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정도는 알아야 지구를 떠날 수 있지 - 우주시대를 살아갈 십대의 생물학 십대의 교양 1
김동석 지음 / 미래인(미래M&B,미래엠앤비)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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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이 정도는 알아야 지구를 떠날 수 있지 by김동석

🌱<생물학+물리학+화학+천문학+공학>
읽고 나면 밤하늘이 새롭게 보인다!
우주시대를 살아갈 청소년을 위한 흥미로운 과학 수업, 현역 과학자가 들려주는 우주생물학! 🌱


~상상 속에서만 꿈꾸던 우주 시대가 우리 곁으로 성큼 다가온 것 같다.
과학자인 저자가 우주 생물학자로써 우주에 가 보는 것이 마지막 꿈이 될 것 같다고 말하고 있으니 앞으로는 우주여행을 꿈꾸는 사람들도 더 늘어날 것이다.

이 책의 제목처럼 저자는 우주를 가고 싶다면 이 정도는 알아보는 게 어떨까? 하며 우주상식을 책에 담았다.
10대를 대상으로 쓰여진 책이지만 쉽고 재밌어서 우주에 문외한이 어른들이 보아도 좋다.
특히나 우주생물학자 답게 생명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담겨있어 더 흥미롭다.

먼저 우주의 역사부터 보자.
약 138억년전 빅뱅이 일어나고 우주가 탄생했다.
년 단위로 보자면 9월쯤 태양과 지구가 생겼고 12월 31일에 최초의 인류가 등장했다. 생명체의 역사도 짧지만 그 중 인간은 아직 생후 1일 수준이다.
겨우 생후 1일의 갓난아기가 이제는 우주를 연구하고 탐험을 계획하고 있으니 인간이란 참 놀라운 존재다.

지구는 태양계에 속해있고, 태양계는 우리 은하에 속한다.
우주주소를 적어 보자면,
<우주- 라니아케아 초은하단- 처녀자리 초은하단- 로컬 은하군- 우리은하- 오리온 팔- 태양계- 지구> 가 된다.
정말 어마어마 하다.

인간들이 우주에 가지는 궁금증 중 가장 큰 것은 역시나 우주에 다른 생명체가 있을까? 하는 것이다.
'코스모스' 의 저자 칼 세이건이 "이 우주에서 지구에만 생명체가 존재한다면 엄청난 공간 낭비일 것이다" 라고 했는 데, 나도 그렇게 생각한다.

NASA에도 우주생물학 연구소가 있는 데, 이곳에서도 우주에서 생물이 살고 있는 지, 앞으로 인간이 살 수 있는 지 등 다양한 연구가 진행중이다.
우주방사선을 먹는 우주곰팡이라니 너무 신기하지 않은가? 그외에도 곰벌레, 빗해파리 처럼 극한 환경에서 살아가는 지구의 생명체 이야기도 재미있다.

인간이 우주를 자유롭게 드나드는 시간이 언제쯤 오게 될까?
점점 그 시간들이 가까워지는 것 같다.
"두근두근! 당장 우주선을 타고 싶어진다!"



@mirae_inbooks
🔅< 미래인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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