의할 점은 레버리지나 파생상품은 절대 하지 않았다.

<투자전략3 : 흔들리지 않는 10억 계좌 시스템 만들기>
자신의 투자성향과 목적을 객관화하여 스스로의 투자원칙을 세웠다. 투자목적이 자산 증식이었기에 특히, 성장주 집중투자를 했다. 아이렌과 팔란티어에 집중했는데 선택은 옳았다.

<투자전략4 : 하락장의 공포를 수익으로 바꾸는 장기투자의 기술>
하락장이 오면 도망가고 싶어진다. 이때 패닉셀은 삼가고 그 회사를 선택한 이유를 상기한다. 존버와 장기투자는 다르다는 것을 기억하고 본업에 충실하며 공부를 충실히 한다.

최근에는 주식장이 아주 좋은 편이다.
그러나 언제든 하락장은 올 수 있다.
이 책은 재테크를 통해 자산증식을 이루고 파이어족을 꿈꾸는 많은 이들에게 투자의 길잡이가 되어준다.
나도 다시 내 원칙을 상기하고 흔들리지 말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changeup_books
🔅< 체인지업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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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한 팀 - 누구도 그저 그런 팀을 원하지 않는다
김지혜 외 지음 / 플랜비디자인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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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단단한 팀

🌱 “언제까지 슈퍼 히어로 한 두 명에게 팀의 운명을 맡길 것인가?”
개인의 능력에 의존하던 시대는 끝났다. 이제는 시스템으로 승부하는 ‘단단한 팀’이 필요하다! 🌱


~ '펠로톤' 이라는 것이 있다.
프랑스어로 작은 공이라는 뜻인데, 백여명의 자전거 라이더들이 하나의 덩어리로 뭉쳐 나아가는 것이 공과 닮아 붙여진 이름이다.

자전거 라이더들에게 가장 힘든 것은 공기저항이라고 한다.
이때 선두 라이더가 자신의 몸으로 바람을 가르면 나아가는 데, 그의 등뒤에는 에어포켓이라는 것이 생성된다.
그 덕에 뒷 사람들은 적은 힘으로 나아갈 수 있어서 집단의 효율은 극대화된다. 더 많은 사람들이 잘 달리게 된다.

나는 이런 라이딩을 해본 적은 없지만 어떤 상황인 지는 이해가 된다.
이 책에서는 가장 뛰어난 팀웍을 바로 이 '펠로톤' 에서 찾는다.
펠로톤의 기본은 '거대한 바람을 홀로 찢으려 하지마라' 이다. 팀이 함께 일할 때도 이 점을 명심해야 한다.

팀보다 위대한 선수는 없다.
많은 팀들이 함께 일한다고 해서 서로 연결되어 있는 것은 아니다.
함께 한다고 해서 같은 방향으로 가는 것이 아니며 열심히 한다고 해서 나란히 서거나 하나가 되는 것도 아니다.
하나가 되어 단단한 팀을 구성하는 데는 모두 5가지 요소가 필요하다.

<신뢰, 소통, 협업, 몰입, 성장>
첫번째는 '신뢰' 이다.
믿음이 없다면 나아가기 버겁다.
두번째는 '소통' 이다.
말이 통하지 않으면 함께하기 어렵다.
세번째는 '협업' 이다.
경계를 넘나들 때 협업이 일어난다.
네번째는 '몰입' 이다.
선택과 집중으로 돌파한다.
다섯번째는 '성장' 이다.
되새기면 더 단단해진다.

'펠로톤' 이라는 말은 이 책에서 처음 알게 되었는 데, 아주 인상적이었다.
팀의 바람막이를 자처하는 사람이 있고 혼자 튀지 않고 맞춰가야 그 팀이 더 오래 빨리 나아갈 수 있다.
서로 칭찬하고 어시스트 하며, 도움 선수인 도메스티크는 팀원을 위해 기꺼이 물통을 나른다. 이것이 펠로톤의 힘이다.
어느 조직이든 이렇게만 마음을 맞출 수 만 있다면 성공할 것 같다.


@planb_designcompany
🔅< 플랜비 디자인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단단한팀 #플랜비디자인 #팀워크
#조직문화 #리더십 #자기계발
#서평단 #도서협찬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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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의 포트폴리오 - 폭발적 우상향을 이끌 주식투자 넥스트 텐배거 TOP7
정주용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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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고래의 포트폴리오 by정주용

🌱 <우주, AI, 반도체, 에너지, 자율주행,
로보틱스, 방산>
지금 바로 이 대세 상승 흐름에 올라타라!
"혁신 섹터 주도주와 ETF를 가장 쉽게 설명하는 단 한 권의 책!” 🌱


~고래의 눈으로 주식시장을 본다면, 고래는 무엇을 담을까?

"고래는 시장의 표면에서 잠깐 숨을 쉬고, 다시 깊은 곳으로 내려간다. 표면의 파도에 흔들리지 않고 깊은 곳의 해류를 따라 움직인다. 소음이 아닌 신호를 따라간다.
우주의 팽창, ai의 진화, 반도체의 혁신, 에너지의 전환, 이동방식의 변혁, 로봇의 부상, 안보의 재편. 이 모든 것이 우리 시대의 거대한 해류다"

저자는 지금의 대세 상승 텐배거를
7가지로 본다.
1. 우주항공은 앞으로 지구 궤도를 넘어선 자본의 새로운 종착지가 될 것이다.
2. 미래는 인공지능이 자본을 집어삼키는 시대다.
3.반도체는 사상 최고의 호황을 맞이했으며 ai 시대에는 철도의 철근이나 마찬가지다.

4. 에너지는 인프라의 심장박동으로 SMR 과 그리드가 뜬다.
5. 곧 자율주행 차가 대세가 되어 운전대 없는 기계로 변신하며 제조를 넘어 서비스 제국이 될 것이다.
6.피지컬 ai와 로보틱스가 일상화되면서 인간을 돕는 세상이 온다.
7.안보가 경제력인 시대에 K-방산이 비상하면서 방위산업이 중요해진다.

앞으로 포트폴리오에 담으면 좋을 분야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주어 핵심만 한 눈에 들어온다.
개인적으로 이 책이 좋았던 것은 각 항목마다 볼 수 있었던 정주영 투자멘토의 한줄 조언이었다.

"시장이 비명을 지를 때 쇼핑하고 시장이 축제를 벌일 때 작별인사를 건네라"
"시장의 변동성을 견딜 수 있는 유일한 갑옷은 시간이며 그 시간을 벌어주는 것은 오직 여윳돈 뿐이다"
"물타기의 진짜 목적은 평단을 낮추는 것이 아니라 좋은 기업을 더 싸게 살 기회를 잡는 것이다"
"수익은 팔아야 내 것이 된다. 하지만 팔지 못하는 것은 탐욕이 아니라 후회공포다. 후회가 두렵다면 절반만 팔아라"

요즘 주식투자를 하고 있는 나에게는 아주 알찬 조언들이었다.
극심한 변동성으로 시시각각 변하는 지금의 주식시장에서 저자의 조언을 바탕으로 잘 대처해야 겠다.


@mkpublishing
🔅< 매일경제신문사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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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상처가 말을 걸어올 때
이인자 지음 / 행복우물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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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당신의 상처가 말을 걸어올 때 by 이인자

🌱 가만히 들어주는 단 한 사람만 있어도, 우리의 모든 상처는 치유된다
존재를 온전히 수용하는 ‘기꺼이 들어줌’의 힘, 하브루타 테라피! 🌱


~심리학자 칼 로저스는 "인간은 자신만의 속도로 성장한다" 고 했다.

현대인들이 겪는 수많은 정신적 아픔은 사람마다 가지고 있는 속도의 차이를 간과하기 때문인 것 같다.
똑같은 것을 대하더라도 받아 들이고 이해하는 모든 것이 다른 데, 일률적으로 적용하여 판단하는 데서 인간들의 상처가 시작된다.

심리치료는 이 차이를 확인하는 데서 부터 시작한다.
우선 본인이 타인과 다름을 받아들이고 심리치료사도 내담자의 차이를 받아 들여야 한다.
그리고 잘 받아들이기 위해서 잘 듣고 잘 말하는 것을 기본으로 한다.

여기서 유대인들의 토라 공부법 하브루타를 도입해 보자.
"하브루타가 네 생각은 어때? 라는 질문으로 서로의 사고를 확장해가는 과정이라면, 하브루타 테라피는 그 질문을 네 마음은 어때? 로 이어 받으며 한 사람을 따뜻하게 맞이하고 내면세계로 초대합니다"

하브루타는 이제까지 주로 교육학에서 들었는 데, 대화법에 기초하기 때문에 상담분야에서도 아주 유용하다.
나도 누군가가 내 마음을 물어봐 주고 들어주는 것을 좋아한다.
이건 모든 이들의 마음이 같을 것이다.
그런 면에서 하브루타 테라피는 대다수의 사람들에게 아주 효과가 좋다.

이 책에서는 상담자로써 어떻게 내담자의 이야기를 듣고, 경청을 넘어 함께 공명할 수 있는 지? 내담자를 존중하며 서로 좋은 방향으로 이끌어 갈 수 있는 지? 를 보여준다.

상담자로 내담자를 이해하는 방법을 보고 있노라니, 내가 내 자신을 상담자와 내담자로 분리해서 보게 되는 신기한 경험을 하게 되었다.
그래서 내가 나에게 내 마음을 묻고, 내가 나에게 내 마음을 이야기하는 것이 가능해진다.

"치유하는 과정에서조차 치유에 대해 말하는 사람은 넘치고 들어주는 사람은 부족합니다. 이 시대에 정말 필요한 것은 들어주는 역할자입니다. 잘 들어주는 단 한 사람만 있어도 세상을 살아가는 데 큰 힘이 되고 위로가 됩니다."

좋은 치료사를 만나 상호작용을 잘 하면 좋겠지만 항상 그것이 가능한 것은 아니니 하브루타 테라피를 배워 나 스스로 나를 돌아보는 것도 좋은 것 같다.

“지금 나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
그 대답은 사실 아주 오래전부터 우리 안에 있었다.
“내 안에 답이 있다.”
내가 나의 답을 적극적으로 찾아나서기만 해도 우리 삶의 고민은 상당 부분 해소될 지도 모른다.


@gbb_mom
@water_liliesjin
@happypress_publishing
✅️르온서평단(단단한맘&수련)을 통해
도서를 협찬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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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는 알아야 지구를 떠날 수 있지 - 우주시대를 살아갈 십대의 생물학 ㅣ 십대의 교양 1
김동석 지음 / 미래인(미래M&B,미래엠앤비)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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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이 정도는 알아야 지구를 떠날 수 있지 by김동석

🌱<생물학+물리학+화학+천문학+공학>
읽고 나면 밤하늘이 새롭게 보인다!
우주시대를 살아갈 청소년을 위한 흥미로운 과학 수업, 현역 과학자가 들려주는 우주생물학! 🌱


~상상 속에서만 꿈꾸던 우주 시대가 우리 곁으로 성큼 다가온 것 같다.
과학자인 저자가 우주 생물학자로써 우주에 가 보는 것이 마지막 꿈이 될 것 같다고 말하고 있으니 앞으로는 우주여행을 꿈꾸는 사람들도 더 늘어날 것이다.

이 책의 제목처럼 저자는 우주를 가고 싶다면 이 정도는 알아보는 게 어떨까? 하며 우주상식을 책에 담았다.
10대를 대상으로 쓰여진 책이지만 쉽고 재밌어서 우주에 문외한이 어른들이 보아도 좋다.
특히나 우주생물학자 답게 생명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담겨있어 더 흥미롭다.

먼저 우주의 역사부터 보자.
약 138억년전 빅뱅이 일어나고 우주가 탄생했다.
년 단위로 보자면 9월쯤 태양과 지구가 생겼고 12월 31일에 최초의 인류가 등장했다. 생명체의 역사도 짧지만 그 중 인간은 아직 생후 1일 수준이다.
겨우 생후 1일의 갓난아기가 이제는 우주를 연구하고 탐험을 계획하고 있으니 인간이란 참 놀라운 존재다.

지구는 태양계에 속해있고, 태양계는 우리 은하에 속한다.
우주주소를 적어 보자면,
<우주- 라니아케아 초은하단- 처녀자리 초은하단- 로컬 은하군- 우리은하- 오리온 팔- 태양계- 지구> 가 된다.
정말 어마어마 하다.

인간들이 우주에 가지는 궁금증 중 가장 큰 것은 역시나 우주에 다른 생명체가 있을까? 하는 것이다.
'코스모스' 의 저자 칼 세이건이 "이 우주에서 지구에만 생명체가 존재한다면 엄청난 공간 낭비일 것이다" 라고 했는 데, 나도 그렇게 생각한다.

NASA에도 우주생물학 연구소가 있는 데, 이곳에서도 우주에서 생물이 살고 있는 지, 앞으로 인간이 살 수 있는 지 등 다양한 연구가 진행중이다.
우주방사선을 먹는 우주곰팡이라니 너무 신기하지 않은가? 그외에도 곰벌레, 빗해파리 처럼 극한 환경에서 살아가는 지구의 생명체 이야기도 재미있다.

인간이 우주를 자유롭게 드나드는 시간이 언제쯤 오게 될까?
점점 그 시간들이 가까워지는 것 같다.
"두근두근! 당장 우주선을 타고 싶어진다!"



@mirae_inbooks
🔅< 미래인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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