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이 태도가 되지 않으려면 - 감정 기복이 심한 당신에게 필요한 기분 수업
나겨울 지음 / 위너스북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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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기분이 태도가 되지 않으려면 by나겨울


🌱감정 기복에 휘둘려 자책할 때,
마음속에서 되풀이되는 무수한 질문들!
글로 치유하는 ‘텍스트 테라피’
“오늘의 나에게 줄 수 있는 선물” 🌱


~기분이 태도가 되는 사람은 최악이다.
그런 사람이 주변에 있다면 내가 감정 쓰레기통이 되고 있을 확률이 높다.
그런 사람을 피해야 하는 건 당연하지만 나에게도 그런 모습이 있는 건 아닌 지, 점검하는 것도 중요하다.
인간은 자기중심적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강해서 나는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 나 역시' 그럴 수도 있다.

감정은 강한 정서적 반응으로써 빠르게 생기고 순간적으로 사라진다는 특징이 있다.
반대로 기분은 지속되는 감정 상태로써 우리 일상에 배경처럼 작동하여
<감정-기분- 태도- 관계- 삶> 으로 이어지는 경향이 있다.
감정이 메시지라면 태도는 답장이다.
그러므로 감정과 행동사이를 최대한 벌려야 부정적 감정이 바로 부정적 행동으로 이어지는 것을 막을 수 있다.

우리는 내 시간의 주체자가 되어야 한다.
혼자 있는 시간을 가지며 내 안에서 정답을 찾아야 한다. 혼자일 때 온전히 혼자일 줄 아는 사람이 누군가와 함께 할 때도 온전히 그 시간에 집중할 수 있다.
스스로 자기를 돌볼 수 있는 사람이 자존감도 가질 수 있다. 자존감을 높이려는 마음을 먹은 순간부터 사실, 행복해질 준비가 된 것이나 다름없다.

트라우마, 우울증, 무기력, 번아웃 등 이 모든 것들은 우리가 살면서 한번쯤 부딪힐 수 있는 아픔들이다.
그 아픔들이 문제가 아니라 자신이 그것을 어떻게 받아 들이고 극복하느냐가 문제다. 모든 사람들이 자신의 아픔을 핑계로 세상과 싸우려 든다면 세상은 온통 고통에 몸부리 치는 사람들로 가득할 것이고 희망없는 암울한 세상이 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올바른 방법으로 나쁜 감정을 해소하고 자신을 더 튼튼하게 만들고 살아가기에 지금의 우리 사회도 존속할 수 있는 것이다.

책 마지막에 "기분과 태도 사이에서 나를 지키는 기록" 이라는 노트가 있다.
자신의 내면날씨를 체크하며 스스로를 돌아보기에 좋다.
누구나 폭발적으로 터지는 감정에 자신이 점령당하는 순간을 겪을 수 있다.
그러나 그 또한 지나간다.
나쁜 감정이 나를 잡아먹지 못하도록 스스로를 더 강하게 키워 나가길 바라며, 지금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들에게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winnersbook
🔅< 위너스북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기분이태도가되지않으려면 #나겨울
#위너스북 #감정기복 #심리치유
#서평단 #도서협찬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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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컬 AI 메가 트렌드 - 행동하는 인공지능이 만들어낼 70경 원 시장과 미래 생존 전략
최홍섭.원미르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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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피지컬 AI 메가 트렌드 by 최홍섭, 원미르


🌱 엔비디아와 테슬라, 오픈AI는
왜 피지컬 AI를 미래 핵심 비즈니스로 삼았는가?
2026년 반드시 알아야 할 피지컬 AI의 모든 것! 🌱


~APEC 회담 당시, 엔비디아와 삼성, 현대의 오너들이 깐부회동을 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그들의 공통점은 피지컬 AI의 선봉에 서있다는 점이다.

피지컬 AI라고 하면 사람들은 우선 로봇을 떠올린다.
로봇도 피지컬 AI의 한 영역이기는 하지만 AI의 기능이 탑재되어 있으므로 인공지능을 가진 고기능 로봇을 의미한다.
휴머노이드 로봇도 그중 한 종류이다.
최근 현대에서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까지 공개하면서 피지컬 AI에 대한 관심이 더 폭증했다.
이전까지 보던 휴머노이드 로봇의 차원을 넘어선 모습을 보여주며 현대의 주가도 연일 기록 갱신중이다.

인공지능 ai가 개발되었지만 이 자체가 수익으로 크게 연결되지는 않는다.
이것을 수익화 시키는 최대작업이 피지컬 AI이다.
"전 세계가 직면한 노동시장의 인력난과 고령화, 생산성 정체라는 삼중고 속에서 피지컬 AI는 선택이 아닌 불가피한 산업적 귀결이 되어가고 있다. 이것이 바로 피지컬 AI가 인류 역사상 최초의 경 단위 시장이 될 것이라 확신하는 이유다."

우리나라만 해도 저출산 고령화로 인해 향후 노동력 부족이 크게 예상된다.
이런 시기에 24시간 쉬지 않고 일할 수 있는 휴머노이드 로봇의 등장은 여러모로 기대되는 바이다.
물론, 이로인해 현대 노조가 휴머노이드 로봇의 진입을 강경하게 반대하는 모습을 보이기는 하지만 시대의 흐름을 거스를 수는 없을 것이다.

민간을 중심으로 발전하는 미국의 피지컬 AI 생태계는 그야말로 별들의 전쟁이고, 중국은 세계 최대의 내수 시장을 기반으로, 정부의 막대한 자금 지원과 민간 기업들의 치열한 기술 추격을 결합해 핵심 기술을 하나씩 빠르게 내재화하고 있다.
이런 시점일수록 우리는 현실을 제대로 파악해야 한다. 시대에 도태될 것이 아니라 피지컬 AI가 만드는 혁신의 파도에 올라타야 한다.

인간이 피지컬 AI에게 바라는 것이 단순히 경제성만은 아니다.
"피지컬 AI의 진보는 ‘얼마나 인간처럼 보이는가’가 아니라, ‘얼마나 인간에게 유용하게 작동하는가’로 평가받아야 한다"
이것이 피지컬 AI가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이며 인간들이 주의를 기울여 할 부분이라고 생각된다.

피지컬AI는 향후 세계 경제의 50년을 좌우할 강력한 메가 트렌드이다.
세계 각 국이 치열하게 전쟁중인 피지컬 AI의 세계에 우리나라도 중심국가로 자리잡길 진심으로 바란다.



@wisdomhouse_official
🔅< 위즈덤하우스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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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픔이 서툰 사람들 - 불가해한 상실 앞에 선 당신을 위한 심리학자의 애도 강의
고선규 지음 / 아몬드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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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슬픔이 서툰 사람들 by고선규


🌱 "왜 우리는 슬픔 앞에서 이렇게 서툴까”
슬픔을 안전하게 담아낼 공간을 만드는 법을 탐구하는 책! 🌱


~인간의 삶은 유한하다.
탄생의 순간이 있으면 떠나는 순간도 있기 마련이다. 세상 모두가 왔다가 떠나는 것이 순리이지만 그 존재가 나에게 너무도 소중한 존재라면 그 이별은 감당하기 어려워진다.
살아남은 자의 슬픔은 그렇게 시작된다.

살아 남았다는 것이 죄는 아닐진대, 소중한 존재가 떠난 후에도 일상을 영위하고 있다는 사실이 엄청난 괴로움이 된다.
때가 되면 배가 고프고, 잠을 자고 하는 일상들이 감당하기 어려운 괴로움이 된다.

이 책의 저자는 그 슬픔 속에서 힘겨워 하는 내담자들을 상담한 상담가이다. 그들에게 삶의 희망을 이야기해 주고 싶지만 엄청난 고통앞에 선 이들에게는 그 말조차 조심스럽다.
그래도 조심스레 위안을 건네고자 영화 속 이야기를 차용했다. 차마 직접적인 사례들을 이야기하는 것조차 신중했을테다.

영화 속 세상은 인간사의 축소판이다.
떠난 사람과 살아남은 사람들의 이야기가 많기도 하다.
저자는 그중에서 10편의 작품을 골랐다. 우리가 자주 보는 상실, 혹은 누가봐도 안타까운 상실이 모두 담겨있다.
영화 속 주인공들이 상담실 문을 열고 들어와 자신의 이야기를 한다.
그들의 이야기를 듣다보면 나도 언젠가 한번은 맛닥뜨리게 될 순간들이 상상이 된다. 생각만으로도 슬프다.

이야기가 끝나고 나면 상담가로써 치유할 수 있는 조언도 건네주고 '간편애도 질문지' 라는 것도 준다.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지고 스스로가 답을 찾아가는 과정이다.
언젠가 맞게 될 사랑하는 사람들의 죽음과 나의 죽음을 받아들일 수 있는 마음의 자세도 배우고 익혀야 할 것인 것 같다. 그것이 자연의 섭리니까.

이 책은 여러모로 나를 성숙하게 만들었다. 지금껏 이렇게 여러 죽음의 이야기를 접해본 적도 없었고 책을 보는 내내 감정이입이 되어 마음이 아린 적도 없었다.
"슬픔이 흐를 수 있는 사회는 악하지 않습니다"
자연스레 인간의 생로병사를 받아 들이고 수용할 수 있는 세상이 되었을 때, 인간사에 일어나는 모든 문제점들도 사라지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almondbook
🔅< 아몬드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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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 #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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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의 집밥을 먹을 수 있는 횟수는 328번 남았습니다
우와노 소라 지음, 박춘상 옮김 / 모모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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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어머니의 집밥을 먹을 수 있는 회수는 328번 남았습니다 by우와노 소라


🌱 평범한 일상의 가치를 되돌아보게 하는 알싸하고 따스한 일곱 편의 이야기
“당연하다고 믿는 모든 순간에는, 반드시 마지막이 있습니다.”🌱


~우리는 늘 마주치는 일상의 소중함을 모르고 살아간다. 늘 있었기에, 오늘도 내일도 항상 있을 것처럼 느낀다.
시간이 훌쩍 지나 그때가 마지막이었다는 걸 아는 순간, 그제서야 슬퍼하고 아쉬워하고 만다.
그런 걸 보면 인간은 참 안타깝고 어리석은 존재다.

그러나 남아있는 시간을, 남아있는 횟수를 미리 알 수 있다면 어떨까?
눈 앞에 그 숫자들이 보이고 하나씩 줄어든다면 그 순간순간들을 더 사랑할 수 있을까?
이 이야기는 아주 순수하고 호기심어린 질문에서 시작한다.

책 제목처럼 어머니의 집밥을 먹을 수 있는 회수가 328번인데, 한번씩 먹을 때마다 숫자가 하나씩 줄어든다.
엄마의 밥이 너무 아깝게 느껴진다.
숫자가 줄어드는 것이 싫어서 온갖 핑계를 대고 엄마의 밥을 피하지만 그것이 좋은 방법이었을까?
아니다. 엄마의 밥을 더 소중하게, 맛있게 먹었어야 했다.

자신에게 전화를 걸 수 있는 횟수는 5번이고, 수업에 나갈 수 있는 횟수는 1만 6243번이며, 불행이 찾아올 횟수는 7번 남았다.
거짓말을 들을 횟수는 122만 7734번, 놀 수 있는회수는 9241번, 그리고 내가 살 수 있는 날 수는 7000 일!
책에 실린 이야기들 속에는 모두 시한부의 시간이 주어진다.
어떤 것들은 있으나 마나 상관없을 것 같지만 또 어떤 것들은 하나씩 숫자가 줄어드는 것이 눈물이 날만큼 슬프다.

이야기는 어디서든 만날 수 있는 우리 이웃들의 소소한 일상이다.
그 일상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미처 모르고 살다가 숫자가 보이고 나서야 알게 된다는 것!
참으로 독특한 상상이지만 그 숫자들로 인해 등장인물도 독자들도 우리 모두 스스로를 돌아보게 한다.
오늘 내게 있었던 작고 소중한 일들은 앞으로 몇번 더 남았을까?

"숫자가 보이지 않았더라면 어머니의 집밥을 이토록 깊이 생각하는 일도 없었을 것이다. 어렸을 때와 마찬가지로 이런 건 언제든 먹을 수 있다고 착각하며 살았겠지. "

나 역시 늘 먹는 어머니의 집밥이 지겨워 투정도 부리고 맛난 반찬타령이며 외식을 노래하던 일들이 떠오른다.
매일매일 살아가는 삶이 힘들고 지쳐서 이대로 멈추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는 이들도 많다.
그러나 '오늘 내가 힘겨워하는 하루가 어제 죽은 누군가가 간절히 원하던 하루' 라는 말이 있듯, 우리가 겪는 모든 "한번" 은 억만금의 가치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당연하다고 믿는 모든 순간에는 반드시 마지막이 있다"
이 말을 꼭 기억하고 오늘 내게 주어진 하루하루, 하나하나를 더 소중히 여겨야 겠다. 끝이 정해졌을 때 비로소 시작되는 소중함에 대한 기억을 잊지말자.


@momo.fiction
@ofanhouse.official
@ekida_library
🔅< 이키다 서평단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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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소설 #서평단 #도서협찬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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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연적 혼자의 시대
김수영 지음 / 다산초당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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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필연적 혼자의 시대 by김수영


🌱 서울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김수영 교수가 100인의 1인가구를 만나 귀 기울여 들은 새 시대의 풍경!
“왜 한국의 미래는 가족이 아닌 혼자를 선택했는가” 🌱


~불과 얼마전까지만 해도 사람들은 때가 되면 결혼을 하고 때가 되면 아이를 갖는다고 생각했다.
이 절대불변의 진리에 이의를 제기한다는 건 마치 인간의 섭리에 어긋나는 것 처럼 보였다.
그런데 불과 얼마 지나지 않아 결혼도 출산도 필수가 아닌 세상이 되었다. 그 사이에 우리는 얼마나 많은 사고의 전환을 겪은 것인가?

이 책은 사회복지학과 교수인 저자가 100인의 1인가구를 만나며 그들의 삶과 생활, 가치관등을 알아보고 쓴 광범위한 보고서이다.
1인가구가 무려 1000만 가구를 돌파한 이 시점에 한번쯤 짚고 넘어가야 할 문제이기도 하다.

"1인가구들은 겉보기에는 배경과 조건이 매우 달랐다. 하지만 아무도 기다리지 않는 불 꺼진 집으로 향하는 귀갓길이 이들을 같은 상황에 처한 사람들로 묶어주었다. 경제적 결핍이 아니라 관계적 결핍이 이들이 겪는 공통의 위험이었다"

사회적 동물인 인간이 왜 자꾸만 혼자살기의 길을 가는 것일까?
우선은 결혼을 하고 가족을 만드는 과정이 원활하지 않기 때문이다. 나 아닌 타인과 살아간다는 건 서로가 맞추어야할 것이 많다. 그러나 그것을 맞추어가는 과정이 녹록치 않다. 경제적인 것도 한몫한다.

나 하나도 감당하기 힘든 세상에 둘, 셋이 된다는 건 가정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안정보다 불안이 더 크다.
경제적인 문제가 해결되었다고 해서 다 되는 것도 아니었다. 경제성은 수많은 허들 중 하나일 뿐이다.

"청년 세대는 개인화된 삶을 기본값으로 받아들이는 세대다. 이들에게 결혼을 하지 않는 비혼非婚은 하나의 보편적인 라이프스타일로 자리 잡았다. 언젠가 결혼하리라는 막연한 생각으로 일상을 살기보다, 평생 혼자 살 수 있다는 현실적인 예측을 바탕으로 현재의 일상을 꾸려나간다"

꼭 같이 사는 것이 좋다는 건 아니지만 아무래도 혼자 살게 되면 챙기지 못하는 것이 많긴 하다.
대표적인 것이 몸건강, 마음건강이다.
혼자라면 먹는 것도 부실하고 이것저것 대충 살게된다. 힘들고 지칠 때 위안을 얻을 말동무도 없다.
하루이틀이라면 모를까? 장기간 지속되면 건강에 치명적이다. 물론, 맞지않는 사람과 고통속에서 사는 것 보다는 그 편이 나을 지도 모른다.

이 책의 저자는 혼자가 좋으냐? 가족이 좋으냐? 라는 결론을 내리지는 않는다.
그저 다양한 유형의 사람들의 다양한 이야기를 전달한다. 그들의 이야기에서 독자는 대리경험을 하고 자신의 삶의 방향을 정할 수 있다.
국가정책적으로 본다면 분명 많은 사람들이 가정을 이루고 다복하게 사는 것이 좋을 지 모르겠지만 개인의 행복은 개인이 정하는 것이다.
아무쪼록 이 책이 자신의 삶을 정하는 데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





@dasanbooks
🔅< 다산초당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필연적혼자의시대 #김수영 #다산초당 #1인가구 #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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